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엠비더블유 MakeBetterWorl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 />
  <author>
    <name>bigpowerdaddy</name>
  </author>
  <subtitle>직장생활 16년 동안의 성공과 실패와 열정과 좌절과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Pb4</id>
  <updated>2017-07-05T13:58:10Z</updated>
  <entry>
    <title>마치며 - 아직 왕성하고 다재다능한 40 대 우리들을 응원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24" />
    <id>https://brunch.co.kr/@@3Pb4/24</id>
    <updated>2025-10-23T04:36:58Z</updated>
    <published>2025-10-23T04: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브런치 북의 연재를 마쳤습니다. 중간에 기나긴 추석 연휴로 한차례 연재 약속을 어겼습니다만, 그래도 어찌저찌 17개의 글을 한개의 연재에 담아냈네요. 시작할 때는 마음에 와닿는, 40대 아저씨라면 공감되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그냥 제가 겪은 일들과 제 생각을 쓴 것만 같아서 그 부분이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중간에 어느 취업사이트에서 직</summary>
  </entry>
  <entry>
    <title>15화 서울 자가에 고연봉 받던 김 매니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23" />
    <id>https://brunch.co.kr/@@3Pb4/23</id>
    <updated>2025-10-16T05:45:46Z</updated>
    <published>2025-10-16T05: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화요일 웹툰에 얼마전 완결한 &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quot; 라는 작품이 있었다.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하여 한곳에 오래 다니며 부장의 위치에 오른, 억대 연봉에, 서울 1급은 아니지만 자가를 보유하고 있는, 상류층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한국 기준으로는 중산층(유럽의 중산층과는 다른 개념입니다)의 부장의 삶과 회사에서 정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q8mJeRYmJ0h8tGzanIRdEvDUF34.png" width="383"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화 너무 사랑하니까 헤어지자. 근데 밖은 정글이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22" />
    <id>https://brunch.co.kr/@@3Pb4/22</id>
    <updated>2025-10-02T09:36:02Z</updated>
    <published>2025-10-02T09: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람되고 열정을 쏟을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과 성장이 있었던 시간과 별개로 몸과 마음은 조금씩 망가져가는 S사에서의 시간은 흐르고 있었고, 맡은 업무들은 하나씩 완료하며 24년이 되었다. 다만, 내가 담당한 업무들과 별개로 회사의 좋지 않은 다른 이벤트들이 발생했는데, 이는 당시 외국투자유치에 따른 절차 지연, 런웨이 압박, 대주주 설득 등에 더해</summary>
  </entry>
  <entry>
    <title>13화 지나고 나면 깨닫는 것들 - 회사를 너무 사랑하면 회사원에게 생기는 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21" />
    <id>https://brunch.co.kr/@@3Pb4/21</id>
    <updated>2025-09-25T08:12:49Z</updated>
    <published>2025-09-25T08: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화는 조금은 보통의 회사원 분들에게 공감이 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제목에서 말한 바와 같이 회사원이 회사를 너무 사랑(?)할 때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회사라는 곳은 평소에 공기와도 같이 내 생활의 일부로 당연하게 있는 것이라 월급도 당연한 것일 뿐더러, 오히려 다른 회사와 비교하거나 같은 상대적으로 편해 보이는 사람들을 보거나,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12화 스타트업에서 처음해본 일들#3 - 기업공개 IP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20" />
    <id>https://brunch.co.kr/@@3Pb4/20</id>
    <updated>2025-09-18T01:17:42Z</updated>
    <published>2025-09-18T01: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자의 목적 기업들은 저마다 회사의 비젼과 미션을 가지고 있는데, 대개 해당 사업을 통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삼성의 경우&amp;nbsp;사업보국이 회사의 목표로, 사업을 통해 국가에 기여한다는 것이고, 현대차의 경우&amp;nbsp;인류 사회의 꿈이 실현되는 새로운 미래, 롯데는&amp;nbsp;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amp;nbsp;와 같은 식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AfFh57QUtPhprJdGrL15yQlOE9w.png" width="43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어가는 글 - 스타트업 투자에서 실체와 본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9" />
    <id>https://brunch.co.kr/@@3Pb4/19</id>
    <updated>2025-09-10T22:00:14Z</updated>
    <published>2025-09-10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포스팅에서 얘기할 내용은 재직했던 S사와는&amp;nbsp;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혀둔다.  직전에 투자유치 관련 글을 올렸으니, 이번엔 그와 연관된 이야기를 조금 더 다뤄보고자 한다. 몇차례 스타트업 투자업계 경험으로부터 얻은 관점을 남기고 싶기 때문이다.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 하는 이유는 명확한데 기술과 아이디어(T)로 창업은 했지만 자본(K)과 노동(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xLzaPteL3w9vhtR0y-3vyPypUj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거품론 한가운데서 - 치킨집에 한 번 비유해 보자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8" />
    <id>https://brunch.co.kr/@@3Pb4/18</id>
    <updated>2025-09-08T10:03:14Z</updated>
    <published>2025-09-08T10: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OpenAI의 대표인 샘알트먼의 발언을 시작으로 MIT까지 AI거품론에 대한 이야기가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내용인즉, 투자자들이 광기와도 같이 AI기업에 투자한다는 것과 투자 받은 기업의 대다수가 실적이 나쁘다는 내용이다.   나 역시 최근 직장이 AI였고, 해당 사업 아이템으로 투자유치를 진행했기 때문에 그 한가운데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summary>
  </entry>
  <entry>
    <title>11화 스타트업에서 생전 처음 해본 일들#2  - 시리즈 투자유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7" />
    <id>https://brunch.co.kr/@@3Pb4/17</id>
    <updated>2025-09-04T02:20:10Z</updated>
    <published>2025-09-04T02: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타트업이란 혁신적인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기업을 의미합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급격한 성장과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amp;quot;    우리가 아는 구글, 에어비앤비, 메타, 그리고 최근의 OpenAI, 퍼플렉시티 등이 모두 스타트업 시절을 지나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whHxe8uJZxSNcXiXBrxH0xIsjg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화 스타트업에서 생전 처음 해본 일들#1  - 주주총회, 이사회, Runway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6" />
    <id>https://brunch.co.kr/@@3Pb4/16</id>
    <updated>2025-09-04T02:19:41Z</updated>
    <published>2025-08-28T03: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기 주주총회를 좀 부탁해야겠습니다.&amp;rdquo; 어느 날 CEO가 잠시 시간을 낼 수 있냐며 다가와 요청한 말이었다. 주식 투자를 해본 사람은 많겠지만, 실제&amp;nbsp;주주총회에 참석해본 사람, 혹은 직접 주최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인데,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주주총회 진행이라니 뉴스에서나 본 삼성전자 주주총회 등이 떠오를 뿐이었고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해야하는지는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5-Ffizp1P__ecZEsFtNBGmcO-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화 대기업 출신의 스타트업 좌충우돌 - 썰물이 되어야 누가 발가벗고 수영하고 있었는지 알게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5" />
    <id>https://brunch.co.kr/@@3Pb4/15</id>
    <updated>2025-09-04T02:19:15Z</updated>
    <published>2025-08-21T04: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당자 부재시 부서별 대응 제품개발&amp;nbsp;- A 제품과 B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할 때, A 제품 담당자가 회사를 떠나면 관련 개발은 후임자가 올때까지 멈추게 되고, 회사의 역량은 B 제품을 개발하는데 집중되게 된다.  영업&amp;nbsp;- C 고객사 담당자의 퇴사시, 상사나 동료가 연계 받아 고객관리를 지속하게 된다. 고객사 측 담당자도 있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없이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xI9irJCRZ7cAV08udUR9isAUH0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화 대기업 출신의 스타트업 적응기 - 시스템 없는 회사에서 살아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4" />
    <id>https://brunch.co.kr/@@3Pb4/14</id>
    <updated>2025-09-04T02:18:54Z</updated>
    <published>2025-08-13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커리어 시작 &amp;ndash; 가장 고되고, 가장 많이 성장했던 시기 2022년 4월, 한 번도 고려해본 적 없던 스타트업 S사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는&amp;nbsp;가장 즐겁게 일했고,&amp;nbsp;가장 고되었고,&amp;nbsp;가장 많이 성장했으며, 동시에&amp;nbsp;가장 많이 아쉬움이 남는 커리어가 되었다. 그 이야기를 몇 회에 걸쳐 정리해보고자 한다.  11년 다닌 회사를 떠나서</summary>
  </entry>
  <entry>
    <title>7화스타트업으로 이직 - 13년의 대기업, 외국계 업무를 마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3" />
    <id>https://brunch.co.kr/@@3Pb4/13</id>
    <updated>2025-08-07T02:14:00Z</updated>
    <published>2025-08-07T02: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여의 시간이 흐르며 팀도 나도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나를 지치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안겨준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amp;quot;예산 관리&amp;quot; 였다.  예산의 개념이 달랐던 미국계 회사 보통 한국 기업에서 말하는 부서 예산은 활동비, 출장비, 소모품비, 마케팅비, IT 시스템 운영비 등이 포함되고 대규모 시스템 도입처럼 큰 비용은 별도 프로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4Y4Kk_D__PysDe5P2jP2ny3XPv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 없는 AI기업(기레기)이 투자자를 기만하는 법  - 기술과 실체를 확인하는 것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2" />
    <id>https://brunch.co.kr/@@3Pb4/12</id>
    <updated>2025-08-11T08:41:01Z</updated>
    <published>2025-08-04T04: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전&amp;middot;현직자로서 실제 내부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술 기반 검토 없이 스타트업 투자와 파트너십이 이뤄지는 위험을 경고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올초 특정 회사에 투자유치를 위해 영입되어 근무를 하였는데, 해당 기간 동안 수많은 VC 포함 투자자들을 만났고, 최종 투자 결정까지 이뤄지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f5KoOqXmuf0iNYdUQoY-22UnLp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화 내 커리어에서 잊을 수 없는 해 - 직장인으로서의 새로운 장, 매니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1" />
    <id>https://brunch.co.kr/@@3Pb4/11</id>
    <updated>2025-07-30T21:00:13Z</updated>
    <published>2025-07-30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은 내 커리어에서 잊을 수 없는 해로 기억된다. 회사원으로서 10년차이기도 했고, 그 해에만 Audit을 3개 이상 무사히 통과했으며, 부서 예산을 지켜냈고, 무엇보다 처음으로 관리자로서의 경력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관리자가 되긴 싫지만, 연봉은 올랐으면 좋겠다는 직장인들이 요즘 많다고 하는데, 그만큼 관리자가 되는 것과 일반 직원으로 일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MuYmxQ-celIKOqAZU4PqyU86hE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화 조직 내 순환과정과 포지션의 필수경험#2&amp;nbsp; - 슈퍼커넥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10" />
    <id>https://brunch.co.kr/@@3Pb4/10</id>
    <updated>2025-07-24T07:55:57Z</updated>
    <published>2025-07-24T00: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Operation을 업무를 담당하게 된 것은 커리어에서 또 한번 점프의 기회였다. 특히 미국회사에서 Operation을 담당한다는 것은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리더 직속으로 부서의 전체를 통찰, 지원하므로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된다는 점 실무에서 배제되므로(계약을 맺거나, PO를 발행하는 것을 시스템적으로 불가능 막음) 타임라인에 쫓기지 않고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by35do1Lmn0flmiPJnJkRmS_lB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화 조직 내 순환과정과 포지션의 필수경험 #1 - 커리어를 발전 시키는 방법. 조직은 어떻게 인적자원을 개발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9" />
    <id>https://brunch.co.kr/@@3Pb4/9</id>
    <updated>2025-07-17T04:04:59Z</updated>
    <published>2025-07-17T02: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간의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는 말이 있다. ​그 첫인상이 앞으로의 관계에서 지속 기억되고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와 직원 관계는 다르다고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다.  면접까지는 서로가 만족했으니(=첫인상이 좋았다는 뜻) 입사까지 이어지겠지만, 막상 입사 후에 마주하게 되는 동료들의 성향, 새로운 절차와 시스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Nyo3wtTE1ueGzW_pTJnwKtVV1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화 글로벌 리딩 기업에 대한 갈증으로 - 성공적인 LED TV 출시에도 첫 이직을 결정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8" />
    <id>https://brunch.co.kr/@@3Pb4/8</id>
    <updated>2025-07-16T15:39:10Z</updated>
    <published>2025-07-14T03: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L전자에서의 첫 실전, 그리고 '선진구매'에 대한 갈증 L전자 TV사업부 구매팀에서 약 1년 반 정도 일하면서 여러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LED TV 시장이 런칭되던 당시, 경쟁사와의 기술 싸움 속에서 원가 구조를 돌파해낸 일이다. 당시 경쟁사는 &amp;lsquo;엣지형&amp;rsquo;, 우리는 &amp;lsquo;직하형&amp;rsquo; 기술을 적용해 시장에 진입했는데, 두 방식은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nuxgs31v_PkNQ3vtwzCG0ux7Qt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화&amp;nbsp;첫 커리어, 그리고 &amp;lsquo;슈퍼신입사원&amp;rsquo;이라 불리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7" />
    <id>https://brunch.co.kr/@@3Pb4/7</id>
    <updated>2025-07-10T01:53:43Z</updated>
    <published>2025-07-10T01: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L전자 TV사업부 구매팀은 나의 첫 직장이었다.연간 10조 원이 넘는 금액을 구매에 사용할 정도로 규모가 컸고, 덕분에 구매팀이 시장에서 갖는 Buyer로서의 파워 또한 상당했다. 특히 디스플레이 패널, 유리기판 등은 공급자가 제한된 seller 중심 시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L사는 이들 부품을 그룹 내 계열사들로부터 주로 공급받았기에, 외부 공급자들조차</summary>
  </entry>
  <entry>
    <title>1화 은메달 리스트의 졸업 - 여러모로 순탄하다고 생각된 대학교 졸업시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6" />
    <id>https://brunch.co.kr/@@3Pb4/6</id>
    <updated>2025-07-10T01:11:00Z</updated>
    <published>2025-07-07T02: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는 해당 종목의 1-3등을 뜻하지만, 내가 졸업을 앞둔 2000년대 말은 취업시장이 극도로 얼어붙었기에 (물론 지금의 취업시장이 그때보다 더 힘듯 것 같다.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고, 당시는 그때가 IMF 시절 이후 가장 어려운 취업시즌이었다) 대학교를 졸업할때 어떤 자격으로 졸업하는지에 따라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로 표현했었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LEzpWwLzipMVORF4XS93AmaGJzo"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조직에서 재능있고 인정받는 당신들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Pb4/5" />
    <id>https://brunch.co.kr/@@3Pb4/5</id>
    <updated>2025-07-03T18:16:09Z</updated>
    <published>2025-07-03T05: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43살이 되고 지난 16년을 되돌아 보니  끊임없이 남들하는 건 다하고,  앞서 나가기 위해 더 해온 인생이었다.  이름만대면 전세계인 누구라도 아는 대기업에  대학교 졸업도 하기 전에 취업했고,  신입사원 때 부터 운좋게 눈에 띄는 업무를 담당하면서 성과도 내고 인정도 받았음에도,  더 좋은 곳에서 경력 개발하려 한 때 전세계 시가총액 1위(했었던)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b4%2Fimage%2F9ly5Zl1R4Tsygzinp00jbfAit3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