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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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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국대 불교대학원 명상심리상담학 전공 | 영국 오라소마 컬러테라피 프렉티셔너 | 한국코치협회 KAC 코치 |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에세이스트 | 레이키 힐러 그리고 10년차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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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6T14:4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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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어떻게 원하는 것을 다 하고 살아 - 원하는 것을 다 하고 살아도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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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9:23:37Z</updated>
    <published>2022-12-05T05: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이 어떻게 원하는 것을 다 하고 살아.&amp;quot;  라는 말을 많이 들어온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되어 있다 마음에 빗금을 그어두고 넘어가지 않는 습관 원하는 것이 있어도 현실의 벽에 부딪히거나  두려움이 밀려올 때 똑같이 되뇐다  '그래 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은걸 다 할 수 있겠어. 조금만 참자. 여기까지만 하자.'  그런데 무섭게도 사람은 자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xWVvd7sikqDN-Mdn8D_ce3wEo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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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시험 보는 아름다운 청춘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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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01:15:55Z</updated>
    <published>2022-11-16T14: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시험 보는 아름다운 청춘들께 ✉️    2022년 11월 17일 수능시험장에서 최대한 평온할 수 있도록 천천히 길게 호흡하시길   심장에게 오늘 함께 하는 이 시험에 담대하게 맞닥뜨리자고 이야기하시길   끝나고 나면 다 잊어버리고 그간 고생한 자기 자신을 나비 포옹으로 끌어안아주시길   시험 결과에 관계없이 당신의 주변에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IRf_-U9JzWS0EynyK7ljji4o7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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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삶에서 선택의 갈등에 놓여있다면  - &amp;ldquo;마음이 원하는 길을 두려움 없이 걸어가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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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4:52:44Z</updated>
    <published>2022-08-15T22: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순간 시작된다.  과거의 나와 작별하고 새로운 나를 만나는 일. 안전지대를 떠나 더 큰 비전을 얻는 일이 비전 퀘스트이다.  미국 시인 메리 올리버는 시 &amp;lsquo;여름날&amp;rsquo;에서 묻는다.  결국엔 모든 것이 죽지 않는가? 그것도 너무 일찍 내게 말해 보라. 당신의 계획이 무엇인지.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이 거칠고 소중한 삶을 걸고 당신이 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iTNzdVHzFCRX5p2_mbfIqRKCt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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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에 따라 바뀌는 나, 어떤 것이 진짜 내 모습일까? - 어떤 모습이어도 괜찮다. 모든 존재가 그렇다. 나도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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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1:58:59Z</updated>
    <published>2022-06-07T07: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는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퇴근 후에는 주 이틀 대학원생이 된다.   그리고 1인 사업가가 되기 위한 커뮤니티에 들어가 있어 사업 지망생이기도 하다. 컬러테라피 상담이 들어오면 상담시간에는 상담가가 되어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언해드린다.  그래서 누군가는 나를 직장인으로 알고, 누군가는 나를 심리상담가로 알고 있다. 그리고 또 누군가는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gi07_A3uCM-FlePZkBhGJySda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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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이 고민인 당신에게 - 내면의 나에게 조금 더 친절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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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08:38:42Z</updated>
    <published>2022-05-02T11: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피곤하지?  지난 주 급체를 하고나서부터 집을 돌보지 못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저 쉬고 싶을 뿐이었다.  그래서 다 내버려 두고 기회만 된다면 침대에 누워서 바깥으로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설거지는 쌓여가고 분리수거를 해야 할 쓰레기는 현관 앞에 쌓여갔다. 그래도 그저 쉬어야 할 때 인가보다 쉬었는데도 매일 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o-K_A79K0jOBZK-8GZIvoSVs_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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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부위에 사랑의 호흡을 보내는 명상 - 고통 한가운데 그대로 있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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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9:47:41Z</updated>
    <published>2022-04-25T02: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소화기관이 말썽을 부린다면  4월에 시험이 세종류나 있어서 인지 제3차크라 부위인 위가 굳어 잘 움직이지 않는 느낌이다. 체기가 있다는 건데  기 = 에너지 라서 소화불량의 원인 보다 마음, 신경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   알면서도 늘 잘 하고 싶고 한편으로는 애쓰는 마음은 제 3차크라의 색인 옐로우의 키워드와도 닮아 있다.그러다 보면 나를 괴롭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Qt2RaB7i7rdjKZ1uNNXmDzogJ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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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함을 내려놓고 존재로서 행복해지는 명상 - 내 안의 미소를 기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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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2:56:54Z</updated>
    <published>2022-04-21T23: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른이 되면서 점점 순수했던 어린시절의 웃음을 잊어버리고 산다.   완벽해야만 해 인정받아야만 해 성취해야만 해   적당한 스트레스는 발전의 원동력이 되지만 그 생각이 나 자신이 되어버리면 숨이 가빠오고 뒷목이 뻐근해지거나 체기가 올라오기도 한다.   나 역시 그럴 때 우연히 아침명상을 통해 어렸을 때 해맑았던 나의 모습 존재로도 충분히 아름다웠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WVOkT8XbaWqV7XhbDA4CvBMiG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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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미확진자 입니다만 - 코로나 시대에 겸상하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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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4:04:46Z</updated>
    <published>2022-04-21T12: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밀접접촉자 입니다  지난 겨울 , 하루 건너 한번씩 코로나확진자가 발생되니 코를 찌르는게 일상이었다. 심지어 밀접접촉자가 되었는데 요즘은 너무 많아서 연락도 안 왔다. 밀접접촉자의 범위도 매우 좁아져서 왠지 보호를 못받는 것 같아 서운한 맘도 들었다.   확진자와 함께 먹은 것은 즉석떡볶이 였다. 옛날 추억이 물씬 나는 인테리어와 달콤 짭쪼롬한 맛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iYDu8hSMugeV6_6pY2FCtPObr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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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덕분에 시작한 나를 잘 먹이는 아침 - 컬러테라피스트의 아침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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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23:32:31Z</updated>
    <published>2022-04-21T12: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매일 아침에 드시면 되고 졸리지 않은 약이에요. 아주 빈 속만 아니면 그냥 드시면 되세요.&amp;rdquo; 친절한 의사선생님은 저녁에 먹던 약을 아침으로 바꾸어 진행하자고 하셨다. 저녁에 먹는 약이 너무 기운이 빠져 아침에 일어나서도 솜 뭉치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더니 내려진 처방이었다. 매일 아침을 거르는 나에게 &amp;lsquo;빈 속&amp;rsquo; 이라는 단어는 친숙하고 익숙한 말이다. 부모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vl%2Fimage%2FLDBKFNzzYkKCgnYu1CqPTCZGW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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