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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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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ugust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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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이라는 숲을 10+n년 째 탐험중. 누군가에게 네비게이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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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4T03:4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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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amp;middot;디자이너의 사고 도구 - 직관, 본능, 추리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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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6:31:56Z</updated>
    <published>2026-02-06T06: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와 디자이너는 매일 판단합니다. 판단을 내릴 때 사고하는 방법은 어떤 게 맞을까요? 직관, 본능, 추리를 어떻게 구분하고 써야 할까요.  이 방향이 맞는지, 이 UI가 불편하지 않은지, 이 기능이 과한지에 대해서 고민할 때요.  우리의 판단은 항상 논리적이지는 않습니다. 어떤 때는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들고, 어떤 때는 설명은 못 하지만 아닌 것 같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eZqe9RmPUtuSFn2KGC5qb-HgM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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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9 애동지에는 팥죽을 먹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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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1:11:29Z</updated>
    <published>2025-12-22T01: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은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지. 24 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이며, 날짜로는 양력 12월 22일. 태양이 적도 이남 23.5도의 남회귀선 270도의 위치에 있을 때를 말한다.  겨울이 오면 동지를 기다렸다. 왜인지 어릴 때부터 다른 명절이나 절기보다 동지가 좋았다. ​ 그땐 팥죽을 먹는 날이기 때문인 줄 알았는데, 오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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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 디자인 가이드 : 디자이너가 쓰는 블랙 - #000000을 쓰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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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4:32:21Z</updated>
    <published>2025-11-19T04: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amp;amp;화이트  어쩌면 모든 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색이죠. 정확하게는 '색'은 아니지만요.  검은색은 무채색이며, 가장 어두운 색입니다. RGB(0,0,0) 또는 #000000으로 표현됩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브런치글의 경우도 흰 바탕에 검은 글씨를 쓰고 있네요. 하지만 막상 팔레트를 찍어보면 #000000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dIJcmXWn2XmeYkJPZLN6L4Tx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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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밀도 - 완결성과 지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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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0:59:46Z</updated>
    <published>2025-11-10T10: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니던 회사에 마라톤 동호회가 막 생겼을 때였어요.  디자인팀 막내였던 까닭으로 사내동호회에 지원해주는 유니폼 디자인을 맡게 되었습니다. 회사 로고파일을 리사이징하고 회사 메인 컬러값을 제작업체에 전달해주는 정도의 작업이라 간단했는데, 동호회를 개설한 동료분은 적극적으로 저를 회원으로 유치하기 시작했습니다.  동호회라고해도 가끔 평일 저녁 회사 근처 안양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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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는 마음의 시작 - 달리기의 문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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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2:37:46Z</updated>
    <published>2025-09-29T03: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달리기를 시작한 이유  요즘 러닝열풍이 거셉니다. 어쩌면 제가 관심이 있어 알고리즘이 러닝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요.   달리기를 하는 이유는 쉽습니다. 첫째, 혼자 해도 돼서. 둘째,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아서. 이건 &amp;quot;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amp;quot;를 쓴 무라카미하루키가 한 말인데요. 저의 이유도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rIMwwxDYqXy7jFzhJ4uYkb0-t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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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폰트 추천 수트, 스위트 - UI/UX 환경에서 사용하기 좋은 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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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9:40:34Z</updated>
    <published>2025-09-04T09: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폰트를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윤병선 디자이너가 배포한 본고딕을 활용한 수트(Suit)와 제목용 UI 글꼴 스위트(Suite)입니다. 2022, 2023년도에 배포된 글꼴로 매우 간결하고 깔끔한 고딕계열의 글꼴입니다. UI디자이너라면 반길 수밖에 없는 다양한 웨이트의 간결한 폰트예요. 실제 UX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맞닥뜨린 문제를 해결하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7IQdl6pgDDWeD_HDyV21-3l6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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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8 과거로 흐르는 여름 - 20세기 여름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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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00:18Z</updated>
    <published>2025-07-30T03: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컨없이 일요일을 보냈다. 남편이 출근하고 하루종일 나와 고양이 둘만 있는 집에서 에어컨을 켜려니 어쩐지 마음이 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말이면 우리집에서 가장 바쁜 건 세탁기와 건조기. 오늘도 베란다 한 켠에서 대단한 열기를 내뿜으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구축아파트인 우리집은 실외기실이 따로 없고 실외기는 베란다 안쪽에 거치하는 규칙이 있다. 그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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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7 토요일은 해피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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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0:43:53Z</updated>
    <published>2025-07-19T04: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아침에 일어나니 웬일로 허기가 졌다.    이른 시간 출근하는 남편이&amp;nbsp;자다 깬 나한테 입을 옷이 없다고 했다. 이번 주 빨래를 하지 못해서라고.  우리 집은 보통 덜 바쁜 사람이 집안일을 하고 바쁜 사람은 부탁만 해도 되는 암묵적인 룰이 있다. 서로 합의해서 만든 규칙은 아니기 때문에 보통은 그것에 상관없이 엉망인 집안 상태를 참지 못하는 사람(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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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당근도 달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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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6:33:20Z</updated>
    <published>2025-06-10T05: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제철인 제주 당근으로는 생으로 아그작 베어 먹으면 다이어트식 사과와 함께 갈갈 갈아서 주스로 마시면 디저트 채로 썰어 라페만들어 샌드위치에 올리면 식사로도 안되는 게 없다.  양배추 말고, 당근도 달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x1uQBoKCifqp_DNl9cV8STpDi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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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저녁 단골메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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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5:26:50Z</updated>
    <published>2025-06-10T05: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 좋은 연인처럼 어울리는 소주와 삼겹살  지글지글 뜨겁고 고소하게 잘 익은 삼겹살에 짭쪼름하게 구운 김치를 한입 하고나면 깔끔하게 알코올을 한 모금 마셔 입을 헹궈내고 싶어진다. 혀 끝에 남은 씁쓸한 맛을 없애려 삼겹살 한조각을 재차 입에 넣게되고 마치 무한궤도처럼 돌아가는 저녁의 식사시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M1REmV7VO1qTI98WggLZXs5-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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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영혼의 도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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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5:21:41Z</updated>
    <published>2025-06-10T05: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밥  가장 진하고 가장 밝은 베이스인 김과 밥으로 갖가지 맛을 담당하는 빨갛고 노랗고 초록의&amp;nbsp;컬러들을 돌돌말아놓은 김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TvMeZwVxY3SmVEI6OGGnsW4m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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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과 트레이드오프 - 다투지 말기로 해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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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0:57:28Z</updated>
    <published>2025-02-10T23: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설계를 위한 논의를 할 때 종종 다툼의 여지가 있을 때가 있죠. B2B 서비스의 경우 고객보이스를 직접 들은 영업과 프로덕트 팀간&amp;nbsp;고객의 요구사항과 서비스 정책이 충돌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요.&amp;nbsp;&amp;nbsp;그럴 때 이걸 한 번 생각해보는거죠.    분야를 막론하고 어떤 종류의 디자인에서든 제약과 트레이드오프를 잘 다루는게 관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amp;nbsp;제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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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 디자인가이드 : 닫기와 뒤로가기 설계는? - 앱에서의 뒤로가기, 어디까지 갈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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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1:10:25Z</updated>
    <published>2025-01-22T03: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서비스의 UI/UX 설계를 진행할&amp;nbsp;때 화면 이동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페이지를 이동하거나&amp;nbsp;모달이 열리게도 합니다. 간혹 어떤 경우 페이지와 같은 레이아웃이지만,&amp;nbsp;전체 페이지처럼보이는&amp;nbsp;풀페이지 모달일 수도 있구요.  그럴 때 각 화면에서 이전 화면(뒤로) 이동 방법은 맥락에 따라 여러 상황에 맞추어 디자인하게 되는데요. 어떻게해야 사용자가 혼란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NDz0AeOvc-rg3WsP27Beh3hq2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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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6 겨울은 밤이 깊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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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6:52:54Z</updated>
    <published>2025-01-17T00: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름의 이벤트가 더운 열기에 지쳐 휴식을 즐기는 휴가라면  겨울의 이벤트는 뾰족한 추위 이겨내도록 사람들을 만나 온기를 내어주는 것  겨울은 밤이 길고 일조량이 적어서 손가락 사이 모래가 새어나가듯 스르르 가라앉는 기분을 어찌하지 못하니  반짝반짝한 크리스마스가 겨울의 중심에 있는 이유일지도    2. 12월 31일과 1월 1일은 그저 해가 지고 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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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5 결연 아동에게서 굿바이레터를 받았다. - 그래도 잘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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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1:03:09Z</updated>
    <published>2025-01-16T07: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결연아동후원을 시작했었다.  자동결제로 매월 잊어버린 듯 결제가 되고 대단한 금액도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는 거의 잊고 살다시피 한다.  정기적으로 후원단체에서 보내주는 아동의 손 편지가 도착했을 때나 연말정산을 할 때에서야 아 후원아동이 있지 하고 생각이 든다.        내가 전하는 적은 금액 중 얼마큼의 돈이 아동에게 전달되는지 모를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Hi80FXXZ3S8mYuaOOQtXJ-2HpR8.png" width="4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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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젠테이션용 무료 폰트-페이퍼로지 - G마켓산스를 자주 사용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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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2:24:53Z</updated>
    <published>2024-11-15T06: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젠테이션에 최적화된 페이퍼로지 폰트가 출시되었더라구요. 저도 PPT 만들 때, G마켓 산스를 종종 사용합니다.&amp;nbsp;가로가 넓은 묵직한 느낌에 타이틀용으로 사용하기 좋거든요.  하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그 부분을 개선하여 폰트를 출시했더라구요. G마켓산스(한글)와 Montserrat(영문)을 베이스로 활용하여 개발된 폰트이기에 시각적인 느낌은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YbULV8EZqblJKEPqcyTggm8em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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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번호 관련 UI/UX 팁 8가지 - 로그인페이지, 비밀번호 변경, 비밀번호 재설정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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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7:10:25Z</updated>
    <published>2024-08-30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년간 SaaS형태의 서비스가&amp;nbsp;증가했습니다. 사용자는 각 서비스에 대해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게 보안상 위험하다고 인지하게 되면서 사이트(서비스)별 각기 다른&amp;nbsp;비밀번호를 사용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수많은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비밀번호찾기 페이지를 이전보다 훨씬 더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만약 1Password 또는 La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K8U-rjH5LYdRuxrBh1vvhR-9o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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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정부와 국내 기업의 디자인 시스템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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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7:46:54Z</updated>
    <published>2024-04-16T09: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글로벌 대표기업의 디자인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요.&amp;nbsp;바로가기 오늘은 무려 대한민국 정부에서 배포한 디자인 시스템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국내 기업들의 디자인 시스템도 공유해볼게요.     닐슨 노먼그룹에서 디자인 시스템은&amp;nbsp;'대규모 디자인 작업에서 불필요한 중복을 최소화하고 여러페이지 및 매체 전반에서의 언어적, 시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GhPGPlXsBT7lIn5xTp-PY39ef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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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New Year 2024 - Happy Year of the Drag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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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0:33:14Z</updated>
    <published>2023-12-30T13: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를 맞이하며 인사말로 보내려고 만든 캐릭터. 2024 갑진년은 청룡의 해라고 한다.  매년 연말 52주 차 업무보고를 작성하다 보면 숫자로 보이는 결과들이 왠지 더 의미 있게 느껴지는데, 일과 삶의 분리가 되지 않으면서 나이가 들고 언젠가부터 개인적인 목표 같은 걸 세우지 않았던 것 같다. 프로젝트의 흐름에 몸을 맡겼달까. 그렇게만 해도 1년 내내 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z%2Fimage%2FacEbn9K8Xfk4y0uUWxLx8sxiJ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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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4 가위로 잘라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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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8:22:40Z</updated>
    <published>2023-11-27T01: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걱서걱.. 가위로 앞머리카락을 잘랐다.&amp;nbsp;아무리 똑바르게 잘라도 앞머리는 비뚤어 보였다. 잘라도 잘라도 일자가 아니다.&amp;nbsp;계속 자르다가 내 헤어라인이 삐뚤어진 건가 싶어서 결국 일자로 자르길 포기해 버렸다. 나중에 미용실 가서 다시 정리해야지 하면서.  월요일아침 출근 준비를 하며 이미 샤워를 마치고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던 중이었다.&amp;nbsp;앞머리가 너무 길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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