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진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 />
  <author>
    <name>jinhyuklee</name>
  </author>
  <subtitle>어쩌다 보니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네요. 아 그리고, 아내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Nx</id>
  <updated>2015-06-24T02:01:06Z</updated>
  <entry>
    <title>문과생의 과학이야기 - 별의 구성요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13" />
    <id>https://brunch.co.kr/@@3Nx/13</id>
    <updated>2022-03-09T05:11:46Z</updated>
    <published>2021-11-09T00: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은 수소 73.6%, 헬륨 24.85%, 그 외 잡다한 원소 0.2%로 이뤄져 있다. 인류는 태양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고, 당분간 우리의 기술로는 근처만 가도 흔적도 없이 녹아 없어질 것이다.  그럼 가보지도 않고 이걸 어떻게 아는 걸까? 태양뿐만 아니라 다른 별들이 어떤 물질로 구성되어 있는지 어떻게 알까?  인간의 직관을 아득히 뛰어넘는 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x%2Fimage%2FUvZ0OqiE3l8ZQ45hr_SnPAWn68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기다리는 버스는 왜 항상 늦게 올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10" />
    <id>https://brunch.co.kr/@@3Nx/10</id>
    <updated>2022-07-29T04:37:46Z</updated>
    <published>2017-12-18T05: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를 기다릴 때면, 다른 버스가 2-3차례 지나갈 동안 내 버스는 오지 않았다. 왜 내가 기다리는 버스만 유독 오지 않을까. 내가 운이 없는 걸까. 왜 매번 이럴까.라는 생각을 종종했다.그러다 정말 나만 그런 걸까? 과연 그럴까? 라며 기록을 해봤다. 그렇지 않았다. 내가 기다리는 버스가 늦게 오는 경우가 분명 있었지만, 많은 경우에 제시간에 맞춰 잘 왔</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의 수익모델, 그리고 미디어 스타트업 - 언론사는 그럼 뭘로 돈 벌어야 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9" />
    <id>https://brunch.co.kr/@@3Nx/9</id>
    <updated>2023-06-27T19:40:03Z</updated>
    <published>2017-09-20T08: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부터, 그리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아무래도 미디어다. 정확히는 저널리즘.난 전공이 이쪽과는 1도 관련이 없었고, 20대에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별 관심이 없었다. 30대에 들어서야 겨우 세상 돌아가는 것과, 이를 다른 이들에게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해주는 저널리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처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후로, 지</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신적 여유, 정신적 총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6" />
    <id>https://brunch.co.kr/@@3Nx/6</id>
    <updated>2017-12-10T13:00:35Z</updated>
    <published>2017-05-04T01: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무엇을 하기 위해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 5시간 걸리는 일을 처리하기 위해선 5시간이라는 여유가 필요하단 뜻이다. 너무 당연한 말이고, 우리는 여기에만 익숙하다.  그래서 시험날짜가 잡히면, 역순으로 내가 가용할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한 후 차곡차곡 계획을 세운다. 오늘은 수학 5시간 공부. 내일은 국어 6시간 공부...  계획을 열심히 세운 후,</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잘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5" />
    <id>https://brunch.co.kr/@@3Nx/5</id>
    <updated>2023-09-08T10:05:07Z</updated>
    <published>2017-04-07T06: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라고 쓰면 많이 볼 것 같아서 일단 제목은 이렇게...  고등학교 1학년 때 영어를 참 좋아하고 열심히 공부하던 A라는 친구가 있었다. 반 친구들도 영어에 대해 잘 모르면 항상 그 친구에게 질문했고, 중간/기말고사에서 항상 영어는 100점을 받는 그런 친구였다.  반면 나는 중학교 때 미국에 잠깐 살았고, 그때 배운 영어로 대충 때우는 그런 놈이었다. 학</summary>
  </entry>
  <entry>
    <title>존댓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4" />
    <id>https://brunch.co.kr/@@3Nx/4</id>
    <updated>2017-12-10T12:43:29Z</updated>
    <published>2015-11-20T05: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잠시 해외에서 일을 했다. 일하던 가게에 홀로 앉아있는데 한 한국인이 찾아왔다. 나이는 아버지뻘.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이 반가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모시던 사장님도 합류해 대화가 이어졌다.사실 그때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사장님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눴던 대화는 선명하게 남아있다.&amp;quot;사장님, 아까 만</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를 공부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3" />
    <id>https://brunch.co.kr/@@3Nx/3</id>
    <updated>2022-06-01T15:28:30Z</updated>
    <published>2015-11-19T11: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때, 전공 수업시간에 한 학생이 질문했다.&amp;quot;교수님, 그런데 언제쯤 스페인어는 뜰까요?&amp;quot;그러자 교수 대답. (참고로 내 전공은 스페인어. 그리고 이 교수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교수는 아니고 강사 정도였던 걸로 추측. 그리고 한 10년 정도 학과 선배이기도 했음)&amp;quot;제가 학생 때도 교수님들이 '이제 곧'이라며 말했는데 아직 별 조짐이 없네요. 저도 사실 잘</summary>
  </entry>
  <entry>
    <title>그 빌어먹을 술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2" />
    <id>https://brunch.co.kr/@@3Nx/2</id>
    <updated>2021-07-12T19:40:07Z</updated>
    <published>2015-11-19T11: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입학하고 오티라는 걸 했다. 2박 3일인가 강원도 어디로 놀러 가서 대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려주는 취지의 행사였는데, 술만 더럽게 마셨다.도착한 날부터 밤새 술을 마시고, FM이라고 하면서 자기소개를 시키고, 선배랍시고 후배들에게 술을 강권했다.그때부터 난 잔머리가 잘 돌아가서 선배에게 술잔을 받고, 마시는 척만 하고 다 버렸다.그러다가 밤이 깊어</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에 대해 -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배가 고프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Nx/1" />
    <id>https://brunch.co.kr/@@3Nx/1</id>
    <updated>2017-11-28T23:20:50Z</updated>
    <published>2015-07-01T06: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엄이 처음 만들어지고 미디엄에&amp;nbsp;제가 이런 글을 올렸더랬죠. 그리고 조회수도 참 많았던 기억이. 그래서 브런치에서 쓰는 첫 글도 브런치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미디엄이랑 똑같은 거 아냐?브런치를 처음 보고&amp;nbsp;미디엄과 똑같다는&amp;nbsp;생각이 들었습니다. 극단적인&amp;nbsp;WYSYWIG 에디터를 통해 쓴 화면이 곧 발행했을 때 보이는 화면과 동일하다는 점. 하얀색 배경에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Nx%2Fimage%2Fv9izBN0DiK0wnvy1hBDxzQySqo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