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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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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hwalee22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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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영, 전략, 리더십, 핀테크, 금융산업, 데이터에 관심이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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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13:42: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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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ing a good staff - 좋은 참모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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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16:41Z</updated>
    <published>2022-06-04T05: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와 비교하여 참모는 능동적인 행동반경에 제약이 있다. 물론 참모도 온전히 혼자서만 일을 하지는 않기 때문에 조직을 이끄는, 또는 조직 간 조정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리더십의 기본적 역량은 필요하지만 결국 조직의 최종 의사결정 주체는 아니다. 이러한 제약조건에서 리더를 보좌하여 조직을 올바른 방향으로 함께 이끌어 나가는 참모에게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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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 모델과 비즈니스 의사결정 - 모델 이외에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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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0:49:31Z</updated>
    <published>2022-05-14T09: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언어로 설명하는 예측 모델링 결과 최근 업무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아이디어의 페이퍼[1]를 읽을 기회가 있었다. 학계 사람이 아닌지라 공신력에 대한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예측 모델링의 비즈니스 적용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재미 삼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대략적인 내용은 예측 모델링 중 알고리즘 최적화와 성능평가에 활용되는 통상적인 지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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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ager의 중요성 - 당신의 팀원들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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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5:54:05Z</updated>
    <published>2022-05-01T14: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의 변화 직장인의 퇴사에는 너무나도 다양한 요소들이 있겠지만&amp;nbsp;함께 일하는 사람이 싫거나, 조직 간 갈등,&amp;nbsp;업무 역할의 혼란스러움, 개인의 성장 부제 등과 같은 요인은 가끔 급여 조건을 열위하게 만들면서까지 이직을 결심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경향성은 아래와 같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더 심화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많은 조직들은 경쟁력 있는 인재의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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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검진에 대한 기억 - 의지가 안되면 환경을 바꿔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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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9:10:43Z</updated>
    <published>2022-04-24T02: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에 시간이 여의치 않아 주말에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다. 아침 이른 시간이라 별생각 없이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해 보니 평일보다 더 많은 것 같은 대기열과 사람 수에 놀랐다.&amp;nbsp;옷을 갈아입고 순서에 따라 검진을 받다 보니 예전 회사에서 임원으로 있으면서 롯데월드 매직패스처럼&amp;nbsp;대기 없이 건강검진을 하던 게 편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는 몰랐지만 막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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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세대에게 필요한 역량 - 기계와 공존하는 시대에 자식들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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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00:59:00Z</updated>
    <published>2022-04-03T12: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은 사람과 같은 지능을 가지는가? AI(Artificial Intelligence)는 'Artificial'과 'Intelligence'의 합성어로 이 중 Intelligence가 지능으로 번역이 되며 국내에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알고 있듯이 현시점에 기계에게 사람과 같은 지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얼마 전 읽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w%2Fimage%2FEVaXy47Pmp2vWDHDJzk2PYveR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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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리스트의 일 - 새로운 유형의 업무 적응과 학습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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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23:50:35Z</updated>
    <published>2022-03-26T02: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의 중요성 최근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의 고민을 들은 적이 있다. 고민인즉슨,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표현하는 등의 일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였는데, 좀 더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면&amp;nbsp;익숙하지 않은 업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에 대한 것으로 보였다. 함께 이야기를 하다 보니 새로운 유형의 업무(라 쓰고 '세팅과 허드렛일'로 읽는다)를 주로 해 오면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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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 회고 - Part III (Fin) - 2021년도 AI 바우처 사업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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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02:04:15Z</updated>
    <published>2022-03-06T07: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요약 (정부지원사업 회고 - Part II) 사업 진행에 난항을 겪은 두 번째 이유는 고객의 니즈와&amp;nbsp;시장의 트렌드 - 예측 모형의 성능 못지않게 중요한 운영 적용&amp;nbsp;- 를 잘 확인하지 못한 제품 기획에 기인하였음 세 번째 이유는 머신러닝의 결과물에 대한&amp;nbsp;수요기업의 과도한 기대감 때문이었고 최초 프로젝트 설계에서 이러한 기대치 관리를 적절하게 수행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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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 회고 - Part II - 2021년도 AI 바우처 사업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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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02:08:35Z</updated>
    <published>2022-02-28T15: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요약&amp;nbsp;(정부지원사업 회고 - Part I) 어렵사리 정부지원 사업에서 문제없는 결과를 받았으나 그 과정은 녹록지 않았음 사업이 난항을 겪은 3가지 이유는 과제 설계, 미흡한 역량, 과도한 기대로 요약될 수 있음 무리한 세일즈에 기반한 미흡한 과제 설계는 사업 전반에 걸친 딜리버리 리스크를 높이는데 일조하였음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가?  미흡한 역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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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 회고 - Part I - 2021년도 AI 바우처 사업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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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22:31:00Z</updated>
    <published>2022-02-20T13: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Successful, but 2021년도 AI 바우처 사업의 결과가 지난주 확정되었다. 정확히는 작년 10월 최종 평가 결과 '미흡' 판정을 받고 이에 대한 보완 과업 진행과 소명 등을 위한 제재심의를 마무리한 결과이다. 다행히도&amp;nbsp;추가 제재 없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기에 회사 입장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AI 바우처 사업도 다른 정부과제와 유사하게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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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utoML 솔루션에 대한 단상 - 현업에게 필요한 AutoML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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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22:31:01Z</updated>
    <published>2022-02-12T13: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Machine Learning 알파고 이후 많은 사람들이 머신러닝이란 단어에 익숙해진 듯하다. 마법의 특효약처럼 이야기되고 있지만 사실 머신러닝은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고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계산통계방법의 일종이다. 통계 방법론이 인과에 대한 추론과 변수간의 관계에 집중한다면 머신러닝은 예측 성능 자체에 좀 더 집중한다는 차이점이 있다고들 하는데,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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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은 불편함이 필요하다 - 책임감에 기반한 건전한 긴장감을 가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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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09:46:02Z</updated>
    <published>2022-02-01T14: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불편해야 하는가? 5 ~ 10년 전부터 실리콘벨리 등을 통해 창업 열풍이 불어오면서 나이스한 조직문화 역시 함께 바람을 타고 들어왔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대기업들도 이러한 트렌드를 열심히 추종하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다. (참고: 직급과 호칭)  대기업들도 이러한데 새로 시작하는 스타트업들은 오죽할까. 채용공고의 회사 소개에서 자유롭고 쿨하게, 터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w%2Fimage%2FnDAOv61zooL7lnfrMqmgl4KQYxk.jfif"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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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FM 서비스로 자산관리가 가능할까? (Part II) - PFM 서비스가 고도화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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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0:06:26Z</updated>
    <published>2022-01-22T16: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 지 벌써 6개월이 넘게 흘렀다.&amp;nbsp;그동안 아직 PFM 시장은 약진을 하진 않은 듯해 보이고 2022년 1월부터 시작된 본인신용정보관리업 역시 기대했던 만큼의 영향력이 나타나기에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 PFM 서비스가 고품질의 자산관리 서비스가 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살펴보며 글을 마무리한다. (Part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w%2Fimage%2FnFfQzQtltvLziDaXLNUw2sWsZ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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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반이 분명해야 차별화도 가능하다 - HBR - 경영에 대한 5가지 잘못된 믿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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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16:33:54Z</updated>
    <published>2022-01-15T15: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기의 중요성 남들과 다르게 성과를 내는 기업들을 벤치마킹하는 것은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다만 사람들의 성격과 생김새가 제각각이듯, 완벽히 동일한 상황의 경영환경에 놓인 기업들도 거의 없기 때문에 벤치마킹은 잘 되는 회사의 모습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나만의 초식을 만들어야 의미가 있을 것이다.  나만의 초식을 통한 차별화를 제대로 이루기 위해서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w%2Fimage%2F0LCpl2Z66x3Mmnxu8BiF8-J2L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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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이유 - Make a samll success frequent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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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22:56:09Z</updated>
    <published>2022-01-08T10: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글을 쓸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직을 한 후, 2020년에 하려 했던 것 중 글 쓰기를 지속하지 못했다. 가끔 브런치 앱에서 '작가님의 글을 못 본 지 XX일 되었다'는 푸시를 받긴 했지만 다시 어느 정도 실무를 해야 하는 포지션으로 돌아온 후 몸이 생각보다 말을 듣질 않았다.  어느 정도 회사에 적응도 되었고, 결정적으로 작년 연말 코로나 확진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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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FM 서비스로 자산관리가 가능할까? (Part I) - PFM과 자산관리의 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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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6:25:26Z</updated>
    <published>2021-05-08T11: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1. 기술의 발전으로 개인의 자산관리와 관련한 PFM 서비스가 대두되고 있음. 2. PFM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된 사용자의 재무정보를 정리하여 조회해 주고 나아가 맞춤형 금융상품 등의 중개에도 활용되고 있음. 3. 하지만 아직까지 최적화된 의사결정 보조 수단으로 보기에는 여러 가지 허들이 있음.  들어가며 오늘도 친구들과 한잔하고 귀가하며 택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w%2Fimage%2F1ORzM-p-ScrQpEpiBW3l-MbsW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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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공인인증서 - 공인인증서는 왜 널리 사용되어 왔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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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6:26:00Z</updated>
    <published>2021-01-30T07: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1. 2020년 12월 전자서명법 개정안 시행으로&amp;nbsp;공인인증서의 우월한 법률적 효력이 폐지되었는데 그간 락인(Lock-In) 효과, 법률적 추정력, 타 제도를 통한 사용 강제의 이유로 공인인증서는 사회 인프라로 자리 매김 하였음. 2. 인증/서명 방식의 변화가 금융서비스와 프로덕트 자체에 가져올 변화의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일부 저관여 금융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w%2Fimage%2FeUc0_esFRD2PmAFb2Mm3MZlR-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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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 테크(Big-Tech) 기업의 금융사업 살펴보기 - 네이버 파이낸셜의 대출 상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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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12:22:54Z</updated>
    <published>2021-01-09T11: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1. 네이버파이낸셜이 심사하고 그 외 대출업무는 미래에셋캐피탈이 담당하는 사업자 전용 대출 상품 출시 2. 해당 대출자산의 건전성은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고, 대출 자체의 사업성은 기대만큼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3. 네이버의 커머스 생태계 구성 퍼즐 중 하나인 금융 영역에서 파트너로&amp;nbsp;새로운 시도를 해 나가는 미래에셋캐피탈에 박수  들어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w%2Fimage%2FxU-8NbZ_VVXZF4ETEYnxZnWxg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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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급과 호칭 - 어제는 김부장님, 오늘은 김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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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6:26:00Z</updated>
    <published>2021-01-01T13: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위/직급 축소 트렌드  최근 심심치 않게 직급과 호칭에 대한 전통 기업들의 다양한 시도가 눈에 띈다. 지난주에는 중후장대 산업에서도 직급 축소 바람이 불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변해가는 사회에 맞춰 변하기 위한 조직의 노력은 참 좋은 시도로 보인다. 아래 기사를 살펴보자.  기사: 스무살 차이나는데 같은 '매니저'... 중후장대 산업에 부는 직위/직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fw%2Fimage%2FG8kLTFJdlPWDcu_qDMT0bUvoU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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