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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송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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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편퇴사가 목표! 돈에 진심인 엄마. 수익화 과정을 글로 풀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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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1T16:2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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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을 왜 하는지 아는사람? - 걸으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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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0:00:37Z</updated>
    <published>2025-11-28T00: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사업으로 발을 들인 순간부터 내 몸은 하루종일  노트북앞에서 돌덩이가 되어 2년을 살았다. 그렇게 시간을 보냈더니 몸에서 이상신호들이 생겼다. 다리를 움직이지 않아서 뻐근함이 극에 달했고  펜을 잡으면 손목이 움직이지 않아서  삐뚤어지는 글씨들을 보니 마음이 심란해졌다   정말 내 몸이 돌덩어리가 된걸까?  이러다 진짜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거 같은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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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 호스트에 대한 욕망&amp;nbsp; - 노동없이 돈벌 수 있는 현금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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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9:29:45Z</updated>
    <published>2025-10-24T09: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월 혼자 제주도를 다녀온 후 호텔에서 느껴 보지 못한 에어비앤비만의 감성에 푹 빠져 있었다 예전부터 에어비앤비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분야였다 그 이유는 내 시간을 투자 안해도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라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언제나 생각에만 머물러 있었다 그 이유는 일단 어떻게 시작하는지도 모르겠고 보증금이 없었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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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느끼는 적막감은 힐링이었다 - 혼자라서 자유로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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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6:37:31Z</updated>
    <published>2025-07-03T16: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1학년 딸을 등교시키면 9시  평소 같으면 이시간에는 주문처리에 바빴을 시간이었지만  오늘은 가방을 들고 남편과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언제나 설렌다 잠시 일상은 내려놓고 낯선곳에서 시간을 보내러 가는 길이니까!   생각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했다.  여전히 붐비는 공항이었지만 3월 새학기 기간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여행객보다는 외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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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만의 탈출 - 홀로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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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3:28:47Z</updated>
    <published>2025-03-27T03: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출산을 시작으로 집이라는 공간에서 육아를 하고 돈도 벌고 집안일을 하면서 앞만 바라보면서 살았다. 그렇게 12년을 지나고 나니 내 머리는 산발에 살이 찐&amp;nbsp;40대 늙은 아줌마가 되어 있었다. 생기 발랄하게 웃은 기억은 무한도전할 때 멈춘 것 같다. 요즘 웃는 일은 언젠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사회적 교류가 단절되고 나니 더 이상 집에 있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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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면서 살자!!!  - 신체와 정신은 이어져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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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7:38:19Z</updated>
    <published>2024-09-11T11: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업주부이자 온라인셀러다. 거실로 출근하고 주방으로 퇴근한다.  그래서인지 내 신체활동은 더욱더 정적이다.  하루 운동량은 아침에 러닝 30분이었는데 그마저도  요즘엔 20분으로 줄었다. 그리고 30분 동안  팔다리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은 팔, 다리가 뻐근하다 못해  내 몸이 부서지는 거 같아서 한다.  늘 집이라는 공간 안에서 업무를 보고 집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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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년의 몸을 경험 중이다  - 걷기도 힘든 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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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2:25:16Z</updated>
    <published>2024-09-06T00: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움직임 없는 일상의 연속이 내 몸을  이렇게 무기력하게 만드는구나 느끼는 요즘이다  외출만 다녀와도 금방 녹초가 돼서 드러눕게 되고  작년까지만 해도 러닝 30분은 걸을만했는데  올해 들어서는 러닝 20분도 버겁다   심각하게 기초체력이 바닥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작년보다 올해 더 뼈저리게 느껴지니 심각함을 느낀다  우선 러닝 30분 목표로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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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나같은 저질체력은 또 없을 껄&amp;nbsp; - 깨닫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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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9:05:42Z</updated>
    <published>2024-09-04T07: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니 온몸이 뻐근하다.&amp;nbsp;하루종일 움직임이 적다보니&amp;nbsp;뻐근한&amp;nbsp; 몸 상태는 일상이 되었다. 뻐근함의 시작은 언제부터 였을까? 20대 중반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회사에 다녔더니 그때부터&amp;nbsp;뻐근함을 느꼈다. 30대가 되서 출산을 하고 집에서 육아와 집안일만 하다보니 움직임이 더 둔해졌으며 운동은 할 엄두도 나지 않았다. 평생 운동을 한 기억도 없으니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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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학원 안 다닐래  - 경시반의 부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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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00:57:14Z</updated>
    <published>2024-05-03T21: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3 8월부터 시작한 경시반  초4 4월이 될 무렵 경시시험을 본 후 경시반도  종료가 되었다  시험이라는 첫 경험을 해봤고 다양한 문제들을 접했던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거 같았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겨버렸다   경시반이 끝나면 원래 제자리로 돌아와 교과수학하는  반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교과수학을 하고 온 첫날   &amp;quot;엄마 나 학원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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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경시반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 정답은 그 어디에도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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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23:53:47Z</updated>
    <published>2024-05-03T20: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3학년이 될 무렵 첫 수학학원을 공부방으로  정했지만 수업 중에 전화가 와서 혹은 다른 학생들이 와서  수업의 흐름이 끊겨서 집중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수학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하였다  동네 탓인가?  비학군지인 우리 동네는 원하는 학원이 쉽게 눈에 띄지  않아 답답함이 차오를 때쯤 한 학원을 지인에게 추천  받게 되었고 두 번째 레벨테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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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싱의 실전기술  - 소싱 성공 보류 3가지 상황을 체험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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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36:29Z</updated>
    <published>2024-04-20T13: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싱리스트와 명함 그리고 회사소개서를 준비했는가?  그렇다면 실전에 들어가서 세 가지의 상황을 몸소  체험할 시간이 다가왔다  세 가지 상황은 실패, 성공, 보류 이렇게 나뉜다  실패의 확률이 가장 높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서  전화번호를 누른다 참고로 오후 2시 이후에  소싱전화를 한다  10건 기준으로 어떤 날은 3군데 정도 성공한 날도 있었고  어떤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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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싱전화 왜 어려운가?  - 소싱전화 하기 전 알아두면 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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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36:29Z</updated>
    <published>2024-04-16T15: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성향에 따라 소싱전화는 쉬울 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  나 같은 내향인이라면 아무래도 더더더 힘든 부분이 많다   그. 렇. 지. 만  소싱전화를 하기 전 제조사, 유통사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타당한 이유들로 거절에 대한 위축감이 덜 할 것이며  상황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모르니 긴장되고 걱정되고 하기 싫어지는 것이다   소싱을 하기 위해 전화를 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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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싱에 대한 전지적 참견 시점  - 식품 소싱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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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36:29Z</updated>
    <published>2024-04-14T14: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웨이즈에 상품을 올리는 방법은 3가지이다  1. 위탁판매  2. 사입  3. 내가 가진 상품 등록하기   당신은 판매할 상품이 있는가?  만약 없다면 물건을 직접 구매해서 판매하는 사입 아니면  제조사를 뚫어 위탁판매 둘 중 하나의 방법으로 상품등록 할 것이다 물론 도매사이트 b2b 상품을 올리는 방법도 있다   그중에서 직접소싱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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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학원 찾아 삼만리  - 수학학원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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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4:28:31Z</updated>
    <published>2024-04-10T14: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 초3이 되었던 어느 날 수학을 좋아하고 곧 잘한다는 것은 알겠고  집공부에 벗어나 수학학원에 보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막상 어떤 식으로 공부시켜야 할지 막막하였다  초3이라는 학년은 수학학원을 보내기에는 애매한  학년이라는 것을 상담전화하면서 느꼈다  지역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적어도 우리 동네 분위기는  초3학년을 받지 않는 학원이 있었고 다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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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보다 더 벌어요  - 더 벌어도 퇴사가 쉽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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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23:43:01Z</updated>
    <published>2024-04-07T14: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가혹하게 나를 채찍질했던 2023년 올웨이즈라는 목표를 지독하게 파고 또 팠더니  남편월급만큼만 벌자고 했던 반짝 빛나는 목표를 캐내었다  하루매출 200만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면서  순이익은 10-15% 마진  한 달 약 순이익 600만 원 이상을 만들게 되었다   이쯤 되면 내 남편 퇴사가 가능하겠지?  혼자 퇴사 날짜까지 정해 놓고 표시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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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삶을 상상해 보다  - 고단한 직장인에게 응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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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20:57:24Z</updated>
    <published>2024-04-03T13: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제가요&amp;quot;  남편에게 문자가 오면 2시간 뒤에 어김없이 집에 도착한다  &amp;quot;뭐야? 신데렐라도 아니고 어떻게 12시에 딱 맞춰 들어와?&amp;quot;  평균 남편 퇴근 시간은 밤 12시부터 새벽 2시  업무는 10시쯤 끝나면  집에 오는 시간은 2시간이 소요된다.  불과 몇 년 전에 비하면 칼퇴 수준이다. 과거 남편은 하루를 꼬박 새우고 다음날 퇴근하는 일도  다반사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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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포자 엄마의 목표는 과학고  - 모르면 용감한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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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13:06:20Z</updated>
    <published>2024-03-27T15: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들 초2학년때의 수포자 엄마의 다짐은 참으로  대담하였다  반짝이는 눈빛과 의욕을 확인한 후 바로 과학고가  목표라니 무지하고 모르면 용감한 법!  누군가는 콧방귀를 뀌고도 남을 것이다   심화문제를 처음보고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과  표정이 참 인상 깊었다 내 아들 키우면서 그런 모습은  처음 봤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 이전 7살 무렵 눈높이 학습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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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목표에 이미 살고 있는 사람  - 당신에게는 멘토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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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01:10Z</updated>
    <published>2024-03-25T21: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하고 더워서 숨을 쉬면 목구멍이 탁 막혔던  무더운 작년 7월  드디어 첫 올웨이즈 오프라인 강의날  집에서 꼬박 3시간 반이 소요되는 먼 거리 주문처리를 하면서 시간과 함께 흘러가다 보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다   이미 올웨이즈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도가 있었기에 어떤 설명을 들어도 스펀지가 되어 흡수가 될 자신감과  그동안 혼자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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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웨이즈 강의를 듣다  - 강의가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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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5:58:58Z</updated>
    <published>2024-03-22T05: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온라인판매를 이어나가는 일은  사막 한가운데에서 잃어버린 바늘을 찾아 나선 것과 같다  그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막막함의 연속이었다   분명 누군가는 스스로 터득하고 실패하고 개척해 가면서  온라인판매에 성공한 사람들도 존재하겠지만  매일 새벽에 퇴근하는 남편을 생각하면 시행착오를  겪을만한 시간이 부족했다  초고속으로 성과를 내고 싶었고 그만큼 과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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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웨이즈 판매 어떻게 시작할까?  - 올웨이즈 초보에서 중수되는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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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36:29Z</updated>
    <published>2024-03-16T14: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웨이즈 입점은 간단하다  사업자등록을 하고 검색창에 올웨이즈 판매자센터를  검색 후 입점 신청을 하면 누구나 쉽게 올웨이즈  셀러가 된다.   그럼 이제 상품을 등록하면 된다 내 포지션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제조사처럼 공급 가능한 상품을 가지고 있는가?  나만의 브랜딩 된 상품이 있는가?  난 그 어떠한 판매 할 상품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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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머리 제로인 사람이 온라인판매를 한다면 - 온라인 사업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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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0:04:48Z</updated>
    <published>2024-03-09T23: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함이 깊은 가을밤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려 젖은 바닥이 반짝인다  새벽 1시 23분 역시나 아직도 퇴근 전인 내 남편  이제는 익숙해질 때도 되었는데..  받아들이기 싫은 현실이다  24시간 중에 대체 몇 시간을 일하는 건지... 단지 빨리 내가 퇴사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더 짙어질 뿐  그로 인하여 나의 시계는 일하는 시간이 곧 쉬는 시간이며,  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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