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가리사업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 />
  <author>
    <name>agariceo</name>
  </author>
  <subtitle>행동코디네이터가 말하는 자존감 올리는 행동, 바뀌는 습관, 바뀌는 행동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LHT</id>
  <updated>2017-06-25T15:02:28Z</updated>
  <entry>
    <title>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74" />
    <id>https://brunch.co.kr/@@3LHT/274</id>
    <updated>2022-01-08T06:17:29Z</updated>
    <published>2021-12-27T03: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P2E게임 :&amp;nbsp;새로운 경제의 시작  2021년 메타버스의 붐의 타고 P2E(Play to Earn)이라는 개념이 각광받기 시작했다. 예전에 내가 게임을 하던 시대에는 오랜 시간 동안 게임을 하면 부모님께 등짝을 맞던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에는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대시가 펼쳐졌다.  실제로 동남아에서는 나가서 노동을 제공하고 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Vp7Y5fQOx2p0LZ6scxlcCx1P0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미가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수 없는 이유 3가지&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73" />
    <id>https://brunch.co.kr/@@3LHT/273</id>
    <updated>2021-12-20T13:55:22Z</updated>
    <published>2021-12-20T08: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내심이 없다.  2020년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국내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맛보게 되었다. 2020년 3월에는 1400선까지 떨어졌고, 다시 코스피는 3300선을 넘었으며, 현재는 2900 - 3000선을 왔다 갔다 파도 타듯이 하고 있다.  2020년에 주식을 처음 접한 분들은 주식은 항상 우상향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럴 수도 있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_lefS4uNqLR3xNI96yGTD4GLD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투자 원칙&amp;nbsp; - 강방천 회장님의 관점에 기반해서 작성하였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72" />
    <id>https://brunch.co.kr/@@3LHT/272</id>
    <updated>2021-11-25T11:03:05Z</updated>
    <published>2021-11-24T05: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 원칙 지속성  과거에는 주식투자를 할 때 개인적인 감으로 주식을 구매했다. 예를 들면, 위드 코로나가 오니까 사람들이 밖으로 많이 나올 거야. 그러면 비행기 수요가 많아지고 항공주 관련해서 주가가 오를 거야.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을 했다.  물론 이런 생각도 맞는 생각이다. 다만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주가는 이미 올라가 있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YxIdLkal2iuTuVyHvgML7_M16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타버스, NFT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71" />
    <id>https://brunch.co.kr/@@3LHT/271</id>
    <updated>2021-11-29T06:32:54Z</updated>
    <published>2021-11-23T05: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의 메타버스는 가상의 공간을 말한다. META(가상,추상) + UNIVERSE(현실세계, 유니버스)의 합성어이다.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메타버스가 처음 나온 것은 1992년 미국 SF작가 닐 스티븐슨의 소설 &amp;lt;스노 크래시&amp;gt;에 처음 등한 개념이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관련 기업  01.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7gFPm3ZdLPAJiDNCt98ZUiP498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권의 책을 100일 동안 읽고 난 후  -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70" />
    <id>https://brunch.co.kr/@@3LHT/270</id>
    <updated>2021-11-25T11:03:57Z</updated>
    <published>2021-11-01T02: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리 시작해라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 중 하나는 빨리 시작하는 거라 한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 안정을 추구하고, 지킬 것이 많아진다. 그전에 빨리 시작해서 도전을 맛보고 시행착오를 느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하는 일은 한 번만에 성공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도전을 하고 수정하고 다시 제안하고 이것을 반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caYE8F1hIA8WlbPNy_Y_6hAlX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해지는 방법&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9" />
    <id>https://brunch.co.kr/@@3LHT/269</id>
    <updated>2021-11-25T11:04:30Z</updated>
    <published>2021-10-28T07: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절제   성공학의 아버지 나폴레온 힐은 14가지 감정을 잘 다스리면 강해진다고 말했다.&amp;nbsp;7가지 긍정적 감정 사랑, 섹스, 희망, 믿음, 열정 충실, 바람 그리고&amp;nbsp;7가지 부정적 감정 두려움, 질투, 증오, 복수, 탐욕, 분노, 미신 우리는 이렇게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다.  나폴레옹 힐은 7가지 부정적 감정을 잘 다스려 긍정적 감정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yW91ZkiCwJwF65qq7hGgbjfYS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긍정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8" />
    <id>https://brunch.co.kr/@@3LHT/268</id>
    <updated>2021-11-08T00:51:50Z</updated>
    <published>2021-10-26T02: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면하고 있는 내면의 상황  우리는 흔히 긍정적이어야 한다고 말을 듣는다. 좋은 기운이 있어야 주변에 사람이 모인다고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일이 잘 풀린다고 믿는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슬럼프는 있을 것이다. 하는 일이 잘 안되거나 또는 하는 일이 노력하는데 물거품이 되었을 때가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정말 허탈하다. 나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Bu9prcanDSD6jT-I-ykYXBNunP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단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7" />
    <id>https://brunch.co.kr/@@3LHT/267</id>
    <updated>2021-10-22T01:20:36Z</updated>
    <published>2021-10-21T09: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중에서  결단력은 결단을 실행하는데 얼마만큼의 용기가 필요한가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문명의 기초를 새운 것은 크나큰 위험을 예견하고도 이따금 그로 인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내린 큰 결심이다.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결단을 한다. &amp;quot;올해는 10kg 감량, 책을 100권 읽겠어&amp;quot;&amp;nbsp;이런 생각들을 하고 결단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xtA_SNQcidat8QPrjnrMIx5_b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분 만에 행동력 높이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6" />
    <id>https://brunch.co.kr/@@3LHT/266</id>
    <updated>2021-10-18T12:00:17Z</updated>
    <published>2021-10-18T02: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인생에 10년 플랜이 있다면 이 글을 보지 않아도 된다.&amp;nbsp;하지만 10년 플랜이 없다면 이 글을 정독하고 난 후 분명 당신은 나에게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다.  당신은 매일 사소한 약속을 자신과 할 것이다. 일찍 일어나기, 운동가기, 밥 먹기, 영양제 챙겨 먹기, 걷기, 등등 사소한 약속을 자신과 한다. 하지만 이런 약속을 잘 지킨 적이 있는가? 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PX-ZL1-uV46CykAxA39zaY8VU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 안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5" />
    <id>https://brunch.co.kr/@@3LHT/265</id>
    <updated>2021-10-15T08:16:01Z</updated>
    <published>2021-10-15T02: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 누구도 실패가 두렵지 않은 사람 없다  일을 하기 전에 두려움이 먼저 생각난다. 어쩔 수 없다. 인정하자. 인간은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을 더 생각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제안을 받게 된다. 먼저 하는 것이 의심이다. 의심하는 것이 가장 쉽다. 자신이 다치지 않기 위해서는 거절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이다. 의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Q2rLogCq4699EIKBApvC6xAR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대로 포기하지 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4" />
    <id>https://brunch.co.kr/@@3LHT/264</id>
    <updated>2022-03-14T12:52:40Z</updated>
    <published>2021-10-12T02: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 그리고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자신을 믿어라. 한치의 의심도 하지 마라. 선택하고 결단했으면 행동으로 옮겨라. 절대로 의심하지 마라. 자신의 생각과 길이 맞다. 내가 생각한 것이 정답니다. 한 분야의 성공한 사람들은 다 그랬다. 자신이 가는 길에 의구심이 들것이다.&amp;nbsp;하루하루 내가 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던질 것이다.&amp;nbsp;그럴 때마다 자신에게 더 확신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HsrLU71YEAAEyWjPdhNdnJhUn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허물을 벗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3" />
    <id>https://brunch.co.kr/@@3LHT/263</id>
    <updated>2021-10-12T06:24:38Z</updated>
    <published>2021-10-12T01: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 없이 살다 보면  요즘은 도전하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서점에만 가봐도 도전해라, 변화해라 등 지금 안주하면 큰일 나는 식의 말로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도전이라는 것이 자주 쓰이다 보니 굉장히 상투적이고 비현실적으로 들려오는 것도 사실이다. 어쩌면 무책임하게 들리기도 한다. 나는 도전이라는 말을 재해석하면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amp;nbsp;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KVrlstcRAWvIbPNgcRcUfcF0J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국 독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1" />
    <id>https://brunch.co.kr/@@3LHT/261</id>
    <updated>2021-10-12T02:44:22Z</updated>
    <published>2021-10-10T07: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으라, 지겹도록 읽으라. 믿을 때까지  나는 단언할 수 있다. 독서는 인생에서 가장 필수적인 것이다. 독서를 하면 책을 지은 저자들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저자들은 나보다 나은 사람들이다. 이들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비교, 대조할 수 있다.  우리 주변에는 한 분야에 성공한 사람이 없다. 또한&amp;nbsp;미안 하지만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당신은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r8egMSpfieTDXk-q5BuJxKe4F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60" />
    <id>https://brunch.co.kr/@@3LHT/260</id>
    <updated>2022-04-28T05:26:28Z</updated>
    <published>2021-10-10T07: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 자극 : 책에서 오는 자극  꾸준하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비전이 필요하다. 이 비전을 갖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자극이 필요하다. 외부 자극은 경험이 될 수 있고, 책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자극은 변화를 갖고 온다. 변화는 도전하게 만드는 동기가 된다. 나는 강력하게 말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 다 성공할 수 있다.&amp;nbsp;책을 펴내는 과정은 최소 6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XOMT5MjRQsmewxmaMCuoJwa223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onstantl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59" />
    <id>https://brunch.co.kr/@@3LHT/259</id>
    <updated>2021-10-12T02:44:22Z</updated>
    <published>2021-10-10T07: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VISION  교세라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이렇게 말을 한다. &amp;ldquo;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세요. 열정을 가지고 &amp;nbsp;공부하세요. 그 끝에는 진리가 있습니다&amp;rdquo; 이렇게 말했다.  20대의 나의 삶은 항상 반복에 지쳤다. 같은 운동, 같은 공부, 같은 일&amp;nbsp;한 가지를 계속하는 것이 힘들었다. 아르바이트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손님이 안 오길 바랬던 것이다.&amp;nbsp;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IyE6tIDSZ-lXUePSCnex6e8A9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괴로운 것이 정상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58" />
    <id>https://brunch.co.kr/@@3LHT/258</id>
    <updated>2021-10-12T02:44:22Z</updated>
    <published>2021-10-10T06: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괴롭다면, 그 길이 맞다  단점을 바라보고 있으면 굉장히 한숨이 나온다. 내가 이렇게 많은 단점이 있는 사람이었는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괜찮다. 이제부터 나를 바꿔볼 계획이다. 나를 바꾼다는 것은 작은 행동을 매일매일 실천하고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다.  단점이라고 해서 다 바꾸지 않는다. 단점을 바꾸려 다 &amp;nbsp;장점을 해칠 때가 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lt2hbRH8nED3gLi5FWrd3Zd6N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답을 찾는 첫 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57" />
    <id>https://brunch.co.kr/@@3LHT/257</id>
    <updated>2021-10-13T03:29:21Z</updated>
    <published>2021-10-10T06: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인가?  항상 그랬듯이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문제를 파악하여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일단 인정을 했다는 것 자제가 굉장히 그릇이 큰 사람이다.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는 것은 힘들다. 안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다. 믿고 있던 신념, 생각, 가치관을 뒤흔들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한 것들이 틀렸다고 생각되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XUSh04wBz5OpA06E5xadS3UXSj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망망대해를 떠다니는 배처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56" />
    <id>https://brunch.co.kr/@@3LHT/256</id>
    <updated>2021-10-13T22:57:57Z</updated>
    <published>2021-10-10T06: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지 없는 배  삶이 공허 해져 가는 시기에 결혼을 하면 다시 의욕이 생긴다. 가정이 생기고, 책임감도 더 막중해 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돈 벌고 돈만 쓰러 다니는 사람이 된다. 인생이라는 바다에 목적지 없는&amp;nbsp;배처럼 떠다니게 된다.&amp;nbsp;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다를 수 있다. 인생은 30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30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hxvxng3IXhbUYoBjurObVAn908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꿀 수 있는 것은 나뿐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55" />
    <id>https://brunch.co.kr/@@3LHT/255</id>
    <updated>2021-10-16T08:28:32Z</updated>
    <published>2021-10-08T02: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만들어진다.&amp;nbsp;지금의 나의 모습도 내가 결정하고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amp;quot;주변 환경 때문에&amp;quot; 이와 같은 변명은 없다. 문제가 발생된 근거도 나에게 있다. 모든 일을 잘 풀리게 하려면 나를 잘 만들면 된다.  우리는 주변에서 같은 일인데 다른 결과를 내는 사람들을 봤을 것이다. 같은 일이지만 누구는 굉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mPhHOnsuaatqY-05BkVhqv1UI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인생이 재미없는 이유  - 생각 없이 살았던 댓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LHT/254" />
    <id>https://brunch.co.kr/@@3LHT/254</id>
    <updated>2021-10-12T12:02:29Z</updated>
    <published>2021-10-05T00: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를 쓰지 않은 댓가    &amp;ldquo;대학만 가면..&amp;rdquo;이라는 생각으로 나는 대학에 들어갔다. &amp;quot;지금은 대학을 꼭 가야 한다&amp;quot;라는 생각이 만연하지 않다. 하지만 2006년 대입 수능을 쳤던 나는 대학을 꼭 가야 하는 줄 알았다. 대학을 안 간다는 선택지는 나에게 없었다. 왜 대학을 가야 하는 이유도 알지 못한 채 한 학기 300만 원이라는 수업료를 내고 학교를 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HT%2Fimage%2F6Wcuh6hMqVVOqSD7Lp65i92yI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