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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철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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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mmech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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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권의 경영 도서를 집필하였습니다. 철학적 지식을 생존에 유용하게 가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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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8T06:5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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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주행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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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8:46:30Z</updated>
    <published>2023-03-08T04: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m.yes24.com/Goods/Detail/117663881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14046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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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투자를 위한 조언&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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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8:45:25Z</updated>
    <published>2022-09-29T10: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주가 상승의 단계  가치 투자의 고전들을 읽어보면 하나 같이 좋은 종목을 사서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좋은 종목이란 과연 무엇일까. 사실 주식 시장을 조금만 훑어봐도 우수한 재무구조를 가진 우량주들은 수십 개를 넘어선다. 그렇기에 나는 좋은 종목이란 단순히 우량한 기업이 아니라 기다려야 할 이유를 또렷이 제시해줄 수 있는 기업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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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언 홀리데이의 명언  - &amp;lt;에고라는 적&amp;gt;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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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3:43:12Z</updated>
    <published>2022-09-29T05: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부딪치는 복잡한 문제나 기회라는 것은 대담함과 용기를 가지고 뛰어들어야 하는, 누군가의 발길이 닿지 않은 깊은 연못과 같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먼지로 뒤덮여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수많은 반대로 막혀버린 길과 같다. 이런 상황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열정이 아닌 명확함, 계획적인 신중함 그리고 방법론적 확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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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의 탄생 3. - 간단하게 알아보는 철학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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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2:30:07Z</updated>
    <published>2022-09-29T05: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후 근대의 절대주의 데카르트, 상대주의 베이컨, 이 둘의 교집합인 칸트의 관념론을 거쳐 회의주의 철학의 거인 니체가 등장한다. 니체의 별명은 '망치를 든 철학자'로 플라톤으로부터 시작되는 서구의 이성중심주의 철학과 예수 이후의 기독교 사상을 비판했다. 피지배자들의 열등감이 서구사회에서 겸손, 근면, 친절, 순종, 질서의 순응 등 노예의 도덕을 격상시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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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의 탄생 2. - 간단하게 알아보는 철학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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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8:05:20Z</updated>
    <published>2022-09-29T05: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나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독히도 이상을 추구하는 스승에 반대했다. 플라톤은 이상의 끝인 기하학에 심취해있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생물학을 좋아했다. 플라톤이 세운 학교 정문 앞에는 &amp;quot;기하학을 모르는 자 이곳에 들어오지 말라.&amp;quot;는 구절이 쓰여있었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만든 정원에는 그가 가르친 제자인 제왕 알렉산드로스의 지원을 받아 만든 세계 최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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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의 탄생 1. - 간단하게 알아보는 철학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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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03:56:50Z</updated>
    <published>2022-09-29T05: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원전 479년 그리스 연합군이 10년 넘게 지속된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했다. 이후 아테네의 전함은 상선으로 바뀌었고 점차 무역으로 큰돈을 번 상인들이 생겨나면서 소수 귀족들의 권력은 축소되어 갔다. 이에 따라 권력이 다수에게 분산되면서 민주주의가 움트기 시작했다. 이에 '민중 의회'가 탄생했고, 사법제도는 수백 명의 시민이 배심원으로 참여하는 '민중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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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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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6:41:02Z</updated>
    <published>2022-09-29T04: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그문트 바우만은 근대 사회를 '액체 사회(Liquid Modernity)'로 정의했다. 그가 바라본 근대는 모든 것이 급속도로 변화하여 견고한 강체가 없는 유동적인 사회였다. 그러나 나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와 앞으로의 세상을 '중독 사회'라 명명하고 싶다. 지금 현재의 세상을 디자인하는 주체는 정치가 아닌 산업이고 산업은 개인의 욕망을 엔진으로 작동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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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권의 책을 내며 느낀 점&amp;nbsp; - 저의 세 번째 책이 나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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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3:25:53Z</updated>
    <published>2022-09-28T13: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본캐는 경제/경영서를 집필하는 작가입니다. 2주쯤 뒤 '우리는 무엇을 사야 할 것인가? (원앤원북스)'라는 제목의 신간이 나옵니다. 현재 증시 상황이 너무도 좋지 않아 걱정도 조금 되지만 그만큼 경쟁 도서가 많지 않아 기대도 해봅니다. 책은 코스닥 내 성장 산업을 거시적으로 조망하며 가치투자의 잣대로 우량 기업을 발굴하는 내용입니다. 이에 앞서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E%2Fimage%2FRJf6HMlZP3Ajf-nLANbg9Ro8P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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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압생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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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5:07:15Z</updated>
    <published>2022-09-28T04: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녹색의 악마라고 불리는 술이 있다. 그 이름은 압생트로 스위스에서 유래한 술로 향쑥을 말려 부숴놓은 뒤 이를 증류하여 만들어진다. 서른 중반의 반 고흐가 파리에 도착했을 때 파리를 접수했던 것은 바로 압생트(Absinthe)였다. 이 녹색의 악마는 잠깐의 강렬한 환각을 유발하는데 이로 인해 파리의 화가들은 매일 같이 압생트를 마셔댔다. 반 고흐도 이 압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zE%2Fimage%2FDN2kvGdEM1LzFzYW14Lo9tCwcq4.JPG" width="3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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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의 효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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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5:29:27Z</updated>
    <published>2022-09-27T03: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 워런 버핏, 찰리 멍거 같은 위대한 투자자들은 모두 철학광이다. 스티브 잡스는 소크라테스와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가진 모든 것을 내놓겠다고 했고, 빌 게이츠는 인문학이 없었으면 자신도 없었다고 했다. 마크 저커버그의 취미는 그리스 로마 철학서를 원전으로 읽는 것이고, 이소룡은 워싱턴 주립대 철학과 출신이다.  철학은 인식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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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려면 (런던 테이트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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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6:18:16Z</updated>
    <published>2022-09-27T03: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하자  2. 문제를 파악하자  3. 듣는 법을 배우자  4. 질문 하는 법을 배우자  5. 말이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자  6. 변화를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자  7. 실수를 인정하자  8. 단순 명료하게 말하자  9. 차분하자  10. 미소를 짓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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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톱 감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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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3:30:41Z</updated>
    <published>2022-09-27T03: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파르타 사람들은 자신들이 다른 그리스인보다 뛰어난 것은 지혜로 인한 것이 아니라 싸움과 용기로 얻은 것이라고 남에게 인식시키려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지혜를 갖추려 애쓰는 것을 막기 위해서요. - 플라톤 &amp;lt;프로타고라스&amp;gt;  기원전 479년 그리스 연합국은 10년 넘게 지속된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했다. 이후 연합은 해체되었다. 해상 강군 신흥 강자 아테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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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단의 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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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1Z</updated>
    <published>2022-09-27T02: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반이다. 글을 쓰기로 마음먹는 일과 타자기 앞에 서는 일 간에는 꽤나 큰 간극이 있다. 조지 오웰은 책을 쓰는 것은 고통스럽고 기나긴 병치레 같아서 끔찍하고 기진맥진한 싸움이라 말했다. 사업 계획서든 조악한 앨범이든 한 챕터의 글이든 일단 먼저 완성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스타트업 경영의 모태인 '애자일 경영론'의 원형을 만든 책 &amp;lt;린 스타트업&amp;gt;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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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마음 가짐 (장류진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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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3:55:40Z</updated>
    <published>2022-09-27T02: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가로 데뷔하고 나서 가장 신기했던 일은 더 이상 혼자 쓰고 혼자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단 한 명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내 글이 가닿는다는 것이었다. 무섭기도 하지만 오래 바라왔던 일이다. 그 곳에 닿은 곳에 있어주신 독자님들께 감사한다. 내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던 사람, 고래 꿈을 꿔준 사람, 언제나 최초의 독자가 되어주는 유석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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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단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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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17:07:29Z</updated>
    <published>2022-09-27T02: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라카미 하루키는 음악가가 되고 싶었으나 악기를 잘 연주하지 못했다. 스물아홉까지 도쿄에서 재즈 바를 운영하다 어느 좀 야구 경기를 하러 갔다. 그러다 타석에서 오는 공에 의해 배트가 쪼개졌다. 그 찰나의 소리가 아름답게 느껴졌고 하루키는 이를 그에게 소설을 쓰라는 계시로 여겼다. 그날 밤 하루키는 맹렬히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소설은 1년 후 &amp;lt;바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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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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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1Z</updated>
    <published>2022-09-27T02: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는 혼란과 애매함을 피하려는 욕구인 인지적 종결 욕구가 있다. 그렇기에 몇 번의 성공을 거두면 성공으로 이끈 무수한 변수들을 망각하고 자신의 잘남만을 기억한다. 이러한 의식은 어느새 뇌에 들러붙어 정체성의 일부가 되어버려 숟가락으로 푸딩덜 듯 덜어낼 수 없다. 그러다 기회를 엿보던 신인에 의해 철저하게 부서진다. 무너진 자존심은 봉합되지 못하고 패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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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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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9:23:25Z</updated>
    <published>2022-09-27T02: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887년 니체는 말했다. &amp;quot;살아있는 것을 발견할 때마다 나는 권력에의 의지를 함께 발견했다.&amp;quot;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의 가장 뿌리 깊은 본능은 누군가로부터 간절히 인정받고 싶어 하는 것이라 말했다. 또 헤겔은 모든 욕망의 대상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생성된 상상적 구조물이라 말했다.  이렇듯 우리는 각자 자신의 존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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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문을 닫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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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1Z</updated>
    <published>2022-09-27T02: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중세시대 결핵 진료를 잘하기로 소문난 의사가 있었다. 입을 벌려 목구멍이 부엇나를 확인하고 결핵이 걸렸는가를 단 3초 만에 알아냈다. 심지어는 걸음걸이를 보고 진료를 한 뒤 저 친구 3일 안에 결핵에 걸리겠군 하면 기가 막히게도 3일 안에 결핵에 걸렸다. 그는 결핵에 있어 마을 최고의 권위자였고 마을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며 행복하게 생을 마감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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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경 상편 22장 / 45장 - 오늘의 명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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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6:15:32Z</updated>
    <published>2022-09-27T02: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드러내지 않음으로 밝고, 스스로 옳다고 여기지 않으므로 드러나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으므로 공을 소유하고, 스스로 자만하지 않으므로 오래간다. 오직 다투지 않기 때문에 천하에 누구도 그와 다툴 수 없다. 옛날에 이른바 굽히면 온전해진다는 것이 어찌 빈말이겠는가? 진실로 온전해져서 복귀하게 된다.   조급함이 그친 다음에 차가움을 이기고, 고요히 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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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힘이 되는 명언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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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6:00:29Z</updated>
    <published>2022-09-26T06: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  1. 말에 허물이 적고 행동에 후회가 적으면 출세는 자연히 이루어진다. &amp;lt;논어 제2편 위정&amp;gt;  2. 남을 행복하게 하는 자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amp;lt;플라톤&amp;gt;  3. 지극히 진실하다면 남을 움직이지 못한 경우가 없다. &amp;lt;맹자&amp;gt;  4. 말재주로 사람들을 대하면 사람들에게 점점 미움을 받게 된다. &amp;lt;논어 제5편 공야장&amp;gt;  5. 군자도 미워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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