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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제이유니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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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영, 걷기와 읽기를 좋아하며 경제적 자유를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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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7T03:5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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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을 잡는다는 것 - 인생에서도, 수영에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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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26:58Z</updated>
    <published>2026-02-12T04: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형 자유수영을 하는데, 언제부턴가 오른손을 돌리고 다시 뻗을 때 몸이 조금씩 왼쪽으로 밀리는 거 같다. 아주 조금이라 수영하는데는 거슬리지는 않는데, 왼손으로 다시 뻗을 때 조금씩 신경써야 하는 정도였다. 레인폭이 넓은 수영장에서 할 때는 몰랐는데, 새로 옮긴 수영장 레인폭이 좁다 보니 신경이 쓰였다.  유튜브도 뒤져보고, 혼자 이거도 해보고 저거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HmjOf_QhRCBoI91RMoyqurr-G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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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은 어떤 해가 될까?  - 무엇을 잘하는가는 별 상관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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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0:11:26Z</updated>
    <published>2026-01-19T08: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바쁘고 정신없는 2025년이었나보다. 연말에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송년회도 모두 2026년으로 미루거나 스킵했다. 12월에는 그 좋아하는 수영장도 딱 세 번 밖에 못 갔다. 정신없이 바쁘기만 했고 몇 년만에 독한 감기를 걸리기도 했다. 몹시 추운 어느날, 명동까지 걸어가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관광객마냥 멋진 영상을 본 것이 가장 큰 일탈이었다. 그렇게 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G9WWoZJd-F5_OX73Eh5xesqKT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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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중에 진짜박사 진박사.. - 라면 중에 진짜 라면은 진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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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0:12:00Z</updated>
    <published>2025-04-29T07: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에서는 말 그대로 문과. 책을 읽고 정리하고 발표하는 것이 수업이었다. 대학원에서는 문과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난이도있는 수학, 계산을 공부했다. 그렇게 대학원까지 수료하고 두번째 직장에서 15년 넘게 근무하고 있다.   실무자급 때는 회사가 선발하여 해외대학원(석사)을 보내준다. 이미 대학원을 졸업하고 온 나에겐 별 메리트가 없었다. 관리자들을 대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58ggbx15AHwEoXiXsnM82Zwa6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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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민이 아른아른... - 수영하는데 왠 장비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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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1:53:19Z</updated>
    <published>2025-04-28T08: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10년 가까이 왼손목을 지켜주던 순토 울트라 스파르탄이 작별을 고했다. 여기저기 많이 긁히기도 하고 끈이 끊어져서 교체하기도 했는데 어느날 오전 아예 버튼이 작동을 안 한다. 같이 등산도 많이 다니고, 수영장에서도 좋은 운동의 동반자였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작별이라니 ... ...  이 어떤 필연일까? 운명의 장난일까? 그 날 점심을 운동 마니아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zPVAre2qh28GZvT8N_uRYqVI1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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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주소가 바뀌니.. -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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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1:24:08Z</updated>
    <published>2025-04-17T00: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가을부터 몸담았던 회사가 이사를 했다. 관의 향기가 진하고 아재들의 천국이었던 곳에서 젊음과 자유과 좀 더 많은 것같은 곳으로... ... '얼죽신' 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가 보다. 물론 자리는 이전 사옥보다 좁아졌고 엘리베이터 사용도 불편해 졌지만, 사무실 인테리어도 책상도 모두 새롭고 깔끔하다. 사무실 내 휴게공간도 깔끔해졌고,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K3ibZrS0w_x6MzfKxEOzCZrXI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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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 2025년에 읽은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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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1:27:21Z</updated>
    <published>2025-02-24T10: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정리해야지. 내일은 꼭 해야지.' 하다 보니 어느새 늦어지고만 있다.  경영/경제서적 중에서도 '돈버는 것' 관련된 책들만 줄창지게 읽으니 삶이 재미가 없다.  말레이시아에 꾸역 꾸역 3권의 두꺼운 책을 가지고 가서 읽고 돌아왔다. 여전히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다. 그렇게 조호바루에서 한국으로 오기 전날 결심을 했다.   'e-book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LxDH_koSBlSjSXf2Sh56MUl-i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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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 단련...  - 팔도 짧고 손도 작은 아저씨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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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6:22:21Z</updated>
    <published>2025-01-31T05: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을 맞아 대청소를 하면서 다시금 신발장을 열었다. 저 위쪽에 1년 넘게 안 신었던 신발 두켤레가 눈에 들어온다. 갈색 락포트 정장구두와 브룩스 운동화. 생각해보니 지인찬스와 직구로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었기에 구매를 한 기억이 났다. 하지만 연식이 이미 7~8년이나 되었고, 밑창도 깨끗하긴 하지만 '남이 이미 신은 신발'이라는 자국도 선명했기에 중고로 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xOMDUtj9mjPTeM52KYzta_wSx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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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호바루, 그리고 말레이의 축구사랑 - 조호바루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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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2:44:52Z</updated>
    <published>2025-01-21T09: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6년 멕시코 월드컵을 시작으로 한국축구는 아시아의 월드컵 단골이다. 하지만 어른들께 많이 들은 이야기는 그 이전의 것이다. 메르데카 (말레이시아어로 자유) 컵에서 말레이시아에 한국이 졌다는 이야기, 박스컵(박정희 대통령이 주최한 아시아 축구대회, Park's cup)에서 말레이시아에1:4로 질뻔한 경기를 차범근 선수가 6분만에 3골을 넣어서 4:4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B7PENWwbIe9cpJiOmyoosAemj_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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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투 더 정글... - 코타팅기 반딧불투어와 맹그로브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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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2:45:20Z</updated>
    <published>2025-01-08T06: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호바루라 하면 싱가폴에 가까운 도시 느낌에 도시보다 저렴한 골프장이 유명하지만 한 편으로는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넓은 나라이기 때문에 광활함에서 오는 야생의 느낌도 정말 멋지다. 한 달 살기하러 오는 우리같은 단기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투어는 '코타팅기의 반딧불 투어'와 '맹그로브 숲 투어'이다.   코타팅기는 우리가 머물고 있는 숙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4MchaGYlMJiEQ7D1Da8_p6cOb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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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워들은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이야기 - 한 달 살기하는 사람이 바라보는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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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8:34:21Z</updated>
    <published>2025-01-06T07: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싱가폴... too strict.&amp;quot; 코타팅기라는 반딧불 투어로 유명한 지역까지 우리와 동행을 해준 ZAK 아저씨가 들려준 이야기의 한 부분이다. 수도인 쿠알라룸프르에서 오랜 기간 (아마도) 공무원 생활을 한 거 같고, 은퇴 후 고향인 조호로 돌아왔다는 ZAK 아저씨는... 호라이즌 힐이라는 골프장과 함께 있는콘도에서 생활하고 계신다 했다. (삶에 여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K6NKQnBctpozDW31jldlT-hxa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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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쿠아맨 인 말레이시아.. - 이런 수영장이 집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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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0:01:41Z</updated>
    <published>2025-01-03T06: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아내가 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숙소를 정하면서 '중요한' 체크포인트로 삼았던 것 중의 하나가 수영장이었다. 수영을 좋아하는 내가 아들과 2주 가량을 더 보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수영 실컷 하라고 골라준 숙소였다.  숙소에는 50미터 pool이 펼쳐져 있다. 낮, 밤 가리지 않고 사람들이 많지만 아쿠아맨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좋은 놀이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gj0OCFeXzl2YPqhMxR1f5PT8-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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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조호바루가 남겨줄 것... - 긴 휴가는 나와 가족들에게 어떤 의미로 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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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8:41:01Z</updated>
    <published>2025-01-02T03: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근속기간이 10년이 될 때마다 20 영업일의 휴가를 준다. Refresh 휴가라는 이름으로... ... 연초에 다이어리를 정리하며 보니 나는 어느새 15년차가 되었고, 10년차 리프레쉬 휴가는 코로나 등과 겹쳐 아직 사용하질 못했다. 어느 날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amp;quot;24년 겨울에는 리프레쉬를 사용할까?&amp;quot; &amp;quot;애들 방학 때면 좋지. 어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W_ObmTAYGw-ARkQ6zYNv5A4TG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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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rewell to Basketball - 신발장을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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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1:07:20Z</updated>
    <published>2024-12-17T09: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당근 거래 좀 하고 올께. 안 신는 신발 팔려고... ...&amp;quot; &amp;quot;안 그래도 정리 좀 하라 할라 했는데, 당근에서 잘 파네.&amp;quot;  코로나 시절, 테니스를 겁나 잘 치는 친구가 친히 테니스를 가르쳐주겠다며... 유일한 준비물은 테니스화라고 했다. 일반 운동화를 신고 테니스코트를 밟으면 안된다는 게 그 친구 말이었다. 친구들 서너명이 그렇게 테니스화를 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2yuYpmy6aDzfelPs7cfle_y6c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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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부지런함 되찾기 - 수영장 공사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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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1:17:11Z</updated>
    <published>2024-12-17T00: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한달 간 수영장이 공사를 해서 운동을 못했다. 잦은 음주와 야근, 그리고 가끔있는 골프까지 매우 바빴다. 그리고 어느새 12월 다시 수영장이 오픈했고, 아쿠아맨 라이프를 다시 시작했다.  이래저래 스트레스도 많고 몸도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지 입 주변에 포진까지 생겼다 ㅠ  고등학교 때도 안 나던 여드름처럼...  연고를 바르며, '협상과 설득이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3mrqqG4k8ylwe9J9ZBT97u7bl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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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순간 - way back to ICE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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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1:56:44Z</updated>
    <published>2024-10-18T06: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나의 순간에 찍힌 요즘 나의 정신없고 어수선한 하루를 보여주는 사진 한 장   꼭 다시 여행가고 싶은 그 곳, 아이슬란드의 오로라와 비크해변이&amp;nbsp;서피스 모니터에 늘 있다. 아이슬란드의 그 찬바람과 야생(?)스러운 외계에 온 것 같은 그 느낌. 꼭 다시금 가보고 싶으나, 현실 속의 난 하루 휴가를 쓰는 것도 쉽지 않다.  티백이 넣어져있는 종이컵. 감기기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pa8Mtst7zBblQ5VyBDRTrvU6o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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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나도 10년 남았네.. - 만 45세라니 이것 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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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9:15:00Z</updated>
    <published>2024-10-16T05: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출근길, 친구들 카톡방이 시끄럽다.   &amp;quot;베트남 사는 XX아, 이제 너도 꺾였구나. 앞으로 형들이랑 같이 겸상하자.&amp;quot; &amp;quot;우리가 벌서 만45살이라니 시간 겁나 빠르다.&amp;quot;  10월을 맞이한 친구의 생일 축하를 마치고 나니~ 마음이 헛헛하다.  감기로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약국에서 받은 약봉투에 선명하게 씌여진 '만 45세'...  아 나는 아직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q0Wb9hdu7flHcvfn66Q0BXg2T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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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쿠아맨 이스 씨~~~크 - 환절기만 되면 도지는 고질병 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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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9:58:41Z</updated>
    <published>2024-10-15T08: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확정하기 위해 지난 몇 달이 후딱 갔다. 밖은 무더위였지만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만들고 고치고 지우고 붙이고 하는 무한 노가다 끝에 탄생한 25년 사업계획을 Boss 를 통해 전사에 발표를 했다. 그러고는 차를 가지고 목포까지 간 다음에 거기서 배를 타고 제주로 오가는 가족여행을 갔다. 목포에서 돌아오는 날, 저녁 7시부터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VfeDCFSLEny0pxDusQ2e5tbD67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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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덕후들의 농구놀음 - NBA Fantasy League...24 시즌 시작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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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2:47:31Z</updated>
    <published>2024-10-14T08: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는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드물다. 오히려 영어 외에 제2외국어도 쏼라쏼라 하는 직원들이 많다.  그리고 다수의 사람들이 숫자를 가지고 일을 한다. 게다가 십여년 전까지 신입사원 채용 최고의 덕목은  '체 덕 지'였다. 똑똑하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기본이요, 그 중에서도 운동을 잘하면서 똑똑함을 요구했다.  그러다 보니 남직원들의 성향은 비슷(?)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lQwUHkrw2ZxytExWRL_XXMu44P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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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수는 수익을 결정하고, 매도는 수익률을 결정한다. - 영풍정밀과의 첫번째 에피소드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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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8:48:24Z</updated>
    <published>2024-10-02T07: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만원이었던 영풍정밀의 공개매수가격은 9월 26일 25,000원(기존 20,000원)으로 상향되었다. 이에 화답하듯 주가는 25,000원까지 수직상승했다. 10월 2일(수)까지는 고려아연측에서 대항공개매수를 하겠구나 라는 나름의 판단으로 전량 보유를 했다.   매월 말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 숙향님 작성글을 보니, 9월 26일 24,800원에 전량 매도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NfEntXUs72iqRhgtoj0MVhFHO8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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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한가를 맞았다.  - 3연상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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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3:55:00Z</updated>
    <published>2024-09-25T11: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보게 엠제이, 거 맨날 주식투자하고 공부한다고 책을 사고 읽고 하는 성실함은 알겠소만,  대체 돈은 언제 벌어보는 것이요? 내 친구네는 남편이 주식으로 생활비도 매달 풍족하게 주고 한다는데...&amp;quot;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집 공간인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에 파묻혀 '불변의 법칙'을 읽고 있는 나에게 아내가 한마디 한다. 9월 20일(금) 밤의 풍경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Mo%2Fimage%2FOtQNt_IMdcnADNYjH_ceFEU-S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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