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팀퍼실리테이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 />
  <author>
    <name>hrderjlee</name>
  </author>
  <subtitle>수많은 리더와 팀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팀의 성과와 성장이 동시에 점화되는 모습을 목격해왔습니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함께 성장의 불씨를 살려내는 15년차 퍼실리테이터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Sfz</id>
  <updated>2017-07-15T12:39:08Z</updated>
  <entry>
    <title>[팀 운영] 침묵이 흐르는 팀 - 가장 위험한 팀은 조용한 팀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63" />
    <id>https://brunch.co.kr/@@3Sfz/63</id>
    <updated>2026-01-22T14:00:03Z</updated>
    <published>2026-01-22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조직이든,의지가 꺾인 팀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징후가 있습니다. 바로&amp;nbsp;소통과 피드백이 사라지는 순간입니다.  처음에는 언뜻 평화로워 보입니다.서로 얼굴 붉힐 일도 없고, 날 선 비판도 오가지 않습니다.회의는 군더더기 없이 매끄럽게 끝나고, 표면적인 갈등도 보이지 않죠. 함께 웃는 소리는 줄어들고,대화할 때 눈을 맞추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며칠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fz%2Fimage%2F-oSJJH4e2L_v615IRE-7MVNR5c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 운영] 팀장이 혼자 버티기 시작할 때.. - '팀장'이 '팀당'이 되어 버리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62" />
    <id>https://brunch.co.kr/@@3Sfz/62</id>
    <updated>2026-01-14T14:00:01Z</updated>
    <published>2026-01-14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빠진 팀에서 가장 먼저 바빠지는 사람은 늘 팀장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팀장+담당을 합쳐 '팀당'이라고도 하지요.)  사람은 줄었는데, 팀장은 더 많은 일을 끌어안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책임감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amp;lsquo;놓치면 안 된다&amp;rsquo;는 불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희망퇴직 이후 아직 충원이 없는 마케팅팀의 한 팀장님도 그랬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팀 운영] 목적 없는 회의가 길어질수록 팀은 지친다 - 누굴 위한 회의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61" />
    <id>https://brunch.co.kr/@@3Sfz/61</id>
    <updated>2026-01-12T06:24:36Z</updated>
    <published>2026-01-12T06: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팀장님들 만나면 이 말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amp;ldquo;회의가 너무 많아요.&amp;rdquo; &amp;ldquo;회의만 하고 나면 더 피곤해요.&amp;rdquo;  회의는 문제를 풀기 위해 하는 건데, 회의가 끝나면 문제가 더 쌓입니다. 특히 사람이 빠져나간 팀일수록 그렇습니다.  일은 줄지 않았고, 위에서는 계속 과제가 내려옵니다. 그럴수록 회의는 더 자주 열립니다. 회의가 많아질수록 팀의 숨은 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fz%2Fimage%2FihQW0NO9SZ41ScYq93HEv0tlg2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의 고민] 사람이 빠져나간 팀  - feat. 희망퇴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60" />
    <id>https://brunch.co.kr/@@3Sfz/60</id>
    <updated>2026-01-12T06:10:50Z</updated>
    <published>2026-01-09T03: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현업 팀장님과의 대화로 하루가 시작됐습니다.&amp;nbsp;TO 회의였습니다.  인원 현황을 다시 보고, 빠진 자리를 어떻게 메울지 정리하는 자리였습니다. 회의 목적 자체는 뻔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숫자들이었고, 이미 여러 번 이야기한 내용이기도 했으니까요. 정리가 끝나고, 자리를 뜨려던 순간이었습니다. 팀장님이 조용히 말을 꺼냈습니다.  &amp;ldquo;요즘.. 위에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fz%2Fimage%2FZI68sHIriqwu8OPTsoMA4Kmpj5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의 파트너'가 되기로 한 이유 - 리더들과 함께 성과내는 팀을 설계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59" />
    <id>https://brunch.co.kr/@@3Sfz/59</id>
    <updated>2026-01-08T02:55:06Z</updated>
    <published>2026-01-08T02: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늘도 누군가의 팀이,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좋겠다.&amp;rdquo; ​ HRBP(Business Partner)로 일하는 나의 하루는 대부분 팀장들과의 대화로 시작해, 대화로 끝난다. TO 회의로 시작한 대화는 어느새 성과 코칭으로 이어지고, 그 코칭은 다시 팀의 조직개발 이슈로 확장된다. 사람과 일, 전략과 문화가 맞닿는 그 한가운데에서 나는 분명히 알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fz%2Fimage%2F9fImhnXSFA59mINEklFimylOQV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일'에서 흔들리지 않는 법 - 비전을 위한 일을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12" />
    <id>https://brunch.co.kr/@@3Sfz/12</id>
    <updated>2023-11-23T07:25:02Z</updated>
    <published>2021-11-20T07: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우선 그 일이 나의 비전을 위한 일이 맞는지 고민해보자. 대부분 아닐 것이다. 이제는 보다 진지하고 냉정하게 그 일을 진로로 선택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 비전이 없이 일하면 어떤 일이든 결국 지치게 되고, 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서 흔들리게 된다.  나의 삶 속에 특별한 경험이나 동기가 작용하여 비</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의 선택의 시점에서 - 나에게 하는 질문 5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13" />
    <id>https://brunch.co.kr/@@3Sfz/13</id>
    <updated>2021-10-31T10:55:06Z</updated>
    <published>2021-10-31T03: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OO님. 이 회사, 이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맞을까요?&amp;quot;  많은 후배, 동료들과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주제 중 하나다.  어떤 회사를 처음으로 들어가거나 이직을 의사결정을 하기에 앞서서 5가지 질문을 나에게 해보자.  : 적성, 나는 그 회사가 가고 싶은가? (업계, 조직문화 등) : 만족도, 내가 들어가도 만족을 할 것인가? (연봉, 간판, 평판</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에서 일해보는 경험이 필요한 이유 - 혼자 일하면 모르는 것들, 좋은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14" />
    <id>https://brunch.co.kr/@@3Sfz/14</id>
    <updated>2021-11-16T01:46:05Z</updated>
    <published>2021-10-07T05: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길대학교 심리학과의 케빈 던바 교수는 과학자들이 어떻게 탁월하고 위대한 아이디어를 발견하는지에 대해서 연구했다.  연구결과, 거의 모든 위대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혼자 실험실에 앉아 있을 때, 혼자 실험에 열중하고 있을 때 생기는 것이 아니었다.   신기하게도 아이디어는 매주 실험실에서 사람들이 최근 업데이트된 데이터를 가지고 토의하거나 실험 중에 생긴</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퍼즐처럼, 다양한 시도 -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11" />
    <id>https://brunch.co.kr/@@3Sfz/11</id>
    <updated>2021-09-29T00:34:14Z</updated>
    <published>2021-09-28T13: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퍼즐처럼, 다양한 시도 무식할 때도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무식해질 필요가 있다. 무식해져야 용감하다고 우선 질러볼 수 있기 때문이다.  &amp;quot;우선 질러보라고? 그래도 첫 직장, 직무가 미래를 결정할 텐데..&amp;quot;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나에게 맞는지 90%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fz%2Fimage%2FUCtvzDjk7I36euGwHqyDqewFq0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선택할 때 - 나의 상황, 나의 미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6" />
    <id>https://brunch.co.kr/@@3Sfz/6</id>
    <updated>2021-09-23T13:03:14Z</updated>
    <published>2021-09-23T09: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정말 내 길일까? 내가 처음 회사에 입사할 때만 해도 스스로 영업이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잘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해가 거듭 될수록 내가 10년, 20년이 지나도 이 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였고, 5년 만에 HRD 직무로 전환하게 되었다. HRD 직무를 수행하며 나의 직무에 대한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fz%2Fimage%2FnF9xW5jWgfUnhTR1cbUNn5I2Zm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걱정이 많은 당신, 노력도 중요하지만 - 작은 실행과 나를 알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fz/9" />
    <id>https://brunch.co.kr/@@3Sfz/9</id>
    <updated>2021-12-10T11:50:24Z</updated>
    <published>2021-09-19T03: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걱정과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  우리는 언제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걱정의 10가지 중 9가지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하는데도 우리는 끊임없이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그러한 걱정이 사라질 때가 있다. 바로 무엇이든 행동으로 옮겨볼 때이다.    : 정신없이 무엇인가를 계속하고 있을 때  : 걱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fz%2Fimage%2F_87BlxRFyVbtgPGC7wPG-3uuV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