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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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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km47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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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gsp가 시도하는 다양한 시작과 도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무언가 시작할 때 두려움보다 설렘이 더 앞서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the greatest start platfor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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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8T17:5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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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1500만 원 적자 나던 카페의 대변신(3) - 이것은 컨설팅인가 금쪽상담소인가. 멘탈케어까지 곁들인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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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5:55:25Z</updated>
    <published>2022-10-01T04: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 내용 보고 오기 https://brunch.co.kr/@ckm4721/17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이 시리즈를 좋아해 주시네요! 조회수도 10,000회를 돌파했어요. 흥미롭게 읽고 계신다는 댓글들 하나하나가 저에겐 큰 동기부여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서울로 올라오자마자 제안서부터 만들기 시작했다. 문제 파악은 끝났고 이제는 현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We3dM16qijWW4hWIeDGZ8aage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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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1500만 원 적자 나던 카페의 대변신(2) - 백종원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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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4:58:48Z</updated>
    <published>2022-09-24T15: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잘 나갔던 매장, 브랜드, 사업이&amp;nbsp;내리막길을 걸을 때에는 보통 하나의 문제로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 잘 나갔을 때 쌓아놨던 공든 탑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공든 탑의 위용에 취해있으면 탑을 이루는 돌들이 하나, 둘 빠져나가는 걸 모르게 된다. 전체 모양만 보이기 때문이다. 공든 탑은 돌 하나, 두 개 빠진다고 바로 무너지진 않는다. 문제가 하나,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UM4Tpv_9aIhCs3joRDxghmFiE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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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 1500만 원 적자 나던 카페의 대변신(1) - 매달 1000만 원 순익이 되기까지. 약간의 막노동을 곁들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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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2:17:13Z</updated>
    <published>2022-09-17T08: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의 제목과 부제목을 써놓고 보니 어그로를 끄는 유튜브 썸네일 같은 제목이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100% 사실이기 때문에 자신있게 적을 수 있는 제목과 부제목이기도 하다. 심지어 이 같은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들어간 돈은 단 900만 원에 불과했다.  물론 이런 기적 같은 결과는 우리의 피, 땀, 눈물,,, 은 아니고 무튼 피와 땀이 투입된 결과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h42jp39xh-Ygg7Y93rmddmq0S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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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돌아온 브런치, 그동안 못 전한 이야기들 - 다소 두서없지만 어쨌든 tgsp 근황 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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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3:43:28Z</updated>
    <published>2022-09-13T15: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과 회고의 중요성을 잘 알면서도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면 제일 먼저 잊고 한 쪽에 치워놓게 되는 기록과 회고,,,  브런치를 거의 방치하다시피 놔둔지 1년이 되어가던 중 자꾸만 나를 찾는 브런치의 곡소리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300일이 지나고야 되돌아왔다.   그 동안 기록을 잘 못한 것에 대해 변명을 좀 하자면 300일이라는 시간 동안 tg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IOp_39Ti9y1eXjPFcnqIlMmPp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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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tgsp는 성장 중 - 202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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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07:11:43Z</updated>
    <published>2021-10-09T10: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한번 기록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그동안 흘러갔던 일들을 다시 떠올리며 정리하면서 후회라는 감정보다는 감사함이라는 감정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감사함을 다시 되새기고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 이제 정말 끝인가' 싶을 정도로 어려울 때마다 정말 시기적절하게 고마운 분들의 도움을 받아왔습니다. 만약 그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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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과거의 인연이 내려준 생명의 동아줄 - 2019년-202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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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9:32:35Z</updated>
    <published>2021-10-09T10: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2월 15일, 영상으로 T90호 오픈. 취미 공유공간 '영상으로 T90호'는 오픈 초기에 우리가 예상한 것 이상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아무래도 컨셉이 독특한 것이 한몫한 것 같았다. 국내에 우리 같은 컨셉으로 공간을 제공해주는 곳이 그동안 없었다.  우리는 촬영 스튜디오, 녹음실, 편집실, 스테이지, 오픈 주방 등 콘텐츠 제작을 서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OxxkpmKTnRcbu2Ecmp-GR_Z-5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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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우연으로 시작된 공동창업자와의 창업 - 2018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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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16:01:00Z</updated>
    <published>2021-10-07T06: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다시 창업의 길로 들어서기로 마음먹은 나는 18년 1학기가 시작되기 전&amp;nbsp;두 번째 휴학을 신청했다. 이미 군 휴학으로 2년, 일반 휴학으로 2년을 사용했기 때문에 휴학 허용 한도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2년 안에 결과를 만들어 내고 복학을 하든 자퇴를 하든 결정을 해야만 했다. 말 그대로 배수의 진을 치고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호기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8M9TAK4dqtVedA7pSs_zlmtf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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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학생이 교수에게 돈을 빌린다고?! - 2016년-2017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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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07:20:24Z</updated>
    <published>2021-09-03T06: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넓은 바다에서 자유롭게 수영 쳐야 하는 돌고래를 아쿠아리움에 가두면 어떻게 될까 돌고래의 평균수명은 40년에 달하지만 아쿠아리움에 갇힌 돌고래들은 7년 정도밖에 못 살고 대부분 조기 폐사한다고 한다.  대학교가 내겐 그 아쿠아리움처럼 느껴졌다. 꼭 졸업만은 해달라는 어머니의 간절한 바람을 이뤄드리기 위해 복학을 했지만 여전히 학교는 재미가 없었고 전공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pIi-BhzKn4Q4p6jDaGC_LfoPU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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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시작, 도전, 실패, 그리고 다시 - 2014년-2015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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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9:26:47Z</updated>
    <published>2021-09-01T11: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2월 6일, 드디어 전역을 했다. 예정대로라면 바로 대학교 복학 준비를 해야 될 2월이었다. 그런데 이렇게&amp;nbsp;학교로 돌아가게 되면 이제 더 이상 내게 맞는 길을 찾을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맞지 않는 전공을 다시 공부할 자신도 없었고 도저히 전공대로 취업을 할 자신도 없었다.   그래서 부모님께 조심스레 휴학 얘기를 꺼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mFH_1DoSb3H1B2a0qslUHfvs0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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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처음 겪는 왕따 그리고 꿈 - 2012년-201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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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14:38:02Z</updated>
    <published>2021-09-01T09: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사경고 2번을 맞고 쫓기듯이&amp;nbsp;입대한 군대. 그곳에서의 21개월은 내게 지옥 같으면서도 참 고마운 시간이었다.  어느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지만&amp;nbsp;나는 군대에서 선임들에게 구타 가혹행위를 당했었다. 그러나 그&amp;nbsp;악몽 같던 시간들을 견뎌내고 이겨내며 결국엔 그 안에서 꿈을 찾게 되었다. 이때의 경험으로 인해 전역 전과 후의 내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DCIQJjUGm3lODo_3L6p6gXYPa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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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대충 정한 꿈과 샤프심 학점 - 2010년-201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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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08:42:06Z</updated>
    <published>2021-09-01T09: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까지 내 성적은 늘 상위권을 유지했었다.  특별히 꿈이 있다거나 목표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냥 공부 열심히 하라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말을 잘 따랐을 뿐이었다. 문/이과를 선택할 때에도 나는 문과에 가고 싶었지만 이과에 가야 취업이 잘 된다는 주변 어른들의 말을 듣고 이과를 선택할 정도로 그저 말 잘 듣는 학생이었다. 그렇게 평범하게 살다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ZeLBdfid4w7PTjDFTL0jicPFX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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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티구시포의 시작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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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6:17:24Z</updated>
    <published>2021-09-01T09: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첫 시작이 어렵습니다. 이 글을 쓰는 것도 대체 첫 도입부를 어떤 말로 시작해야 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길지 않은 티구시포 창업스토리를 쓰는데 무려 3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나중에 책을 출간할 팔자는 아닌가 봅니다.  이렇게 시작을 어려워하는 제가 어떻게 사람들의 시작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티구시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9t%2Fimage%2F4cp2_Oz7erX61UkMDQSCka4B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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