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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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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do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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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드는 것도 아닌데 한번 친절해 보면 어떨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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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5T03:2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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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만 말하는 사람 - 히스토리를 같이 공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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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8:35:29Z</updated>
    <published>2025-02-15T07: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짤이 있다. 사람을 화나게 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회사에서 가끔 겪는 소통의 문제를 보면 저 '하다가 마는 것' 인 것 같다. 더 나아가선 '해야 할 말을 하지 않는 것'으로 확장된다.  사람을 답답하게 하려면 말을 하다가 말면 되는데, 회사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싶으면 해야 할 말을 하지 않으면 된다. 특히 리더와 팀원 사이 문제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x%2Fimage%2FqWjBTaLB7e1JcGOrlDx7L2ZKN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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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휴가를 보내고 있을 상대방에게 복귀 후 선물 주기 - 부재중인 사람에게 슬랙 보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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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0:27:04Z</updated>
    <published>2025-02-09T06: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달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고민 끝에 메시지를 정리해서 보내고 나서 확인해 보니 오늘 연차였던 상대방을 확인하고 허무할 때가 있다.  실컷 옆에서 얘기하다가 상대를 봤는데 사실 상대는 에어팟을 끼고 있었던 느낌이랄까. (물론 메시지는 돌아오면 답변을 받겠지만)  결정권한을 많이 갖고 있는 상급자가 연차를 오래 썼을 경우 돌아오면 밀린 메시지 읽기 파티가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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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당신이 바뀌면 좋아요. - 혹시 애매한 '좋아요 남발인' 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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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5:56:44Z</updated>
    <published>2025-02-08T06: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그게 뭡니까? 라고 화가 나서 클릭했다면 이 글을 읽고 나서 마음이 바뀌시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친절해 보이고 싶은 건 인간의 욕망이다.  그래서 우린 업무가 밀려있음에도 &amp;quot;ㅇㅇ님 이거 혹시 가능해요?&amp;quot;라는 질문에 &amp;quot;넵!&amp;quot;을 외치며 속으로 후회하기도 하고, 내가 보기엔 약간 애매한 디자인을 보며 &amp;quot;어때요? 전 이거 마음에 드는데!&amp;quot;라는 디자이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x%2Fimage%2Foa0n2Q0475sQEGCOWLtGCioS4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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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말을 쉽게 이해시키는 3가지 방법 - 썸이라는 단어가 없던 시절을 기억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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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6:35:53Z</updated>
    <published>2025-02-08T05: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썸이라는 단어가 없던 시절, 사귀기 전의 단계를 이르는 말이 없었다. 그 단어가 생기고 썸남, 썸녀가 생겨났다. 요즘은 삼귀다라고 한다던데 이것 또한 또 어떻게 변모할지 모르는 이야기!  아무튼. 그러니까 &amp;ldquo;지칭하는 대상&amp;rdquo;이 이렇게나 중요하다는 것이다. 오늘의 주제는 내 말을 쉽게 이해시키는 방법이다! 사실 제목에 하나의 답이 있다. 숫자를 활용할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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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 메시지에만 답장을 안 하지 - 빠르게 요점 전달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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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20:51:58Z</updated>
    <published>2025-02-04T12: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내 메시지에만 사람들이 답장을 늦게 할 때가 있다. 유독 어떤 사람은 빠르게 답을 받고 업무를 실천하는 것만 같다.  저 사람이 평소에 과자를 하나 더 챙겨줘서? 가만 살펴보니 과자는 지 혼자 먹기 바쁘지 뭔갈 챙겨주는 것 같진 않다.  메시지 답장을 빨리 받는 방법 중 내가 잘 쓰는 것은 읽는 사람에게 떠먹여 주는 것이다. 수많은 메시지를 받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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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자리 플러팅이다 아니다? - 질문과 대답 둘 다 친절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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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5:54:12Z</updated>
    <published>2025-02-02T07: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개그맨이 동료에게 심쿵했다고 하는 장면이 있다. 술자리에서 분명 나를 보면서 얘기한 게 아닌데 내가 휴지를 찾자 눈과 입은 동료를 향해 있으면서 팔로 저 멀리 있는 휴지를 집어 나에게 줬다는 것이다. 이것이 플러팅이냐? 그냥 흰자위로도 사람을 볼 수 있는 친절 레이더가 뻗어있는 사람인 것이냐?라는 질문을 스스로 갖게 했다.  사실 이건 친절한 소통을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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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와 권한의 상관관계 - 친절한 팀을 만들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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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00:04Z</updated>
    <published>2025-02-01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자 두 판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 아마존에서 조직구성을 얘기하는 방식인데 피자 2판을 나눠먹을 수 있는 정도로 팀을 구성하라! 는 뜻이다.   워낙 유명한 말이니 아마 검색창에 '피자 두 판의 법칙 아마존'만 쳐도 많은 내용이 나올 것이다. 난 이것을 리소스 관점에서 '권한의 부여'와 연결 지어 얘기해보고 싶다.  아마존 조직이 이것을 위해 만든 건 아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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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록 잘 요약하는 법 - 회의록 보는 사람들에게 느낌표만 선물해 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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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0:00:13Z</updated>
    <published>2025-01-31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에 대해 쓴다더니 뜬금없이 왜 회의록을 요약하라는 걸까?  어쩌다 보니 사내에서 회의록을 잘 요약하는 사람으로 불리고 있다. 남이 아무렇게나 써둔 회의록을 보는 게 지나치게 절망스러워서 나서서 쓰다 보니 어떻게 써야 한다고 알려줄 수 있는 기술이 생긴 듯하다.  친절하게 소통한다는 말은, 말의 앞뒤에 �꽃�이모지를 붙이란 뜻이 아니다.  적어도 회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x%2Fimage%2FqjyXlGdt6to8D-EbEbI2xObOR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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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드는 것도 아닌데 한번 친절해 보면 어떨까? - 회사에서 말 잘하는 사람으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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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1:55:22Z</updated>
    <published>2025-01-30T11: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잔인한 연구 결과를 보았다.  출처: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999/  결국 내가 하는 말의 내용이 정당성을 가지려면 난 괜찮은 사람(=신뢰 자산 높은 사람)이 일단 되어야 한다는 뜻.  똥을 싸라 그러면 유명해질 것이다가 아니라 (원래도 아니긴 하지만) 싸더라도 유명해진 다음에 싸야  내가 싼 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wx%2Fimage%2Fyi7hGY2999zXu2ZNF_nskz3c-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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