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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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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이 휴일이었으면 좋겠어요. 노력하고 싶지 않은 30대. '대충, 적당히' 이런 태도를 꽤나 좋아합니다. 글을 쓰며 다시 태어나는 삶을 꿈꿉니다. Rebor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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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5T13:3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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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쳤지만 결국, 회사원. - 2개월 간의 짧은 자유인 생활을 마치고 회사원으로 돌아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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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3:48:21Z</updated>
    <published>2024-01-20T18: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9일 금요일. 이직한 지 약 3주 만에 첫 월급을 받았다. 솔직한 기분은, 엇&amp;nbsp;아직 한 달도 안 됐는데 감사합니다요. 넙죽.  분명 지난 11월 초,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 더 탐구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회사를 박차고 나왔었다. 2개월 만에 회사로 복귀했지만, 물론 그 짧은 시간에 얻은 것은 많았다.&amp;nbsp;새로운 사람들, 그토록 가고 싶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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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몰라서 일단 퇴사를 했습니다 - 서른, 이립의 해를 보내며. 퇴사 후 재미와 취향을 찾아가는 삶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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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3:52:09Z</updated>
    <published>2023-11-02T09: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이들 하는 우스개소리로 직장인 2대허언, 5대허언 등의 농담이 흔하게 보이지만, 그 중 제 1번은 늘 '나 퇴사할거야'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진짜로 퇴사를 했다면? 그럼 그 다음의 삶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당장 이직을 준비하며 퇴사한 것이 아니라면, 그 다음 나는 어떤 모습으로 시간을 소비할지 중요해지는 순간이 오게 마련이지요.&amp;nbsp;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pY%2Fimage%2FfY_5ZpEded-weJHDZ0u2s-lft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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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그게 어때서요? 전 이렇게 살랍니다. - 늘 새로운 흥미를 찾아 떠나는 하이에나를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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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16:46:52Z</updated>
    <published>2021-10-19T16: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태생적으로 삶에 지루함을 많이 느끼는 사람이에요.&amp;quot;  얼마 전 찾아갔던 어느 무당 선생님께서 나를 보며 한 말이었다. 타고난 에너지에 비해 쓸 곳이 많지 않아서 늘 재미가 없고 지루함을 느낀다는 이야기였다.  사실&amp;nbsp;집에만&amp;nbsp;있는&amp;nbsp;것이&amp;nbsp;좋고, 모든&amp;nbsp;것이&amp;nbsp;귀찮아서&amp;nbsp;에너지가&amp;nbsp;많은지는&amp;nbsp;모르겠지만, 지루함을 잘 느낀다는&amp;nbsp;말에&amp;nbsp;틀림은&amp;nbsp;없다고&amp;nbsp;생각했다. 입에&amp;nbsp;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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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고 복잡한 인생에서 무작정 도망친다는 것 -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었다 : 워킹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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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3:58:12Z</updated>
    <published>2020-04-11T10: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2월 17일. 히드로 공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마음은 딱 반반이었다. 불안함 반, 신나서 춤추고 싶은 마음이 나머지 절반. 나는 알고 있었다. 내가 대단한 목표의식이 있어 새로운 개척지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아님을. 분명 도망이었다. 아주 어릴 적부터 외국어에 대한 욕심과 해외생활에 대한 열망이 있었던 것은 맞지만, 현실에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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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주의자를 비꼬는 사람들에 대한 작은 고찰 - 왜, 정말 왜 그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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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3:58:20Z</updated>
    <published>2019-05-11T13: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왜, 왜 그럴까. 내가 동물을 안 먹겠다는 선택을 한 것이 그들의 인생에 해를 끼친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렇게 못 잡아먹어서 안달일까.&amp;nbsp;무엇에 그렇게 화가 난 걸까. 피로를 느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는 것도 나를 너무 지치게 만드는 일이라 몇몇의 책과 글을 읽었고 많은 채식주의자들이 쓴 글에서 답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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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는 왜 전부 사랑 얘기야? - 엄마에게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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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4:34:02Z</updated>
    <published>2019-05-11T13: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는 왜 전부 사랑 얘기야?  아빠에게서 MP3 플레이어를 선물 받는 초등학교 6학년의 나는 그 당시 나의 스타 동방신기로 시작해서 다양한 노래를 듣다가 문득 의문이 들었다.  '어째서 모든 노래가 사랑에 대해서만 말하는 걸까.' 노래에서 그렇게 사랑타령을 하고 있으니까 나도 따라 부르기는 하는데, 사실 이게 무슨 감정을 말하고 있는 건지 제대로 이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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