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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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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yks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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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엄마의 두번째 명함&amp;gt; 작가. 여성의 리커리어와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커리어코치 김수영 입니다. 커리어브랜딩, 취업/재취업, 경력관리, 진로, 자기탐색, 나다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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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7T12:3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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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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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23:58:32Z</updated>
    <published>2023-04-06T00: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을 찾으세요.찾았다면 열심히 노력하세요.여러분 모두가 열정을 쏟고 싶은 대상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그것은 분명 여러분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근사한 일일 것입니다. 구로사와 아키라 /&amp;nbsp;영화 &amp;lt;마다다요&amp;gt;에서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좋아하는 일을 찾아 열정을 쏟을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이 근사한 일이 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l5jbxWCytqd3wRpTi8AMWoPx9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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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슬럼프가 왔다면? 나만의 극복기 - 엄마의 서재 / 나비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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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4:01:01Z</updated>
    <published>2023-03-15T01: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리히 프롬의 글을 엮은 책 &amp;lt;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amp;gt;를 보면 '자발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무능력이 무력감의 뿌리'라는 말이 나온다.  잊을만하면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과 같은 '무기력'  익숙하지 않은 일들을 지속하다보면 어느새 그 익숙함에 슬슬 내 삶에도 무기력과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한다.  때론 1년 1~2번씩, 혹은 더 자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u3jHoBWgPtLqAdI6uPvB8RXbK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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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기적을 만드는 모닝 라이팅 - 엄마의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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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2:13:40Z</updated>
    <published>2023-03-09T06: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기적을 만드는 모닝 라이팅  줄리아 카메론이 쓴 '아티스트 웨이'에 이런 문장이 나온다.  &amp;quot;자기 내면에 갇혀 있는 창조적인 힘이 마음껏 움직이도록 의식 속에 길을 터주어야 한다. 그런 길을 만들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창조성은 모른을 드러낸다. 어떻게 보면 창조성은 피같은 것이다. 피가 당신의 몸안에 흐르고 있지만 당신이 만들어낸 것은 아니듯이, 창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lTWr7I_WbXsB-XqkOiR_jhFxg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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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앤라이프! 워킹맘, 전업맘? 나는 반업맘입니다(3) - &amp;lt;엄마의 두번째명함/ 나비코치 김수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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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00:53:44Z</updated>
    <published>2023-03-05T22: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로만 살고 싶지 않았지만, 엄마로서도 살고 싶었다. 아이를 케어하며 할 수 있는 일이란 결국 나의 자율성을 토대로 독립적이고 탄력적인 일의 시스템이 가능해야 할 수 있었다. ​ 엄마의 무한한 힘이란! 내 인생에 있어 독립적으로 자율성을 가지지 않던 내가, 엄마이기에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해보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리고 도전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6Lpoil1eiwHv5V19w1gVxAsPy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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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앤라이프!워킹맘, 전업맘? 나는 반업맘입니다.(2) - &amp;lt;엄마의두번째명함 / 나비코치 김수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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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9:03:30Z</updated>
    <published>2023-03-04T00: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를 사랑하는 방법&amp;rsquo;을 찾아가는 과정은 &amp;lsquo;나를 지켜내는 생존법&amp;rsquo;을 찾아가는 과정과 같다. 나를 다시 이해하는 과정이며, 다시 나를 찾아가는 &amp;lsquo;나를 사랑하는 방법&amp;rsquo;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또한 앞만 보며 달려왔던 내 삶에서 기어이 다시 나를 돌아보아야 하는 일이기에 쉽지 않은 과정이다.  페미니즘 사상에 치우친 영화라는 갖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흥행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mXFoeI3ZqQFksPPciHy1_IDYm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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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전업맘? 나는 반업맘입니다.(1) - &amp;lt;엄마의 두번째 명함/김수영 나비코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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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0:14:42Z</updated>
    <published>2023-03-04T00: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amp;lt;김미경TV&amp;gt;의 김미경 강사는 &amp;ldquo;여성들이 아이를 낳고, 아이하고만 하루 종일 있다 보면 생기는 문제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잊어간다는 겁니다.&amp;rdquo;라는 말을 했다. 이 말에 얼마나 공감했는지 모른다.  엄마는 아이를 키우면서 모든 것이 아이에게 맞춰진다. 나에 대한 돌봄보다 아이에 대한 돌봄 역할이 커지는 것이다. 어른이라서 돌봄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OrIwLsIQ_rgTPHzkcFsSF34zW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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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인생에 맹목적 독서가 필요한 순간 - 엄마의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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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08Z</updated>
    <published>2023-03-02T03: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최재천 교수님의 강연을 보며 다시한번 기획독서의 필요함을 느낀적이 있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더더욱 우리 삶에서 '기획독서'가 필요하고 가까이 해야함을 조언했다.  평균연령 8~90세를 넘기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한가지 직업으로만 이 세대를 넘기는 것은 더더욱 힘든 변화의 시기에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XnRk1E3mw26uHHw_Flud0kEJH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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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 단계라면.. - &amp;lt;엄마의 두번째 명함/김수영 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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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5:10:05Z</updated>
    <published>2023-01-04T08: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포스팅은 &amp;lt;엄마의 두번째 명함(김수영 저)&amp;gt; 제 책의 일부내용입니다. ​  미영 씨(43세)는 당시 한국코치협회 코치 자격을 준비하기 위해 필요 한 코칭 실습으로 만나게 된 분이다. 그 당시 6살 정도의 외동딸을 둔 미 영 씨는 IT컨설팅 업체의 중간 관리자급인 팀장이었다. 미영 씨가 코칭 을 신청하게 된 계기는 바로 당시 근무하고 있던 직장 퇴사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L0U9hrIZ7abvEdGdC_oLKJOdC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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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도약을 위해 엄마에게 필요한 &amp;lsquo;과정&amp;rsquo;의 시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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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6:57:10Z</updated>
    <published>2023-01-04T08: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포스팅은 &amp;lt;엄마의 두번째 명함&amp;gt; 제 책의 일부내용입니다.  희영 씨(44세)는 2021년 커리어 코칭으로 만난 분이다. 9살 딸을 둔 희영 씨는 5년 전 육아를 위해 그 당시 자동차부품회사 국내 및 해외 영업 관리직으로 12년 정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다. 육아를 위해 잠시 일 을 쉬고 선택한 퇴사였지만, 딸과 함께하는 즐거운 육아의 시간 속에서 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aLymuXu_wOmOhwVKF3Hv-R79b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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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단절이 아닌 경력전환의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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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3:19Z</updated>
    <published>2021-12-12T02: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포스팅은 &amp;lt;엄마의 두번째 명함(김수영 저)&amp;gt; 제 책의 일부내용입니다. ​ 육아기 전업맘의 시기는 경력단절시기라고만 볼 수 있을 것인가?  나는 경력단절의 시간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아이를 낳고 나면 기존에 해왔던 일을 계속할 수도 있지만, 경력을 전환해야 하는 경우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iA%2Fimage%2FbcWTwo1BVrOu1sK5hTZHfohiN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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