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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리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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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asy20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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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를 좋아하는 할리우드 키드. 미국 메이저 영화사에서 영화 마케팅을 20년 넘게 했다. 퇴직 후 영화마케팅 컨설팅과 대학에서 강의 중. &amp;lt;영화 마케팅의 모든 것&amp;gt;의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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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0T11:5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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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기 讀書에 관하여 - 58년 개띠의 공부 도전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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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7:52:46Z</updated>
    <published>2023-12-24T00: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 후 공부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용이한 방법이 책을 읽는 것, 독서讀書다. 독서는 공부하는 방법 중 가장 기본되는 방법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서가 만만한 것은 아니다. 요즘처럼 볼거리, 즐길 거리가 극단적으로 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책 읽는 법을 익히지 못한 사람은 엄청나게 많다.  직업 중에 독서지도사라는 것이 있다. 독서지도사란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1dXY_aJi2md7EyumlIk-p-5vULQ"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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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에도 생활의 루틴(routine)을 지키자 - 58년 개띠의 공부도전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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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21:47:02Z</updated>
    <published>2023-12-11T13: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 중에 routine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는 &amp;ldquo;규칙적으로 하는 일의 통상적인 순서와 방법&amp;rdquo;입니다. 스포츠에서는 루틴을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예를 들어 골프를 보면 티샷(tee-shot)을 하기 전에 일정한 루틴(순서)에 따라 합니다. 우선 공 뒤에서 타겟을 설정한 다음 시험 스윙을 몇 번 하고, 어드레스(공을 치기위한 자세, add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CFUCm765yNnld4L4PYQxT05Ht0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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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기 讀書에 관하여&amp;nbsp; - - 58년 개띠의 공부 도전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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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7:11:00Z</updated>
    <published>2023-11-27T12: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 후 공부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용이한 방법이 책을 읽는 것, 독서讀書다. 독서는 공부하는 방법 중 가장 기본되는 방법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서가 만만한 것은 아니다. 요즘처럼 볼거리, 즐길 거리가 극단적으로 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책 읽는 법을 익히지 못한 사람은 엄청나게 많다. 직업 중에 독서지도사라는 것이 있다. 독서지도사란 독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aqvrL1n0NtwIVUnDx0guLIivuRU"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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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 것인가? - 58년 개띠의 공부도전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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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6:32:18Z</updated>
    <published>2023-10-31T12: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는다는 것이 쉬운 듯 보이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했다. 집중력과 인내력이 있어야하고, 문맥을 파악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럼 어떻게 독서를 시작해야 하나.  우선, 현역 시절 꾸준히 책을 읽어왔다면 독서를 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 이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 된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면 역사에 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mfmV39YZAFL0wSbxSTAU9l-EU2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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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58년 개띠의 공부도전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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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50:31Z</updated>
    <published>2023-10-17T12: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봄,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퇴직을 했습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기술의 변화가 심한 중견 IT업체에서 고위 임원으로 지내던 그는 퇴직 몇 달 전 만났을 때는 양호한 실적 때문에 몇 년은 더 버틸 수 있을거라고 장담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강제퇴직을 당했습니다. 원래 &amp;lsquo;임원&amp;rsquo;이라는 직책은 &amp;lsquo;임시직원&amp;rsquo;이라는 우스개 말로 통하곤 하지만 잘나가던 후배가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8wp3tGuLQOHDiLfQv-IA1UW4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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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찾아오는 것, 불안증 - 58년 개띠의 공부도전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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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6:21:06Z</updated>
    <published>2023-10-11T12: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닐 때는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직급이 올라가면 월급이 늘어나는 만큼 스트레스도 늘어납니다.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주위에서 들려오는 희망퇴직 등 불안한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 .... 이런 스트레스 속에서 지내다 퇴직을 하게 되면 일단은 직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처음에는 아내와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zYX9GpcVAKuQrlHhoKEcf-MjL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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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우울증 극복하기 - 58년 개띠의 공부도전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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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5:11:12Z</updated>
    <published>2023-10-04T22: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50대 후반에 퇴직한 고등학교 후배를 만났다. 직장을 다닐 때는 활력이 넘치던 친구인데 무기력해 보이고 웬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런저런 말끝에 요즘 식욕도 없고, 밤에 잠도 잘 안 오고, 만사가 귀찮아진다고 한다. 내가 우울증 증세가 아니냐고 말하자 후배는 펄쩍 뛰며 &amp;lsquo;우울증은 무슨 우울증.. 날씨가 더워져서 그렇죠&amp;rsquo;라고 말했다. 그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i5IClYLzeMrsxHPp5HmDnN8nzAU"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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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중년의 삶은 상실의 연속이다. - 58년 개띠의 공부 도전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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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22:09:33Z</updated>
    <published>2023-09-25T14: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남자 중 군대에 갔다 온 남자가 공통적으로 꾸는 악몽이 있다. 바로 군대에 다시 끌려가는 꿈이다. 꿈이 깨면 군대를 갔다 왔다는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이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퇴직자들이 꾸는 악몽이 있다. 출근하는데 정문 수위한테 제지당하거나, 전자키가 작동안해 사무실에 들어갈 수 없거나, 중요한 거래처를 만났는데 명함이 없어져 당황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IJjETExYPDl4V4uno5ZKO5hYe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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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 - 8년 개띠의 공부도전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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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3:01:31Z</updated>
    <published>2023-09-18T13: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면서 반드시 찾아오지만 자신에게는 오지 않을 거라고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amp;rsquo;죽음&amp;lsquo;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죽는다. 그러나 젊었을 때는 죽음은 나와 무관한 사건처럼 보인다. 나이가 들어도 마찬가지다. 내일 죽을지 모른다고 생각한다면 불안해서 살지 못할 것이다. &amp;nbsp;죽음이 나한테는 찾아오지 않는다는 착각에 하루하루 마음 편히 사는 것이다.  죽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5oQn1v2AAo4N1nM41m0EarDtV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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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년 개띠의 공부 도전기(2) - 정년 퇴직 후 80,000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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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6:12:18Z</updated>
    <published>2023-09-11T09: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생활 직장을 다니다 퇴직을 하면 갑자기 시간이 남아돌게 된다. 현업에 있을 때는 시간이 없어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하거나, 가족과 함께 보낼 시간도 부족하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가뭄에 콩나듯 만난다. 그러나 퇴직을 하게 되면 갑자기 넘치는 시간을 주체할 수 없다.  퇴직 후 3-4개월은 그동안 쉬지 못했던 것에 대한 보상인양 늦게 일어나기도 하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xPvu-L-n-CW9-rP-HU8VwrZf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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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년 개띠의 공부 도전기(1) - 나는 왜 공부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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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1:38:21Z</updated>
    <published>2023-09-03T22: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어 공부를 하다보면 때때로 &amp;ldquo;나는 왜 공부하는가?&amp;rdquo;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도달한다. 고등학교까지는 대학을 가기위해 공부를 했고, 대학에서는 취직을 위해 공부를 했다. 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는 승진을 위해서거나,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쌓기 위해서 공부를 했다. 가만히 돌이켜보면 젊었을 때에는 뭔가를 이루기위해서 &amp;lsquo;수단으로서의 공부&amp;rsquo;를 해왔던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W%2Fimage%2FwTlMN8FjcEUw3k37ppLnk2fkj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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