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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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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ikko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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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설픈 엄마이자 생활기록자, 디자이너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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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2T05:2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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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기록 [요한복음 5:1-15]  - 2026.2.13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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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0:53:26Z</updated>
    <published>2026-02-13T00: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복음 5:1-15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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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기록 [요한복음 4:43-53] - 2026.2.12 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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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0:52:34Z</updated>
    <published>2026-02-12T00: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복음 4:43-53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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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기록 [요한복음 4:27-42] - 2026. 2.11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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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0:51:39Z</updated>
    <published>2026-02-10T23: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복음 4:27-42]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 42 그 여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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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기록 [요한복음 4:15-26]  - 2026.2.10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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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0:50:56Z</updated>
    <published>2026-02-10T23: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누구에게 예배하고 있나? 어떻게 예배하고 있나? 말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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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기록 [요한복음 4:1-14]  - 2026.2.9 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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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0:50:27Z</updated>
    <published>2026-02-10T23: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복음 4:1-14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사마리아를 일부러 가신 걸까? 예수님께서 야곱의 우물이 있는 곳에 간 이유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앉으셨다고 쓰여있음. 사마리아를 굳이 통과하여야 하겠다고 쓰여있음. 말씀을 보니 예수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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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백 지퍼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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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6:02:02Z</updated>
    <published>2024-10-29T02: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인드카푸어에서 아이패드 파우치를 하나 장만했다. 덩달아 에코백을 증정으로 주셨다. 잘 들고 다닐 것 같았던 파우치 대신 증정으로 받은 에코백을 지금까지도 나의 최애 에코백으로 더 자주 사용하고 있다. 에코백, 다 좋은데 내용물들이 가끔씩 밖으로 나오는 게 마음에 걸렸다. 지퍼를 달아, 잠금장치를 걸어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동대문에 간 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iH%2Fimage%2FEMMaNk-oPEPdb1LETzfaX1_pn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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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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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0:41:18Z</updated>
    <published>2024-10-28T07: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라고 물어보는 생각의 습관을 가져야겠다. 얼마전 [여덟단어]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amp;quot;견&amp;quot; 에 대해 저자가 써놓은 문장들이 나를 돌아보게 했다. 모두가 보는 것, 시청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 견문 견문을 넓히기 보다, 난 시청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든다. 흘러가는 대로 살아온 내 모습. 남들이 살아가는대로 따라가는 내 모습.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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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자동차 인테리어 - 자동차에 나의 취향을 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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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2:59:42Z</updated>
    <published>2024-10-21T11: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부터 차를 타고 나가 잠깐 누리고 오는 시간이 좋았다. 육아에 회사 일에 지쳐 잠깐이라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스파크 차량에 감성 있게 나만을 위한 공간을 꾸며보고 싶었다. 무미 건조한 차가 아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차. 그곳에서 온전히 위로받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차. 차를 꾸밀 천을 고르면서 나의 취향을 알게 되었다. 나는 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iH%2Fimage%2F7zPI7nKLapcVRunoK1zTmqM0_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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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성경책커버 만들기 - 나만의 편안함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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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1:45:49Z</updated>
    <published>2024-10-17T09: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 다닌지 얼마되지 않아, 2006년 내가 내 생일에 선물한 성경책. 너무 낡아 겉에 인조가죽의 가루가 뚝뚝 떨어질 정도의 낡디낡아진 성경책. 마음에 와닿는 말씀을 형광펜으로 칠하기도 하고, 내 손때가 묻은 것이라 애착이 많이 가는 성경책. 새로운 성경책을 사기도 했었지만, 이 낡은 성경책에 손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함이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iH%2Fimage%2FMxkcPQDDVS2poMiIHLNSevAr8F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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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엄마의 '용기' 레시피 - 브런치에 내 글을 공개하는 용기 한 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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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0:31:38Z</updated>
    <published>2024-10-14T07: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 한 스푼 ' 브런치 작가'   나는 참 어설픈 엄마다 !  나는 참 어설프지만 잘 해내고싶은 엄마다 ! 나에게 '용기' 한 스푼을 더해보려고 한다. 용기 한 국자, 한 냄비가 아니라 '한 스푼' !! 이정도는 용기를 내어볼 수 있지 않을까?  처음으로 내가 쓴 글을 공개하기로 용기를 내어본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 성수동 브런치 팝업스토어를 방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iH%2Fimage%2F4zCeRiuHtWnloMtJi-l159_Cf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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