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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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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달걀머리 - 인류세에 소설쓰기&amp;gt; 홈페이지 운영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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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22:3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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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서울에서만 만나요?&amp;nbsp; - 다들 서울로 모이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것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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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5:03:34Z</updated>
    <published>2025-12-07T15: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경기도 남부에 산다. 서울, 특히 강북에는 빨간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을 가야 한다. 하지만 누군가가 서울에서 만나자고 했을 때 거절한 적이 없다. 당연히 서울에서 만나야지. 홍대나 마포, 광화문이나 종로. 그나마 강남이면 40분 정도 덜 걸린다.  거리에서 보내는 긴 시간을 당연히 여겨야 하는 것은 비서울인들의 예의이다. 내가 사는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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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문학은 살아남을까  - 처음 소설 쓰기를 제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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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4:36:26Z</updated>
    <published>2025-04-24T23: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생존 스킬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과거의 예상과 달리 가장 위협받는 직업은 창작영역처럼 보인다. 그림, 글, 영상 등 AI는 이미 위협의 단계를 넘어섰다. 그러나&amp;nbsp;나는 AI가 예술이 살아남을 것이고, 오히려 가장 인간을 인간으로 규정하는 작업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가 와서 무너진 도시의 잔해 속에 산다 해도 인간은 벽에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7sDumTyguQeRdLfaIVa5Xx5OY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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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달걀머리&amp;quot;를 아시나요? - eggheads.page 소개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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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3:29:56Z</updated>
    <published>2025-04-13T02: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걀머리의 소개글을 다시 쓰고 있다. 달걀머리 홈페이지의 About Us에 넣으려고 쓴 글이다. 이 정도면 우리 사이트를 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될까? 흥미를 느낄까?   eggheads.page는 불안한 변화의 시대를 감지하고  어떤 확신도 없이 글을 쓰는 사람들을 찾으려 만든 공간입니다. 독서 모임과 글쓰기 강의 플랫폼처럼 보이지만 말이 되기 전의 생각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igOC-Fv1TCnc8k4aM0BH8dzYu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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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 비창작: 디지털 환경에서 언어 다루기』 - AI 인문학 첫 모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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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22:58:16Z</updated>
    <published>2024-09-30T01: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문예가 전에 없이 많은 디지털 글과 마주해 글이 넘쳐 나게 된 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우리는 문제 자체를 재정의해야 한다&amp;hellip; 언어의 공급과잉은 (흔히 대다수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에서 가치를 찾는 일에 특화된) 작가와 예술가의 관계가 극적으로 변화했음을 시사한다.&amp;rdquo;(49쪽)  변함없는 것이 있지만 변하는 것도 있다. 문학은 본질적으로 당대의 들끓는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mdykIF72L8vhPYr5pk6Tcpt3-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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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의 저작권과 자본주의의 성장 - with chat GPT and Claude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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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0:50:59Z</updated>
    <published>2024-09-27T03: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작권과 자본주의의 발전  소설의 저작권과 자본주의의 성장은 서로 깊은 연관을 맺으며 발전해 왔다. 저작권이 형성된 배경에는 문학과 예술의 창작물에 대한 보호와 그 창작물이 경제적 가치로 전환되는 과정이 자리잡고 있다. 저작권의 발전 과정은 인쇄술의 발명과 책의 대중화, 그리고 자본주의 체제의 확산과 맞물려, 창작자들이 자신의 지적 자산을 보호받고 그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1lYwcrRsNSiI9uxessp6B2Fc_Pg.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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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독창적 천재가 되어야 하는 시대 - 9월 29일의 독서모임을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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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20:37:46Z</updated>
    <published>2024-09-27T03: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예 비창작』케네스 골드스미스 지음  &amp;ldquo;비독창적 천재.&amp;nbsp;&amp;nbsp;기술과 인터넷이 초래한 이 시대에 낭만적이고 고립된 &amp;lsquo;천재&amp;rdquo;라는 관념은 시대에 맞지 않는다. 우리 시대의 천재는 &amp;ldquo;정보와 유통에 얼마나 능통한지에 집중될 것이다&amp;rdquo; 9월 29일에 온라인으로 하는 독서모임을 준비하고 있다. AI 시대의 인문학, 그동안의 AI 사용 경험도 공유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hhA407S7hvgOtNVSrb-Nr6YKN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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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과 인류세: 상상력의 재구성 - with Chat GPT &amp;amp; Claude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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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3:29:59Z</updated>
    <published>2024-09-27T02: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깃털펜에서 포스트아포칼립스까지  0.&amp;nbsp;서론:&amp;nbsp;소설,&amp;nbsp;인간&amp;nbsp;상상력의&amp;nbsp;거울  소설은 단순한 이야기의 나열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해석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도구이자,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재발견하는 방식이다. 소설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가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변화를 겪으며, 생존해온 궤적을 따라 그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U7_ruukOQVEkpob53gZwrKqWpP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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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더니즘 ~ 2024년 소설 경향 - 새로운 소설을 쓰기 위한&amp;nbsp;기초 작업 with chat GPT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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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0:12:51Z</updated>
    <published>2024-09-26T2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더니즘 이후부터 2024년까지의 소설은 다양한 문학적 경향과 실험을 통해 발전해왔으며, 그 안에는 여러 흐름과 장르가 공존합니다. 이 시기의 소설들은 현대 사회의 변화, 기술 발전, 정체성 문제,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새로운 서술 기법과 형식을 탐구하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이 시대를 특징짓는 주요 문학적 흐름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9mog2axRPIvNX0DgHO-a0nYAMAs.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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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더니즘 이전의 소설들 - 새로운 소설을 쓰기 위한&amp;nbsp;기초 작업 with chat GP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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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3:49:53Z</updated>
    <published>2024-09-26T23: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더니즘 이전의 소설들은 일반적으로 **사실주의(리얼리즘)**와&amp;nbsp;낭만주의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19세기와 그 이전의 소설들은 전통적인 서사 구조, 객관적인 현실 묘사, 도덕적 교훈, 그리고 감정 표현을 중시한 경향이 있습니다. 주요 흐름과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실주의 소설 (Realism)  &amp;bull;&amp;nbsp;시기: 19세기 중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CNx_98Jwyj7g7NOix1qAHeYOXMU.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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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더니즘 소설&amp;nbsp; - 새로운 소설을 쓰기 위한&amp;nbsp;기초 작업 with chat GP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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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3:46:10Z</updated>
    <published>2024-09-26T23: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더니즘 소설은 20세기 초반에 등장한 문학적 운동으로, 전통적인 소설 구조와 서술 방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형식과 주제를 탐구한 작품들을 가리킵니다. 모더니즘 소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amp;nbsp;내면의 탐구: 모더니즘 소설은 등장인물들의 내면 세계, 심리, 그리고 의식을 깊이 탐구합니다. 이때 자주 사용되는 기법이 &amp;rsquo;의식의 흐름(stream of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l8ILlU2cjIyAf3QDxw6T9ayOCv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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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대 소설의 성립 과정  - 새로운 소설을 쓰기 위한&amp;nbsp;기초 작업 with chat GP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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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3:44:17Z</updated>
    <published>2024-09-26T23: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대 소설의 성립 과정은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사회적, 철학적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 시기의 소설은 개인의 내면을 탐구하고, 인간 경험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려는 시도로 발전해왔다. 이러한 변화는 서구 철학의 흐름과 맞물려 있으며, 특히&amp;nbsp;계몽주의,&amp;nbsp;낭만주의,&amp;nbsp;사실주의가 근대 소설의 탄생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먼저, 계몽주의(En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C7kwhPH7yEAPs4toz-qtiXTKNyY.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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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서양이 역대급으로 급격히 냉각되고 있다 - 투머로의 현실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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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4:41:02Z</updated>
    <published>2024-08-26T13: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용어를 모르신다면 함께 읽어요. - 대서양 니냐(Atlantic Ni&amp;ntilde;a)- 태평양 라니냐 현상(La Ni&amp;ntilde;a)  - 태평양 엘리뇨 (El Ni&amp;ntilde;o)  5월부터 적도 대서양의 온도가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대서양은 오히려 냉각되고 있다니 의아한 일이다. 과학자들도 그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yTTGFMDIKTh1D_l6NxCvQMwND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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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amp;quot;최적화&amp;quot;를 택할 것인가 - 『탈인지』 ch. 5 &amp;lt;살인마처럼 생각하기&amp;gt;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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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23:57:23Z</updated>
    <published>2024-08-23T01: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9년에 휴고 상을 받은 마이클 스완윅의 단편 소설 &amp;quot;야생정신&amp;quot;은 신경과학이 혁명적으로 발전한 미래 세계를 그린다. 이 세계에서는 '최적화'라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뇌를 직접 조작할 수 있게 되었다.  톰은 성공한 사업가로, 사회적 지위와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그는 결코 최적화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헬렌은 그의 반대편에 서 있는 인물이다.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O64RBQ9WFuTHoTT4ny8kDdshp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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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미래에 대한 노암 촘스키의 인터뷰 - 공정하고 함께 번영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는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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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1:20:35Z</updated>
    <published>2024-08-22T01: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암 촘스키가 &amp;lt;About the Future of Our World&amp;gt;라는 제목으로 한 인터뷰가 2주 전에 유튜브에 올라왔다.  50분짜리를 다 볼 시간이 없어서 유튜브 요약 ai 인 lilys ai를 사용했다. 다음은 lilys ai 가 요약한 내용이다.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공유한다.   전체 요약 이 영상은 노암 촘스키와의 대화를 통해 현대 사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l57HM1hqYaWDMz4mTCDw5bh0o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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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에 대한 내 생각에 대한 ai의 조언과 반박 - claud ai의 잔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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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4:25:48Z</updated>
    <published>2024-08-20T06: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까 한 포스팅 &amp;lt;환경문제를 함부로 말을 못 하겠다&amp;gt;의&amp;nbsp;내용이 비관적이기도 하고 내 표현이 모호해서 마음에 걸렸다. claud ai에게 부탁했다. &amp;quot;자, 내가 쓴 글 속의 생각들을 더 구체화할 수 있도록&amp;nbsp;철학자, 기술철학 등을 인용해서 확장하고 반박해 줘.&amp;quot; 그러자 claud ai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이것은 아직 개요 수준이고, 이후&amp;nbsp;여러 번 더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9kLx7CJ9bKPWo-8W733MzQ093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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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문제를 함부로 말을 못 하겠다 - 너무 뜨거운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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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6:31:46Z</updated>
    <published>2024-08-20T03: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처구니없는 글일지도 모른다. 사실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쓰는 글이니까 당연하다.   날씨가 뜨겁다. 나는 요즘 해가 무섭다. 감당할 수 없게 우리를 내리쬔다. 집에서 까페까지 걷는 데도 재해 수준의 뜨거움이다. 근데 다 우리 탓이라서 벌을 받는 심정으로 햇빛을 맞는다. 에어컨이 시원한 까페에 도착하면 새로이 생기는  죄책감. 에어컨을 끌 수는 없는데 에어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I9zY_kGAVVriu4EtIzyzjwAnI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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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과 철학의 만남: 뉴로패스와 의식의 수수께끼 - 탈인지 &amp;lt;4장 인간존재자로서 생각하기 &amp;gt;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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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23:04:19Z</updated>
    <published>2024-08-19T07: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4장은 인간은 정말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지 묻는 챕터다. 생각보다 내용이 어려워 ai의 도움을 받았다. 내가 직접 책을 정리한 글 10장 정도를 Claud ai에게 제공하여 요약해 달라고 하고, 요약본에서 내가 궁금한 과학적, 철학적 정보를 추가하게 한 뒤 그 결과물을 다시 chatGPT에게 보여주며 수정보완하라고 했다. 다음은 그 최종본이다. AI 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BpM7Jkitb7YKiJXJt2dWCRcdS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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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처럼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 달걀머리 독서모임 &amp;lt;탈인지&amp;gt; ch. 2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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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5T14: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걀머리 독서모임 &amp;lt;탈인지&amp;gt;&amp;nbsp;정리 계속, 1편은 여기서  ch. 2 컴퓨터처럼 생각하기  &amp;ldquo;세계를 향한 우리의 기본적인 태도는 실천적이고 실용적인 것이다. 우리의 정신과 감각은 진화했다. 그러나 그 진화는 사물들이 실제로 어떠한지를 파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특히 우리 자신의 생존과 번식, 번성이라는 목적을 섬기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므로 우리의 지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1DImX427DC-N078VRjhsP4412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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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인지』독서모임 후기 - SF로 철학하기, 그리고 아무도 아닌 자로 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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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08:15Z</updated>
    <published>2024-08-14T06: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 로봇, 나무, 인간, 바위, 별, 중성미자가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amp;nbsp;우리가 알아채고 있다는 바로 그 사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being aware 한다는 것, 의식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알고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amp;nbsp;생각, 느낌, 알아차림, 앎 사이의 차이점은 있나?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달걀머리 eggheads.page에서 『탈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7U83ALIueS2sm6k2KdTH920_G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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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문제를 해결하기 힘든 이유?&amp;nbsp; - 스티븐 샤비로가 쓴『탈인지』의 한 대목을 인용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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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3:12:10Z</updated>
    <published>2024-08-08T07: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날, 전 지구화 시대에, 그리고 인류세라고 불리게 된 시대에 우리의 삶은 점점 더 복잡하고 널리 분산된 기술 체계 및 네트워크와 얽히고 그것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거대-존재자들은 티머스 모턴이 초객체(hyperobject)라고 부른 것이다. 그러한 사물들은 모두 실재적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amp;quot;시공간적으로 너무도 대규모로 분산되어 있다.&amp;quot; 그래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Sf%2Fimage%2FebIL-4qIgiVMQtw4sZ8Fl5Y91f0.png"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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