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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씨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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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사랑하는 습관으로 살고 싶은 인생을 만듭니다. 일대일 상담 문의 - hana@healingcity.org</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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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6T10:4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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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 없는 끄적임 - 가을비 내리는 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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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5:21:52Z</updated>
    <published>2024-11-03T11: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일요일 저녁 혼자 책상에 앉았다.  머릿속에 이런저런 생각들이 떠다닌다. 평소 같은 일요일 저녁이었으면 유튜브를 켜서 여기저기서 유랑하다가 잠들었겠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아무 목적 없는 글을 쓰고 싶었다.  메모장에다가 그냥 뱉어버릴 수도 있었겠지만 그냥 왠지 모르게 이곳에 쓰고 싶어서... 2018년 겨울 한국을 떠나 싱가폴에 살다가 다시 돌아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1AS81-_LRzzAEh3X29kU8u8CZ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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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반대편에서 내려놓은 외모 콤플렉스 - 아이리쉬 친구에게 배운 나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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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9:33:11Z</updated>
    <published>2024-04-17T09: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둘, 한국 생활을 잠시 멈추고 새롭게 시작한 아일랜드에서의 생활은 모든 게 재밌고 신기했다.   무엇보다 다르게 느껴졌던 건 일상 속 여유로움이었다.  더블린이라는 도시 속에서 느낀 느긋함은 서울에서는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던 기분이었다.  서울에서 항상 무언가에 얽매여 살았던 나를 위한 보상같이 느껴졌다. 간호학과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남는 시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EvPrbXo4_PU6Etk36lPLnrFJ3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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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한국을 떠나는 상상만으로 짜릿함을 느꼈을까? - 내 인생 첫번째 힐링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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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19:01Z</updated>
    <published>2024-04-10T13: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이 되어 대학교를 들어가기 전까지 내 유일한 낙은 학원에 가서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시간이었다. 여전히 가깝게 지내고 있는 그 친구들이랑 어렸을 때 이야기를 종종 하는데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아도 그때 &amp;lsquo;즐거웠던&amp;rsquo; 그 느낌만은 선명히 기억에 남는다. 독서실 앞에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숨이 넘어갈 듯이 웃고 떠들었던 행복한 기억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E69N5z8JMOhmYMTPxbl30MRr0_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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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여행하듯 살 수 있다면 -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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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3:28:12Z</updated>
    <published>2024-04-03T07: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오니까 꿈에서 깬 것 만 같아...  너무도 즐거웠던 여행에서 막 돌아온 친구가 말했다.  &amp;quot;엄청 행복했나 보다. 그러게 말이야, 뭐가 그렇게 좋았어?&amp;quot;  &amp;quot;5일 동안 일어나고 싶을 때 눈 뜨고,&amp;nbsp;새로운 동네 구경하고, 유명한 식당에서 맛있는 것도 매일 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도 매일 가고, 밤에는 펍에 가서 우연히 로컬들이랑 얘기도 하고... 너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_1CaOtTx6l2iNz7YEadqZx2Fc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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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싶다면 필수가 된 이 기술 - 나를 돌보는 셀프 힐링 스킬! 웰니스 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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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9:11:18Z</updated>
    <published>2024-03-27T08: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근근이 먹고살았으면 좋겠어.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냐는 질문에 이런 식으로 대답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성공하는 인생을 꿈꾼다. 남 부럽지 않게 '잘' 살고 싶다. 그게 본능이니까.  다만 정말 '잘 살고' 싶고,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생의 가치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80억 명의 세상 사람들 모두 원하는 게 다르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Nh0wbOxkPpmonZGHGUmhx39Kn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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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작 버튼 눌리는 일상 속 거슬리는 상황과 사람들 - [온라인 힐링 워크샵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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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8:21:28Z</updated>
    <published>2024-03-26T05: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나를 사랑하는 습관'을 통해 원하는 인생으로 가이드 하는 힐링씨티 웰니스 코치 하나입니다 :)   여러분은 언제 발작 버튼이 눌리나요? 이번 워크샵에 참여한 분들의 경험담을 조합해 보니 이런 상황들에서 발작 버튼이 눌린다고 하더라고요.   불친절한 말투를 쓰는 사람을 볼 때 자기가 스스로 안 하고 남에게 책임이나 일을 떠넘기려는 사람을 볼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tsSpjwCBw-sAQxeVP-BkHk1zr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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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는 기브 앤 테이크라고 믿으면 생기는 불행 - 기버냐 테이커냐 그 문제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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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10:21:10Z</updated>
    <published>2024-03-22T09: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는 정말&amp;nbsp;give and take인 거 같아. 주변에 몇몇 친구들은 종종 내게 말한다. 주는 대로 받고 사는 것 같다고.&amp;nbsp;코칭상담을 하면서도 회원들에게 종종 듣는 말이기도 하다. 살면서 그런 일을 겪어왔기 때문에 이런 믿음을 갖게 되었겠지만,&amp;nbsp;애초에 그런 생각을 하고 살면 당연히 그런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런데 나는 이 생각을 믿지 않기로 결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IMsKeokUsywNBn1V_FYRfoPbL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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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작버튼 힐링 워크샵'으로 인간관계 고민을 해결해 봐 - 3/24(일) 8~10pm에 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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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0:55:12Z</updated>
    <published>2024-03-14T05: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안녕하세요~~~ '나를 사랑하는 습관'으로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웰니스 코치 하나입니다.   이번달 3월 24일(일) 저녁 8시~10시 온라인으로 '발작버튼 힐링 워크샵'을 엽니다. 지난달 2월에 '성공하는 인생에 힐링이 필요한 이유'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가장 호응이 좋았고 짧아서 아쉽다고 했던 부분이 바로 '발작버튼'작동원리었어요.  제 욕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n1QqQDxPcB3_3BQi5iEK2sKnL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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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오지 않는 이유 - 관심 없는 사람들만 꼬일 거야... 그럴 수밖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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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0:11:28Z</updated>
    <published>2024-03-07T04: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 앞에만 서면 왜 나는 작아지는가...! 아주 옛날 옛날 우리 부모님이 듣던 김수희의 애모라는 곡의 한 구절. 오늘 글을 써 내려갈 생각을 하니 이 노래 가사가 머릿속에서 쏙 하고 올라왔다.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안 좋아하고, 별로 관심 없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게 되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신의 외모, 집안, 능력, 학벌 때문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0NII1xgRGi-QpM_sOvBfLz6Bd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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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일까? - 자신을 지키며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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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6:09:37Z</updated>
    <published>2024-02-28T05: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집에만 있어도 괜찮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걱정할 일 하나 없어요. 큰일 나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마음 편히 쉬세요.  &amp;ldquo;스스로 다그치고 몰아쳐야만 일을 하게되서, 불안하지 않으면 일이 빨리 안되는 것 같다&amp;rdquo; 고 힘들어하시는 분들 많이 봅니다.  &amp;lsquo;일하지 않으면 큰일 날거야&amp;rsquo;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 생각과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2NmgwP12gvR6qsjS4dIC9o8Vg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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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니스 코칭, '나를 사랑하는 습관' - 살고 싶은 인생을 만들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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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8:13:13Z</updated>
    <published>2024-02-07T06: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힐링씨티 웰니스 코치 하나입니다.  5년 전 힐링씨티를 막 오픈했을 때, 웰니스 코칭 개념 자체를 생소해 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웰니스 코치란 직업은 무엇이고 제가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하는 글을 썼었죠. 그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젊음의 패기로 이런저런 도전을 하다 보니 5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힐링씨티와 함께 도전하면서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RUtnrvsHRdLdaOpSko57_PIaH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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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도 불안하고 안 해도 불안할 때 - 불확실한 상황을 극복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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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29:08Z</updated>
    <published>2023-09-01T04: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요, 불확실한 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평소 일 할 때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 놔야 돼요. 안 그러면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해서 가만히 못 있어요.&amp;quot; &amp;quot;어머, 그런 면이 있었구나. 근데 그러면 너무 피곤하지 않아요?&amp;quot; &amp;quot;정말 피곤하죠. 대학생 때 교환학생을 가게 됐는데 가기 1년 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미리 하기 시작했어요.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E06YV8oopcIzpeUA5YtnatTGo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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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주체할 수 없이 올라올 때 - 터트리지도 억누르지도 않고 다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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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29:08Z</updated>
    <published>2023-08-28T00: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오늘 회사에서&amp;nbsp;진짜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내 매니저가 알려주지도 않을 걸 가지고 생트집을 잡아가지고 지금까지 이딴 식으로 일하고 있었냐고 지랄을 하는 거야. 아, 근데 이 사람이 내 고가 평가하는 사람이라 밑 보이면 안 되거든. 그래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참고 듣고 있었어. 아씨,&amp;nbsp;귀까지 빨개지고 눈물이 핑 돌더라니까.&amp;quot;  &amp;quot;에효... 오늘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qA7F0fvAUG6RTS9iTQMhhQ60C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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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고 싶어도 변하지 못하는 이유 - 변화는 왜 이리 어려운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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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29:07Z</updated>
    <published>2023-08-24T06: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왜? 변화가 즐거움 대신 고통으로 이어질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변화가 고통을 가져다 줄지 기쁨을 가져다 줄지는 모를 일이지만, 그렇게 믿고 있는 이상 사람들은 변화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이익이라고 믿고 그 믿음에 맞춰 살아간다.  '변화에 대한 저항감'을 갖고 살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면 간절히 원하는 게 있어도 이뤄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hE0foNJSBaeTl-Mm5FWRJ6FsT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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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믿지 못하겠을 때 - 스스로를 믿는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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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29:08Z</updated>
    <published>2023-08-07T10: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지금은 최대한 경험 많이 쌓고 책도 많이 읽고 하면서 공부하고 있어. 서울에서 시작했지만 나중엔 다른 나라로 출장도 가고 또 쌓고 나누고 하다 보면 뭘 더 공부해야 할지 확실해질 거 같아. 그게 뭐든, 배우게 될 곳이 베를린이든 하와이든 어디든 나가서 힐링 공부할 거야. 나이가 50이든 60이든 상관없을 거 같아. 이쪽 일은 뭘 해도 재밌네.&amp;quot;  &amp;quot;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6FMs-hQf26hO7qwM0BGHZtbEn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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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인생에 힐링이 필수인 이유 - 성공마저 획일화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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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21:22:45Z</updated>
    <published>2023-08-05T12: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성공을 열망한다. 한 번뿐인 인생, 성공해야만 성공한 인생이라 불리기에 열심히 산다.   안정적인 월급을 주는 회사를 찾아 들어가고 퇴근 후에는 부동산, 투자, 각종 스터디 모임 등 또 다른 생산적인 활동을 찾아다닌다. 주말에도 자기 계발에 힘쓰니라 쉴 틈이 없다. 한국 같이 전국민적으로 '성공'에 연연하는 나라를 찾아보기 힘들다. 휴전 후 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8rflAOEhqDVkrbdVTSk9YS8hN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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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을 때 - 먹어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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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31T06: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혼자 있을 때 자꾸 뭐를 먹게 돼요. 밥 먹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뭔가를 입에 계속 집어넣어야 할 것만 같아서 이것저것 입에 넣다 정신 차려보면 배가 터질 것 같이 빵빵해요. 그럼 기분이 진짜 뭐 같아요.&amp;quot;' &amp;quot;그렇게 먹기 전에 어떤 기분 상태에 있었는지 말해볼래요?&amp;quot;  &amp;quot;음... 저 불안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불안함을 해결할 수 있는 게 먹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XG_TZWHzY5RqDev--QJYjzDSE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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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고 싶어도 잠이 오질 않을 때 - 약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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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29:08Z</updated>
    <published>2023-07-16T14: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나 그렇게 피곤해 보여?&amp;rdquo; &amp;ldquo;왜, 누가 뭐래?&amp;rdquo; &amp;ldquo;아니 오늘은 회사에 나름 화장도 하고 갔는데 사람들이 피곤해 보인대&amp;hellip;. 잠을 못 자서 그런가?&amp;rdquo; &amp;ldquo;속상했겠네... 에구 피부가 좀 푸석푸석한 거 같긴 하다. 너 요새 몇 시간 자는데?&amp;rdquo; &amp;ldquo;네다섯 시간 자나&amp;hellip; 나 요즘 잠이 잘 안와&amp;hellip;. 스마트폰 때문인 거 같아서 치우고 자려하는데도 잘 안돼.&amp;rdquo; &amp;ldquo;에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U1BqMEel-L0iouPwo2-xQhXO2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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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점에 서있는 너에게 - 너에게 선물하는 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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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6:01:23Z</updated>
    <published>2023-07-02T14: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ㅎㅈ아,   삶의 새로운 시작점에 서있는 너에게 무슨 말을 해주는 게 좋을까 고민이 많이 되더라. 눈물이 너무 많은 너라서 미리 울리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으니까 담백하게 갈게.  원래 이런 건 좀 서프라이즈로 해야 멋있는 건데... 내 편지는 너 때문에 낭만을 잃었어... 그것만 알아 ㅋㅋ  네가 친구로서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지 벌써 스무다섯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8tkL6vUPM5DZWVg_VqOInrafZ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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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번 비슷한 사람만 만나고 헤어질 때 - 끌린다고 다 사랑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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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06Z</updated>
    <published>2023-06-30T03: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 나는 우유부단한 남자들 정말 질렸거든?  이번에는 아닐 거 같아서 좀 만나고 있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또 우유부단하게 구는 거 있지?&amp;quot;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그간 있었던 연애사를 풀면서 하소연을 했다.  &amp;quot;아이고... 속상하겠네. 근데 너는 우유부단한 남자가 왜 싫어?&amp;quot; &amp;quot;음...? 아니 우유부단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amp;quot; &amp;quot;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r8%2Fimage%2Fj_uehIXxFLvQlS2mNajk9PE_j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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