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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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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qqq11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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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국계 IT 마케터 3년차 직딩의 성장노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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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6T15:3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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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의 시대 - 가장 약한 부분까지 드러낼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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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14:15:51Z</updated>
    <published>2022-01-23T08: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더 이상 기업이 혼자 고민하고 준비해서 빵 터뜨려서 대박이 나는 시대는 지났다. 기업은 이제 제품 준비 단계부터 소비자와 함께 고민하고, 실패와 갈등의 상황도 가감없이 소비자와 공유한다.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할수록 소비자는 기업을 '인물' 삼아 함께 공감하고, 함께 성장해나간다. 개인도 어렵게 얻은 지식이나 경험을 공짜로 공유하는 시대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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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를 구축하는 일 - 5W로 보는 커뮤니티 구축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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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12:44:58Z</updated>
    <published>2021-10-04T09: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정말 플랫폼의 시대다. 고객들이 알아서 공유하고, 놀 수 있는 플랫폼 커뮤니티가 곧 비즈니스가 된다.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본인의 이야기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장을 만드는 것. 나무위키,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이러한 플랫폼에서 정작 플랫폼의 주인(?)은 하는 일이 별로 없다. 고객들이 알아서 스토리를 공유하고, 정보가 전파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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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I에 관한 고찰 - KPI를 위한 KPI가 되지 않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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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09:49:32Z</updated>
    <published>2021-08-08T03: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전무님과의 1:1 미팅에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전무님께서는 KPI를 위한 KPI가 되지 않도록 &amp;quot;본질&amp;quot;을 보는 것을 강조하셨다. 우리 회사는 매년 회계연도가 바뀔 때마다 본사에서 변경된 KPI가 내려온다. 내가 속한 마케팅 부서 같은 경우에는 보통 ROI로 측정이 된다. 가령 예산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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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반 동안 느낀 재택근무의 장점과 단점 - 이라 쓰고 단점만 부각된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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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8:34:44Z</updated>
    <published>2021-08-06T14: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된 작년 2월, 회사에서 긴급 조치로 2주간 재택근무 명령이 떨어졌다. 당시는 코로나가 메르스처럼 빨리 지나가겠지 하는 생각이어서 코로나로 인한 걱정보다는 재택근무를 한다는 사실에 뛸듯이 기뻤다. 출퇴근을 안해도 된다니! 회사 생활을 하고 나서 한번도 재택근무란 것을 경험해본적이 없었기에 집에서 일한다는 게 상상이 되지 않았다. 그랬던 2주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0k%2Fimage%2FTmRM_BCu5uUoTIG3xyMN6T6oa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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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 - 기술과 감각의 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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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0:07:44Z</updated>
    <published>2021-08-05T15: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할 당시, 일에 대한 의욕으로 불타올랐던 신입사원이었던 나는 일을 정말 잘하고 싶었다. 그래서 '일'과 관련된 책이라면 닥치고 다 읽었다. 일을 잘하기 위한 자기계발서부터 내 직무와 관련된 마케팅 서적들을 대략 100권 정도 읽으며 시중에 나온 지식들을 다 흡수하고자 스폰지가 되었다. 책에서 배운 것들을 실전에 적용했는지 혹은 그저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0k%2Fimage%2FXtlgzwViFbV_qUuGzcgntKCqBTU.gif" width="2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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