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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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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직문화에 관심이 많은 마케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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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5T04: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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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팀장 회고 (3): 실무진으로 돌아가겠습니다! - 여러 우물 좀 파고 다시 돌아올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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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7:48:12Z</updated>
    <published>2024-08-18T06: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중간 리더(팀장) 역할을  10개월 정도하고 퇴사를 했다. 그리고 다시 실무직으로 돌아가기 위해 커피챗과 면접을 진행했는데 95%의 사람들은 같은 질문을 했다.   근데 이 직무는 리더가 아닌데 괜찮으세요?왜 실무 롤로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실무진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이유는 딱 한 가지였다.    실무진을 공감(Empathize)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yPUkNr3KmdrV3q_Y-gOYGBn_o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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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피드백을 '잘' 받는 방법 - 아픈 피드백도 잘 수용할 수 있는 그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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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1:58:29Z</updated>
    <published>2024-01-25T07: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동료 피드백을 신뢰하는 편이다. 동료 피드백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날카롭고 정확하기 때문이다.    피드백에는 듣기 좋은 칭찬도 있지만  내 약점이나 앞으로 개선할 점을 담은 팩폭도 많기 때문에 부족한 점에 집중하게 되고 본의 아니게 마음의 상처가 남기도 한다.    지난번에는 피드백을 주는 팁에 대해서 썼는데 이번에는 아픈 피드백도 '잘' 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2qyeiY7QeFdKodKS61o-legam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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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곳마다 소문내는 조직 문화 4가지 - 내가 언젠가 피플팀에 합류한다면 꼭 건의해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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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2:51:01Z</updated>
    <published>2023-12-10T10: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은 마케터이다.  내가 다닌 회사들은 모두 테크였고 스타트업, 중견기업, 글로벌 기업까지 다양했는데 이번 글은 다녔던 회사에서 정말 인상 깊었던 조직 문화를 기록하는 글이다.    (참고로 이 글은 조직이 지향하는 핵심가치가 아니라 문화 중심으로 작성된 글이다.)      1. 칭찬일 수록 비공개적 (=사적)으로 하기  대부분의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pQnH9Qse6irUq7KYFO2XQTGXG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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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팀장 회고 (2): 회사와 하는 &amp;ldquo;그랬구나&amp;ldquo;게임 - 리더가 아닌 사람은 회사를 100% 이해하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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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5:12:26Z</updated>
    <published>2023-12-06T05: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가 되고 나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회사(=리더)를 향한 내 태도다.    실무자일 때는 어떤 회사에 있던 꼭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하나씩은 있다.   방향성, 과정, 커뮤니케이션 등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하는 투덜투덜 거리는 시절이 나도 있었다.   근데 리더가 되고 나니 가장 큰 깨달음은   아 그때 그래서 그랬구나..  모든 회사는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mYnc3_0r2sLzfbV2xUrd3F7Na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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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팀장 회고 (1): 고성과자가 자신감을 잃는 순간 - 절망의 계곡: 스스로 과소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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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3:50:55Z</updated>
    <published>2023-12-05T03: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차 커리어 시점에 두번 째 승진이라는 걸 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디엠이 쏟아졌다.  팀장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누구나 처음엔 자신이 없다. 내 목표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실무자일 때는 내 일만 잘해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데, 팀장은 팀 전체가 잘해야 내가 잘 하는 것이다.   한번도 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좋은 팀장이 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tSp3KdA6Csz8cwmscgJNxO0y-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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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복이 많은 직장인의 감사 회고 - 계속 함께 하고 싶은 리더의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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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3:53:22Z</updated>
    <published>2023-01-29T12: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커리어에서 유일하게 자랑할 만한 건 좋은 리더를 많이 만난 것인데,   오늘의 글은 내가 만났던 (내 기준) 최고의 리더 유형을 정리해보았다.        1. &amp;ldquo;우선 저지르고 나중에 자비를 같이 구하자&amp;ldquo;는 리더  4년 전 쯤 들은 말이었는데 아직도 그 리더와 이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내가 리더에게 가져 간 기획서를 보고 리더가 했던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5jzhaR6gV407_betBy69X5-u-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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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 평생 직장인이 될 것 같아서... 이제 나의 꿈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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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5:38:20Z</updated>
    <published>2022-12-16T11: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내가 속한 마케팅 팀에선  상반기와 하반기 워크샵을 진행했다.   상반기 ice-breaking때는 서로 생각하는 그 팀원의 '첫인상'을, 하반기 때는 서로 좀 더 알아간 시점에 그 팀원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써 주기로 했다.   첫인상 세션 때는 팀원들이 이런 키워드로 나를 표현했다.   아무래도 첫인상이다 보니 '아 그렇겠구나~'하며 가볍게 넘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BDC-gpZCxMz9qFGpO4bTYNm1b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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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이 회사에서 행복한가...? - '돈' 말고 나를 행동으로 이끄는 '내재적 동기'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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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29Z</updated>
    <published>2022-07-07T13: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퇴사를 고민하던 때, 나와 가장 친한 동료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Sarah, if this company doesn't let you be the best version of yourself,then just leave.(세라, 만약 이 회사가 네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게 한다면 떠나.)회사에서 나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mjYLV9HHJPZeQmItTyb75aZTQ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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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선택의 대한 용기 - 내 선택이 후회될 때 읽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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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2:56:46Z</updated>
    <published>2022-05-25T14: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완벽주의자이고 겁쟁이다.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 미래를 촘촘히 설계하고 고민도 많이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인생은 내가 원하는대로 굴러가지 않는 것인가.   잘못된 선택으로 괴로워 하던 어느 날 내 파트너가 3가지 조언을 해주었다.    1.  살아가면서 모든 선택이 늘 완벽할 순 없다  나에겐 선택의 순간에 &amp;quot;내가 선택한 이 길이 맞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kkV6fTNJJhFFD6ciyUkaPuWn6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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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고된 동료가 내게 물었다.&amp;quot;왜 진작 말하지 않았죠?&amp;quot; - 나는 악당이 되기 싫었고, 나의 침묵으로 그가 발전할 기회를 빼앗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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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14:41:30Z</updated>
    <published>2021-05-27T08: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구조 조정을 겪은 적이 있었는데, 팀 전체가 바뀌다 보니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다양한 협업을 해야하는 마케팅 부서 내에 갈등이 많이 오고 간 적이 있다. 몇 달 후, 회사 인사팀 (People Team)에서 우리 마케팅 부서를 데리고 2시간을 걸쳐 피드백 워크샵을 진행했다.   직장 동료와 갈등이 생긴다면 당신은 어떻게 해결하는가?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YM1f8qATOqFRXi0RNVhqLtw0I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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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회사에서 'NO'를 하지 못하는 이유 - Asker가 되고 싶은 소심한 Guess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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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20:15:28Z</updated>
    <published>2021-02-05T15: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4년 정도 해오면서 늘 받아왔던 피드백이 있다. 바로 'No'를 못한다는 점이다. 이게 내 성격 문제인 줄 알았는데, 마침 오늘 팀에 있는 매니저가 재미있는 이론(?)을 알려주었다.   당신은 Asker (묻는 자) 인가? Guesser (추측하는 자)인가?   우린 두 종류로 나뉜다. Asker (묻는 자)와 Guesser (추측하는 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p1kHkpP7OA6eBS6q_LQjIN_r5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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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연애 동안 깨달은 사실 3가지  - 이상과 현실 연애의 온도 차이 - 그래도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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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9:09:58Z</updated>
    <published>2021-01-08T03: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남자친구와 내가 6년을 만나면서 느꼈던 점들을 함께 정리해 보았다. 커플마다 연애 스타일이 달라서 공감이 안 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다 :)     1. 난 상대방을 바꿀 수 없고, 의도와 상관없이 잔소리는 잔소리일 뿐이다.  이 세상에 나와 100% 맞는 사람은 없다. 처음에는 상대방이 완벽해 보여도, 더 알아갈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pFV2VggMgxcViB62cSi8cRzUs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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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교 1등이 시험본 후 '망했다'라고 하는 이유 - 모를수록 당당하고, 알수록 과소평가하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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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3:49:19Z</updated>
    <published>2020-08-12T14: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글이다. 오늘은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론을 소개하려 한다. 살면서 땅을 치며 공감할 수 있는 이론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더닝 크루거 효과'가 있다. 우리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자주 적용할 수 있는 이론이기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자가 제일 당당하다 - 과대평가하는 자   한 마디로, 내가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aAbJprMmRoTjSsyGXV6sIBCdL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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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 생존 방법 4가지 - 모든 회사의 '아픈 손가락', 신입사원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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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3:55:17Z</updated>
    <published>2020-05-06T13: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amp;nbsp;이미&amp;nbsp;어느&amp;nbsp;덧&amp;nbsp;직장생활&amp;nbsp;4년차가&amp;nbsp;되었지만, 나도&amp;nbsp;남들처럼&amp;nbsp;서러워서&amp;nbsp;화장실&amp;nbsp;큐비클에&amp;nbsp;들어가&amp;nbsp;콧물눈물&amp;nbsp;쏟았던&amp;nbsp;적이&amp;nbsp;많았다. 이번&amp;nbsp;글을&amp;nbsp;다소&amp;nbsp;딱딱하고&amp;nbsp;냉철하게&amp;nbsp;들릴&amp;nbsp;수&amp;nbsp;있겠지만, 그래도&amp;nbsp;실질적인&amp;nbsp;도움이&amp;nbsp;되길&amp;nbsp;바라며...    1. 모르면 물어보지만 당당해지진 말자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시 하는 신입사원 자세다. 여기엔 두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첫째는 모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ITNzgiqm670dzMDUhDmNaDL67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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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는 3가지 방법 - 연고가 필요한데 대일밴드만 붙히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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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12:16:16Z</updated>
    <published>2020-04-27T14: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 증후군은 그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피할 수 있다면 최고지만, 살다보면 올 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번아웃 되어도 괜찮다. 하지만 극복은 꼭 해야한다.   이번 글은 내가 겪은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번아웃을 극복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내가 방전이 되었음을 인정할 것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 번아웃이 된 적이 있었다. 휴가없이 3개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7z07bhwyb9wZt3-96sU_SoP7s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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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내기 전 체크리스트 5 (해외버전) - TLDR: 내가 하고 싶은 말 말고, 리크루터가 듣고 싶은 말을 담아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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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6:52:36Z</updated>
    <published>2020-04-23T09: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취업 시장까지 타격을 입었다. 많은 기업들이 채용 계획을 변경하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졌는데... 그 많은 구직자들 중, 나를 어필하기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가장 기본적인 서류전형에서 내가 얼마나 적합하고 필요한 사람인지를 어필해야 한다. 이번 글에선 이력서를 준비할 때&amp;nbsp;가장 중요한 기본 체크리스트로 구성하였다.  ⓘ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QsMbGoiVoq2bIbXN5IJseVcLc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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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차 커플이 알려주는 나이차이 &amp;amp; 롱디 극복하는 법  - 10살의 나이 차이와 2년 반의 국제 롱디 연애를 극복한 그들이 주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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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8:03:13Z</updated>
    <published>2020-04-23T07: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애 상담은&amp;nbsp;재미로만 듣고 흘리자  요즘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이 주위에 많아졌지만, 5년 전만 해도 흔하진 않았다.&amp;nbsp;내가 지금 연인과 만나고 있다고 주위에 커밍아웃(?)을 했을 땐, 진심 어린 축복보단 걱정이 더 앞선 사람들이 더 많았다.&amp;nbsp;특히나 연애 경험이 더 많은 언니, 오빠들 같은 경우 세대차이, 자라온 환경 차이,&amp;nbsp;결혼 문제 등이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i8%2Fimage%2FG1Hjwgc3M4-jKhgzRNgJTQ7QQ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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