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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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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회에서 비서관으로 장애인 정책을 다루고, 글로 장애인 복지를 옮깁니다. 장애인 정책과 삶 사이, 그 틈을 글로 채웁니다.  현장을 알고, 제도를 다루며,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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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4T00:3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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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병원에서 보낸 출산 전야 - 주차, 병실, 식사까지 직접 겪은 입원 첫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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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7:19:11Z</updated>
    <published>2026-04-04T07: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38주 4일차, 아내는 유도분만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 임신성 당뇨로 인해 예정일보다 열흘 정도 이르게 출산을 준비하게 된 것이다. 지난 10개월 동안 아내는 서울대병원에서 담당 교수님의 진료를 받을 때마다 1~2시간씩 기다려야 했고, 그 긴 대기시간이 늘 힘들어 보였다. 그런데 막상 출산을 위해 입원하는 순간부터 퇴원할 때까지의 과정을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9GD0aAkOOjxNGuyqJpni2kgoG_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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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연애 프로 함께 볼래요? - 발달장애인의 연애와 사랑을 응원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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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4:31:40Z</updated>
    <published>2026-03-21T16: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은 &amp;lsquo;연애&amp;rsquo; 예능이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트시그널」, 「솔로지옥」, 「나는 솔로」가 대표적이다. 대체로 2030세대 남녀의 사랑과 연애, 나아가 결혼까지를 다루는 방식이다.  그런데 비슷한 포맷이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출연자의 특수성으로 차별화를 시도하는 흐름도 뚜렷해졌다. 무당, 성소수자, 연예인 자녀 등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FMbGLQaxU5OulAgFZCTj0y-Le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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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근로자는 왜 최저임금을 못받나요? - 최저임금 적용제외 폐지와 보충급여 도입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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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9:23:27Z</updated>
    <published>2026-03-20T09: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대한민국 최저임금은 시급 1만320원이며, 월 환산액은 215만6,880원이다. 월급은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에 주휴시간 35시간을 포함한 월 209시간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아르바이트생 2명만 고용해도, 월 430만원이 인건비로 나가는 실정이다. 이렇다 보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노동계와 경영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GUVg_7PUEfRIu8qaY3_IYqElF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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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의무고용률의 함정 - 민간의 장애인 고용이 활발해 지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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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1:10:00Z</updated>
    <published>2026-03-04T11: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 의무고용률은 2026년 3월 기준 「장애인고용촉진법」에 따라 민간 3.1%, 공공 3.8%다. 적용 대상은 월 평균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을 고용한 사업장이다. 해당 사업주는 장애인 근로자를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한다. 적용 범위는 소속 근로자 총수의 100분의 5 범위 안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이다.  민간 부문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1sFLgBY5J4DH4TqL3KTqdUN_m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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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권리보장법, 10년 만에 제정될까? - 장애계의 염원이 올해 이루어 질 예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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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3T09: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권리보장법이 지난 2월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제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 의결만을 남겨두고 있다. 현재의 정치 지형을 고려하면 법사위와 본회의 통과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2017년, 20대 국회에서 최초 발의된 이후 약 10년 만에 제정의 문턱에 서게 된 셈이다.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장애인권리보장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xY6gdLbwZpYNUY7IxtKyuZkYg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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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 온지 210일, 솔직한 나의 후기 - 사회복지사에서 국회 보좌진으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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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9:03:45Z</updated>
    <published>2026-02-04T09: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회에 온 지 어느덧 210일이 지났다. 돌이켜보면 참 빠르게 흘러간 시간이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6년간 쌓은 경험이 이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국회의원을 보좌하며 장애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내가 가진 지식을 의원실과 공유하는 일은 정말 보람찼다. 현장에서 직접 듣고 느꼈던 당사자들의 어려움을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qVgkn8nGmSlh7A16uZsQ7N0is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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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정감사 정말 쉽지 않다. - 인생 첫 국정감사를 준비하는 사회복지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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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9T21: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국회에 온 지 96일째다. 보건복지위 국정감사가 4일 뒤 시작한다. 역대급 연휴라 불렸던 올해 추석연휴도 이틀을 나갔다. 얼마 되지 않는 질의서 작성에 온 정성을 쏟아붓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논리가 부족하다. 새로운 정보를 넣기 위해 인터넷을 뒤진다. 정제된 논리를 뒤엎을 만한 정보도 그닥 없다. 결국, 여기까지다.  사실 난 이번 국정감사에 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VfXG5aCO80pn0Ve4CFmrjZn3S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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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사회복지사의 국정감사 준비 - 2025년 보건복지위 국정감사 질의서를 만들면서 느낀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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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23:06:17Z</updated>
    <published>2025-09-29T16: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 2월 장애인 당사자 단체에 입사했다. 이후 6년 간 3개 부서를 거치며 여러 경험을 했다. 전국 17개 시도협회와 230개 지회의 다양한 사업을 살펴봤다. 또,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지역사회 장애인 행사에 참여했다. 법인 종합감사반으로 단체와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서도 익혔다.  조직을 관리하기 위해선 행정과 회계를 알아야겠단 생각에 부서를 옮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FWLagmq8rY8x-kzsVvIt5dypP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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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 사회복지사와 함께한 진로 로드맵 인터뷰! - 선배 사회복지사의 진솔한 커리어 멘토링을 쏟아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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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23:38:33Z</updated>
    <published>2025-07-30T23: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카카오톡 채널로 사회복지사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연락을 해온다. 간단한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자신의 꿈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직까지도 사회복지사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늘 고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이 길을 걸어온 사람으로서 나름의 소견을 밝혀본다. 아래 내용은 질문에 대한 답변 전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u0augudgaid47CyfUl6QVDhnq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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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단체 중앙회에서 일하면 좋은 3가지 이유 - 전국 장애인 복지 현황을 한눈에 보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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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6:22:50Z</updated>
    <published>2025-04-12T04: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에서 일한다. 이곳은 전국 17개 시도협회, 230개 시군구지회를 두고 있다. 또, 장애인복지관 29개, 직업재활시설 33개, 주간보호센터 등 15개 기타 시설을 보유한 법인이다. 수치상으로 보면 우리나라 최대 장애인단체다.  이렇듯 우리 협회는 대한민국 장애인단체를 대표하는 큰 조직이다. 그리고 중앙회는 우리 협회의 컨트롤 타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FR2pj_wR9m6Z5LEg5u8CMCX4a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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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의 홍보스킬 중 하나인 수치화! - 데이터를 통해 홍보할 것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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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1:05:06Z</updated>
    <published>2025-04-06T0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의 업무 중 하나인 홍보. 참 어렵다. 매년 해오던 프로그램이나 행사인데 올해는 뭔가 달리 써야 될 것 같은 압박을 느낀다. 그게 홍보, 기획팀의 숙명 아닐까 싶다. 작년보다, 이전보다 더 달리 써야 할 방법엔 어떤 게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좀 해보려 한다.  먼저, 어떤 사업이든 수치화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면, 똑같은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T6dwUPaQ6u1lLEImwvcr6IeRq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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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등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권과 접근성 3대장 두둥! - 4월 10일 편의증진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이동권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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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7:21:32Z</updated>
    <published>2025-03-29T04: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교통약자이동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뭐가 다를까?  휠체어 이용자인 중증장애인 A씨가 집을 나선다. 예약해 둔 장애인 콜택시(장콜)를 타고 물리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한다. 병원 입구에 계단이 있지만, 오른쪽에 설치된 경사로를 이용해 무리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치료가 언제 끝날지 몰라 A씨는 대중교통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YHgaz6u4YtiZAITSFdlrZFnq7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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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 여러분, 전화 응대 참 어렵죠? - 그럼에도 친절한 마음과 진심이 담아 얘기해보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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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22:44:33Z</updated>
    <published>2025-03-21T16: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온 듯하지만 겨울이 여전히 바짓가랑이를 잡고 있다. 추위를 거뜬히 막아준 롱패딩도 지하철 안에선 사람들의 열기 때문에 짐짝으로 전락하고 만다. 추운 겨울 혼자 시린 거리를 걸을 때는 그렇게 든든했는데 말이다. 역시 옹기종기 모인 사람들의 체온만큼 따뜻한 것은 없다.  어디 지하철만 그럴까? 내가 속한 가족, 학교, 직장, 동호회 등 여러 모임에서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5uL4IZLMxVaOX79wR9wcZNg7l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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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사회복지사, 기자가 되다. -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진실만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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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1:16:49Z</updated>
    <published>2025-02-26T22: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 부서를 이동했다. 그렇게 기자가 됐다. 난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소속이다. 우리 협회는 지면 신문과 인터넷 언론이 있다. 월간 새보람은 1987년 9월 창간했다. 국내 장애인 신문 중 최다부수를 발행한다. 인터넷 매체 소셜포커스는 2018년 만들어졌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보도한다.  기자로 활동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작성한 기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CD07LAdR69PjSNRFVsadg7QHR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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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속도의 삶에서 잠시 빠져나오기 - 관성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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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4:28:15Z</updated>
    <published>2025-02-10T1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초부터 올해 2월 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 속도감도 제법 있다. 몇 개월 걸릴 일들을 1~2주 내 끝내려고 노력했다. 그러다 보니 결국 탈이 났다. 시기와 상황에 관계없이 회사 일을 생각하게 됐다.  밀린 일, 해야 될 일, 준비해야 하는 일까지 삼중고다. 결국 스스로 불러드린 재앙을 맞았다. 이럴 때마다 시간에 기댔다. 야근과 주말 근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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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전국지체장애인지도자대회를 다녀오다 - 전국의 장애인 지도자들이 모인 이유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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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7:20:58Z</updated>
    <published>2025-01-20T03: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 16~1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amp;lsquo;2025 전국지체장애인지도자대회&amp;rsquo;를 개최했다. 우리 협회 행사로 매년 17개 시도협회가 돌아가며 연다. 올해는 경남지장협이 주관했다.  430여 명이 참석한 대회는 성황리에 끝났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경남지역 정계인사와 장애인 복지 관련 단체장이 여럿 참석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j9P0ItypV4g17nOTximJzcgKb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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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 여러분, ChatGPT 사용하시죠? - 시대의 흐름을 읽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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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21:41:25Z</updated>
    <published>2025-01-14T21: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PzjJiLw11E 최근 GhatGPT(챗지피티)를 활용한 언론 보도자료 작성 툴을 만들었다. 또, 실제 사용방법이 담긴 교육 영상도 함께 제작했다. 이를 토대로 우리 협회 산하 조직과 시설 홍보 담당자에게 안내했다. 평소 보도자료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담당자들이 보다 쉽게 업무를 할 수 있기 위해서다.   물론, 제작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vCaofZ6NVDZ54ONwe6znS2DZ4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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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와의 다툼은 늘 불편하다. 그래도 해야하는 이유 - 무조건 따라야하는 문화를 근절하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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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4:21:35Z</updated>
    <published>2025-01-09T12: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은 상하 관계가 존재한다. 그러다 보니 직급에 맞는 영향력도 다르다. 그렇다고 의견조차 계급화 되는 것은 현 시대에 옳지 않다.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들어야 조직이 발전할 수 있다.  이 믿음 보다 내 건방짐을 먼저 보는 이들이 있다. 나에게 말 대꾸를 한다고 한다. 사회생활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란다. 뭐가 그렇게 자신있냐 묻는다. 이럴때 마다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eu3yjQQGymFTwpTvI6-ZmNaYM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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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워크는 잡담으로부터 나온다. - 결국 일도 사람이 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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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23:53:58Z</updated>
    <published>2025-01-07T22: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 때 처음 알바를 했다. 종각에 위치한 카페였다. 그 뒤로 다양한 일을 하면서 여러 사람과 일을 했다. 텔레마케팅을 할 때는 혼자 일을 했지만, 대게 함께 일하는 시간이 많았다. 함께 일한 다는 것은 팀워크를 발휘해야 한다는 뜻이다.   팀워크에 잡담이 중요하단 얘기를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얘기한다. 사실 난 잡담 맹신론 자다. 내가 떠들고 싶어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tVR_xteSPvhje8j5M_TT-LBHK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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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 돌아 결국 글쓰기다. - 2025년을 가볍게 맞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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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5:04:33Z</updated>
    <published>2025-01-01T22: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의 마지막 글이 9월이다. 어느덧 2024년이 지났다. 새해를 맞이해 노트북 앞에 앉았다. 올해는 꼭 글을 열심히 쓰겠다고 다짐하면서다.  지난해 3월 회사 부서이동을 했다. 사회복지사로 일하다 기자가 됐다. 우리 협회는 산하 언론사가 있다. 장애인 복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룬다.  기자가 되니 글 쓰기가 일이 됐다. 평소 일은 잘해야 한다는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Ae%2Fimage%2FAyBz2kayhJ0DikwpSobDpwd3y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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