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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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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하고 쓰고 말하며 표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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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1T17:2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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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서비스를 만들다]_05. 서비스 평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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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10:13:43Z</updated>
    <published>2021-12-09T06: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지&amp;nbsp;5개월 정도가 지나면서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  강사들이 스스로 온라인 강의를 운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요구사항을 잘 반영해 줄 정도로 강사의 역량도 성장하였으며, 고객들의 온라인 교육 참여 경험도 늘어나면서 초반에 발생했던 운영의 어려움도 많이 해소가 되었다.  이젠 평가가 필요하다. 지난 6개월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u6%2Fimage%2FeVmPi7Oc8dsghXYeMAbnUwnN1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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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서비스를 만들다]_04. 서비스 고도화 - 더 재밌게, 더 디테일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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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10:13:44Z</updated>
    <published>2021-12-09T06: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언택트 서비스의 형태와 업무 분장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다음 과정은 실행하고,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실행의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르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빠르게 바꿔나가면서 위버의 온라인 워크샵의 형태도 점점 더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변화했다.         우리는 몇 번의 온라인 워크샵을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재미요소를 넣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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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서비스를 만들다]_03.내부 비저닝&amp;amp;업무분장 - 나혼자 못한다. 그렇다면 나눠서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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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06:24:44Z</updated>
    <published>2021-12-09T06: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서비스의&amp;nbsp;메인 프로세스를 설정하고 핵심문제를 발견하였다. 이제 본격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그러나 실행에 앞서서 더 중요한 것은 내부 직원들을 설득하고 동참시키는 비저닝 과정이다.   꼬뚜레를 고통스럽게 끼워서 억지로 끌고갈 것인가? 모두가 동의하고 동참하며 함께 만들어갈 것인가? 그 서비스의 지속성, 속도, 퀄리티 그 무엇을 보더라도 자발적인 구성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u6%2Fimage%2Fveuo7bENiz0ufXY8Cx_RweRRr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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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서비스를 만들다]_02.서비스 프로세스 세팅 - 큰 문제를 해결했더니 프로세스가 보이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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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08:49:18Z</updated>
    <published>2021-12-09T06: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과정을 설명하기에 앞서 위버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위버라는 회사는 '문화로 문화를 만든다'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문화/예술 워크샵 프로그램을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문화/예술강사와 기업을 연결해주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기업의 상황에 맞춘 세일즈 활동을 통해 컨설팅적인 요소도 가지고 있는 서비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Ku6%2Fimage%2FmziGVAIikiuvLkY_AmsvFxRun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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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서비스를 만들다]_01.에필로그 - 시라노가 남긴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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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07:27:50Z</updated>
    <published>2021-12-09T06: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희 지금 빨리 온라인으로 전환해야해요!&amp;quot; 개발자인 시라노가 말했다. 그리고 6월... 그렇게 우리 회사의 온라인 워크샵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것이 나타난 12월에도 우리나라에 첫 확진자가 나온 1월 20일에도 첫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3월 22일에도 이렇게 코로나19가 오래갈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우리 회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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