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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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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최고가 될 순 없지만 최선의 삶을 살기 위해, 작은 삶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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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4T05:4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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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에 대처하는 퇴사자의 자세 - Feat. 세 번의 발리행 항공편 취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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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5:38:54Z</updated>
    <published>2020-06-01T07: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또래의 많은 퇴사자들은 아마 '퇴사 여행'을 꿈꿀 것이다.  갑갑한 생활 속에서 벗어나 잠시 떠나는 짧은 휴가 같은 여행이 아닌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니. 여행은 나에게 언제나 큰 해방감을 선사했으므로, 무려 [퇴사] 여행은 일전 여행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균형과 포용의 도시 발리.  퇴사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b%2Fimage%2FMVACeVbyG9PDEk_pKaPpR4OuZ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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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처음 엄마가 된 나이가 되었다. - 스물여섯에 엄마가 된 엄마를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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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8:06:29Z</updated>
    <published>2020-04-28T09: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 차리고 보니, 20대의 중반과 후반 경계에 걸쳐서 있다. 대학교 1학년 때 세상 멋진 어른 같아 보이던 스물여섯의 모습은 없고, 그냥 몇 년 더 나이 먹은 내 모습이 있을 뿐. 스무 살에 비해 조금 더 성숙해지고, 밥 벌어먹을 만큼의 능력치도 생겼지만 그래도 나는 여전히 너무 어리고 젊다. 이른 사회생활을 하며 나이 차이가 나는 사람들과 일을 해서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b%2Fimage%2FwMd4xuhCItHujQjMFwg-oEytt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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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로 절대로 비교하지 말 것. - 퇴사를 준비하며 가장 필요했던 마음가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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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31Z</updated>
    <published>2020-04-05T09: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하고 나서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마음먹기였다. '절대로 절대로 비교하지 말자' 그것이 나이든, 경력이든, 모아놓은 돈이든. 하다못해 여행해 본 나라 수까지. 내 삶의 모든 비교를 걷어내고 나니 이후의 가이드라인이 조금은 선명하게 나타났고, 비로소 퇴사 계획이 세워지기 시작했다.   비교를 통해서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 우리는 비교에 너무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b%2Fimage%2FyGAK1XFwtaACMNT8yyAO5s_DyG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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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을 맞이하며 - 자유의 몸이 된 신년의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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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07:55:26Z</updated>
    <published>2020-03-30T07: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시작이 이렇게 설레었던게 얼마만인지, 기분좋은 두근거림과 시작하는 한 해가 반갑기만하다.  19년 여러 일들로 제법 단단해지고, 마침내 창을 깨고 나와 신선한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는 느낌이다. 휴학 이후에는 하고싶은 걸 마음껏 하고 사는 삶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휴학했을 때 보다 마음이 더 가볍고 더 여유롭다.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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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보다 어려운 건 퇴사 결심 - 어려운 걸 끝냈으니, 퇴사를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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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15:41:16Z</updated>
    <published>2020-03-30T07: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했다. 회사를 다닌 지 1년 하고도 5개월 만이다. 예정 퇴사일은 1월 31일. 마음먹은 날을 기준으로 딱 180일 뒤이다. 대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맞이한 나의 첫 회사, 첫 사회생활. 이제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나 매일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 아닌 퇴사를 준비하는 '퇴준생'이 된 셈이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마치고, 회사 생활을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b%2Fimage%2F81t8P1BjYWhZwyzMS0Jy81rqj_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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