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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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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thing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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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소/중견기업에서 인사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업무 퇴근과 육아 퇴근이 모두 끝난 밤의 고요함 속에서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즐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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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3T14:0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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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 짧은 독후감, &amp;lt;&amp;lt;고요의 힘&amp;gt;&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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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2:49:44Z</updated>
    <published>2025-10-20T12: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출신의 불교 승려 '틱낫한' (우리나라에서는 '화 (anger)'라는 책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이 쓴 &amp;lt;&amp;lt;고요의 힘&amp;gt;&amp;gt;은 '마음 챙김'을 통해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과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방법이 담겨 있는 책이다.  우리는 무엇 때문에 살아가고, 살아가면서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추구하는지를 깨닫기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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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두는 한수들이 인생을 결정한다. - 짧은 독후감, &amp;lt;&amp;lt;이세돌, 인생의 수읽기&amp;gt;&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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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2:09:57Z</updated>
    <published>2025-10-03T22: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고와의 세기의 대결로 잘 알려져 있는 전직 프로 바둑 기사 이세돌의 &amp;lt;&amp;lt;이세돌, 인생의 수읽기&amp;gt;&amp;gt; (2025년 출간)는 프로 바둑 기사로 성장하기까지의 삶, 프로 기사로서의 승부, 알파고와의 대국, 은퇴 후의 삶을 관통하는 그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바둑을 가르쳐주시면서 항상 정답보다는 생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셨던 아버지의 이야기, 프로 기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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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착하게 사는 사람에게 나쁜 일이 벌어질까? - 짧은 독후감, &amp;lt;&amp;lt;다크 심리학&amp;gt;&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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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2:13:36Z</updated>
    <published>2025-09-30T13: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크 사이드 프로젝트&amp;rsquo;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작가의 &amp;lt;&amp;lt;다크 심리학&amp;gt;&amp;gt; (2025년 출간)은 인간 내면의 어두운 부분을 탐구하여 타인의 감정을 조작하거나 설득하는 기술인 &amp;lsquo;다크 심리학&amp;rsquo;의 유형과 사례 그리고 극복 방안을 소개하는 책이다.  책의 프롤로그에는 &amp;lsquo;왜 착하게 사는 사람에게 나쁜 일이 벌어질까?&amp;rsquo;라는 문장이 있다. 이 책을 읽기 전 이 문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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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 짧은 독후감, &amp;lt;&amp;lt;누구든 글쓰기&amp;gt;&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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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2:12:55Z</updated>
    <published>2025-09-29T14: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누구든 글쓰기&amp;gt;&amp;gt; (2025년 출간)는 약 250만 명을 대상으로 매일 아침 편지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써서 보내는 고도원 작가의 첫 번째 &amp;lsquo;글쓰기&amp;rsquo; 책이다. &amp;lsquo;자신의 삶의 희로애락을 연결하면 자신만의 글을 쓸 수 있다는 작가의 말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면서 이 책은 시작한다. 그리고 기자, 대통령 연설 비서관, 작가를 경험하면서 터득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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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후 공허함을 느낀다면? 짧은 독후감을 써보자 - 짧은 독후감, &amp;lt;&amp;lt;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amp;gt;&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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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2:11:21Z</updated>
    <published>2025-09-27T21: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amp;gt;&amp;gt;은 &amp;lt;&amp;lt;어른의 문장력&amp;gt;&amp;gt;, &amp;lt;&amp;lt;어른의 문해력&amp;gt;&amp;gt;을 쓴 김선영 작가의 신작 (2025년 출간)이다. 김선영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이로움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경험을 이야기해 준다. 예를 들어 책과 독서에 대한 정보를 얻는 팁, 독서 몰입을 높일 수 있는 도구 소개 등이 있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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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Ⅱ - 아내에게 건네는 남편표 비엔나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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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6:43:03Z</updated>
    <published>2025-09-24T06: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를 위해 커피 한잔을 만든다. 나는 커피에 관한 지식이나 자격증도 없지만, 아내는 내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참 좋아한다.  커피 머그잔 하나에 원두커피를 내리고, 그 안에 얼음을 7개에서 8개 정도 넣는다. 그리고 다른 잔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밥 수저 크기로 5~6 숟갈 떠놓고 살짝 녹여둔다. 급할 때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여 살짝 녹여줘도 괜찮다.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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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Ⅰ - 맛없는 거 같은데 맛있는 알 수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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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3:24:31Z</updated>
    <published>2025-09-22T13: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탄고토 (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의 뜻을 가진 사자성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가히 '고탄감토'라고 해도 될 것 같다.  물론 사자성어의 의미와 뜻과는 거리가 있지만 요즘 달면 몸에 좋지 않다고 하여 멀리하고, 쓰면 몸에 좋다고 가까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쓴 맛에도 불구하고 아주 인기를 끄는 음료가 있다. 커피다. 커피는 기본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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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과 별 - 추억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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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4:06:16Z</updated>
    <published>2025-09-20T14: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한 시간보다 짧을 함께 할 시간 추억함보다는 추구함의 선택 어쩌면 지극히도 당연한 어쩌면 지극히도 잔인한 왜 항상 추억은 뭉클함이며 상상은 설렘인가 나는 두려운 상상을 할 배짱조차 없다  나는 잊을 준비가 되었는가 나는 잊힐 준비가 되었는가 잊히는데도 준비가 필요할까 알고 보면 그곳에 있었고 지금도 그곳에 있다 그리고 그것들을 추억할 것이다  유난히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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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 - 취미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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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4:20:39Z</updated>
    <published>2025-09-18T14: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취미가 없었던 적이 있었다. 일과 사람에 지쳐 잠시나마 이를 잊기 위해 많은 취미를 찾아 헤맨 때가 있었다. 한 가지 취미에 정착하기 어려웠던 것은 취미에 대한 나의 기준을 충족하는 것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취미란 누구의 강요나, 취미 활동하는데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순전히 내가 좋아서 해야 하는 일이며, 기분전환, 일상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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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 - 김밥에 대한 추억이 소풍에서 어머니로 옮겨갈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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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4:20:25Z</updated>
    <published>2025-09-18T14: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 식사로 김밥을 먹었다. 예전 같았으면 '김밥으로 때웠다'라고 할 수도 있었겠으나 요즘 김밥은 갖가지 재료들이 들어가 '때웠다'라고 말하기에는 송구스럽다.  지금은 김밥을 즐겨먹고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릴 적의 나는 김밥을 좋아하지 않았다. 까다로운 입맛에 야채가 종합 선물세트로 들어있는 김밥은 친해지기 어려운 음식이었다.  김밥은 주로 소풍 가는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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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 원짜리 동전 - 백 원의 가치가 한없이 컸던 시절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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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4:20:07Z</updated>
    <published>2025-09-18T14: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판기 커피를 마시기 위해 책상 서랍 안의 백 원짜리 동전 2개를 꺼내었다.  &amp;quot;엄마, 아이스크림 사 먹게 이백 원만~&amp;quot; 하던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 당시에는 이백 원도 잘 주시지 않던 엄마가 야속했다. 야속했던 엄마가 자꾸 생각난다. 엄마가 보고 싶어지는 날이다.  오늘은 커피에서 엄마의 향을 느낄 수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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