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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부신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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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ndaflower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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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2년의 회사생활을 마치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창업했다가 지금은 요가를 배우며 다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찌될지 모르는 인생 , 흐르는대로 살려고 다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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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2T18:2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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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 네모토 히로유키 작가의 셀프 소울 힐링 에세이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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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1:41:17Z</updated>
    <published>2022-07-27T23: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름 잘 보내고 계신지요 ?   저는 이번에 밀리언서재의 &amp;lt;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amp;gt;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은 네모토 히로유키라는 작가분이 쓰셨는데요. 2000년 부터 상담을 계속 해오셨다고 해요. 책 내용중에도 20권이 넘게 책을 쓰셨다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한국에 출판된 책은 &amp;lt;&amp;lt;나는 뭘기대 한걸까&amp;gt;&amp;gt; ,&amp;lt;&amp;lt;나를 괴롭히는 자책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GD-njG9Gw3MyoTHlCsp9BF4AJ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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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을 훔쳐야만 &amp;nbsp;도둑질이 아니다.  - 창업 후 염탐하러 온 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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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05:08:05Z</updated>
    <published>2022-04-24T06: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렌탈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작은 사업장의 사장입니다. 오늘은 제가 억울한 마음이 들어서, 화가 가라앉지 않아 ㅎㅎ 결국 글로 써내야지 좀 화가 사라지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판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amp;nbsp;자비 명상이나 틱낫한 스님의 화 책도 읽어보고 했지만 24시간 이내 화를 가라앉히는데 실패했습니다 ㅋㅋㅋ 저에게 치유의 글쓰기만 남은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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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탈스튜디오 창업의 솔직한 이야기  - 사업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 덜컥 오프라인 사업을 창업해버린 자의 반성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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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1:41:23Z</updated>
    <published>2022-02-09T05: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22년이 벌써 한달이 흘렀고 설날 연휴가 지나갔네요.  저는 어떻게 살고 있었냐면, 1년동안 용인 죽전에 있는 렌탈스튜디오를 창업해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렌탈스튜디오에 대한 사업 이야기를 한번 올려 보려고 합니다.    무인으로 운영할수 있다고 해서 시작했던 렌탈스튜디오.  하지만 지금 딱 운영 1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6iKqBC5lvScbahduVlI-NcmdO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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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일상이 된 지금, 나의 직업은 안녕한가요?  - &amp;lt;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amp;gt;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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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5T02:18:22Z</updated>
    <published>2020-10-03T11: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프레스티지 이노믹스'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금융예측가, 미래학자인 제이슨 셍커의 책 &amp;lt;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amp;gt;에 대한 책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책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656884  맥킨지에서도 일한 경력이 있는 뛰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JPnf15LuHZRp13s0xK3UePWw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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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모르는 마린이들에게 추천 합니다.  - &amp;lt; 마케팅첫키스&amp;gt; 를 읽고 마린이에서 탈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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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7:02:02Z</updated>
    <published>2020-09-22T22: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진솔하게 책을 읽고 느낀점을 적은 서평입니다.  대학교 시절에 바슈롬이라는 컨택트렌즈 회사의 마케팅 대회에 나가서 우수상도 받은적이 있던 나. 하지만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오랜기간 거치며 오히려 마케팅의 &amp;lsquo;마&amp;rsquo;도 모르는 친구가 되어 버렸습니다.더욱이 대학교 시절에 없었던 혹은 미약했던 sns마케팅에 대해서 더욱 알 수 있는 기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Np4hnKveL6rEfgtLlPmMKJTd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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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키우는 재미 알랑가몰라 - 김파카님이 쓴 식물과 함께 하는 일상 에세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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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53Z</updated>
    <published>2020-09-10T06: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서, 책 내용과 저의 이야기를 함께 녹여 쓴 에세이 서평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ㅡ)  오늘은 &amp;lt;내방의 작은 식물은 언제나 나보다 큽니다&amp;gt;의 책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가드닝 관련해서 문화센터 수업도 조금씩 하고집에서 여러 식물을 키우는 저만의 실험(?)을 하고 있어서, 많이 공감가면서 읽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OGWfP0sNzO1eVutiBIsO-5oQD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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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없는 여행, 삶도 여행이다.  - 마고캐런님의 &amp;lsquo;여행 없는 여행&amp;rsquo;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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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4Z</updated>
    <published>2020-08-10T05: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서평을 브런치와 블로그에도 적고 있었는데, 블로그에 서평 제안이 왔습니다.  호기심에 신청한 서평단으로 당첨이 되서 감사하게도 작가에게 직접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직접 친필로 제 이름과 사인과 메시지를 적어주셨더라고요. 정성과 축복이 느껴져서 감사하였습니다.  책을 받고 며칠 게으르게 책을 펼치지 못하고 비오는 와중에 집에 난리가나서 집에 신경쓰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GQsAsN6D0EwaCZbM6rbABrynO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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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길은 있다' , 클리어한 인생을 꿈꾸며  - - 오프라 윈프리의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읽고 나를 토닥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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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23:15:51Z</updated>
    <published>2020-07-20T16: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길은 있다' 책은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을 대하는 마음의 태도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그녀의 인생스토리는 워낙 유명하여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가 어릴때 굉장히 어려운 생활을 했고, 사춘기에 원치않는 임신과 아이의 죽음을 겪으며 인생의 바닥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방송 아르바이트를 하며 점차 자신의 재능에 대해서 깨우쳤고,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pbXjBi0q8kxxrv_pld0wggjHP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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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니체의 삶&amp;gt;,&amp;nbsp; 주어진 운명에서 고군분투한 니체의 삶 - -&amp;nbsp;가장 연약한 인간적인 삶을 살았던 그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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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7T14:13:49Z</updated>
    <published>2020-07-12T13: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부터 니체를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그의 책들이 읽기에 녹록치 않아서, 언제나 다가가기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니체의 철학에 관심이 생겼지만, 내 지식수준으로는 그의 책을 기웃거려도 계속 수박 겉핣기에 지나지 않아왔었다.&amp;nbsp;&amp;nbsp;그런 차에 알게된 &amp;lt;니체의 삶&amp;gt;. 이 책은 '수 프리도'라는 전기작가가 쓴 책이다. 2018년 올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z5u74v4TbxiYKnmlEBAOeb4EMtw.png"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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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을 소화하는 생활, 그 이로움과 안타까움  - - 프레드 프로벤자, &amp;lt;영양의 비밀&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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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4T09:17:25Z</updated>
    <published>2020-06-28T14: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 &amp;lt;영양의 비밀&amp;gt;은 프레드 프로벤자라는 행동생태학자 명예교수가 쓴 책이다.  그는 학습이 토양과 식물을 초식동물이나 인간과&amp;nbsp;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대해 선구적인 업적을 남겼다고 한다.  행동주의 원칙과 향토지식을 결합해 도시와 농촌 공동체의 환경, 경제, 문화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는 전 세계 과학자 및&amp;nbsp;토지관리자들의 네트워크 BEHAVE의 설립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1hFFo9N-nvV7LyT6UqTN4c_gY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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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죽은뒤에 '내 인스타'는 어떻게 될까 ?  - 일레인 카스켓의 &amp;lt;디지털 시대의 사후세계&amp;gt; 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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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2T16:03:49Z</updated>
    <published>2020-06-14T13: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이라는 단어는 묵직하다. 무거워서 잘 돌아보고 싶어지지 않는다.   나는 과거 어느날 밤에 갑자기 두려움이  마음에 밀려왔었던 때가 있었다.   갑자기 '나도 언젠가 죽는다' 라는 문장이  마음속에 들어왔었기 때문인데,  이는 '나라는 존재가 세상에 없어진다.' 라는  의미로 마음에 다가왔었다.   그런 극심한 두려움은 처음이었고,  두려움이 내가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Ddjuc2kAlO5DvRvuuH_396xtO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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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태될 것인가, 변할 것인가. 개인의 선택은 계속된다. -  -' &amp;lt;더 유러피언&amp;gt;,  올랜도 파이시스 저 '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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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2:05:51Z</updated>
    <published>2020-05-31T06: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더 유러피언&amp;gt;이라는 911 페이지 (각주포함해서) 의 두꺼운 책을 일주일 동안 읽었다.  표지 색깔도 붉어서 참으로 '벽돌책' 같다는 느낌이 드니, 사실 읽기 시작할때는 약간 부담스럽기도 했다.    평소에 나의 독서 취향이 자기계발, 동기부여, 영성, 에세이, 경영서 등으로 치우쳐 있어,   &amp;lt;역사&amp;gt; 는 별로 매력적인 컨텐츠가 아니다 라는 생각에,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abTV-HnT_3AxDvnfJTehUyrh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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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울때 알아야할 뇌 과학이야기 -  - &amp;lsquo;운명의 과학&amp;rsquo;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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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5:45:44Z</updated>
    <published>2020-05-17T09: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영국의 스타과학자 한나 크리츨로우 박사가 신경정신병을 전공한 생물학자라는 본인의 전문적인 경력을 바탕으로 최신 뇌과학, 신경과학, 생물학, 심리학 등 여러가지 분야의 연구 결과를 가지고 실제 우리의 삶에서 뇌와 정신, 문화/사회적 후천적인 영향, 운명과 자유의지를 위한 노력등을 설명하고 있다.   나는 6살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ZeAOPTuxsVObNeH6uKHUvb92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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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  -  - &amp;lt;피부는 인생이다&amp;gt; by 몬티 라이먼 의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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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13Z</updated>
    <published>2020-05-03T16: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피부에 대한 이야기라..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 피부는 인생이다 라는 책은 지금의 나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주제라고 느껴졌다.  그도 그럴것이, 각종 피부 마사지, 미용에 신경쓰던 나의 20대 시절은 과거로 지나가고, 현재의 나는 아이가 쓰는 로션을 얼굴에 바르기도 버거운, 피부에게 무심하게 되버린 삶을 사는 나였기 때문이었다.    ' 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YmF9v01h2YaQNAhgNahUUaDX8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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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행을 고친다는 진짜 의미  -  - 내가 해온 매몰비용을 아까워 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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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15:51:15Z</updated>
    <published>2020-04-11T02: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대 영국의 BAC(British Aircraft Corporation)와  프랑스 아에로스파시알(Aerospatiale,현재 Airbus)이 합작으로 개발한 콩코드는 빠른 이동수단에 대한 욕망을 대변한 초음속 여행기였습니다.   당시 미국이 전체 항공기 시장을 석권하고 있을 때, 영국과 프랑스가 손을 잡고 개발했던 이 비행기는연구 비용만 1조1천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LRcDqp0iTPyVyltoyS45QwtcE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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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아이는 말보다 그림을 먼저 배운다를 읽고  -  육아 생고생 기억 까먹기전에 마이그레이션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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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03:35:02Z</updated>
    <published>2020-04-09T10: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15년 9월에 쓴 글 입니다.   미술교육이 지금은 많이 흔해졌지만 이때만 해도 아직 미술교육이 많이 유행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미술교육이 많이 보편화가 되었구나 라는게 느껴지네요 . 여기서 나오는 내용들이 이미 많이 하고 있는 내용이고, 주변에서 볼수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저도 미처 이 글을 쓰고 나서 잊어 버리고,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7lKEzT3ip5LRyFQrlxMzvKUbO4.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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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용기를 만나는 가장 심플한 길 -  - 켈리 맥고니걸의 '움직임의 힘'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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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0:41:00Z</updated>
    <published>2020-04-09T08: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4월 7일, 날씨가 흐립니다. 그럼에도 저희 가족은 2일에 한번씩은 집 뒤에 있는 불곡산에 산보하러 올라가자고 합니다. 산에 오르면, 사람들 보다 나무와 진달래가 많습니다. 핑크빛 진달래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나무 끝에 갓 난 새싹을 보며 앳된 초록의 푸르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드문드문 등산로에서 다른 분들을 만나도, 탁 트인 자연속에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sCAXjdVXVMIvujKTPtvKAocbD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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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어도 지금은 명상을 하기 좋을때 - - 나의 에고를 잠재워준 현재의 강제 칩거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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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0:05:28Z</updated>
    <published>2020-04-05T01: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에 붙어있지 않는 사람이었다.  매일 밖으로 쉴틈없이 나가곤 했다.  집에서 쉬면 큰일 나는 사람 처럼.  없는 약속도 만들어 기여코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었다 .  그리고 집에서는 있을 시간이 없네 하면서  정확히 집을, 이집에 머무는 것을 싫어했었다.   내가 인생의 턴어라운드를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를   &amp;quot;집&amp;quot; 에 갖다 대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WLCpbc-Mmdim7Y6QLETbSzNov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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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수면교육 이야기  - - 육아 생고생 기억 까먹기 전에 브런치로 마이그레이션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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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11:08:14Z</updated>
    <published>2020-04-04T15: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제가 개인블로그에 끄적였던 글입니다. '17년 2월에 적은 글이네요.  제 오래된 네이버 블로그를 정리하게&amp;nbsp;되었습니다. 그래서&amp;nbsp;여기에&amp;nbsp;괜찮은 글들을 옮기고자 합니다. 일명 셀프 수작업 마이그레이션 작업 입니다.  블로그를 갑작스레 정리하면서 몇년전 육아 글을 읽으니 새록새록 그때 생각이 납니다.  갓난아기 돌보다가 체력적으로 바닥이 나서 꺼이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vi%2Fimage%2Fmb8UDdGACrCBnzvKOBRStKJC8mM.jp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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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코로나에 휩싸인 때 &amp;lsquo;상처받지 않은 영혼&amp;rsquo; 읽기 -   내면의 자유를 위한 놓아보내기 연습 by 마이클싱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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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13:14:31Z</updated>
    <published>2020-03-09T08: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마이클싱어의 책은 이번이 두번째 였다.  두달 정도 전에  '될일은 된다.'  라는 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마이클 싱어의 회고록에 가깝다.  평범한 (?) 경제학 대학교 시간강사일을 하면서 살던 그가 우연히 명상과 요가에 접하면서 점차 명상과 명상의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로 인해 내면이 변화하고, 예기치 못한 경험들이 생겨나면서새로운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dTJgwmNXo9WBiyKf2weHxQTR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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