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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는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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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는아빠의 브런치입니다. 육아, 발그림, 잡다한 생각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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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6T16:3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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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다르게 흐르네 - 형이 하는 모든 것이 궁금한 만 0.5세 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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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1:18:16Z</updated>
    <published>2022-02-25T15: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다르게 흐르네  첫째를 키울 땐, 언제 100일 되고, 언제 돌이 되는지 막막하기만 해 하루하루 날을 세었던 것 같은데... 둘째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내다 보니 벌써 반년을 함께 지냈다. ​ 언제 그리 많이 컸니?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해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너무 예쁜 아이. ​​형이 무얼 하는지, 엄마, 아빠가 무얼 하는지... ​한없이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V-KhDGnf9qx99ujNkOj24ZOYy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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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유증 - OO OOO의 여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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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5:09:57Z</updated>
    <published>2022-02-23T12: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유증   아침에 일어나니 엎드려 있기를 연습하는 온봄이가 보였다. 너무 귀여워 카메라를 들고 연신 셔터를 눌렀다.  찍은 사진들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 때문에 피식 웃었다. 한쪽으로 쏠려 있는 머리...  그것은 마치...   아빠가 미안해... 동계 올림픽의 여파가 이렇게 컸나 봐...   2022.02.21. 새봄 D+2010 / 온봄 D+174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Vj-csMXeFXzrwKyqphWMN1a99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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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처럼 외출? 탈출? - 코로나 X 추위 X 미세먼지 X 육아 = 셀프감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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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08:31:26Z</updated>
    <published>2022-02-15T23: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외출? 탈출?  코로나... 추위... 미세먼지... 육아... 집 밖에 나가고 싶어도 마음껏 나갈 수 없게 만드는 것들.  &amp;quot;여보, 나 현관 밖으로 나가본지 일주일 되었어&amp;quot;  코로나 확진자도 아닌데 이렇게 셀프감금 중인 아내. 모처럼 햇살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길래 잠시 동네 한 바퀴 돌고 온단다.  &amp;quot;그래, 마스크 잘 쓰고 조심이 다녀와&amp;quot;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Grm5cHUbQzmQuVg3-RM8xYUlN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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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차이 - 누군가에게는 괴로운 일,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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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01:44:38Z</updated>
    <published>2022-02-15T01: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차이  창고에 있던 쌀을 보고 기겁했다. 봉지가 잘 안 닫혀 있었는지 안에 쌀벌레들이 가득했다. 쌀 봉지를 들여다보던 아내는 근심이 가득하다.  쌀을 몽땅 버릴 수도 없는 일. 쌀벌레들을 잡기로 했다.  신문지를 펼치고 사방에 테이프를 붙여놓았다. 쌀을 가운데 모으고 벌레들을 잡기 시작했다.   새봄이가 쪼르르 달려와 함께 벌레를 잡기 시작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2wfq42OPTNT7gRXIhZ49T6SVl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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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부바 - 어부바로 아이를 재우고 뿌듯한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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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01:50:14Z</updated>
    <published>2022-02-14T15: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뭐라고 뿌듯하냐?  등 뒤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아이. 그냥 예쁘고 고맙다.  나중에 이 모습을 기억이나 할까? 아니, 그건 상관 없지.  내 기억 속에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장면이지만... 나 또한 그렇게 자랐겠지... 부모가 되어야 부모의 마음을 조금은 알게 되는 것이지...  말로는 잘 표현 못하지만... 여기서 표현합니다. &amp;quot;아버지, 어머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jQjecupidbFRWPCJPVhbs1pWi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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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007 너 안 먹는다며? - 새봄아빠 발그림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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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04:12:13Z</updated>
    <published>2018-10-08T14: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배 먹을래?&amp;quot;  아빠가 물었을 때, 넌 분명히 말했다!  &amp;quot;새봄이 배 안 먹어요&amp;quot;  &amp;quot;그래, 그럼 아빠만 먹을게.&amp;quot;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빛의 속도로 달려온 너.  굳이 아빠꺼 빼앗아 먹어야겠냐?   http://saebom2.tistory.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vbFql9eOLyw7gh4hyZiVrB9dm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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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우리 아가 많이 컸네 - 새봄아빠 발그림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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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6:12:21Z</updated>
    <published>2018-09-26T13: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육아에 눈이 팔려있다가 잠깐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자라 있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추석 연휴가 거의 끝날 무렵. 온 가족이 (그래 봐야 셋이지만..)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속절없이 흐르는 것 같아 잠깐 집 앞에 산책을 나갔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들른 카페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 &amp;quot;우리 아이 많이 컸네, 언제 이렇게 많이 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PT-nU6HXVNnTAeCGUYlQMSzc7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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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이맘때에 뭐 하고 있었니? - 새봄아빠 발그림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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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15:43:44Z</updated>
    <published>2018-09-17T15: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9월 14일 (목), D+390, 새봄이네 집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정리하다가 문득 작년 이맘때에 새봄이는 뭘 하고 있었는지가 궁금해졌다.  10학년 학생들 국토순례를 따라 제주도에 갔었던 사진들이 눈에 띄었다. 파도를 무서워했던 새봄이랑 바닷가에서 사진 몇 장 찍었다.  그때는 저렇게 폭 안길 정도였는데, 그 새 또 많이 컸구나.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2HBmbzIOyqbxBnzlmFPrnl8tT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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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쿨렐레를 집어 든 새봄이 - 새봄아빠 발그림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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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2:42:20Z</updated>
    <published>2018-09-16T15: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9월 16일 (일), D+757, 새봄이네 집  우쿨렐레를 집어 든 새봄이의 모습이 제법 그럴듯하다. 우리 집에서 우쿨렐레 연주할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새봄이가 배워오도록 하여라.  http://saebom2.tistory.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e99-KFIB1SroxJ4-DSFUiErHE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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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봄이의 작품 활동 (feat. 아빠 핸드폰) - 새봄아빠 발그림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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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04:20:57Z</updated>
    <published>2018-04-21T16: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미디어 기기에 관심이 많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동안 만났던 아이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그랬다.  우리 새봄이도 마찬가지다. 가능하면 핸드폰, 컴퓨터를 보여주지 않으려 하고, 집에는 그 흔한 TV 하나도 두지 않았지만, 이런 미디어 기기들에 너무나 쉽게 반응한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도 미디어를 많이 접하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580RpLptqUSuC9CoqPkrcl8X2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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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이 아빠의 식생활에 미친 영향?! - 새봄아빠 발그림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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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9T15:40:53Z</updated>
    <published>2018-04-19T15: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휴직을 한 지 한 달 하고도 20여 일이 더 지났다.이 정도 지났으면 육아에 대해 뭔가 손이 익을 법도 한데여전히 어색한 느낌이 남아있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육아를 하면서 힘든 점들을 나열해보라면끝도 없이 나열할 수 있겠지만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점은새봄이 밥 준비해서 챙겨주는 것이다.평소 내 밥도 잘 챙겨 먹는 편이 아니었는데남의 밥을 챙겨준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Q7iw8AWnByfry-bI8vJWO9LEW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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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 아빠도 야구가 보고 싶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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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8T00:48:40Z</updated>
    <published>2018-04-17T16: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를 좋아하는 새봄 아빠는&amp;nbsp;오늘도 새봄이의 눈을 피해 숨어서 야구 중계를 본다.어린 새봄이를 가급적 미디어에 노출시키지 않기 위한나름의 철학이 있지만,야구 중계만큼은 포기하기 어렵다.게다가 오늘은 LA 다저스 류현진 선발 경기가 있는 날이 아닌가!  기회가 찾아왔다 오늘따라 새봄이가 일찍 일어났다.그래서인지 일찍부터 새봄이가 피곤해하기 시작했다.시계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o0cROuVKrnyMDtiOKZzKZSeVk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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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유와 단유 - 새봄 아빠 발그림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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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4T14:54:58Z</updated>
    <published>2018-04-14T14: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새봄이... (물론 새봄이가 커 갈수록 아빠는 늙어가겠지....뭔가 무서워..)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면 그 변화가 훨씬 큰 걸 보고 깜짝깜짝 놀란다.  ...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예전 사진들을 보다가 우연히 아기띠에서 수유를 하다가 찍은 걸 발견했다.  '그래... 네가 엄마 쮸쮸 말고는 아무것도 먹을 수 없던 때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5E8M7jBV84pNsJQNZ8eIhR_wg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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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첫 김밥 만들기 도전! 과연.. 그 결과는? - 새봄 아빠 발그림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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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4T14:49:07Z</updated>
    <published>2018-04-05T15: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한 지 한 달 정도 지났다. 나름대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새봄이 밥 챙겨주기는 여전히 어렵다. 이건 뭐.. 내 밥도 잘 못 챙겨 먹는데...  ...  무슨 운명같은 일인지, 우연히 열어본 육아 관련 책 두 권에서 김밥 만들기가 눈에 띄었다.  그래서 오늘은 큰 맘을 먹고 김밥 만들기에 도전했다.  ...   ...  김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ZMA0O8BxI5V2U7xUaFTqWm-l8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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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저기에서 새봄을 알리는 소리가 들린다 - 새봄 아빠 발그림 육아일기 #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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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0T14:04:42Z</updated>
    <published>2018-03-10T14: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맞아 할머니 댁에 다녀왔다. 할머니 댁은 정말 위험한 곳~!(?)이다.  새봄이 집에는 TV가 없다. 나름 청정한(?) 상태에서 지내고 있는데, 할머니 댁을 가면 이게 와장창 무너진다.  TV를 보는 것이 꼭 나쁘고, 안 보는 것이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새봄 아빠, 엄마의 철학은 너무 이른 나이에 TV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x2fpacBj7-nPIiSsp3Be6Xqg2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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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잠 자는 자세가 왜 그러니? 목에 담 오겠다 - 새봄 아빠 발그림 육아일기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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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7T06:47:14Z</updated>
    <published>2017-08-13T15: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덥다. 정말 너무 덥다.  폭염이 계속 되는 요즘.에어컨 없는 집에서 아가나 어른이나 몸이 흐느적 거리는 건 마찬가지다.  다만 조금 다른 점은 아가는 온 몸이 땀으로 흥건히 젖어 있다는 것.  정말 미안하구나.  ...  그래도 어찌 어찌 버티면서 지내다가 낮잠을 잘 때가 되면 잠깐이라도 잠이 들어주는 새봄이가 정말 고맙다.  요즘은 새봄이도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mFgkMhF6cw-d4gAcn-_yolYK4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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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당구청 바닥분수대 앞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다 - 새봄 아빠 발그림 육아일기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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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3T15:16:43Z</updated>
    <published>2017-08-13T15: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일 예배를 마치고 분당구청 앞을 지나오면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볼 수 있다.  새봄이는 아직 어려서 그 어린 아이들처럼 분수대 앞에서 뛰어 놀수는 없지만 호기심만은 정말 대장감이다.  분수대 쪽으로 손을 향하며 얼른 가자는 듯한 소리로 때를 쓴다.  ...  분수대 앞에 서면 분수대를 향해 어찌나 손을 뻗어대는지....  솟아오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7xPAs4M7---Z46H9-SoI4SHP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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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그리 좋으니? 당연하죠!! - 새봄 아빠 발그림 육아일기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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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4T01:39:34Z</updated>
    <published>2017-08-13T15: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봄이가 돌이 다가온다. 그 동안 많이 컸다.  요맘때에는 애착이 형성되고 있어서 엄마나 아빠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굉장히 불안해한다고 한다.  새봄이도 예외 없이 그런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함께 있던 엄마가 잠깐 자리를 비우면 금세 &amp;quot;엄마, 엄마&amp;quot;를 외치며 방 밖으로 기어 나간다.  ...  오늘은 새봄 엄마가 잠깐 베란다로 정리하러 나갔다.  잠시 불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uawCXHn3MCc_U-Ji7Z5x5fWeg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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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왈츠에 빠지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를 들으며 - 새봄 아빠 발그림 육아일기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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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3T15:13:50Z</updated>
    <published>2017-08-13T15: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봄이가 태어나고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있었다면 바로 목욕을 시키는 것이었다.  그 어린 갓난아가를 누구의 도움 없이 목욕을 시킨다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다.  혹시라도 물에 빠뜨리면? 어딘가를 씻기다가 꺾이거나 부러지기라도 하면?  지금이야 생각해보면 별로 큰 걱정도 아닐데지만 그 때엔 정말 심각한 고민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a9i0f0gvfnw1fwRd5jBgRCgSG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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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십으로 사랑을 표현하기 - 새봄 아빠 발그림 육아일기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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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7:51:40Z</updated>
    <published>2017-08-13T15: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킨십 skinship - 살갗 닿기, 피부 접촉, 피부교감 - 피부의 상호 접촉에 의한 애정의 교류  ...  새봄이는 스킨십을 참 좋아한다. (아빠를 닮았나?)  코를 맞대고 좌우로 흔들흔들 해주면 어찌나 꺄르르 웃는지~  그 웃음소리에 아빠의 마음도 살살 녹는다.  새봄이 턱과 목에 입을 대어서 마구 흔들어주면 아주 그냥 기절하신다!!  고마워~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19%2Fimage%2FsKeMydooXkr3f26vC4eTkRJVz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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