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 />
  <author>
    <name>yoong-ing</name>
  </author>
  <subtitle>차분하고 담백한 삶을 추구하는중</subtitle>
  <id>https://brunch.co.kr/@@3Jbs</id>
  <updated>2017-06-18T10:11:05Z</updated>
  <entry>
    <title>잠잠해지는 내면의 너울성 파도 - 폭풍이 지나간 후에 찾아오는 평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34" />
    <id>https://brunch.co.kr/@@3Jbs/34</id>
    <updated>2025-04-12T19:38:18Z</updated>
    <published>2025-04-12T15: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희망이 없다는 부정적인 기사들이 많이 올라온다. 내 SNS엔 알고리즘이 독이 퍼지듯 반복되어 나오고 서서히 침전되어가는 내 모습에 과감히 정리를 해버렸다. ​10년 전 페이스북을 지우고 새로운 환경이 시작된 것처럼 이번에도 새롭게 시작하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이 든다. ​ 좀 더 현생에 집중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 ​  감사하게도 세상은 내가 무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jKnN-6OnLcbdb7xlJ7h2vr1b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스펙 ] 은 없고요, 스팸은 좋아해요 - 티끌 모아 스펙 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32" />
    <id>https://brunch.co.kr/@@3Jbs/32</id>
    <updated>2025-03-21T07:44:15Z</updated>
    <published>2025-03-21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펙직장생활을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건 등경쟁에서 타인과 비교할 만한 능력치를 의미   스펙의 뜻을 검색하다가 새로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바로, &amp;ldquo;스펙&amp;ldquo;이란 단어는 대한민국과 일본에서만 사용한다는 것.  날이 갈수록 사교육시장이 치열해지면서 학원, 과외, 선행학습을 넘어 심지어 요즘엔 4세&amp;bull;7세 고시(초등학교 영어 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테스트를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OzhteOTOtIY-beQMveQQ-9Lir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비교배틀 ] 의 승리자는 누구 - 무한의 무언의 경쟁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30" />
    <id>https://brunch.co.kr/@@3Jbs/30</id>
    <updated>2025-03-16T10:41:51Z</updated>
    <published>2025-03-14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어서로 간의 유사점, 차이점법칙 따위를 살피는 일   언제부터 생긴 지는 모르겠으나 &amp;ldquo;엄친딸&amp;ldquo;, &amp;rdquo;엄친아&amp;rdquo;라는 단어가 유행한 때가 있었다. 뜻을 풀이하면 엄마 친구의 딸, 아들을 일컫는 말인데 주로 스펙이 완벽함에 가까운 존재라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쓴다.   미디어에서 보이는 이미지는 주로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자식에게 &amp;ldquo;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3ScCQE5W-NFBAg-b-eZUD-K5Z9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혼자 ] 잘 있는 법 - 내면의 단단함이 매력이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29" />
    <id>https://brunch.co.kr/@@3Jbs/29</id>
    <updated>2025-03-13T11:41:17Z</updated>
    <published>2025-02-20T1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다른 사람과 어울리거나 함께 있지 아니하고 그 사람 한 명만 있는 상태   나는 혼자 잘 있는다. 정확히 말하면 &amp;ldquo;인생은 언젠가 결국 혼자.&amp;rdquo;라는 마인드로 혼자 잘 있어보려 연습한다. 쇼핑, 카페, 식당, 영화 관람, 여행 다녀오기 등 나름 나만의 퀘스트를 깨다 보면 무언의 해방감과 함께 도전의식이 강해진달까. 심지어 내외적으로 존재하던 깊은 고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0Ts8YJrfVSBTRHyscgNIFF2Ne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 [ 마음 ] 은 마음대로 못하지 - 마음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26" />
    <id>https://brunch.co.kr/@@3Jbs/26</id>
    <updated>2025-03-13T11:41:21Z</updated>
    <published>2025-01-31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사람이 사물에 대해 어떤 감정이나생각 등을 느끼거나일으키는 작용이나 그 상태    &amp;quot;마음&amp;quot;이라는 단어는 참 신기하다.  마음이 가는 대로 가보자.너 마음대로 해.내 마음에 안 들어.저 사람의 마음은 뭘까?마음이 평온해진다.마음의 소리에 집중해.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어쩌면 허구의 존재인데 느끼고 듣는다는 표현이 참 다양하지 않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S0dnsmxXMcCL3jwK3emxHI7kO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대화 ] 의 결 - 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결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25" />
    <id>https://brunch.co.kr/@@3Jbs/25</id>
    <updated>2025-04-12T15:38:10Z</updated>
    <published>2025-01-24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마주 대하여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또는 상호적인 언어소통을 의미    나는 대화하는 것을 참 좋아한다. 기존에 알던 인연들과 얘기하는 것도 좋아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것도 즐긴다. 퇴사 후에 한때 잠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그곳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얘기를 했다. 그곳은 커피를 내리는 것뿐만이 아니라 칵테일도 제조하는 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NLom4VfWJNN5LD5nmNM2sQO-y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찰나의 순간에 [ 취향 ] 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24" />
    <id>https://brunch.co.kr/@@3Jbs/24</id>
    <updated>2025-01-17T10:26:24Z</updated>
    <published>2025-01-17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또는 그런 경향을 말함    취향저격, 줄여서 취저라고도 하는 단어를 아는가? 사람이나 물건이 나의 마음에 쏙 드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한때 아이돌 가수 아이콘 (IKON)의 노래제목으로도 쓰였고, 열심히 들었다.  개인마다 취향이라는 것이 있다. 패션, 영화, 색깔, 향기, 음식부터 노래, 좋아하는 시간, 심지어 특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dtoT0MpWME9LwhPnK4xTwDbXJ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자존감 ] 높이기 연습장의 첫 페이지 - 연습이 반복되다 보면 습관이 되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23" />
    <id>https://brunch.co.kr/@@3Jbs/23</id>
    <updated>2025-01-10T07:42:18Z</updated>
    <published>2025-01-10T07: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자아 존중감(自我尊重感) 혹은줄여서 자존감(自尊感)은 자신을 존중하고가치 있는 존재라고 인식하는 마음    혹시 본인의 자존감을 1부터 10까지라고 한다면, 최저 &amp;amp; 최고점이 어느 정도에 위치해 있는가? 나는 최저일 땐 3이고, 최고일 때는 8이다. (1과 10은 너무 극단적이어서 중하/중상 정도로 판단하는 게 마음이 편함)  내 자존감이 떨어질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TRm96nQJUT8V3OSKOL979ewpF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낭만과 현실 그 사이 -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싶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27" />
    <id>https://brunch.co.kr/@@3Jbs/27</id>
    <updated>2025-01-10T03:39:44Z</updated>
    <published>2025-01-10T03: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고 싶은 게 참 많은 사람이다. 그리고 참 애매한 포지션의 사람이다.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스타트업, 대기업등 다양한 방면으로 일을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amp;nbsp;물경력이다. 아주 똑똑한 것도 멍청한 것도 아니고, 무언가를 배우면 못하지도 잘하지도 않는다. 열정은 금방 타올랐다가 그만큼 바로 식는 편이다. 이런 나의 특성으로 인하여&amp;nbsp;언젠가부터 과거의 지루함</summary>
  </entry>
  <entry>
    <title>고민 말고 GO - 생각만 하면 빠져나올 수 없이 깊어지기만 하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22" />
    <id>https://brunch.co.kr/@@3Jbs/22</id>
    <updated>2025-03-07T11:16:49Z</updated>
    <published>2024-11-06T10: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어떤 관념에 도달하기 위한의식적인 정신적 과정헤아리고 판단하고인식하는 것 따위의 정신 작용  &amp;ldquo;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 생각을 하지 않는 게 너의 인생에 도움이 될 거야&amp;rdquo;  나도 안다. 나는 생각이 참 많다. 상상력이 풍부한 편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쓸데없는 상상으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생각까지 하니까 말이다. 그래서인지 항상 불안함에 제대로 쉬어본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3HioMfd5WhmazNV3StUyEtw7l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상하지 못한 나의 쉼표 - 나도 이렇게 될 줄 몰랐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9" />
    <id>https://brunch.co.kr/@@3Jbs/9</id>
    <updated>2025-01-21T17:29:53Z</updated>
    <published>2024-07-18T00: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표악보에서, 쉼을 나타내는 기호.    나는 MBTI의 계획형인 J인데, 사실 머릿속에는 생각만 가득하고 실천은 안 하는 J 같다. 아마 내 인생을 영화 시나리오로 만들었다면 ( ) 소괄호가 상당히 많을 것이다.   #1. 주인공의 집 이른 아침, 본인의 침대에 누워서 멍 때리며 생각을 하고 있는 주인공.  주인공: (운동하고, 시장조사하고, 외국어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LrEr3Z_TPaRs0EXEkME4-ztNg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망망대해에 고장난 나침반 - 나침반이 고장 난 줄 알았는데 내가 방향을 못 잡은 거였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7" />
    <id>https://brunch.co.kr/@@3Jbs/7</id>
    <updated>2025-03-07T11:15:50Z</updated>
    <published>2024-07-16T05: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항공, 항해 따위에 쓰는지리적인 방향 지시계기.자침(磁針)이 남북을 가리키는특성을 이용하여 만든다.      퇴사한 지 3주가 지났다. 직장 다닐 때 새벽 5시 반에 일어났던 터라 퇴사 후 한동안 7시 전에 일어났다. 지금은 직장러 당시의 루틴이 희미하게 지워지고 있다. 그래도 8시 전에 기상해서 운동을 하고, 아침식사도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ppagI5wIVoVZ_pZwce0bu42Jk6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퇴사, 서른 살의 돌잔치 - 모든 이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서른 돌쟁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Jbs/6" />
    <id>https://brunch.co.kr/@@3Jbs/6</id>
    <updated>2025-01-21T17:29:58Z</updated>
    <published>2024-07-16T05: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잔치(문화어: 돌잔치)는유아가 태어나고 1년이 되었을 때,만 1세가 되면 축하하는 의식으로유아의 앞날이 번영하기를 기원하는한국의 풍습이다.     서른의 나이에 &amp;quot;돌잔치&amp;quot;라니, 무슨 말인지 싶을 것이다. 약 3주 전, 24살에 입사하여 약 6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다. 태생이 안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성향인 내가 퇴사를 하다니... 무엇보다 하루이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bs%2Fimage%2FZxDXOQMmzHZuViVjf2m38Zsu88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