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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윗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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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jenny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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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 전업맘으로서 아이를 키우고, 글을 쓰고,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공부하는 엄마다. sjenny00@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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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2T23:4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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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플랫폼별 구조와 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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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1:45:04Z</updated>
    <published>2026-03-08T21: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정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람들 간의 네트워크, 즉 사교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다. 대표적인 SNS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이 있으며 블로그 역시 넓은 의미에서 SNS로 활용된다. 반면 유튜브는 기본적으로 동영상 플랫폼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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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고통은 결국 자기연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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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5:21:00Z</updated>
    <published>2026-02-21T14: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처는 말했다. 인생은 고(苦)라고 여기서 말하는 고통이란 마음의 고통, 번뇌 등을 뜻한다.  왜 괴로울까 인간은 다양한 마음의 괴로움을 느낀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은 바로 인간세계에서의 상대적 서열로부터 오는 내적 갈등이다.  상대적 서열과 위치, 누리는 일상의 차이에서 오는 열등감, 상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싶은 욕심 열등감과 욕심의 대환장 콜라보 갈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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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가 발달하게 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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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5:08:46Z</updated>
    <published>2025-10-21T00: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은 반복되지 않는다. 시간표가 반복될 뿐이다. 동일하게 반복되는 시간표는 항상 다른 컨텐츠로 채워진다. 하지만 인간은 컨텐츠의 다름보다 시간표가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별개로 인지할 수 있다. 나는 이 것을 '패턴읽기'라고 부른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개별 사건들은 겉보기엔 무작위처럼 보이지만, 메타인지가 높은 사람은 이를 패턴으로 읽어낸다. 이렇게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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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위한다는 말이 이혼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 - 늘어가는 '엑셀 이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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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2:52:50Z</updated>
    <published>2025-03-30T23: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이혼의 유형 중에 '엑셀 이혼'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amp;nbsp;돈 문제다. 돈 문제라고들 하는데, 가만히 뜯어보면 돈 자체 때문이 아니다. 정확히는 돈을 '왜 그렇게 써야만 했는지'에 대한 해명이 안 되는 순간, 관계가 무너지는 것 같다. 수입은 한정되어 있는데 지출이 끝도 없이 늘어날 때, 사람들은 결국 돈 얘기를 꺼내게 되고, 그 얘기는 감정 싸움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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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이미지&amp;middot;영상 시스템의 인간 디자이너화 제안 - 역질문 기반 커뮤니케이션과 레퍼런스 호출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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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2:01:10Z</updated>
    <published>2025-03-29T09: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현재 생성형 이미지&amp;middot;영상 AI의 구조적 한계 현재 Midjourney, DALL&amp;middot;E, Runway 등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는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결과물을 출력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그러나 이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내포한다:  비전문 사용자에게 프롬프트 작성은 부담이며, 언어적 한계로 인해 결과물 실패율이 높다 실패한 결과는 반복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Sl%2Fimage%2F95S9FdZUWF349hCDx9fQMwJne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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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참여 기반 GPT 개선 아이디어 수집 및 보상 - 사용자 참여 기반 GPT 개선 아이디어 자동 수집 및 보상 시스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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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23:19:35Z</updated>
    <published>2025-03-27T21: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제안 개요 현재 GPT 사용자 중 일부는 대화 도중 기능 개선, UX 혁신, 시스템 구조에 대한 고급 아이디어를 자발적으로 생성하고 있음. 그러나 이 아이디어는 정식 피드백으로 반영되지 않으며, 기업 입장에서는 놓치기 쉬운 금광 같은 자산임. 본 제안은 GPT 플랫폼 내에서 사용자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원클릭 전송 시스템과 기여 보상 모델을 통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Sl%2Fimage%2FZuN183p5x3t3Pe1p4rhic-Lu-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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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가족제는 공동육아를 해서 지금보다 수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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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3:45:52Z</updated>
    <published>2024-12-02T02: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은  옛날 사람들이 흔히 대가족제에서 육아를 공동으로 같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에는 사실 아이를 누가 키웠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 것 같다.  왜냐하면 이런저런 자료들을 읽어봤을 때 엄마가 자기 아이를 키우는데 정신을 쏟았다고 얘기한 사람이 거의 없고  '그땐 너무 할 일이 많아서 애 키우는 거에 신경을 못 썼다.'  이런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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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소통불통의 핵심 원인 - 자의적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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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5:20:10Z</updated>
    <published>2024-07-05T04: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숏츠 릴스에 빠지고 글을 못읽어서 문해력이 떨어졌다  이 센텐스는 뭐 지난 몇년간 워낙 회자되었던 명제이기 때문에 부연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내가 최근 스레드라는 메타의 신규 서비스에서 종종 시간을 때우곤 하는데, 이 역시 도파민 발전소마냥 재미있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다  표면적인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1) 단어를 몰라서 2) 상식이 없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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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떡상 잘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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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7:05:49Z</updated>
    <published>2024-05-25T01: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   1.&amp;nbsp;&amp;nbsp;내 행동과 내 컨텐츠의 주제가 일치하는가 (1) 내가 자주 보는 컨텐츠 - 실제 나의 관심사를 반영한 찐 리얼 주제들 (2) 내가 올리는 컨텐츠 - 내 직업과 목적에 관련된 주제들  인스타는 SNS 알고리즘 기반이라서 유저가 자주 보는 컨텐츠와 자기가 올리는 컨텐츠가 일치해야 주제와 관심도 팔로워 추천 기반의 알고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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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과 브랜딩 구분할 필요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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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14:44:09Z</updated>
    <published>2024-05-14T12: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과 브랜딩, 히스토리를 알면 더이상 헤매지 않아도 된다  마케팅 공부하다보면 브랜딩이란 개념이 나오는데 요즘엔 이 두 개념을 '구분'해서 강의하고, 책팔고 그런다고 한다.  그게 아닌데..  애초에 이 개념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면 마케팅과 브랜딩은 서로 다르거나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한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처럼 디지털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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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이 '인기글' 제도를 운영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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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7:17:20Z</updated>
    <published>2024-05-12T01: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이 '인기글' 제도를 운영하는 이유  나는 과거 SK컴즈에서 블로그 기획자로 근무한 적이 있었는데 1년밖에 일을 안했기 때문에 플랫폼 회사에서의 근무경험에 대해 이렇다 할 썰을 막 풀 정도의 업력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난 그 당시 마케팅을 하다가 포털의 내부가 궁금해서 침입해본 염탐자? 같은 느낌이었기 때문에 내가 궁금했던 포털의 내부 사정을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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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가 왜 힘든지 이유를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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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20:23:48Z</updated>
    <published>2024-05-10T14: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인스타는 SNS로 탄생한 플랫폼이고 SNS라는 건 콘텐츠 플랫폼이 아니라 말 그대로 자기 일상 올리면서 친구들이랑 친목질하라고 만든 공간이다. ​ 그러니 인스타 초반에 세팅되어있던 매일 하나씩 게시글 올리기, 서로 댓글달고 방문하기 등의 기초 세팅값들이 어찌보면 당연했던 거고 소규모 범위의 친구들에게 내 게시물 자주 보여주며 친목질 자주 하는데 최적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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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부모들의 잘못된 입방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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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7:46:51Z</updated>
    <published>2024-05-09T00: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애들은 나처럼 고생시키기 싫다  우리 애는 결혼 안하고 혼자 멋지게 살아도 좋을 것 같다  고생=나쁜 것 고생=결코 겪어서는 안되는 것 결혼=고생  한국 부모들이 그동안 자녀들에게 무의식적으로 주입하고 세뇌시켰던 나쁜 망상들이 결국 대한민국을 망쳐놓은 것 같다.  자기연민이나 청승에서 비롯된 저런 워딩들을 평생 듣고 자란 젊은 세대들이 결혼이나 고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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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 증원사태 - 의사와 타 전문직이 다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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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2:30:09Z</updated>
    <published>2024-03-20T10: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대 증원사태에 대해 국민여론이 반의사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가운데,의료인이 아니면서 의료계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이 사태의 본질에 대해 내 나름대로의 접근을 해보고자 한다.1) 의사들은 전국구 호구다.나는 홍보마케팅 업계에 중심축을 두고 일하는 사람이다.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거나 블로그마케팅을 해주는 업체, 온라인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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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의 망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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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5:36:12Z</updated>
    <published>2023-09-24T03: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말 공명첩을 남발하여 모든 사람들을 양반 만들어주고 나라의 근간인 생산기능을 해체했던 그 시절 그 모양새가 지금 반복되고 있다.   사람들이 모두 중산층, 아니 부자가 되고 싶어하며 그 근거를 '인권', 또는 '인간답게 살 권리'라고 포장하여 부르짖는데 어떠한 삶의 형태를 본인의 노력과 책임으로 이루려는 성취대상의 상태가&amp;nbsp;아니라 국가에서 국민에게 제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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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업과 두번째 사업으로 얻은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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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7:11:39Z</updated>
    <published>2023-09-07T02: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B2C 장사를 2회 해본 경험이 있다.  처음엔 프랜차이즈 아이스크림 전문점이었고, 두번째는 온라인 캔들 사업이었다.  첫 사업은 오프라인 장사였기에, 365일 연중무휴 컨셉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해야 했다. 당시 나는 20대 후반이었기 때문에 해결해야 할 인생과업들이 있었는데, 365일 노동체제에서는 인생과업들을 동시에 해결해 나가기가 상당히 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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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의 롤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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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0:42:44Z</updated>
    <published>2023-09-02T04: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기업이 존재하는 방식은 유통망을 깔거나 기존 유통망에 들어가는 방식을 전제하고 이루어졌기에 그냥 발생하는 자연매출이 깔려있고 그 위에 소위 마케팅 기법으로 매출을 증대하거나 마켓셰어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 쉽게 말해 과거의 유통은 한편으로 노출을 보장해 주는 방식이었다  그렇기에 마케터들은  더 강한 인상을 주는 마케팅 퍼포먼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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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교육 시스템이 문제라고? 해답은 하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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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1:14:28Z</updated>
    <published>2023-08-27T08: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강현 군의 서울과학고 자퇴소식 이후 언론은 학폭 등의 이슈에 주목하는 듯 하더니, 결국 영재교육 시스템 문제로 연착륙하며 기승전 '제도와 시스템의 문제'로 귀결시키는 도식을 되풀이했다.   전국의 유망한 인재들을 모아 특정 과목들을 심화, 양질의 교육을 시키는 영재교육의 가치는 참 숭고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우리나라 영재교육은 내가 보기엔 망했다. 영재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Sl%2Fimage%2FX_9GACUyGBzo-Gi4qEB5aWd6b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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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소년 백강현 사건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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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2:40:41Z</updated>
    <published>2023-08-24T01: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계도'의 기능이 사라지니 혼내고 회초리 몇대 쳐서 지도하고 사과시켜 끝낼 일을 '학폭'이라는 행정적, 법적 절차로 확장시키고 양쪽 다 분노하고 '처벌'시켜내지 않으면 그 사안은 제대로 다뤄진 게 아닌것으로 여기게 되는 이상한 잔변감이 양산되고 있다  이슈정리 1) 백강현이 당한게 학폭이냐 아니냐 2) 가해자는 처벌받아야 하냐 3) 백강현은 자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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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나게 문제인 지금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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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2:55:00Z</updated>
    <published>2023-08-14T01: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5-6년 정도일까.  나는 진짜 우리나라가 심각하게 망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심하게 말하면 다들 미쳐가는 것 같다. 정상인 사람이 정상적인 발언을 하면 그것이 비상식이 되고 괴짜가 되는 세상.  상식의 표준이 매년, 매해 이상한 방향으로 기울기를 조정한다. 수백, 수천년간 가지고 있던 고유의 전통과 상식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세대갈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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