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팀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 />
  <author>
    <name>brownwind</name>
  </author>
  <subtitle>김팀장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P5L</id>
  <updated>2017-07-05T08:51:18Z</updated>
  <entry>
    <title>월 소득이 150만원이 안되요. - 개인회생이 답일까 개인파산이 답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8" />
    <id>https://brunch.co.kr/@@3P5L/8</id>
    <updated>2026-02-26T01:41:34Z</updated>
    <published>2026-02-26T01: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빚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 특히 월 소득이 150만 원 미만인 저소득 구간에 계신 분들을 위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통장에 찍히는 소득은 제자리걸음이고, 매달 돌아오는 대출 원금과 이자 압박에 숨이 턱 막히는 그 기분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고통입니다. 사실</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회생 중&amp;nbsp;'목돈'이 생겼습니다,&amp;nbsp; -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7" />
    <id>https://brunch.co.kr/@@3P5L/7</id>
    <updated>2026-02-02T02:31:30Z</updated>
    <published>2026-02-02T02: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회생이라는 긴 마라톤을 달리고 있을 때, 생각지도 못한 목돈이 굴러 들어온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로또 당첨처럼 기쁘기도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amp;quot;이 돈 때문에 공들여 쌓은 회생 탑이 무너지는 건 아닐까?&amp;quot; 하는 서늘한 공포가 밀려오기 마련입니다.  2026년 현재의 실무적인 잣대로, 이 목돈이 여러분에게 '축복'이 될지, 아니면 법원의 보정 권고 폭탄을</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제발 전화 좀 안 오게 해주세요&amp;quot; - 개인회생의 필요성! 금지명령과 중지명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6" />
    <id>https://brunch.co.kr/@@3P5L/6</id>
    <updated>2026-01-29T08:24:35Z</updated>
    <published>2026-01-29T08: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회생 사무실을 찾는 의뢰인분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말씀입니다. 빚을 탕감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눈앞의 독촉과 압류를 멈추는 것이 급선무이기 때문이죠. 다행히 우리 법은 성실하지만 불운한 채무자를 위해 '합법적인 방어권'을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이 방패가 있으면 채권자들은 더 이상 여러분에게 전화를 하거나, 집으로 찾아오거나, 월급을 뺏어갈 수 없습</summary>
  </entry>
  <entry>
    <title>자취 7년 차 지수 씨의 개인회생 고민 - 전세금 지키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5" />
    <id>https://brunch.co.kr/@@3P5L/5</id>
    <updated>2026-01-26T08:32:22Z</updated>
    <published>2026-01-26T08: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7년째 직장 생활을 하는 지수 씨(가명)는 요즘 퇴근길이 무겁기만 합니다. 월급 250만 원을 쪼개 전세 자금을 마련하고 소소하게 주식 투자도 시작했었는데, 무리한 투자가 그만 독이 되고 말았거든요. 8,000만 원이라는 빚이 생기자 지수 씨는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amp;quot;내 전세 보증금 1억 5천만 원을 다 뺏기면 어떡하죠? 그럼 저 정말 길거리에</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회생을 고민하는 가장들에게 전합니다.&amp;nbsp; - &amp;quot;내 집과 내 차, 그리고 소중한 우리 가족을 지킬 수 있을까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4" />
    <id>https://brunch.co.kr/@@3P5L/4</id>
    <updated>2026-01-23T08:21:56Z</updated>
    <published>2026-01-23T08: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요즘 빚 고민으로 밤잠 설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죠? 특히 매일같이 함께하던 '내 차'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선뜻 개인회생을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오늘 이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법률 용어보다는 우리가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처럼, 조금 더 부드럽고 편안하게 자동차 유지에 대한 이야</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를 떠난 지 300일쯤, 내 마음은 어떤 상태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3" />
    <id>https://brunch.co.kr/@@3P5L/3</id>
    <updated>2025-11-13T01:46:32Z</updated>
    <published>2025-11-13T01: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다음 날, 그리고 지금 퇴사 한 다음날, 나는 출근할 때처럼 똑같은 시간이 일어났다. 늦잠을 잘 수도 있겠지만 삶의 패턴을 무너트리는 순간, 걷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을지도 모른다. 캘린더의 공백은 자유로웠지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했다. 퇴사 후 300일 정도 지난 지금, 자유보다는 책임과 압박, 불안이 조금 더 커진 걸 느낀다.</summary>
  </entry>
  <entry>
    <title>단순 리포트를 마케팅 전략 기획서로 바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2" />
    <id>https://brunch.co.kr/@@3P5L/2</id>
    <updated>2025-11-12T02:27:26Z</updated>
    <published>2025-11-12T02: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질문들이 매일 머릿속을 맴돌지 않으신가요?  분명 우리 대행사는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우리 비즈니스는 눈에 띄게 성장하지 않을까? 이번 달에도 수십 페이지짜리 보고서를 받았는데, 여기에 나온 수많은 숫자와 그래프가 그래서 우리 매출과 도대체 무슨 상관이라는 거지? 분명 우리가 원하는 내용을 담아 업무 요청(브리프)을 전달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5L%2Fimage%2F86z2Em0GvUmyR6qc3rgLTOlc1HY" width="2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고비 1억 낭비하는 '나쁜 브리프'의 3가지 특징 - 일 잘하는 마케터는 이렇게 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5L/1" />
    <id>https://brunch.co.kr/@@3P5L/1</id>
    <updated>2025-11-10T23:37:33Z</updated>
    <published>2025-11-10T23: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대행사와 이런 대화, 나눠본 적 없으신가요?  (결과물 리뷰 회의) 나: &amp;quot;이거 아닌데요? 저희가 생각한 방향이랑 너무 달라요.&amp;quot; 대행사 (속마음): '그럼 진작 말씀해주시지... 대체 뭘 원했던 거지?'  (캠페인 종료 후) 나: &amp;quot;결과물 퀄리티는 좋았는데, 왜 매출은 그대로죠? 성과가 왜 이렇죠?&amp;quot; 대행사 (속마음): '브리프에 요청하신 대로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5L%2Fimage%2FJzDeiZnCCPfVrz570yw2Zj2d_7g" width="2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