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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저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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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loryw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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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필명 레저왕으로 활동하고 있고, &amp;lt;레저왕스토리&amp;gt;라는 470만 블로그를 10여년간 하다보니 1600여개의 글이 쌓여버려 책을 만들려 하는 34세의 블로거 또는 목수라 적으면 될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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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16:2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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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를 키우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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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7:11:29Z</updated>
    <published>2024-01-08T00: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고 일주일이 지났다. 무언가를 위해 끊임없이 시작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실패하고의 일상의 반복속에 어느날 자그만한&amp;nbsp;시작을 하게되고 그 시작은 연쇄적인 시작을 만들어내어버린다.  해야겠다는 생각, 이 생각의 반복, 다이어리에 글로 쓰는 행위,&amp;nbsp; 블로그에 자기계발 모임을 운영하겠다는 글을 쓰고, 모임에 참여하겠다는 사람들.  그렇게 생각을, 종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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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뇌가 아니 내 마음이 말을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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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22:46:39Z</updated>
    <published>2024-01-04T21: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깜짝 놀라서 잠에서 깼다. 어떠한 꿈을 꾸었는지는 기억 나질 않는다. 잠이 들었고, 뭔가 늦었다는 생각을 했거나 할일이 있었는데 못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시계를 보니 am 03:38분이다.  꽤나 일찍 일어나버렸지만 컨디션은 좋다. 다시 자야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amp;nbsp;'불을 켜놓고 잠들어버렸구나?' 라는 생각과 노마를 찾아본다. 노마는 이불 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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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한 우물만 파라고 하셨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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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1:43:35Z</updated>
    <published>2024-01-02T21: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본주의사회에서 시장을 점유하기 위한 생산자들의 노력은 눈물겹다. 자고 일어나면 경쟁자들이 새로운 콘텐츠, 서비스, 제품을 앞다투어 내놓는 시대다. 모든 것이 포화상태인 지금, 어떻게 하면 나의 것을 더욱 차별화할 수 있을까? 나는 '융합'에 그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질적인 두 가지 요소를 섞어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amp;quot;  나는 오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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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무덤덤해진 경계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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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7:43:40Z</updated>
    <published>2023-12-31T06: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대 20대의 내가 '도전'이 키워드 였다면, 2020년 대 그 때의 내 키워드는 '변화'였다.   남들보다 늦게 사회에 나와서 출발을 늦게 한다는 무의식이 있었던지 하는 일마다 속도를 생각하며 밀어붙였고 뜻처럼 되지않음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다시 또 언제그랬냐는 듯 회복하고, 다시 또 업종을 전환하고 딱 그런시기가 나의 30대 초반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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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의 매개체는 내 새끼손가락의 구부림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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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3:32:57Z</updated>
    <published>2023-12-30T12: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인지 새끼손가락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구부리는 건 가능하나 다시 펼칠 때 버벅거리는 느낌을 보니 어딘가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것이 나는 손가락을 꽤나 혹사시킨 것 같은데, 그건 이렇게 손가락에 문제가 생기고 나서야 어디서부터가 내 손가락을 혹사시키는 이유가 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나에게 있어 죽음이란 누군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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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LIFE 게임의 AGI라는 상상 - 내 삶이 소설이라면 이렇게 쓸 것 같아&amp;lt;5&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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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21:15:52Z</updated>
    <published>2023-12-28T12: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았다. 겨울은 자기가 겨울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오래된 집 전체에 냉기를 더하고 있다.   입김을 불어대며 출근 준비를 한다. 곧 이어 콸콸 끓는 따뜻한 물이 나오고, 온도를 체크 후 샤워를 하기 시작한다. 샤워를 하며 팔을 보는데 언젠가 일하며 찍힌 흉터가 보인다.   '이렇게 흉터가 생길 팔이라면 타투를 좀 더 해도 괜찮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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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하나의 게임이라면, 이것은 그 게임의 규칙이다. - 내 삶이 소설이라면 이렇게 쓸 것 같아&amp;lt;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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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2:21:48Z</updated>
    <published>2023-12-26T11: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육체를 받을 것이다.  2. 교훈을 얻을 것이다. 당신은 '인생'이라는 비공식적인 학교의 전 과정에 등록된다.  3. 이 학교에서 실수란 없다. 교훈만 있을 뿐이다.  4. 교훈은 그것을 다 배울 때까지 반복된다.  5. 교훈을 얻는 일은 끝나지 않는다. 당신이 살아 있다면 아직도 배워야 할 교훈이 남았다는 뜻이다.  6. '여기'보다 더 좋은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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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에, 점이 이어져 선이 된다면 - &amp;lt;3&amp;gt; 내 삶이 소설이라면 이렇게 쓸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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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1:01:21Z</updated>
    <published>2023-12-26T11: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 내가 태어나기 전 1980년대에 이 곳에 이 집이 지어졌다.  10년 후에 나라는 존재가 태어나기 전에 이 집이 지어졌으니 이 집은 나보다도 10살이 많을터이다. 정확히는 더 많은 나이 일텐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러니깐 1980년대에 지어진 , 1990년에 태어난 나보다도 연식이 많은 이 집. 그러니까 나의 할머니댁의 방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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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전 크리스마스. - &amp;lt;2&amp;gt; 내 삶이 소설이라면 이렇게 쓸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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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0:59:53Z</updated>
    <published>2023-12-26T10: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이 읽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 펼쳤다. 분명 읽고 있지만 읽고 있지 않는 상태, 그러니 눈으로는 읽고 지나가는데 머리에는 들어오지 않는 그러한 상태라는 건 금방 알 수 있었다.  이럴 때는 머리에 정리되지 않을 걸 정리하는 편이 더 효율적이기에 머리를 정리해보기로 했다.  내가 머리를 정리, 아니 최적화 하는 방법은 몇 가지 방법이 있지만, 아이폰 메모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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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이소설이라면 이렇게 쓸것 같아. - 내 삶이소설이라면 이렇게 쓸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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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0:58:45Z</updated>
    <published>2023-12-26T10: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일정에 딱히 카페를 가야겠다고 적은건 아니였다. &amp;nbsp;청소를 하다보니 글이쓰고 싶었고, 카페가 가고 싶어졌고, 집에서 5분거리의 카페로 오게 된 것이다.   2023년의 12월 25일 월요일인 오늘 아침으로 돌아가보면, 여느때와 같이 똑같아 보이는 아침이 밝아왔고, 여느때와 같이 노마는 자동급식기에 밥이 나오는 6:10분이 되기도 전인 아침부터 문을 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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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하나의 게임이라면, 이것은 그 게임의 규칙이다. - 내 삶이 소설이라면 이렇게 쓸 것 같아&amp;lt;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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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0:18:33Z</updated>
    <published>2023-12-25T21: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육체를 받을 것이다.  2. 교훈을 얻을 것이다. 당신은 '인생'이라는 비공식적인 학교의 전 과정에 등록된다.  3. 이 학교에서 실수란 없다. 교훈만 있을 뿐이다.  4. 교훈은 그것을 다 배울 때까지 반복된다.  5. 교훈을 얻는 일은 끝나지 않는다. 당신이 살아 있다면 아직도 배워야 할 교훈이 남았다는 뜻이다.  6. '여기'보다 더 좋은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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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에, 점이 이어져 선이 된다면 - &amp;lt;3&amp;gt; 내 삶이 소설이라면 이렇게 쓸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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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0:16:27Z</updated>
    <published>2023-12-25T11: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 내가 태어나기 전 1980년대에 이 곳에 이 집이 지어졌다.   10년 후에 나라는 존재가 태어나기 전에 이 집이 지어졌으니 이 집은 나보다도 10살이 많을터이다. 정확히는 더 많은 나이 일텐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러니깐 1980년대에 지어진 , 1990년에 태어난 나보다도 연식이 많은 이 집. 그러니까 나의 할머니댁의 방에서 컴퓨터 앞에 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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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전 크리스마스. -  &amp;lt;2&amp;gt; 내 삶이 소설이라면 이렇게 쓸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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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0:12:08Z</updated>
    <published>2023-12-25T08: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이 읽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 펼쳤다. 분명 읽고 있지만 읽고 있지 않는 상태, 그러니 눈으로는 읽고 지나가는데 머리에는 들어오지 않는 그러한 상태라는 건 금방 알 수 있었다.   이럴 때는 머리에 정리되지 않을 걸 정리하는 편이 더 효율적이기에 머리를 정리해보기로 했다.   내가 머리를 정리, 아니 최적화 하는 방법은 몇 가지 방법이 있지만, 아이폰 메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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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이소설이라면 이렇게 쓸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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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0:08:35Z</updated>
    <published>2023-12-25T06: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일정에 딱히 카페를 가야겠다고 적은건 아니였다.  청소를 하다보니 글이쓰고 싶었고, 카페가 가고 싶어졌고, 집에서 5분거리의 카페로 오게 된 것이다.    2023년의 12월 25일 월요일인 오늘 아침으로 돌아가보면, 여느때와 같이 똑같아 보이는 아침이 밝아왔고, 여느때와 같이 노마는 자동급식기에 밥이 나오는 6:10분이 되기도 전인 아침부터 문을 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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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e b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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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5:31:26Z</updated>
    <published>2023-07-15T15: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의 삶은 단순하고 명료하다.  일 - 집 - 산책   운동도, 독서도 자기계발과 같은 활동들은 하나도 없는 일상인데도 불구하고 어느 때보다 성장되는 느낌이 있는 걸보니 업무에서의 성장하는 성취감이 모든 걸 커버하는걸까?   그나저나 노마는 왜케 귀엽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Pe%2Fimage%2F22pEohiH7tvbgFHoCPvyjCMOy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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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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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3:12:25Z</updated>
    <published>2023-04-20T09: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가치는 계속해서 바뀌는 것 같다.  경험이 우선순위 일 때는 도전이 좋았고 도전이 우선순위 일 때는 배움이 좋았고 배움이 우선순위 일 때는 영향력이 좋았고 영향력이 우선순위가 되자 재력이 좋았고 재력이 우선순위가 되자 일이 좋았다. 일이 우선순위가 되니 건강한게 좋고 건강이 우선순위가 되니 행복한게 좋고  행복이 우선순위가 되니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Pe%2Fimage%2FaZawMQeMMO1kXnJzH4l9Mq9_m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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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는 클래식바이크도 충분 - 인생 ?막 제주살이 중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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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2:34:34Z</updated>
    <published>2023-04-13T13: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루트로 브런치가 노출이 되는지 예전에 썼던 글들에 액션이 들어온다. (그래서 뭔가 미안해서 쓰는 글.. )  최근 블로그도 하지 않고 브런치도 하지 않고 인스타만 하며 진짜 심플하고 고민없이 제주살이를 하는 중인데, 하는 일도 마음에 들고 사는 곳도  마음에 들고 현재의 인생도 마음에 든다. 뭔가 정리를 하고 싶은데 펜은 없고 ..어쨌거나    대학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Pe%2Fimage%2FsvcQEmiZC4_DJrk-7hCLF3L5G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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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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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22:54:07Z</updated>
    <published>2023-04-04T04: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이 바뀌고 상황이 바뀔때면 어느정도 상황과 마음이 정리되질 않으면 글쓰기가 어려운데, 또 글 쓰기를 하지 않으면 생각정리가 되질 않고 그런 상황이 된다.  블로그에 글이 다 쓰여서 더이상 쓸게 없어지면 생각나는 원고와 브런치가 될텐데.. 아직 블로그도 많이 밀려 있다.  인스타 &amp;gt; 블로그 &amp;gt; 브런치 &amp;gt; 원고  순으로 글쓰기를 하는데 현재 목수 아니 빌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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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대학10년 졸업전시회+학생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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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3:17:54Z</updated>
    <published>2023-01-26T05: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서기달려서 프린트 하고 있는데 프린터가 이와중에 멈췄다. 전시는 월요일. 이건 토요일 새벽 다섯시에 생긴일.   잉크는 일요일 오후 두시쯤 온다고 했다.  다섯시에 기숙사에 자러 갔다가 일곱시 반에 일어났다. 방학때부터 시작하는 맥도날드 알바 OT가 9시에 있어서 두세시간 자는게 이주쯤 연속 되니 뭔가 당연한게 되버린듯.  택시타고 갔다가 버스타고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Pe%2Fimage%2FiBitreLENJjTCdCKRYnVV00MC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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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바쁠수록 치약을 다시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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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3:12:47Z</updated>
    <published>2023-01-26T04: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요일 졸업작품 심사 다행스럽게도 통과를 하고 마음이 편안해졌지만 여전히 할거는 있다. 졸업작품전시회를 준비해야 되니깐.  한시간 정도 졸다 일어나서 비몽사몽으로 양치 하는데  '치약 맛이 왜이래? '  봤더니 폼클렌징이었다. 100번도 넘게 헹궜다는 오바일테고 하튼 엄청나게 입을 헹굼. 폼클렌징을 듬뿍짜서 그것도 모르고 한동안 양치질까지 하다니 정신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Pe%2Fimage%2FXhnPBFCXkSANf9h1JmkhV7HQL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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