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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지금을 통과하는 생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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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완성보다 과정에 가까운 사유의 현(現) 기록. 지금의 나를 통과하는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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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7T15:4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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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를 내려놓고서 (집에 대한 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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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22:02:23Z</updated>
    <published>2025-03-30T14: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는 하얗고 글씨는 까맣다. 키보드를 누를 때 마다 타이핑을 따라 또렷하게 한 자 한 자 써진다.   기획, 제작. 이 두 가지가 다르다는 것을 배웠다. 휴식과 회복이 다르다는 것도 배웠다. 내가 얻은 것들을 삶에서 소화해내고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사유, 깊게 생각하는 힘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나라는 사람이다.   &amp;lt;쓰다 보니, 쓸 만해졌다&amp;gt;는 위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nb%2Fimage%2FcNilrphNtcYvsyTOOXmcBA5D6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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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기 검열에 대하여-01 - 자기 검열 강한 나를 인정하고 극복해 나가는 삶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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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9:00:31Z</updated>
    <published>2025-01-01T09: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나에게 부족함을 느꼈다.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싶었다. 남들이 앞서가면 내가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져 불안했다. 그것은 지금도 좀 그렇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내가 앞서나가야만 할 것 같은 마음이 든다.         항상 그렇지는 않았는데, 소중한 것일수록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아끼고 귀하게 여겨서 사용하지 못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nb%2Fimage%2FIVXAuVWWGmr-LbuFP-hdqqeW_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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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사업자로 살아가기, 2년 차를 바라보는 시점의 고민 - 손에 쥔 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기회를 향해 나아가는 생각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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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7:30:56Z</updated>
    <published>2024-12-29T03: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풀기 위해   살아가다 보면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다음으로 넘어갈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을 맞이할 때가 있다. 보통은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는 편이다. 혹은 누군가 나보다 앞서있는 사람에게 고민 상담을 하거나. 공개적인 곳에 내 이야기를 잘 말하지 않는 편이다. -가끔은, 그래서 이런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서 크리에이터를 하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nb%2Fimage%2FK2c16c_I2wYuzGfwhNG_oV5Kc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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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아침에 구조조정, 희망퇴직 신청, 그리고 잔류자들 - 내 인생의 레버를 당긴 회사의 구조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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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2:29:13Z</updated>
    <published>2023-03-07T11: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역에서 5분 거리의 집에 짐도 내려놓지 않고 스타벅스로 이동해서 노트북을 열었다.  오늘은&amp;nbsp;미팅이 6개나 있었던 날이었다. 오늘 처리하면 좋을 업무들이 일부 남아 있었지만 어제 12시간을 꼬박 일했던 터라 오늘은 늦지 않게 퇴근을 해야 할 것만 같았다.  '집에 가서 쉬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봤을 때,&amp;nbsp;그건 아니었다.  누워서 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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