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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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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obo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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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쉬고 꿈꾸고 성장하는' 이달. 생애 처음 맛본 아이스크림처럼 잊지 못할 어린이책,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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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3T02:3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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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데이터를 잡아라 -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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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21:02:11Z</updated>
    <published>2022-07-17T03: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자에 작가이고 기획자인 나에게 데이터는 늘 중요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중요한가를 물으면 그동안은 답하지 못했다. 하지만 기획을 할 때도 나는 늘 특정 수치와 통계들을 찾아봤고 편집자로 일을 할 때도 수치와 통계를 기반으로 사이즈와 판형, 쪽수를 정하고는 했다. 하다 못해 작가로 원고를 써야 할 때에도 나는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는 것을 중요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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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와 성장이 있는 기획 - 이달의 마케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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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21:02:15Z</updated>
    <published>2022-07-11T23: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각적으로 기획하는 편이다.&amp;nbsp;그때 작동하는 두 가지가 있다.  이 일이 정말 필요한가. 이 일을 통해 누가, 어떤 만족감을 느낄 것인가.  어린이책을 만들고 쓰는 사람으로 오래 살았기 때문에 그림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두 가지 요소. 목걸이 줄과 같은 내러티브와 성장을 모든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게 됐다.  때문에 보통 나는,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 기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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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달달 스타일로, 달달웨이 - 이달의 생존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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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21:02:20Z</updated>
    <published>2022-07-08T15: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볼로냐 출장 기간에 기획회의에 달달웨이를 소개하는 원고지 30매 불량의 글을 쓴 바가 있습니다. 그때와 지금은 또 아주 다릅니다. 그때는 3월이고 지금은 7월입니다 사람이 4개월 사이에 성장이 필요햘까요? 아닐까요? 당연히 저는 그 사이에 아주 다른 사람이 되었고 그 길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때의 글을 보고 제가 여전히 그때의 방식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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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꼬와 오버히트 - 타지에서 운전할 때, 당신이 마주친 문제를 해결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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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3:24:33Z</updated>
    <published>2022-05-05T02: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살면서, 나는 자동차의 보닛을 열어본 일이 없었다. 한국은 자동차 보험회사의 서비스가 훌륭하기 때문에, 전국 어느 곳에서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전화만 된다면 보험사가 출동해서 모든 문제를 클리어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부에 사는 동안에, 나는 한국에서는 결코 열어 볼일 없었던 보닛을 수없이 열어야 했다. 우리나라와 같은 보험사의 서비스가 마련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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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이야기가 컨텐츠다&amp;nbsp; - :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는' 당신을 위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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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4:36:00Z</updated>
    <published>2022-04-23T07: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컨텐츠가 없어요. 난 할 말이 없는데. 가만히 보기만 할 거예요. 듣기만 해도 되어요.  마들렌컴퍼니에서 마들렌플러스로 수다별(소규모로 이야기를 하는 모임)을 운영하면서 마스터가 되신 분이나 참여하신 분들이 가장 먼저하는 말씀들이에요. 마스터가 될 만큼 컨텐츠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도, 마스터와의 수다별에 참여한 선생님들도 흔히 이렇게 말씀을 하면서 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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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두리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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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4:36:00Z</updated>
    <published>2022-04-22T00: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두리 정신  나에게는 변두리 정신이라는 게 있다. 스스로를 변두리 작가로 칭하고 변작이라 부르기도 하고 똥작가로 부르며 팟케스트를 했다. 난 변두리도 좋고 똥도 좋다. 변두리와 똥이 가지는 매력이 얼마나 많은데, 하찮게 여기겠는가.  시골에서 태어나 도시의 변두리에 살았고 동네에서도 중심이 아니라 변두리에 살았고 반에서도 중심이 아니라 변두리에 머물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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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들렌+ 여자들이 여는 스토아학파 - 마들렌컴퍼니 창업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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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4:36:00Z</updated>
    <published>2022-03-08T17: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도 봄, 과천 타샤의 책방에 초대받아 책장에 관한 강연을 할 때였다. 그때 나는 여성들이 모든 공간에서 읽고 쓰고 토론하고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 로마 시대의 스토아학파의 우리 시대 버전 같다고 말하며 강의를 열었다. 그 생각은 오랫동안 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나는 커피에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여자들에 주목하게 되었고 도서관에서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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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들렌+ 워킹우먼스하이 - 마들렌컴퍼니 창업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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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4:36:00Z</updated>
    <published>2022-03-08T16: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amp;gt;의 작가 임정진 작가님의 '랜선 여행 임정진의 파리 여행'을 15명까지만 인원을 받고 마감을 하기로 하였다. 며칠 두면 100명은 아니더라도 50명까지 받을 수는 있겠지만, 15명의 신청자 중에 몇 분이 괜찮다면 소수로 들을 수 없겠냐는 요청을 해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내가 말끝마다 '걱정 마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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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들렌+ 라의 체리 프로젝트  - 마들렌컴퍼니 창업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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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4:36:00Z</updated>
    <published>2022-03-08T16: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한 상자에 체리에 대한 글을 올렸다. 모 작가님이 성공하면 꼭 한 상자의 체리를&amp;nbsp;사서 혼자 다 먹을 것이라고 말씀하셔서&amp;nbsp;오래도록 그 말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나는 성공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생각했었다.&amp;nbsp;그 무렵에 나는 29살에 창업한 비단구두라는 회사가 망해서&amp;nbsp;남편이 어렵게 마련한 아파트를 팔아치운 뒤였고&amp;nbsp;아이는 둘이 된 상태여서 작가님의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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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예! 그리고 와이낫!  - 우리들의 자원을 잘 활용하는 법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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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4:36:00Z</updated>
    <published>2022-01-24T13: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가장 즐겨 쓴 두 문장.   오, 예!  와이낫!   내 인생을 바꿔 준, 짧지만 강력한 두 문장이에요.   이미 여러 번 언급해왔듯 나 또한 스스로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남의 평가와 대접, 알아주길 바라던 날들이 있었어요. 굳이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물어가며, 그것도 내게 친절하지 않을 그들에게 불나방처럼 스스로를 던져 버리던 그런 날들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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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태스킹 불가자의 선택  - 우리들의 자원을 잘 활용하는 법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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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5:35:09Z</updated>
    <published>2022-01-24T06: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티태스킹 불가자가 만약 멀티태스킹을 해야 할 만큼 많은 업무를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이 물음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amp;nbsp;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해요.  멀티태스킹.&amp;nbsp;나는 개인적으로 이 단어를 싫어합니다. 멀티태스킹 불가자거든요. 절대로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못합니다. 솔직히 고백하면 내 앞에 두 사람 이상이 있는&amp;nbsp;순간부터 마음이 어려워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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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선물로 돌아오게 될 거야&amp;nbsp; - 우리들의 자원을 잘 활용하는 법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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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5:27:32Z</updated>
    <published>2022-01-21T13: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그러워지길. 네가 나누었던 것들이 최고의 선물로 되돌아오게 될 거야.  상상의힘 출판사에서 최근 출간된 코비 야마다 작가의 &amp;lt;나의 아기 오리에게&amp;gt;의 문장이에요. 지난밤 신간 그림책을 줌으로 함께 보고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듣는 '꿀시사회'에서 번역가 김여진 선생님의 소개로 만나봤습니다. 워낙 코비 야마다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고 코비 야마다의 전작 &amp;lt;아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fH%2Fimage%2FqzOUyb7fUZ2Qi4j0KiVVgI7CP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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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보다 나&amp;nbsp; - 우리들의 자원을 잘 활용하는 법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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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5:27:36Z</updated>
    <published>2022-01-20T04: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요?&amp;quot;라고 당황하여 묻던 사람. 나도 그랬습니다. 2012년에 &amp;lt;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amp;gt;이 출간되기 전에도 사실 나는 작가로 활동을 했습니다. 출판기획사를 내면서 여기저기에 살자고 던진 기획서들은 대부분 내가 썼던 것들이겠지요? 보통 기획서에는 샘플 원고가 달라붙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샘플 원고로 작가님들에게 원고를 받지만 다시 써야 하거나, 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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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상황 너머 살자고&amp;nbsp; - 우리들의 자원을 잘 활용하는 법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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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5:27:39Z</updated>
    <published>2022-01-19T01: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봄이었을 거예요. 세부에서 돌아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한 출판사에서 일러스트 철학사전의 편집을 의뢰해 작업한 일이 있어요. 묘하게도 내게 필요한 책을 일로 받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면 내 스스로 어떻게든 메시지를 찾아내려고 하는 것인지도 알 수 있겠죠. 나는 어떤 식으로든 나에게 필요한 신의 메시지를 찾아내려고 애쓰는 유형이 분명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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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가진, 당신이 가볍게 여긴&amp;nbsp;&amp;nbsp; - 우리들의 자원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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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14:26:29Z</updated>
    <published>2022-01-17T23: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요? 저한테 그런 능력이 있다고요?&amp;quot; 이 자리를 빌어 말하지만, 나는 제대로 된 칭찬을 흔히 하는 편이 아니에요. 가능한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따뜻하게 말을 하긴 하지만, 어떤 가능성이나 탁월함에 대해서는&amp;nbsp;말을 아끼는 편이고 특히 그것이 개인의 자질에 관한 경우는 더 입 열기를 아끼는 편이에요. 그래서 서운하다고 말하는 지인이 대부분이죠. 그러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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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방문하라 28화 - 왜 기다려야 하나요? _ 이달의 닥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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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04:20:33Z</updated>
    <published>2022-01-11T18: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닥치고 방문하라&amp;gt;는 제목에 회차를 덧붙여 쓰다, 잠시 고민에 빠집니다. 어쩌면 이 글은 &amp;lt;닥치고 반문하라&amp;gt;라는 제목이 더 어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부제로 달아놓은 '왜 기다려야 하나요?'부터가 반문이기도 하고요. 당연한 것들에 대해 반문을 해야 새로운 변화가&amp;nbsp;시작되잖아요.  최근 출판과 베이스가 아주 다른 스타트업 회사에 합류하면서 고전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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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방문하라 27화&amp;nbsp; - 왜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_ 이달의 닥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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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2:52:33Z</updated>
    <published>2022-01-11T15: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닥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기대 없이 닥방'이라고 N출판사 대표이 말씀해 주셨어요. '기대 없이 닥방'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는 말씀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세상에 아무 '기대 없이' 어떤 일을 하는 건 쉽지 않아요. 모든 일에는 어떤 기대와 어떤 목적과 어떤 마음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그럼에도 왜 '기대 없이 닥방'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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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방문하라 26화  - 왜 기다려야 하나요? _ 이달의 닥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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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0:18:14Z</updated>
    <published>2022-01-09T23: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중독성!  브런치의 구조는 참으로 중독성이 있어요. 자고 일어났는데 쭉 올라가는 조회 상승 그래프를&amp;nbsp;보니까, 바로 노트북&amp;nbsp;앞에 앉게 되네요. 사실 내가 그닥 '엉덩이 힘'이 있는 쪽은 아니거든요. '가벼운 엉덩이로 벌떡 일어나 달려가'는 캐릭터에 가까운데 말입니다. 이렇게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일을 하다니! 브런치에 감사를 전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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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방문하라 25화&amp;nbsp;&amp;nbsp; - 왜 기다려야 하나요? _ 이달의 닥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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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0:17:22Z</updated>
    <published>2022-01-09T18: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익산에서 닥방 손님이 날 보러 서울까지 오실 예정이에요 10시30분까지 수서 역으로 차 끌고 모시러 나갈 생각. 오직 나와 함께 하루의 데이트를 하러 서울까지 오시는 귀한 손님. 닥방에 이런 사랑이 가득한 게, 요즘 트렌드래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 생각해 보면 나도 &amp;lt;별일 없는 마을에 그냥 웜뱃&amp;gt; 출간하고 처음으로 구매하고 인증해주신 독자님들 만나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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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방문하라 24화&amp;nbsp; - 왜 기다려야 하나요? _ 이달의 닥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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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3:37:46Z</updated>
    <published>2022-01-09T13: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달의 닥방사를 23화까지 읽고 내 일에도 '닥방'을 도입해 볼까 혹은 내 일에도 '닥방'이 필요한데라는 생각을 하셨다면 이번 24화가 도움이 될&amp;nbsp;거예요.&amp;nbsp;전적으로 경험에 바탕을 둔, 성공적인 닥방을 위해 여러분이 생각해 보면 좋을 것들!&amp;nbsp;적어볼게요.  이미, 여러분인 이달의 닥방사 전 회차를 읽으셨다면 파악했겠지만 이달의 글이 섬세하고 꼼꼼한 기획 아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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