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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카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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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4T02:2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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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유럽살이도 어느덧 6개월 차 - 한국은 편리하고 유럽은 편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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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0:36:42Z</updated>
    <published>2026-01-13T10: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사용 중에 주워들은 말. 한국은 모든 것이 편리하고, 해외살이는 몸이 불편한 대신 마음은 편안하다는 말이다.  작년부터 남편근무지로 인해 유럽에서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덧 내 수년간의 북미 생활도 10년 전 일이 되어간다. 당시에는 아이나 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가족구성원으로, 엄마로 한국 vs 해외 산다는 것을 비교할 일이 없었는데, 근래 한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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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밀라노에서 삶 - 8월 입국해 내가 한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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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1:09:40Z</updated>
    <published>2025-10-09T11: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주재원 발령을 받아 이탈리아 밀라노에 만 3세도 채 되지 않은 아이와 함께 오게 되었다.  벌써 이탈리아에 온 지도 50여 일! 그동안 이루고 겪은 일들과 정보성, 기록성 글을 남겨보고자 한다.  1) 아이 학교 등록/적응 주재원은 미취학 아동 연령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서 현지 영어유치원 vs 국제학교 너서리반에 보내는데 양쪽 상담을 해보고 국제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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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포스티유 발급_재외동포청 방문 후기 - 트윈트리타워 A동 15층에 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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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6:31:57Z</updated>
    <published>2025-05-29T05: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층 들어와서 엘리베이터 타기 엘베 안에는 버튼 없고 밖에만 있습니다! 저는 몰라서 타고나니 버튼들이 없어 너무 당황 ㅠㅠ 2) 인지구매 문서당 1,000원짜리 한 개가 필요하고 현금만 됩니다! 인지 구매 시 동일서류 영문, 국문의 경우에도 각각 따로 서류이니 2매 구매, 성적증명서+학위증명서를 각 영문, 국문 서류에 받을 경우에는 4개가 됩니다.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X3%2Fimage%2FdB1UNDXLZZT_N9jz6tsKdZI0W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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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입국 준비_학력가치확인서 발급 - 애석하게도 아포스티유 받는 게 끝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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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6:44:55Z</updated>
    <published>2025-05-28T02: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위를 세 개 가지고 있는데, 국내 학사(사립대), 해외 석사, 국내 박사학위(국립대)이다. 보통 학위수여증명서와 성적증명서에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해당 서류를 협약국에서 공식문서로 사용할 수 있다.&amp;nbsp;하지만 이탈리아는 학제가 다르기 때문에, 별도로 대사관을 통해 학력가치확인서(DV, Dichiarazione di Valore)를 받아야 한다.  프로세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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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학력서류에 아포스티유 받기 - 2024년 1월 이후 캐나다도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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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4:55:10Z</updated>
    <published>2025-05-27T22: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박사과정에 진학하면서 캐나다에서 받은 석사 학위증명서를 제출할 당시만 해도 캐나다는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니었기 때문에 관련 절차가 매우 복잡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브런치에도 올린 적이 있었는데, 현재는 그 절차가 훨씬 간소화됐다. 당시에는 서류를 발급한 후 온타리오 공증인의 공증을 받고, 다시 영사확인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공증과 영사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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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출국길&amp;nbsp; - 기숙사형 고교, 상경, 해외 유학, 결혼, 그리고 다시 해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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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0:56:15Z</updated>
    <published>2025-05-26T05: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과 같이 산 15년보다 이젠 떨어져 산 세월이 더 길게 되었다. 기숙사형 고교에 진학하고, 대학 생활을&amp;nbsp;위해 서울에서 일찍이 자취를 하고, 대학원 유학 가고,&amp;nbsp;다녀오니 결혼하고..&amp;nbsp;출산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이제야 부모님 근처에 살아 주말마다 보는 단란한 가족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남편이 재직 중인 회사에서 유럽의 해외 법인으로 발령받아 이번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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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점 vip 쏠쏠한 혜택 - 자본주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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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0:50:45Z</updated>
    <published>2022-08-20T23: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vip마케팅이 대두되는 덕분에 vip등급이 매우 세분화되었고, 각 백화점 엔트리 등급 기준이 많이 완화되었다. 신세계백화점 기준 연 400 소비만 해도 음료 제공 혜택이 있는 레드 등급이 된다. 하지만 사실 연400(레드)~연800(블랙) 등급은 무료음료 제공 외 별 혜택이 없다.  진정 vip는 발렛 서비스가 되는 골드부터가 아닐까 싶다. 신세계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X3%2Fimage%2FV5koeMfYQ3j2sFsvFoGbwSsqt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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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 석사는 뭐고 박사는 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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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8:30:46Z</updated>
    <published>2021-01-26T05: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지금 백수인데 대학원 졸업하고 연구원하는 것 어떨까요''라는 질문을 들은 적이 있다. 그 질문을 듣고 기분이 뭔가 묘했는데, 아마 대학원 졸업한다고 다 연구원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리잡기 어려운 현실을 알고 있는 내게 그 질문이 -그냥 돈내고 대학원가고 졸업하면 연구원된다-로 일련의 과정이 너무 쉽게 들려서 그랬던 것 같다. 대학원간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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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 생긴 취미들 - 덤으로 SNS 탈퇴로 생긴 자투리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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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5:15:20Z</updated>
    <published>2020-09-07T00: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포스트에서 올렸다시피 나는 오랫동안 매일을 함께하던 인스타그램을 탈퇴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본질적으로는 보여지는 삶보다 내가 중심에 있는 내실 있는, 충실한 삶에 더 집중하고 싶어서다. 일단 시간이 아주 더 많이 생겼다. 탈퇴 자체를 해 버리니 남의 포스트를 들여다보는 시간도 줄었고, 누워서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확연히 줄었다. 포스트 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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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에게 필요한 재테크는 ! - 소비줄이기와 정신수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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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3:39:19Z</updated>
    <published>2020-08-21T04: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 부동산 주식 청약대란 동학개미운동...  돈돈돈.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는 재테크인 것 같다. 나는 부자가 아니라서 돈을 많이 버는 방법, 돈을 굴리는 방법에 대해 가이드를 줄 수는 없지만, 주변에 '부자'가 많아 관찰하고 살펴볼 기회가 많았다. '부자' 어른들이 잔소리해주는 내용이나, 관찰을 통해 느낀점이 많았기 때문에 한 번은 글로 정리하고 싶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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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스타그램을 그만둔 이유 - 긴가민가 잘 모르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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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1:19:04Z</updated>
    <published>2020-08-20T08: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느낀 여러 가지가 쌓여서 인스타그램 탈퇴를 결국 감행했다. 7년의 데이터가 웹상에서 삭제되는 일이니 기록할만하다고 생각한다.   첫째, 인스타그램은 욜로족이 멋진 이미지로 소비됨을 부추긴다.  이는 20대, 30대에 속하는 우리가 사회초년생으로 개인 경제 습관을 형성해 나갈 때(물론 더 어린 나이에 일찍이 소비습관, 저축습관을 잘 잡는 사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1AiRGu1fwl1p84DaA-G08BpI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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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에 대한 생각(결혼 준비 팁) - 누구를 위한 결혼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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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6:55:01Z</updated>
    <published>2020-06-03T03: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나는 결혼을 했다. 결혼식 날은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와 가족, 친구, 지인 앞에서 부부가 됨을 선언하는 성대하고 소중한 날이다.  사정상 일 년이라는 준비 기간을 주고 결혼 준비에 임했다. 한 달에 한 가지씩 결혼 준비 to do 리스트 목록을 준비하며 느긋하게 준비했던 기억이 있다.  나는 결혼 준비업체 중 동행-비 동행 플래너 중 비 동행을 골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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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선배와 선생님을 만나는 것 - 꼭 해야 할 일, 특히 대학원생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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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4:23:50Z</updated>
    <published>2018-03-16T13: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사&amp;nbsp;과정 생활은 짧게는 3년, 길게는 5년에서 10년까지 다양하다. 길다고 볼 수 있는 이 기간동안,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는 것은 너무나도 큰 행운이며 축복이다. 예전처럼 박사&amp;nbsp;학위가 만능인 시대가 아니기에, 과정동안 최대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학문에 정진하고, 배우고 익혀야 한다. 학위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는 정말 학위 수여를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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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 가족생활동  - 연구원으로 누리는 혜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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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6:15:27Z</updated>
    <published>2018-03-16T13: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서울대학교 가족생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서울대 박사과정을 지망하는 학생들도 대부분 모르고, 재학생들 중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 이 곳!  가족생활동은 쉽게 말해 기혼자를 위한 기숙사이다. 2호선 낙성대역와 근접하고, 서울대학교 후문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암교수회관 바로 옆이다. 931동부터 935동까지 다섯 개의 동이며 한 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X3%2Fimage%2FL68HQ-JxoIKb45-gcmYuSXP9il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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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서 고민 끝에 깨달은 것 - 사소할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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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2:44:54Z</updated>
    <published>2017-11-23T13: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해서든 남에 대해서든, 사물이나 요리에 대해서든 부정적인 말은 내뱉지 않는 편이 좋은 것 같다.부정적인 생각은 생각에서 멈추고 꺼내지 않으면 되는데, 굳이 누가 별로다 뭐가 안좋다 맛없다 어떤 점이 아쉽다 등 이런 모든 부정적인 말들은 밖으로 나가는 순간 실재하게 된다. 결국엔 나한테 해가 되는 일이다. 와전되어 잘 못 전달되는 가능성도 있고,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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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에서 대학원 생활 - '국내 최고의 대학'이라는 명성 이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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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17:06:42Z</updated>
    <published>2017-11-20T13: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학교에서 살고, 먹고, 자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거의 모든 것을 이 안에서 해결하고 있다. 벌써 학기 말이 다가오고 있으니 적응은 마친 것 같다. 언제나 모든 것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으려 하는 덕인지 이번 적응도 꽤 성공적인 것 같다. 연구실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편안하고, 식사도 나만의 페이보릿 장소가 생겼고, 커피를 내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X3%2Fimage%2FLH7gpiSrxbOQQkJ2wdBNAJR-U5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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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욕과 과시욕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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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4T17:50:41Z</updated>
    <published>2017-09-02T12: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역사 상 그 어느 시기보다도 지금이 물질적인 것을 소비하고, 소유하며, 그 획득에 대한 과시욕이 마음에 도사리기 쉬운 환경인 것 같다. 사람들은 그것을 비판하면서도 따라가고, 그 흐름에 올라타거나, 아예 그 흐름에서 빠져나와 외면하거나 저마다 각자의 선택을 내린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소유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면 생필품 이상의, 이미 필요 이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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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돌아온 지 반년이 되었다 - 그래도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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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8:43:07Z</updated>
    <published>2017-08-14T06: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여 정도 유학생으로, 직장인으로 캐나다에서 지내다가 다시 한국에 왔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서구사회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 같다. 막상 살아보면 그냥 대도시는 사실 비슷하다. 업무와 집.. 반복되는 일상, 바쁘고 급한 사람들, 다양한 개성, 그 사람들 속에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섞여 이런저런 해프닝이 있는 것, 시그니쳐 전망대가 하나 있는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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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유산 - 아버지가 나에게 가르쳐 주신 삶과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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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09:15:37Z</updated>
    <published>2017-08-13T09: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뭐든지 다 할 수 있을것만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가득찬 시기가 있다. 그런 '한 때'가 지나고 나면 현실적인 판단 아래 삶을 두고 고뇌하고, 미래와 불안정성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몸부림 치기도 한다. 그런 와중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어 앞으로를 계획하는 (대2병, 제2의 사춘기라고도 불리우는) 어두운 시기 또한 있다. 그런 시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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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할 때 생각해야 할 세 가지 - 데이의 세 황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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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9:40:24Z</updated>
    <published>2017-07-20T04: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참 말인가?둘째, 필요한 말인가?셋째, 친절한 말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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