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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MY 시나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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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쁜약국을 운영하는, 시나몬같은 여자입니다 :) 책읽는걸 좋아하며, 가끔 여행을 떠납니다. 음악을 늘 가까이 하며 예술을 사랑합니다. 삶에 이벤트가 많아 주체할 수 없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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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1T00:2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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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의 미학 - - &amp;lt; 걷는 사람, 하정우&amp;gt;와 호모 사피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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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2:30:06Z</updated>
    <published>2019-08-20T03: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EBS에서 한국 영화 특선으로 &amp;lt;베를린&amp;gt;이 방송됐다. 이미 20분이나 지난 상황에서 보기 시작한 영화였고 꽤 오래전에 보았기 때문에 줄거리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우리말과, 북한말, 그리고 영어, 독어, 이스라엘 어가 뒤섞여 있는 영화를 보며 스마트폰으로 &amp;lsquo;영화 베를린&amp;rsquo;을 빠르게 검색했다. 2013년에 개봉했고 실제 독일 베를린에서 촬영했으며 주인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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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선택, 행복의 리셋(Reset) - Solve the Happiness &amp;amp; This is Wa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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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8:14:03Z</updated>
    <published>2019-08-05T08: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 지 8년 차인 나는, 살림의 여왕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집안일을 즐겁고 유쾌하게 하고자 &amp;lsquo;노력&amp;rsquo;하는 아내이며 일하는 여성이다. 현모양처를 꿈꾸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니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여성을 뜻하는 사자성어 속에는 정작 &amp;lsquo;나&amp;rsquo;는 없었음을  뒤늦게 깨달았다. 결혼 한 여성이 아내와 엄마의 삶 속에서 &amp;lsquo;진정한 나&amp;rsquo;를 발견하기란 예나 지금이나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MX%2Fimage%2FPP3elRcfYFqQkbLWVPEhaB1HlL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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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틀벨, 그대 나를 일으켜 주면 - 케틀벨이 나를 살리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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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06:45:56Z</updated>
    <published>2019-07-31T12: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1년 6개월 전,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또 찾아왔다.  일 년 중에서도 가장 추운 1월이었고 , 몸의 뭉친 근육들은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배는 차가웠고 오른쪽 어깨와 목, 그리고 관자놀이까지 통증이 극에 달하였다. 눈은 빠질 것같이 아팠으며 쌍꺼풀 마저 풀리고 양쪽 눈이 충혈되기 시작했다. &amp;lsquo;좋은 파스&amp;rsquo;는 군데군데 다 갖다 붙였지만 시원한 기분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MX%2Fimage%2Fe0Fbd0FVvzV1o6hDEEdQegzm_J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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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약국 맞아요? - 예쁜약국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 P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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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05:55:17Z</updated>
    <published>2019-07-26T09: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다양한 환자들을 맞는다. 때때로 약국을 떠나 여행을 간다. 틈틈이 책을 읽고, 여유가 있을 땐 서평을 쓰려고 노력한다. 음악을 좋아하여 약국에서나 집에서나 늘 음악을 듣는다. 가끔은 라디오를 켜 둔 채 출근을 하여 깜깜한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면 반가운 음악이 하루에 지친 내 심신을 따스하게 위로한다.           꽃을 좋아해서 약국을 열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MX%2Fimage%2FgjpASj8KYGpLhnxz_dslGU3m3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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