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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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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k-h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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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혁신, 디지털혁신, 플랫폼 경제, 융합, 4차 산업혁명 관련 글을 쓰고 유데미와 Liveklass에서 온라인 강의도 하는 (정년)퇴임 교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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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3T07:4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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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AI Index 리포트 2026'의 해석 - 잘못된 데이터/지식에 의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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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8:01:17Z</updated>
    <published>2026-04-17T08: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탠포드大 HAI 연구소가 발표한 AI Index 리포트(2026)에 대한 AI신문 기사가 잘못 해석될 소지가 있어서 몇 가지 소견을 덧붙입니다. (출처) 인공지능신문, &amp;quot;대한민국, 세계 인공지능 3대 강국 향해 순항...스탠퍼드대 'AI 지수 2026'서 AI 모델 수 3위, 인구 대비 AI 특허 수 2년 연속 세계 1위 기록&amp;quot;, 2026. 4. 14.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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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시리즈 글에 대한 사전 해명과 부탁 말씀 - 잘못된 데이터/지식에 의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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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0:25:15Z</updated>
    <published>2026-04-17T07: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정년퇴임 후 6년 동안 대학(원)에서 강의했고 작년부터 프리랜서로서 AI를 포함한 신기술 동향과 기업 혁신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진짜 은퇴하게 될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기에 잘되고 있는 문제보다는 부족하고 미흡한 점에 대해 쓴소리를 좀 더 하려 합니다. 언제부턴가 사회 전반에서 당장은 쓰지만 길게 보면 의미 있는 비판이나 지적이 줄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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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인재 양성 정책 개선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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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3:07:32Z</updated>
    <published>2026-03-24T02: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주요 국가가 AI 기술개발과 산업 적용에 가용 자원을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AI/SW 산업에 속한 기업들은 수 년 내에 현실로 다가 올 생태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따라 존폐가 결정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전통 제조업/서비스업/농업 등은 경쟁력 격차가 좁아지거나 더 벌어지는 결과가 되겠죠.   AI는 인간의 지적 활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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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전환에서 AI전환으로, 올바른 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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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19:13Z</updated>
    <published>2025-12-24T02: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의 글 제목은 제가 2025년 6월 말에 출간한 책의 제목이면서, 지난 4개월 동안 만든 디지털 혁신 시리즈 강의(제목: '디지털 혁신, ..', Udemy에 개설-운영 중)에 담은 핵심 주제입니다.  12. 23일자 CIO에 게재된 아래 제목의 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 공유하면서, 제 소견을 덧붙입니다. &amp;nbsp;디지털 전환(DX), AI 전환(AX) 등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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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G3 전략, 미국 방식 vs. 중국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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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2:32:04Z</updated>
    <published>2025-12-09T02: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Medium 기고자 중 한 사람인 Ignacio de Gregorio의 글을 소개합니다. 'The New Chinese Humiliation'이라는 제목인데 '중국이 던져 준 새로운 굴욕'이라는 의미겠죠.&amp;nbsp;원문 링크 요점은 DeepSeek는 최신 모델인 DeepSeek Sparse Attention(DSA)이라는 새로운 어텐션 알고리즘을 적용함으로써 종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0s%2Fimage%2FmhprqRIHxhKNkjdPqgOTI0LHZ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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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전환에서 AI 전환으로, 강연 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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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20:28Z</updated>
    <published>2025-11-25T13: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1월 3일, 필자는 캐드앤그래픽스(CNG)의 유튜브 채널인 CNG-TV가 주최한 줌 라이브 강의에서 '디지털 전환(DX)에서 AI 전환(AX)'으로라는 막연한(?) 제목으로 40분간 강의하고 20분간 청중들과 Q&amp;amp;A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주최 측의 기자님이 강연 내용을 너무나 잘 요약해 주셨기에 PDF 원문을 챗GPT에게 주고 블로그 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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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혁신 시리즈 강의, 1~4편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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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21:13Z</updated>
    <published>2025-11-25T01: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부터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시리즈 (동영상) 강의를 제작해서 유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유데미(Udemy)에는 기업체 임직원 교육용으로 개설 중이고,&amp;nbsp;라이브클래스(LiveKlass)에는&amp;nbsp;CxO들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소통하기 위해 개설, 운영 중입니다.  기업혁신, 디지털 혁신, 디지털 전환(DX), 그리고 AI 전환(AX) 관련 의견 교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0s%2Fimage%2F67ZAd72ZrAAj_ISRsXFohoS4D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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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산업화'에 대한 몇 가지 유감 - 개념과 통찰-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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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3:42:18Z</updated>
    <published>2025-11-05T03: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4일(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최한 '2025 과학기술산업화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2014년부터 4년간 한국연구재단 국책본부의 사업화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 적이 있고 그 후에도 가끔 비슷한 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기에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입니다.&amp;nbsp;이 행사를 통해 정부의 개략적인 AI 정책 방향, AI 전환(AX)</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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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혁신, 개념과 맥락' 강의 개설 - 신변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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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22:04Z</updated>
    <published>2025-09-28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한 달 만에 전문적인 내용이 아닌 신변잡기를 올립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AI보다 크게 나을 게 없는 글이라면 굳이 내가 쓸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내년 2월이면 직업인으로 지낸 지 꼭 50년이 됩니다, 대단하죠?^^) 쌓은 경험과 통찰(insight)은 잘 정리해서 남겨 둘 필요가 있다고 믿기에 (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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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K융합전략연구소, 프리랜서에서 개인사업자로 - 신변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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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8:13:47Z</updated>
    <published>2025-09-02T07: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브런치에는 개인생활 관련 글은 거의 안 올렸는데 신상 변동이라고 할 만한 변화가 있어서 오늘은 그걸 말씀드리려 합니다.  2018년 6월 29일, &amp;lsquo;브런치에서의 첫 글, 본인 소개&amp;rsquo;라는 제목의 글로 브런치 작가에 데뷔했습니다. 만 15년 간 전임교수로 근무한 사이버대에서 정년퇴임을 앞둔 시기에 &amp;lsquo;퇴임 후에도 멈추지 않을 거야!&amp;rsquo;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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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기술-경제-사회 상호작용과 국가혁신 - 개념과 통찰-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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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3:54:49Z</updated>
    <published>2025-08-09T09: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경제-사회 상호작용과 문명 발전    인류 문명 발전을 설명하는 2가지 이론에 의하면 기술 발전에 힘입어서 경제-사회가 바뀌거나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신기술이 등장하는 식으로 기술-경제-사회 시스템 간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amp;lt;그림 1&amp;gt; 참조&amp;gt;. 전자는 기술을 독립변수로 보는 기술결정론, 후자는 기술을 종속변수로 보는 사회구성론이다. 2016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0s%2Fimage%2F-geH2wcQgkKh4XVfNUYx0kWGL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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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발전 단계, 가설과 탐구할 이슈 - AI 전환(AX)-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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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23:00Z</updated>
    <published>2025-07-26T09: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amp;nbsp;전환(AX)&amp;nbsp;여건,&amp;nbsp;기술/경제 측면 디지털 혁신은 지난 반세기 동안 디지타이제이션, 디지털라이제이션, 디지털 전환(DX) 등 3단계를 거쳐 이제 AI 전환(AX)으로 넘어가고 있다. AX의 근간인 AI는 1950년대에 등장했으니까 1970년대에 시작된 셈인 디지털 혁신보다 더 오랜, 7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기술이다. AI는 처음에는 컴퓨터 과학의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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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유스케이스와 AI 모델 매칭 - AI 전환(AX)-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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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23:38Z</updated>
    <published>2025-07-10T13: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과 수단의 올바른 매칭 지난 글에서 소개한 것처럼, Top-down 방식으로 접근하든 Bottom-up 방식으로 접근하든 AI 전환(AX)을 추진함에 있어서&amp;nbsp;개념증명(PoC: Proof-of-Concept)을 해 볼&amp;nbsp;유스케이스(Use Case)를 선정하게 된다. 시범 유스케이스는 단기간 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 성공할 경우 다른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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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전환(AX)의 의미와 접근방법 - AI 전환(AX)-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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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24:08Z</updated>
    <published>2025-06-27T02: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필자의 저서 &amp;lt;디지털 혁신, DX에서 AI 전환으로&amp;gt;(부크크, 2025. 6.) 중에서 일부를 발췌한 겁니다.  &amp;lt;AI 전환(AX)의 정의와 특성&amp;gt; 6.2절에서 AI 자체의 의미를 이해했다면, 이제 AI를 활용한 혁신 즉, AX는 무엇이고 AX를 통해 기업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IBM(2024)은 AX를 &amp;lsquo;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0s%2Fimage%2FZbwoKcfdulhOQoUg8B22DKhzo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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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마지막이 될 전문서 '디지털 혁신'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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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5:25:24Z</updated>
    <published>2025-06-21T02: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에 10인 공저로 '융합경영'이란 제목의 저서를 출판한 이래 금주에 6번째 저서인 '디지털 혁신, DX에서 AI 전환으로'를 부크크(Bookk)를 통해 출간했습니다. 2024년에 브런치 스토리에 올린 시리즈 글을 기초로 전체적인 논리와 흐름을 재구성해서 내용을 수정/보완했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AI 전환(AX)'을 추가한 책입니다. 경영자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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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범위와 유형, 생각 넓히기 - AI전환(AX)-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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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53:00Z</updated>
    <published>2025-06-14T03: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제기 인공지능(AI) 관련 정책이나 기업 전략에 대한 논의를 살피다 보면, 'AI = 생성형(Gen) AI' 또는 'AI는 컴퓨터 과학/공학의 한 분야'라는 인식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쓸데없는 걱정(杞憂)이길 바라지만 말입니다.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 이후 AI라는 걸 인지하게 된 일반인들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0s%2Fimage%2FNKCjBMgL8AfOJilwMekC74RLr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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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 중심 vs. 시장 중심 접근 - 개념과 통찰-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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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9:45:31Z</updated>
    <published>2025-06-01T08: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기술과 시장, 초점의 차이, 줌인-줌아웃 필요성&amp;gt; 개인이나 집단의 편향된 사고와 행동의 예로 &amp;lsquo;공급자(또는 생산자) 관점&amp;rsquo;과 &amp;lsquo;수요자(또는 소비자) 관점&amp;rsquo;이라는 2가지 상반된 유형을 볼 수 있다. 또, 맥락은 조금 다르지만, &amp;lsquo;기술 중심&amp;rsquo;인가 &amp;lsquo;시장 중심&amp;rsquo;인가로 나누는 것도 비슷한 문제이다. 전자는 지난 글에서 다룬 것처럼 관점(view or pers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0s%2Fimage%2FCMatu8175I0GoopMbkc7nTCEW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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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AI 전략' 재정립과 운영 개선 제안 - [기고글] 교수신문, May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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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4:04:13Z</updated>
    <published>2025-05-21T12: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지난 5.7(수)부터 5.21(수)까지 3회에 걸쳐 위 제목의 글을 교수신문에 기고하였다. 아래는 3개 글 중에서 핵심 부분을 발췌, 가공한 것이다. (원문은 기사 링크를 클릭, 확인바람). 정부는 지난해 9월 국가 AI 위원회를 설치하고, 올해 2월에는 세계 3위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 AI G3 전략을 발표했지만, 전략 자체의 타당성이 부족하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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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급자/생산자 관점 vs. 수요자/소비자 관점 - 개념과 통찰-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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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1:15:00Z</updated>
    <published>2025-05-11T13: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급자/생산자 관점'과 '수요자/소비자 관점'의 차이 1980년대 말쯤까지 기업 경영자는 통상 생산자 관점에서 의사결정을 하곤 했다. 기업이 제품을 만들면 수요자/소비자들은 군말(?) 없이 그것을 구매, 사용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경영 의사결정을 포함한 기업활동의 많은 부분이 소비자 관점으로 이동하였다. 정보통신(ICT) 기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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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개인/집단 학습과 메타인지 - 개념과 통찰-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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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8:03:39Z</updated>
    <published>2025-04-27T13: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이나 집단의 편향된 지식의 문제점 개인이나 집단 간 이해관계의 대립은 잘못된 지식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기에 지식 자체와 그것을 만드는 교육/학습 시스템에 대한 점검과 개선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개인이나 집단이 저출산, 고령화, 다문화, 환경오염 등 사회적 난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인과관계나 상관관계를 잘못 인식하면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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