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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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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yuanshu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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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행복을 가져다줄 솜사탕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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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9T02:1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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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프랑스는 유럽의 중국인가 - 중국과 프랑스의 커플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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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5:19:33Z</updated>
    <published>2022-11-19T04: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는 흔히 유럽의 중국이라고도 불린다고는 하지만 다들&amp;nbsp;왜 그렇게 불리는지는 물어보면 이에 대해서&amp;nbsp;잘 설명해주는&amp;nbsp;사람은 많이 없는 것 같다.&amp;nbsp;그냥 다들 그렇다고 들었거나, &amp;nbsp;흔히 시끄럽다는 중국인들의 모습과 프랑스인들이 비슷하다는 이유들을 얘기해준다.  중국 하면 값싼 제품이나&amp;nbsp;저렴한 노동 등이 생각나는 반면에,&amp;nbsp;프랑스 하면 고급스러운 와인이나 향수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0%2Fimage%2FdJiUAvL9sSflRqelTX5jlTUKCE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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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할 것인가, 즐겁게 살 것인가 - 모순인 것 같은 한 문장의 의미를 곱씹어 볼록 뇌는 달달하게 느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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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1:44:50Z</updated>
    <published>2022-11-13T08: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할 것인가, 즐겁게 살 것인가   이 문장은 흔히 앞과 뒤가 상반되는 구절에 쓰인다.   즉 성공은 즐겁지 않은 것인가라고 물어볼 수 있다. 인생의 어느 구간은 그럴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아닐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반대로, 즐겁게 사는 것은 성공이 아닌 실패인가라고 물어보면 또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이 모순되는 문장에 어떻게 해석을 해 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0%2Fimage%2FH2VD-x2AXGyiPl4b9SUbnuZiN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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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나를 만나다 - 어느덧 서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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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9:42:17Z</updated>
    <published>2021-07-13T15: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시간에 대하는 감각이&amp;nbsp;무더지고 그 결과 어느덧 서른이다.&amp;nbsp;누군가가 그러더라, 시간 가는 속도가 내 나이 숫자라고...&amp;nbsp;나는 지금 30km/y 속도로 가고 있는 셈이다. 대학을 졸업하고&amp;nbsp;취업&amp;nbsp;경쟁시장에 발을 내딧은것도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amp;nbsp;사회생활&amp;nbsp;3년이 넘어섰다. 처음에는 모르던걸 배우고, 그러다&amp;nbsp;흥미가 생기고, 또 새로운 사람들과의 새로운&amp;nbsp;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0%2Fimage%2FTtEH_f4YMXG8GIO7oHNZdiYAS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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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를 기회로 승화하는 사람들 - 기회는 누구에게나 왔다, 다만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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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9:42:26Z</updated>
    <published>2020-11-15T09: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연말에는 항상 그랬듯 한해를 마무리에 앞서 그 동안 만나보지 못했다거나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에게 안부인사와 함께 연말에 밥 한번 먹자고 연락하기 일쑤다. 서점이나 까페 이런곳에는 연말이라는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새해 날짜가 적혀있는 형형색색 다이어리들이 줄지어 놓여져 있다. 우리는 친구들과 만나면서 벌써 내년이 된 듯 우리는 한 살의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0%2Fimage%2FpjpJAyWoR_m4A5ec9sJwuOTBa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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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기를 시작하는 첫 발걸음  - 매일 수 천 가지를 생각하고, 이튿날에 기억나는 게 별로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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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1:58:44Z</updated>
    <published>2020-11-01T13: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대학교 2학년 시절, 나는 가까운 친구로부터 잦은 충고를 들었었다. &amp;quot;니 치매냐?&amp;quot;라는 말을 무의식적으로 귀띔으로 들었던 것  같다. 아마 치매는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얘기라고 생각했기에 무심했던 것 같다. 그 얘기를 여러 번 듣고 나니 스스로 기억력을 의심하고, 결국 스스로 그렇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 기억력이 안 좋다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0%2Fimage%2FJKaBP8U8lFXho0MhEB9twcfbO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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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 vs 말 잘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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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1:59:01Z</updated>
    <published>2019-10-19T15: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오쿠시 아유미의 책&amp;nbsp;&amp;lt;일 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amp;gt; 내용이다.  보편적으로 회사내에서 잘나간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2가지 유형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 그리고 말 잘하는 사람.  두 유형 모두 회사내에서 인정 받지만 직급이 올라갈수록 일보다는 말잘하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이 보인다. 아니 일을 잘하고도 말을 잘 못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0%2Fimage%2Fiupnqk9S-9zE5VfBzaQYjg7r5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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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목표가 아닌 삶의 태도 - 소소한 행복이란 작은것에도 감사할 줄 안다는 것 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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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07:14:34Z</updated>
    <published>2019-10-09T05: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삶을 보다 간단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어.&amp;nbsp;네 밸브가 열렸는지 잠겼는지에 주의를 기울이는 거야.  &amp;ldquo;사라, 맑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언제나 너를 향해 흐르고 있어. 집으로 흘러드는 수돗물과 비슷하지. 수돗물은 항상 수도꼭지 안에 있어. 그렇기 때문에 물이 필요할 때는 수도꼭지를 열기만 하면 돼.&amp;nbsp;그럼 물이 나오지. 하지만 수도꼭지를 잠가두면 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d0%2Fimage%2FOn3AEpMcl1A87rAesQ_6cAasJ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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