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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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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dfulb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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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고 달리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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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9T08:3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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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공산에서 화장실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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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2:58:03Z</updated>
    <published>2026-02-28T12: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대개 달리기라는 행위에도 원인과 결과가 딱 떨어지는 법칙이 있다고 믿는 것 같다. 이를테면, 매일 아침 꾸준히 훈련을 한다(원인) &amp;gt; 대회에 나가서 완주 메달을 목에 건다(결과) 같은 식이다. 마치 세탁기에 더러운 옷과 세제를 넣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1시간 뒤에 당연히 뽀송뽀송한 빨래가 완성되어 있을 거라고 믿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문이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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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737을 놓친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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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2:21:59Z</updated>
    <published>2026-02-11T02: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은 5시 20분에 울렸다. 나는 그 소리를 들었고, 끄기도 했다. 그리고 침대 위에서 10분을 더 누워 있었다. 천장에 엷게 번지는 새벽빛을 바라보며, 오늘은 꽤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전날 운동복도 꺼내두었고, 가방도 챙겨두었고, 마음도 다잡았으니까.  집을 나설 때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계획 안에 있었다.  정류장에 도착했을 때, 저 멀리서 77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PAHVGiIXw4eKl1af-adJdf1bLg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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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선택이 곧 나였다 - 익숙해진 리듬이 나를 설명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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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2:20:11Z</updated>
    <published>2026-01-07T01: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수요일 아침은 &amp;lsquo;일찍새&amp;rsquo; 하는 날이다. 도시명상이라는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새벽 달리기 모임. 오늘도 어김없이 달리러 나갔다 왔다.  이제 제법 새벽 기상에 익숙해졌다. 나에게도 이런 변화가 올 줄은 몰랐다.  처음의 목표는 단순했다. 수요일에 한 번, 새벽에 일어나 달린다. 그게 전부였다. 그런데 어느새 수요일뿐 아니라 화요일 새벽에는 요가를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GQpM0B3b2Z1J5u_m7NTH_Crcso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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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싶어 고양이 - 먹고 싶어지는 고양이의 5가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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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3:45:22Z</updated>
    <published>2025-12-10T23: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왜 고양이를 만들었을까?    털 옹구의 털은 만지고 나면 손에도 코에도 얼굴에도 묻는다.바닥 이곳저곳에 굴러다닌다.뭉친 털은 불편할 텐데, 정작 옹구는 아무렇지 않아 보인다.그런데 만지면 기분이 좋다. 보들보들.털을 빗어주고, 뭉친 털을 잘라주고, 돌봐줘야 한다는 감각.청소를 더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바닥 청소기를 한 번 더 밀어줘야겠다는 생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8KZczcC3Mx_kqIil52vv-SS51-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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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개의 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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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7:28:25Z</updated>
    <published>2024-12-27T00: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 기운 때문에 피곤하지만 그래도 나름 개운하게 일어났다. 창밖은 찬 겨울바람이 불고, 이사 갈 집은 이것보다는 따뜻했으면 좋겠다. 이중창이니 웃풍은 좀 덜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아침에 일어나서 2,000자를 쓴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매일 새롭게 쓸 만한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도 이렇게 20-30분 정도 떠오르는 생각을 자유롭게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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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일기: 아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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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21:54:42Z</updated>
    <published>2024-11-12T14: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아침부터 소설이나 에세이를 읽기 시작했다. 생산성과는 거리가 먼 일들이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다. 지하철에서 책을 펼치고 있노라면, 어깨를 짓누르던 무언가가 조금씩 가벼워지는 기분이다. 그래서인지 출근길에 보고 들은 것들이 많지는 않다. 내 손에 쥐어진 활자에 더 신경을 쓰다 보니, 오히려 주변을 살피는 일은 줄어들었다. 평소라면 눈에 들어왔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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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엄성: '지금'을 살아내는 작은 용기 - 영화 &amp;lt;퍼펙트 데이즈&amp;gt;와 책 &amp;lt;삶의 격&amp;gt;에서 배우는 삶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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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0:23:52Z</updated>
    <published>2024-10-25T00: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다음이고, 지금은 지금이야.  빔 벤더스 감독의 영화 &amp;lt;퍼펙트 데이즈&amp;gt;를 보았습니다. 도쿄의 공중화장실 청소부로 살아가는 히라야마는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지만, 그 속에서 깊은 만족감을 느낍니다. 청소를 마치고 같은 공원에서 식사하고, 늘 보던 하늘을 바라보며, 카세트테이프로 음악을 듣고, 나무와 풍경을 사진에 담습니다.  엄마와의 다툼 끝에 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8bEnvJ3GvMnCeoYY33cmJnOo8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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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Do 리스트의 노예에서 벗어나는 법 - 칼 뉴포트의 &amp;lt;슬로우 워크&amp;gt; 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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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2:49:51Z</updated>
    <published>2024-10-17T00: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없다'. 최근 들어 아침, 저녁으로 드는 생각입니다. 분명 출근 전에도, 퇴근 후에도 여유 시간이 있음에도 하루 종일 무언가 쫓기는 듯 지내는 느낌이 들었달까요.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체크리스트를 지워가며 자기 전에 노트를 보면 성취감보다는 '아, 나 오늘도 이것밖에 못 했네'라는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일주일 단위로 시간을 회고해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_sgyojRS_9Hn1yZ0vf1B2jW8B2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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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애타는 한 가슴을 달랠 수 있다면 - -사이토 다카시, &amp;lt;글쓰기의 힘&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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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23:16:53Z</updated>
    <published>2024-10-12T07: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기에 대한 의욕이 영 예전 같지 않습니다. 꾸준히 책을 읽고 에세이를 쓰며 100일 챌린지를 했던 게 몇 달 전. 이후에도 간간이 글은 썼지만 열기가 전만큼은 아닙니다. 올 하반기 들어 주변 환경이 바뀐 것도 이유가 있지만, 시간이야 내면 되는 것인데 &amp;lsquo;글쓰기'라는 것이 왠지 인생의 우선순위에서 조금 밀려난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쓰는 행위가 제 삶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xywCE5-JETHB4VZI1n-z5ez1g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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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잼의 늪을 건너는 비밀 지도 - 지루함에서 피어난 인생의 새로운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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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2:10:03Z</updated>
    <published>2024-10-08T2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깨달음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내 삶이 마치 천천히 돌아가는 세탁기처럼 느껴지는 걸. 빙글빙글 돌지만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멈출 수도 없는. 아, 이게 바로 그 유명한 '노잼 시기'구나.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들은 여전히 푸르고, 거리의 사람들은 분주해 보이는데 나만 제자리에 멈춰 있는 것 같다. 마치 시간이 나를 두고 훌쩍 떠나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_oxnEXrM5OTQk2A3DZDoGCNAtV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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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으로 내 습관을 업그레이드하기 - 대니얼 골먼x리처드 데이비슨, ≪명상하는 뇌≫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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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7:40:54Z</updated>
    <published>2024-09-21T04: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최근 읽은 &amp;lt;명상하는 뇌&amp;gt;의 저자들은 그 해답으로 '명상'을 제시합니다. 그들은 장기간의 명상이 우리 뇌의 감정 조절 능력, 스트레스 대응력, 면역 체계를 개선하고, 주의력과 사고 통제력을 높이며,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향상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인간 마음의 숨겨진 잠재력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흥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CjpIKUDnyRp8hT426ridT2bxO8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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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나이듦을 식물보듯 관찰하기 - 자연의 품에서 찾은, 나를 돌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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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23:45:30Z</updated>
    <published>2024-09-04T23: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일은 언제나 넘쳐난다. 나를 돌보는 일조차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건너뛰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어느샌가 문득, 위기감을 느꼈다. 최근에 한 브랜드의 모닝 챌린지를 시작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15-20분 동안 하루를 계획하고 실제로 어떻게 보냈는지 회고하는 시간을 갖는다. 벌써 2주가 지났는데, 생각보다 내 일상에 주는 영향이 크다.  무엇보다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vGqvhI3-ujffZoMBrSWoiAZzMM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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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판단하지 않는 삶 - 라이언 홀리데이의 &amp;lt;절제 수업&amp;gt; 중 한 챕터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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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3:16:43Z</updated>
    <published>2024-08-20T23: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처럼 일요일 오후에 틈이 생겨 광화문 교보문고로 나섰습니다. 서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한 권의 책이었습니다. 꽃병 모양의 물 잔에 담긴 물 한 잔, 그리고 유리를 통해 반사된 하늘과 땅. 이 평온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지의 주인공은 바로 라이언 홀리데이의 &amp;lt;절제 수업&amp;gt;이었습니다.   라이언 홀리데이는 현대 미국의 저명한 작가이자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CaZsRHWrpe6OMjUFrcsBb5969A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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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니얼 카너먼의 '기분 휴리스틱'과 일상 속 행복 찾기 - 대니얼 카너먼, 책 &amp;lt;생각에 관한 생각&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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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2:52:59Z</updated>
    <published>2024-08-14T00: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인철 교수의 책 &amp;lt;프레임&amp;gt;을 읽다 보면, 여러 저명한 심리학자들의 이름을 만나게 됩니다. 긍정심리학의 대가 마틴 샐리그먼, '1만 시간의 법칙'으로 유명한 앤더스 에릭슨 등이 그들입니다. 그중에서 제 시선을 특히 사로잡은 이름은 바로 대니얼 카너먼이었습니다.  카너먼의 이름이 눈에 익었던 이유는 그의 책 &amp;lt;생각에 관한 생각&amp;gt; 때문이었습니다. 12년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u2EXyohNlItjgGTvkTgD8B7NZ2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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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행복 찾기: 프레임의 힘 - - 최인철, 책 ≪프레임≫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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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1:09:37Z</updated>
    <published>2024-08-07T00: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인 최인철 교수의 &amp;lt;프레임&amp;gt;은 '심리학으로부터 배우는 지혜'라는 부제를 가진 책입니다. 저자는 원래 공대생이었지만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원리를 파헤치는 심리학에 매료되어 심리학과에 재입학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과학적 실증을 기반으로 한 인간과 사회 심리 탐구, 그리고 더 나은 삶과 행복에 관한 연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8s1dF3Alf9P275R8fmoQFg_85v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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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안아주는 리더십: 예술에서 배우는 혁신의 비결 - 에이미 휘태커, ≪아트씽킹≫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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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3:11:55Z</updated>
    <published>2024-08-02T00: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은 언제나 제 삶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피카소나 살바도르 달리처럼 위대한 예술가가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제가 하는 모든 일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창의성과 예술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콘텐츠 제작, 그리고 지금의 마케팅 업무에 이르기까지, '창조성'과 '창의성'은 항상 제 최우선 관심사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lvxStBkYe3O6Y4zmUZIYmjcyR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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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봉사다 - 세스 고딘, 책 ≪마케팅이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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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0:19:57Z</updated>
    <published>2024-07-19T00: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성공적인 바이럴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회사의 규모와 예산을 고려할 때, 고전적인 매스 마케팅보다는 작고 세부적인 타깃을 겨냥한 바이럴 마케팅이 더 적합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우연히 유튜브에서 세스 고딘의 마케팅 관련 영상을 보게 되었고, 그의 책 &amp;lt;마케팅이다&amp;gt;를 다시 한번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세스 고딘은 마케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YZQYimVD5mmgDeIIWfUVRB_D1R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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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로운 부: 관계의 풍요로움을 찾아서 - 제임스 아서 레이, ≪조화로운 부≫ 중 한 챕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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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1:51:34Z</updated>
    <published>2024-07-16T00: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화로운 삶', 때로 신기루처럼 느껴지는 말입니다. 일에 몰두하다 보면 가까운 이들과의 연락이 뜸해지고, 때로는 관계에 집착하다 생계를 소홀히 하게 되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에게 인간관계는 가장 큰 화두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살까', '어떻게 하면 이 사람과 화해할 수 있을까' 같은 고민이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자아실현이나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7h4rUbReSpf6JUUsnaDRClJvs-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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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 세일즈맨의 비밀 - 앨런 딥, ≪1페이지 마케팅 플랜≫ 중 한 챕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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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1:42:18Z</updated>
    <published>2024-07-11T02: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보다 가파르게 오르지 않는 매출과 신규 가입자 수를 보며 속절없이 푸념만 늘어놓는 마케터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같은 방법으로는 같은 결과만 나온다,는 누군가의 지혜를 빌려 나에게는 낯선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고 느낄 즈음 책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을 만났어요. 이 책에서는 같은 업계, 같은 상황에서도 성공하는 이들이 과연 무엇을 다르게 하는지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cw6AdWwY_Ntf-IzOMDVEZGXDP2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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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테이저스: 바이럴 마케팅의 비밀을 풀다 - 조나 버거, 책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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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5:06:14Z</updated>
    <published>2024-07-05T00: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에서 콘텐츠 마케팅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우리 회사의 전략은 특정 페르소나를 찾아 그들의 신뢰를 얻고 바이럴 전략을 펼쳐나가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대표님이 마케팅 팀에게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이라는 책을 추천해 주셨어요. 사실 이전에 한 번 읽었던 책이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했고, 실무에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다시 읽어볼 좋은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Jss%2Fimage%2FBrPA_p0UWDdcdsfq8SCHby4CR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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