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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e for po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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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nyjie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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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 주변의 작은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생활에서의 경험은 블로그에서 쓰고 있어요 &#x1f449; https://blog.naver.com/ozelix</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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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03:1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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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함에도 적응이 필요하다 - 2024년 8월 4주차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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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13:09:15Z</updated>
    <published>2024-08-25T13: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라는 목표를 취소(?)하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목표로 가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심한게 8월 초. 매주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할 예정인지 나 스스로에게 보고(?)하기로 했는데 실행에 드디어 옮겼다.  사실 나에게도 핑계는 있는데, 본격적으로 이제 해보자! 라고 마음먹은 8월 초에 코로나에 걸려서 8월 초-중반은 회복의 시간을 보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49vvX72BtBkpKJgLbg0bg5pP6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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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racter.ai 써봤는데요 - 이게 그렇게 유명하단 말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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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7:46:15Z</updated>
    <published>2024-08-11T07: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 다음으로 가장 성공적인 AI 서비스를 이야기할 때 character.ai를 빼놓을 수 없다. 최근에는 창업자들이 원래 일했던 Google로 돌아가면서 사실상 Google이 character.ai를 인수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보도한 뉴스 기사가 많이 나왔다. AI 챗봇 서비스인 것은 알겠는데,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하고 또 빅테크는 왜 인수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ActkssRsbJb8lTTeASGoldQkA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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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그리고 연결에 집중한 서비스 -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던 인터넷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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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23:22:07Z</updated>
    <published>2024-07-28T23: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모바일 프로덕트 관련 소식에서 AI라는 키워드가 빠진 것을 보기 어려웠는데, 얼마 전 너무나 많은 (그리고 때때로 조금은 허황된) AI 서비스 런칭 소식이 지겨워질 때쯤, 오랜만에 '연결의 미학'을 살린 서비스가 보여 들고왔다. AI가 엄청난 트렌드가 되었지만, 생각해보면 인터넷의 본질은 사실 '연결'이었다. 가깝고도 먼 사람과 연결되고, 가치관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zAttmNrkT98msW3MNpTWxJa_k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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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다채로워지는 AI 챗봇 +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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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6:11:25Z</updated>
    <published>2024-03-10T12: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챗봇과 함께 하는 덕질 AI 챗봇. '어디에 쓰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벌써 옛날 일이다. 'AI 챗봇'을 떠올릴 때 은행이나 공공기관, 카드사, 쇼핑몰 등에서 정해진 질문만 답변해주며 AI인척하는 챗봇을 떠올린다면 이것도 시대가 많이 지난 이야기다. 요즘은 AI 챗봇을 직접 만들고, 만들어서 즐기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심지어 덕질에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ToBkUjNEmlYoJ0UbYNXt8FMWM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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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자의 멘탈 케어 - 이직 5개월차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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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20:52:47Z</updated>
    <published>2024-03-05T14: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5개월이 되었다. 마지막에 쓴 글을 보니 5주차였는데;; 따듯했던 가을을 지나 매서운 겨울을 지나 봄을 바라보고 있으니&amp;nbsp;시간이 많이 흘렀다.  5개월이 되면서 '언제 시간이 갈까, 언제 면수습할까' 생각했던 시간도 지나고 여러 가지 멘붕을 겪었던 시간도 지나고 이제 곧 반년을 바라보는 시기가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직자는 멘탈 케어가 필요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Z-iYja59SzuAcC8dfb9ljkFYe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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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더 어시스턴트가 되어가는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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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6:10:54Z</updated>
    <published>2023-11-20T13: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AI툴이 1개씩 나오는 요즘, 여러분은 AI툴에 기대하는 역할이 있나요? 저는 최근 아티클을 읽다보면 AI툴이 점차 어시스턴트가 되어가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시스턴트를 공적인 업무도, 사적인 라이프스타일도 관리해주고 도움을 주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면요!  온디바이스 AI 온디바이스 AI라는 용어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1uTFw-LtFBcZ5d0wCI8yrv8ZL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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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5주차 : 아직 잘 살아남고 있다 - 일하는 나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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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8:33:37Z</updated>
    <published>2023-11-19T03: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5주차가 되었다. 이직 2주차의 중간 회고를 쓴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사이 3주가 흘렀다. 이직 4주차가 되었던 때에는 '와 벌써 한 달이 됐구나' 싶은 마음과 '그래도 한 달을 버텼다' 싶은 안도감이 들었고, '빨리 수습 3개월이 지났으면' 하는 생각도 한 편 있었다.  멘붕의 파도에 빠져보자 5주차쯤 되니 그 사이에 작은 업무도 받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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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이직자의 중간 회고 - 일하는 나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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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0:46:35Z</updated>
    <published>2023-10-29T06: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2주차가 되었다! '이직을 준비하던 때'와 '이직에 성공하여 출근을 기다리던 때'와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한 나 자신'은 모두 같은 사람이지만 마음가짐이 휙휙 달라지는 느낌이다. 이직하고,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는 나 자신을 기록하는 시리즈!  신입사원과 경력직 그 사이 어딘가 첫 출근을 해보니 다행히도 새로운 회사에는 2명의 입사동기가 있었고, 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Bmuyc846AuKbLSQjTK1FDeJy9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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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툴, 사용하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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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6:10:18Z</updated>
    <published>2023-09-03T12: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회사에서, 학교에서, 또는 취미 생활에서&amp;nbsp;AI 툴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AI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 매일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회사에 따라 직군에 따라 모두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말부터 우리 일상을 파고드는 거대한 AI 흐름과 함께 크고 작은 AI 툴이 많이 생겨났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사용성 또한 제각각으로 나타났습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iduFM0L_YRZhscaPvJYOPGrn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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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gging 잘 하는 사람들 - 잇샐러드, 인덱스 캬라멜, 바늘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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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13:38:35Z</updated>
    <published>2021-08-06T15: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팸플릿 주는 식당 그리고 카페를 다녀왔다. 지난주 글은 아래에서! https://brunch.co.kr/@jinnyjieun/5 이번주는 태그 잘 쓰는 샵을 몇 군데 소개해본다.  태그가 뭘까? 우편물이나 화물, 택배물 등에 붙여 화물의 분류나 송수신인, 취급 주의 등을 나타내는 인식표였다. 뒤에 옷 등에도 쓰였고, 컴퓨터 프로그램 등에도 비슷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VyCYoMc2L5MANVWuCY08qJrp6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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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팸플릿 주는 식당과 카페에 다녀왔어요 - 킨포크 슬로우 라운지 그리고 콘피에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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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12:59:23Z</updated>
    <published>2021-07-30T08: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 팸플릿 주는 식당과 카페에 다녀왔다. 전단지(flyer)는 아니고, 정성들여 만든 팸플릿을 주었다. 뭔가 익숙하면서도 낯선 느낌. 팸플릿이 뭐지? 설명이나 광고, 선전 따위를 위하여 얄팍하게 맨 작은 책자 (네이버 어학사전) 팸플릿을 언제 주는지 생각해보자. 설명이 필요할 때, 알려주고 싶은 정보가 많을 때,&amp;nbsp;집중해주었으면 할 때. 오늘 소개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5k%2Fimage%2Fh8HYPfe9j2O2HZQ1UEZfKKO1T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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