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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레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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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essh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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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의 상처를 천천히 돌보는 중입니다.오늘도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내면아이치유 #워킹맘에세이 #심리공부 #육아와회복</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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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8T11:5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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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난아이였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 - 존재의 뿌리로 돌아가 내 안의 아이를 안아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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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4:55:09Z</updated>
    <published>2025-08-13T04: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상처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그 상처가 처음 생겨났던 바로 그 자리에서 여전히 우리 안의 '갓난아이'가 울고 있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에서는 갓난아이 시기의 상처가 지금의 삶에 어떤 방식으로 스며들어 있는지를 질문을 통해 확인해보는 '의심의 지표' 항목을 제시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질문에 조용히 답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Fc%2Fimage%2FqAnQpDdyYutmw7rTd5anaF3Ek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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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은 틀린 게 아니었어 - 감정조차 허락받지 못한 내면아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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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0:27:21Z</updated>
    <published>2025-07-17T01: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나에게 늘 복잡하고 어려운 존재였다. 무엇을 느끼든  &amp;quot;너무 예민하다&amp;quot; &amp;quot;그 정도는 참아야지&amp;quot;라는 말로 되돌아왔다. 그래서 점점 감정은 숨기는 것이 되었고, 나조차도 내 감정이 뭔지 알 수 없게 되었다.  그러다 문득,  내 아이가 슬픔을 꾹 참는 모습을 보았다. 그때 깨달았다. 나는 그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Fc%2Fimage%2F25NLH7wI7-lPAEYgueHnAg0kj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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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아이는 오늘도 나를 끌고 다녔다 - 몸은 아직도 그때를 기억하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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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7:54:42Z</updated>
    <published>2025-07-15T07: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나는 어른처럼 살아가고 있지만사실 매일의 나를 이끌고 있는 건지금의 내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의 중에 마음이 흔들리고, 아이가 다가올 때 예민해지고,사랑하는 사람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 나.  그 안에는 지금의 내가 아닌,아직도 어린 시절의 상처받은 아이가 있었다.   내면아이 치유란 멈춰진 시간을 다시 살아내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Fc%2Fimage%2FTpZp4voq7WsdwuntnGAwN6jDj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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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조차 몰랐던 내 아픔 - 수치심 중독에서 시작하는 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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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0:20:42Z</updated>
    <published>2025-07-11T00: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치심 중독, 내면아이 치유의 문 앞에서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자꾸 움츠러들었고, 조심스러웠고,   누군가의 얼굴을 살피며 지냈다. 화가 난 얼굴  인상을 찌푸린 얼굴  대답 없는 침묵 앞에서 나도 모르게 나를 &amp;lsquo;작게&amp;rsquo; 만들었다.  어릴 적, 칭찬을 받았던 순간보다   혼이 났던 순간들이 더 또렷하다. &amp;quot;왜 그렇게밖에 못하니?&amp;quot; &amp;quot;누가 그렇게 하래?&amp;quot;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Fc%2Fimage%2Fj7GmnJzVD8c-Jd_pCjcXAMO_k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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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아이는 아직 내 안에 있었다 - 오염된 삶의 흔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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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2:30:15Z</updated>
    <published>2025-07-10T03: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의 상처받은 아이가  내 인생을 오염시키고 있었다  &amp;ldquo;나는 과거에 무시당하고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바로 사람들이 겪는 모든 불행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믿는다.&amp;rdquo; &amp;mdash;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존 브래드쇼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나는 마치 내 안을 들여다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어린 시절 받은 상처가 현재의 나를 어떻게 흔들고 있었는지,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Fc%2Fimage%2FwzsV57vvO0-66eBF4ISz_N2PX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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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은 과거가 내 가족을 덮치던 날 - 그날 나는 남편을 다치게 했고, 아이들은 울었고, 뒤늦게야 깨달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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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2:33:18Z</updated>
    <published>2025-07-10T03: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남편이 아이를 훈육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 정확히 무엇 때문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남편은 아이를 방으로 데려가 훈육하려 했다. 아마 내 앞에서 훈육하는 것보다, 조용한 공간에서 단둘이 대화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순간 나는, 남편이 아이를 때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간적으로 남편의 팔을 잡아끌며 아이를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Fc%2Fimage%2FPaD9Sl9NWBU7uH8iCjqtjDcLa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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