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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ckne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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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nderh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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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장과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HR 담당자이자 평범한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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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4T23:1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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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eadership Limit - 조직의 성장이 정체되는 이유는 리더가 멈췄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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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2:34:57Z</updated>
    <published>2025-07-23T14: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은 리더보다 더 성장하지 않는다.  1. 성장의 천장을 만드는 사람들 조직의 성장에는 상방선이 있다. 그 상방선은 시장의 크기, 제품의 경쟁력, 자본의 규모 등 외부 요인일 수도 있지만, 더 본질적인 요인은 내부에 있다. 조직은 리더의 수준을 넘어서 성장하지 못한다. 많은 리더는 자신의 팀이 더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를 구성원에게서 찾는다. 실행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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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Inertia Kills Organization - 관성은 어떻게 조직을 죽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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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5:29:53Z</updated>
    <published>2025-07-09T14: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을 멈추게 만드는 건 변화의 부재가 아니라, 변화할 수 없게 만든 &amp;lsquo;관성&amp;rsquo;이다.  1. 관성은 조직의 무게다 많은 조직이 혁신을 말하고, 유연함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의 변화는 더디고, 결정은 어렵고, 실행은 반복적으로 지연된다. 그 이유는 단순하지 않다. 시스템이 낡았기 때문도, 리더가 무능해서도 아니다. 그 중심엔 &amp;lsquo;조직 관성(Orga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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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ustle? - 빡셈은 지치게 만들고, 꾸준함은 강하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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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0:30:33Z</updated>
    <published>2025-07-01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빡셈은 몰입감을 주지만, 실력을 남기지 않는다. 꾸준함은 성과가 더딜 뿐, 결국 성장을 만든다.  1. 빡세게 일한다는 것의 착시 스타트업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는 &amp;quot;요즘 진짜 빡세게 일하고 있어요&amp;quot;다. 이 말에는 일종의 안도감이 담겨 있다. 지금 힘들게 일하고 있으니 잘하고 있는 것이라는 자기확신이다. 하지만 여기엔 착시가 있다. 빡셈은 몰입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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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ructure is Not the Problem - 복잡한 구조가 느림의 원인은 아니다. 중요한건 연결의 방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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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6:17:55Z</updated>
    <published>2025-06-25T14: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람은 많아졌지만, 일은 더뎌졌다 많은 조직이 규모가 커질수록 협업이 느려지고, 소통은 어려워지며, 결정은 멈춘다고 느낀다. 이때 가장 먼저 손대는 것은 '조직 구조'다. 부서를 쪼개거나, 라인을 단순화하거나, 계층을 줄이려 한다. 조직을 작게 만들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리라는 기대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건 구조 그 자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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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Illusion of Busy - 많이 한다고 다 하는 건 아니다. 일의 착각은 속도의 착각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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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9:56:35Z</updated>
    <published>2025-06-18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바쁜데, 왜 성과는 없을까? &amp;ldquo;팀은 열심히 움직이는데, 왜 성과는 보이지 않을까?&amp;rdquo;  많은 리더들이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회의는 매일 있고, 슬랙은 쉬지 않고 울린다. 누군가는 늘 데드라인에 쫓기고, 누군가는 뭔가를 &amp;lsquo;정리&amp;rsquo;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모두 바쁘다. 그런데도 결과는 빈약하다. 이런 상황은 대부분 &amp;lsquo;일하는 척&amp;rsquo;이 조직문화가 된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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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Architecture of Focus - 선택과 집중은 조직의 리스크를 높이는 일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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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4:17:09Z</updated>
    <published>2025-06-11T13: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중은 선택이 아니라, 제외에서 시작된다.  1.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빠뜨리는 것 우리는 조직에서 &amp;ldquo;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amp;rdquo;는 말을 자주 듣는다. 전략 회의에서도, 기획서 피드백에서도, 때로는 개인의 업무 방향을 정할 때도 이 말이 따라붙는다. 하지만 이 표현에는 중요한 맹점이 있다. &amp;lsquo;선택&amp;rsquo;은 근사한 말이지만, 실제 조직에서의 선택은 항상 불완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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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fficiency Trap - 경쟁력은 결국 효율이 아니라, 축적과 반복을 견딘 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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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8:51:46Z</updated>
    <published>2025-06-04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쉽지 않네&amp;rdquo;라는 말의 정서 최근 직장 내에서 특히 스타트업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말 중 하나는 &amp;ldquo;쉽지 않네&amp;rdquo;다. 단순히 일이 어렵다는 의미를 넘어, 이 표현은 우리가 당연하게 기대했던 효율성과 결과의 간극에서 오는 실망 혹은 현실 인식을 담고 있다.  이 말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담겨 있다: 생각보다 많은 리소스가 들어가네 기대했던 만큼 결과가 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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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ding Behind OKRs - 목표의 환상과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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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2:20:02Z</updated>
    <published>2025-05-28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문제를 해결하는 건 시스템과 방식이다.  1. OKR은 왜 매력적인가?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은 언뜻 보면 이상적인 도구다. 간결한 문장 하나로 조직의 방향을 설명하고, 명확한 수치로 진척도를 관리할 수 있다. 직원 모두가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각자의 목표가 상위 목표와 연결되는 그림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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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Cost of Consensus - 합의의 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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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45:22Z</updated>
    <published>2025-05-21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괜찮다고 말할 때까지 기다리는 조직은, 결국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1. 합의의 함정 조직 내 의사결정 방식에서 &amp;lsquo;합의&amp;rsquo;는 가장 민주적이고 평등한 형태처럼 보인다. 모두가 납득하고, 다수가 동의하고, 서로의 생각을 조율한 다음에 결정을 내리는 방식. 듣기에는 이상적이다. 그러나 이 방식에는 하나의 위험한 전제가 숨어 있다.  합의가 유효하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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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textual Efficiency - 상황을 설계하는 조직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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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5:39:19Z</updated>
    <published>2025-05-19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율은 빠르게 처리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설계된 흐름에서 온다.모든 팀에 동일한 시스템은 없다. 진짜 효율은 구조와 맥락의 조화로 만들어진다.   1. 효율이라는 단어가 너무 가볍게 쓰이고 있다 스타트업에서 '효율'은 거의 만능 키워드처럼 쓰인다. 결재라인이 길면 비효율적이다. 회의가 많으면 비효율적이다. 사람이 많아지면 비효율적이다.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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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re Is No Shortcut - 빠른 길, 쉬운 길, 실패 없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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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2:57:47Z</updated>
    <published>2025-05-1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고 쉬운 것이 언제나 좋은 것일까?우리는 성장을 착각하고 있는지 모른다.  1. 우리는 착각 속에 일하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단어는 &amp;lsquo;속도&amp;rsquo;다. 빠르게 MVP를 만들고, 빠르게 출시하고, 빠르게 검증해서 빠르게 성장해야 한다. 투자자도 속도를 요구하고, 리더도 속도에 집착하고, 구성원들도 속도가 곧 성과라고 믿는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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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lab density - 협업의 밀도: 물리적 거리보다 중요한 연결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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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3:09:45Z</updated>
    <published>2025-05-06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성은 거리에 무너지지 않는다. 협업의 밀도가 낮을 때 무너진다.가까이 있어도 단절되고, 멀리 있어도 연결될 수 있다. 중요한 건 &amp;lsquo;거리&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밀도&amp;rsquo;다.  1. 거리 개념이 깨졌다고 협업이 자유로워진 것은 아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단순한 재택근무의 보급을 넘어, 오랜 시간 견고했던 '오피스 중심 일터'라는 전제를 무너뜨렸다. 출근하지 않아도 일은 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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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gagement,Motivation,Autonomy - 몰입을 설계한 스타트업만이, 불확실한 곡선을 넘어 진짜 성장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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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1:51:00Z</updated>
    <published>2025-04-29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입은 우연히 생기지 않는다. 자율성과 의미가 설계된 곳에서만 사람은 스스로 성장하고, 스스로를 초월한다.  1. 몰입이 사라진 조직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한다. 제품은 시장을 만나고, 사용자는 늘어나고, 조직은 확장된다. 겉으로는 모든 것이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조용히 균열이 시작된다. 하루하루 바쁜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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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gularity - 이제는 HR이 아니라 역량관리의 시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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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6:13:41Z</updated>
    <published>2025-04-27T13: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트 계산대 앞에 길게 늘어선 줄 대신, 이제는 셀프 계산대에서 직접 바코드를 찍는 모습이 더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빼곡한 책자를 뒤적이던 여행사 직원을 찾기보다, 스마트폰 앱으로 항공권과 숙소를 몇 번의 터치만으로 예약하는 것이 당연해졌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우리는 이처럼 기술이 일상과 일자리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것을 목격해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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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People, Bad Systems - 구조가 없으면 사람의 역량은 무기력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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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6:52:47Z</updated>
    <published>2025-04-20T13: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뛰어난 사람들을 모았는데, 왜 조직은 원하는 만큼 움직이지 않을까?&amp;rdquo;  스타트업은 실력 있는 인재를 모으는 데는 성공했지만, 이들이 함께 시너지를 내는 데에는 종종 실패합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amp;nbsp;협업 실패,&amp;nbsp;신뢰 부족,&amp;nbsp;역할 충돌,&amp;nbsp;피드백 부재,&amp;nbsp;동기 저하&amp;nbsp;등&amp;nbsp;사람 사이의 문제로 인해 시스템이 무력화되는 상황을 집중 조명합니다. 핵심 주제는 &amp;ldquo;사람이 구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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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tart Up Growth Curve - 성장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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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6:55:10Z</updated>
    <published>2025-04-16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성장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다. 그리고 그 곡선은 언제든 꺾일 수 있다.&amp;rdquo;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한 10팀 중 7팀은 3년 내 시장에서 사라진다. 중소벤처기업부의 &amp;rsquo;창업기업 생존율 통계(2023)&amp;rsquo;에 따르면, 국내 창업기업의 3년 생존율은 38.2%에 불과하며, 5년 생존율은 27.5%까지 떨어진다&amp;sup1;.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도 마찬가지다. TIPS 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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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nd of Hypergrowth - 하이퍼그로스가 끝난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살아남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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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9:53:47Z</updated>
    <published>2025-04-13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amp;lsquo;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amp;rsquo;일까, 아니면 &amp;lsquo;빨리 망하지 않고 있는 것&amp;rsquo;일까?  1. 우리는 한때, 빠르게 크는 것이 옳다고 믿었다  &amp;ldquo;지금 안 키우면 기회는 없다.&amp;rdquo; &amp;ldquo;속도에서 지면, 시장에서 지는 거다.&amp;rdquo;  그 시절엔 성장이 전략이었고, 속도는 무기였다. 스타트업은 채용을 늘리고, 유저 수를 쌓고, 다음 라운드 투자로 성장 곡선을 증명했다.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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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Makes a Mistake Great&amp;nbsp; - 실패 없는 조직은 멀리 가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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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1:39:18Z</updated>
    <published>2025-04-08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조직은 실수를 한다. 실수는 관리의 대상이 아니다. 실수는 학습의 시작이다. 실패 없는 조직은 안전하지만, 성장이 정체되고 결코 멀리 가지 못한다.   1. 실수 없는 조직이 위험한 진짜 이유 한 스타트업 CEO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저희 조직은 실수가 거의 없어요. 안정적이고, 다들 계획대로만 움직이죠.&amp;rdquo; 그는 조직이 성장했고 성숙해졌다고 믿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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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agile Growth - 속도의 함정과 시스템 없는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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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2:58:05Z</updated>
    <published>2025-04-06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스템 없는 속도는 우연이고,&amp;nbsp;시스템 위의 속도는 반복 가능한 경쟁력이다. 빠르게 가고 싶다면, 혼자 달려라.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달릴 시스템을 만들어라.  1. 속도는 스타트업의 강력한 무기다. 하지만 방향이 없다면 낭떠러지를 향한다 한 스타트업이 있다. 3년 만에 J커브를 그리며 매출 100억 이상을 넘겼고, VC의 러브콜도 쏟아졌으며 많은 투자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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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civility - 조직을 잠식하는 가장 과소평가된 리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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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3:20:38Z</updated>
    <published>2025-04-02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Incivility :&amp;nbsp;직장 내 상호 존중의 규범을 위협하는 행동으로, 예의 없고 배려가 부족한 낮은 강도의 일탈행동을 의미  &amp;ldquo;그는 나한테 소리친 적은 없어. 그런데 이상하게, 일할 동기가 사라지고 기운이 빠져.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어&amp;rdquo;  한 직원이 퇴사를 고민하며 남긴 말이다. 그의 리더는 다혈질도 아니고, 욕을 하거나 막말을 하는 사람도 아니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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