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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딴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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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플룻과 첼로로 소리를, 글로는 생각을 연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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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9T08:4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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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살아있는 클래식 상식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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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3T14: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최초의 뮤직 코디네이터인 음악평론가 이현석과 테너 이정현이 함께 엮은 재미난 클래식 에피소드   episode 1 .  정명훈 지휘자는 커다란 삽에 리본을 달아 단원들에게 선물하며 , 소리는 바로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이 삽으로 자신 안에 있는 것을 끊임없이 퍼내십시오 라고 말했다. 정명훈과의 연습은 고되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소리가 나올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jpVZhq2X2qAADl1nAkmwVLk7-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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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 빛나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불완전한 시간을 통과한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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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2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진단을 받고 매일 12알의 약을 복용하던 사람. 중학생 때 전교 꼴찌. 23세에 창업해 지금은 연 매출 70억 원이 넘는 회사 대표가 된 사람, 말의 온도와 관계를 다루는 작가 이해인의 에세이다. 이해인 수녀님의 글로 오해하지 말 것. 외롭고 힘들 때마다 자신을 보듬어 준 어른들과 친구들 덕분에 지금의 자신이 되었다며, &amp;nbsp;자신을 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9tiypkB_hp6OGnX4g5_opb0Vq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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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를 걷고 있는 그대에게 - 깨어지지 않는 사람은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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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6:46:30Z</updated>
    <published>2025-11-28T06: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부터 선교단체 간사로 청년들과 동행하며 30여 년을 함께 걸어온 김유복목사님의 책은, 광야를 걷고 있는 청년들에게 던지는 위로이자 도전이다. 위대한 왕, 다윗의 삶의 굴곡을 통해 광야의 시간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다윗은 자신을 양치기 역할 속에 가두어 두려는 이들에게 저항한다. 사람들의 평가에 매이지 않는다. 그는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Sva3oInvmhlYrtHW9vug5EfvN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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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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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8:00:16Z</updated>
    <published>2025-11-27T08: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자, 작가, 기아대책 희망대사 등의 활동을 하는 김대진 작가의 예수동행일기. 늘 대중 앞에 서는 저자가 자신의 삶의 본질이 변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점검하는 내적 검열이자 받은 은혜를 붙잡으려는 진솔한 고백이다. 작가는&amp;nbsp;삶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표현하며, 삶을 치열하게 살아내는&amp;nbsp;'삶쟁이' 이기를 꿈꾸며, 한편으로 자신뿐 아니라&amp;nbsp;남도 자신의 삶을 잘 살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yZ3dNWhB9A4c8dNwVXadERyRA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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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심리 해부노트 - 사람이 저지른 비극을 지성으로 이해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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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6:46:18Z</updated>
    <published>2025-10-24T06: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같이 접하는 흉악 범죄 사건 앞에서 우리는 분노하거나 경악한다. &amp;quot;어떻게 인간이 저럴 수 있을까&amp;quot;라는 질문은, 감정을 넘어 근원을 묻는 지적 영역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태어났다.  1. 분노를 통찰로 바꾸는 전문가의 시선 범죄심리 전문가인 이수정 교수와 상담심리 전문가 이은진 센터장의 콜라보. 범죄를 단지&amp;nbsp;'나쁜 사람'의 일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n1rIwtaReAP46A1Ute5Laya8q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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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결 대 판결 - 법복을 입은 시민에게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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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10:28Z</updated>
    <published>2025-10-15T05: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간 법원공무원 겸 시민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풀어낸 40개의 판결 이야기.  한밤중 도둑을 제압한 집주인이 징역형을 받았다.&amp;nbsp;남편의 폭력에 저항한 아내는 정당방위를 인정받지 못했다.&amp;nbsp;이때 우리는 생각한다.&amp;nbsp;&amp;ldquo;법이 정의라면, 왜 우리는 분노하는가?&amp;rdquo;  1심과 2심, 3심이 다른 판결이나 징역을 살고 나오니 무죄라는 서러운 판결이 있다. 무직자의 15만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7uAgSMjj6qkz7bDj8tBrgy-YB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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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변호사 - 누구에게나 친구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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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4T07: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억울하고 괴로운 사람들은 신을 먼저 찾는다. 몸부림치며 울던 순간에 '재판'이라는 현실을 대면할 때에야 비로소 법 앞에 서서 대신 싸워 줄 전사, 변호사를 찾는다. 전적으로 내 편이 된 그는 밤의 캄캄한 어둠에서 유일하게 빛을 내는 달빛이다. 이 책은 그 달빛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피고인과 그들을 이해하고 법원의 마음까지 열어야 하는 변론을 다룬 현직 변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TnlOtpcpqmOXksoH6Fb6X856F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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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사내전 - 무쇠 솥이 검다고 밥까지 검은 것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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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7:05:24Z</updated>
    <published>2025-10-01T07: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모를 때는 그냥 그 자리에서 멈추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야 할 때도 있지만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다.  형사부 검사의 18년간의 경험담!  다가가기 어려운 '검사'라는 생활형 직업인 역시 조직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사람과 업무로 치이는 사생활이 있다. 검사란 사람 공부하기 좋은 자리라고 말한 작가가 헛발질하지 않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E8HEc4G4lA91SYUebAQB2Tchb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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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법정을 열겠습니다. - 법을 적용한 결론은 언제나 명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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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4:22:29Z</updated>
    <published>2025-10-01T04: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을 적용한 결론은 언제나 명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수많은 고민 끝에 내려진 선택일 뿐입니다  평생 법원에 가본 적이 없거나 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대는 일반인에게 법정은 멀리 있다. 사실 우리 일상의 작은 갈등에도 법이 필요하듯, 우리 곁에 일어나는 실제 사건 24개를 통해 법이 우리와 어떻게 닿아있는지를 보여준다. 낙태, 상속, 안락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W6FwAcWNmPaJr4FiUFS0PofRn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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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양형 이유 - 낮은 곳에 대한 시선은 부유하면 안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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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7:13:31Z</updated>
    <published>2025-09-30T07: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은 곳에 대한 시선은 &amp;nbsp;부유하면 안 된다. 내가 그들과 동고동락할 수 없더라도 시선만큼은 낮아야 한다. 그 시선은 그곳에 오랫동안 정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낮은 사건들은 발아래로 모두 지나가고, 나는 그 사건을 무감하게 흘려보낼 것이다.   뉴스를 통해 본 법정 '형량'을 보고, 분노와 이해할 수 없음을 느꼈다면 권하는 책. 법으로는 말할 수 없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2zEGZmhlpv9IJ5eqFJKVzRLRM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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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국의 법고전 산책 - 힘이 권리를 만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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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30T05: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죽일 수 없는 것이 결국 너를 더 강하게 할 것이다. - 니체  조국이 안내하는 총 15권의 법 고전과 사상가들.  고전이 좋지만 읽을 엄두가 안나는 사람에게 짧은 시간에 고전을 탐독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 학교 단골 시험문제였던 &amp;lt;사회계약론&amp;gt;부터&amp;nbsp;&amp;lt;소크라테스의 변명&amp;gt;, &amp;lt;자유론&amp;gt;, 칸트의 &amp;lt;영구 평화론&amp;gt;까지 잡곡밥먹듯 꼭꼭 씹어먹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AR6A2Hj8bqFiLO6MYue6EN42t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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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나의 민원인 - 사과할 줄 알고 울기도 하는 외곽주의자 검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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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7T12: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그런 일이다. 존재하였으되 인식해보지 못한 세계로 인식의 지평이 열리는 것이다. 그가 나의 세계로 들어오고, 나의 우물이 조금 더 깊어지는 것이다.  세상의 가장 가까운 곳, 자신을 선택하지 않아도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 검사가 된 그녀. 엘리트 법복이 아닌 국숫집을 내는 게 꿈인, '통상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나 특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t7ePUKLbjvazG2NtFIvOyYZQN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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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정밖의 이름 - 피해자의 언어로 다시 쓰인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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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4:14:31Z</updated>
    <published>2025-09-23T01: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닿는 자리까지, 사람을 지키는 일 이 책은요 ~ 젠더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디지털 성범죄 등 우리 사회의 어두운 사건을 피해자 입장에서 다시 바라보는 책.  사건의 심각성과 이슈를 드러냄뿐 아니라 재판이 끝나거나 법정에서 다뤄지지 못해도 사건은 사라지지 않고, 그 안에는 처벌받지 않은 가해자와 보호받지 못한 피해자가 있음을 드러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Fe0XSyygeDtuP_1QDqTn6_asP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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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공범 - 모두에겐 인생이 바뀌는 순간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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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6:42:04Z</updated>
    <published>2025-09-16T06: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어보면 ~~ 현직 도의원 도도와 전직 여배우 에리코가 살해당한다. 자살로 위장된 현장을 타살로 의심한 고다이 형사의 집요한 수사 끝에 동료 형사 야마오가 용의자로 지목된다. 하지만 진범이 따로 있다고 확신한 고다이는 야마오와 에리코의 과거를 파헤친다. 사건의 뿌리는 고등학교 시절까지 거슬러가며, 에리코의 혼외딸과 야마오 친구의 자살 등 충격적인 진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uKoGJiHcMSKLVpF72rqWunPzZ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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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선 - 읽지 않으면 모를 이야기,&amp;nbsp;&amp;nbsp;끝내 바뀌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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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00:16Z</updated>
    <published>2025-09-15T08: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후 네시&amp;gt;로 다가온 그녀를 &amp;lt;비행선&amp;gt;으로 만난다. '일상'으로 시작해 '잔혹함'으로 끝나는 그녀의 29번째 소설.  열아홉 살 대학생 '앙주'는 늘 혼자다. 그런 그에게 독서장애가 있는 열여섯 살 고등학생 '피'의 과외 교사 자리가 들어온다. 부유하지만 자식을 향한 집착이 심해 '피'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아버지와 인터넷에서 물건을 사고 관리하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RL5Ug72EU2cPk4-Ywmz_VDvTj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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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속성 - 책을 읽는다고 부자가 되지 않지만 모든 부자는 책을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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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5:23:38Z</updated>
    <published>2025-09-12T05: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의 궤적 : 돈은 쫓을수록 멀어지고, 이해할수록 다가온다.  돈을 알고 싶은 그대, 술술 읽어라 ~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 일단 어디에 돈을 넣을까 묻지 말고 돈의 속성을 이해하자.  주식하는 법. 핫한 주제다. 저축이 비효율적인 지금은 투자로 돈을 만들고, 불린다. 일단 자신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에서 제일 잘 나가는 회사를 찾기. 그러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YC1ISV2igekSU9rq63UsF4f8l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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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사랑이 없다면, 그 무엇이 의미 있으랴 - &amp;ldquo;내가 가진 것이 곧 나라면, 그것을 잃었을 때 나는 누구인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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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5:53:33Z</updated>
    <published>2025-09-11T05: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없는 삶, 상상해 봤나요?  사랑과 삶을 철학으로 푸는 전도사, 에리히 프롬 그는 사랑을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존재의 뿌리이자 삶의 방향이라고 한다. 매일 만나는 관계, 선택, 일상의 순간과 잠자리에서 마주하는 자신까지 그 속에서 사랑을 실천할 때 삶은 의미를 갖는다고 말한다. 소유 중심(Having) 삶과 존재 중심(Being) 삶을 대비하면서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hI85zDgqKOk9iwshX0iCsQ7K9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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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기부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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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부고 한 장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드러냈다.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신영오 명예교수. 지난 8월 22일, 그는 세상을 떠났다. 생전에 그는 낙농 현장에서 우유 대중화의 길을 닦았고, 토양학의 발전에 그의 생을 바쳤다. 그러나 그가 남긴 가장 큰 흔적은 업적의 기록이 아니라 삶의 마지막 선택에 있었다. 평생을 살아온 집과 부지를 학교와 대한성서공회에 나누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y7qI5HehJJ8H9U0rgJ2lpR5Un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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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읽는 시간 - 세상의 죄는 단맛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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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5:38:42Z</updated>
    <published>2025-09-09T15: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진 사람은 너그러움을 넘어 선과 악을 구분할 줄 알고, 있는 힘을 다해 악을 멀리한다. 악하지 않기는 쉽지만, 악의 수렁을 &amp;nbsp;나오기 어려움은 타락이 주는 달콤한 쾌락 때문. 세상의 죄는 &amp;nbsp;단맛을 품고 다가온다. 어진 사람은 악을 거부하되, 회복을 꿈꾸는 사람을 안을 줄 안다. 진정한 어짐은 악을 이기고도, 사람을 품는 용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JTD_aLw7jRk_2GKNvpyk_jzC0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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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 수영장에서는 설사하지 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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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5:11:37Z</updated>
    <published>2025-09-09T15: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대하는 태도다.   읽어보면 ~ 털보 과학자의 58가지 유쾌한 과학 수다.  '매머드 화석 가격이 폭락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후 얘기부터 '만국의 탈모인들이여 연대를!', '내 북극성은 누구인가' '수영장에서는 설사하지 맙시다' '프랑스 엉덩이를 훔쳐라'까지 과학책이라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챕터들이 있다. 에피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W%2Fimage%2FH3OX4y4ZdlBLLfnlyR13OdEHe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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