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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성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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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장과 이론을 잇고, 시민과 도시를 연결하는 탐구형 활동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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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7T14:2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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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이유 - 그 여름 아메리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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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5T06:55:51Z</updated>
    <published>2018-07-25T06: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를 갈 수록 외국으로 떠나는 사람이 많다.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주나 몇달, 아예 평생을 떠나는 사람도 있다. 지금과 같은 무더위라면 누구라도 떠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더위 때문에 외국으로 떠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한 것을 경험하기 위해, 또는 한국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기 위해 저마다 하늘길에 몸을 싯는다.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Pk%2Fimage%2FQmB4HEXWV20dW1SNZ-EVF9csI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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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국을 다시 찾아간 이유 - 그 여름 아메리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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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5T06:56:36Z</updated>
    <published>2018-07-23T07: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결혼과 함께 신혼여행으로 미국 대륙의 서쪽끝 알래스카를 찾아갔다. 2017년, 7개월에 걸쳐 알래스카 신혼여행에 대한민국 청년의 삶을 녹인 저서 '너와 나의 알래스카'를 출간했다.그리고 저서를 들고 미국을 다시 찾았다. 이번 목적지는 동쪽 끝 뉴욕과 워싱턴, 필라델피아 등의 도시였다.  저마다 해외여행을 방문하는 이유가 있겠고, 미국을 찾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Pk%2Fimage%2FiOnz5_CbkduBvYX3VD8YAly-5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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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 시리즈 3. 우리 아이들의 대화 - 세상이 바뀌어 가는 것을 당신은 느끼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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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3T05:44:10Z</updated>
    <published>2017-07-15T00: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위 속에서 자연스럽게 냉동실 속 아이스크림이 따오릅니다. 한 여름에는 &amp;quot;집에 꿀단지라도 숨겨 놓았냐?&amp;quot; 가 아니라 &amp;quot;아이스크림이라도 사놓았냐?&amp;quot;라고 묻는 것이 더욱 와닿을지 모릅니다.  동네수퍼, 대형마트 할 것 없이 저마다 커다란 냉동실 속에 수십 종의 아이스크림을 진열해 놓습니다. 가격도, 할인폭도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어린 아이들의 코묻은 돈으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Pk%2Fimage%2FHGHhHtp1iJFb3KP1PzoRXqQqi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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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 시리즈 2. 화해 - 부부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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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5T00:57:11Z</updated>
    <published>2017-07-13T20: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는 부부의 다툼, 그 사건의 서막에 대해 소개했다. 식탁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남편과 부인 사이의 예민한 신경전.  돌아보면 과연 남편과 부인의 관계가 아니라면 이런 다툼이 일어났을 수 있을까? 부모와 자식, 친구끼리 이런걸 두고 싸웠다는 얘기는 들어 본적 없다.  다행히 이 글을 적고 있다는 것은 냉전의 종식까지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Pk%2Fimage%2FPIBJVnX8CdYL2ivysEjHfgOZe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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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 시리즈 1. 다툼 - 부부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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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7T13:27:51Z</updated>
    <published>2017-07-13T06: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에게 '반찬 맛이 왜 이래?' 로 시작하는 다툼은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주일 아침, '용서'에 관한 말씀을 읽었음에도 인간의 연약함이 절실히 드러난다.  신혼부부는 오늘의 아침 식사 요리에 '소금'이 들어갔는지 안들어갔는지를 두고 다퉜다.  한쪽은 왜 지시(요청?,제안?)한대로 소금을 넣지 않았냐며 흥분했다. 여기서 화를 내는 포인트는 '소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Pk%2Fimage%2Fj-bRDyjz0wSNtoMJo6fMcFDFhP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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