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윤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 />
  <author>
    <name>choi-uni</name>
  </author>
  <subtitle>&amp;lt;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amp;gt; 행복한 성장을 연구합니다. 더 나은 나를 향해 걷는 여정.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혼자 걷는 길도 함께라면 조금 더 따뜻하고 단단해지잖아요.</subtitle>
  <id>https://brunch.co.kr/@@3TLO</id>
  <updated>2017-07-19T17:13:32Z</updated>
  <entry>
    <title>열심히 사는데 왜 허하지.라고 느낀다면 - 느려도 괜찮다. 표류하지만 않는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95" />
    <id>https://brunch.co.kr/@@3TLO/95</id>
    <updated>2026-03-21T22:17:05Z</updated>
    <published>2026-03-21T12: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나는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출근길 지하철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든 적 있다.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뭘 향해 가는지 모르겠다고. 바쁘긴 한데, 내 삶인 것 같지 않다고. 방향 없이 빠른 건, 그냥 표류다.  포도주를 흘리지 않은 소녀의 비밀 솔로몬이 소녀에게 포도주 잔을 건넸다. &amp;quot;성을 한 바퀴 돌고 오면 성공의 비결을 알려주겠다. 단, 한 방울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aLGEgzZ1rEtHp0YyZaoKWEFMmX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대화는  누군가를 살리고 있습니까? - 직장에서 말이 오가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주고받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94" />
    <id>https://brunch.co.kr/@@3TLO/94</id>
    <updated>2026-03-21T09:46:34Z</updated>
    <published>2026-03-15T10: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실에서 두 시간을 보냈다. 안건은 흐릿하고, 결론은 모호하고, 회의실 문을 나서며 그래서&amp;hellip; 어쩌라고?라는 생각이 들었는가? 말 한마디가 관계를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  어떤 리더는 아침에 &amp;quot;수고했어요&amp;quot; 한마디로 팀원의 하루를 바꿔놓는다. 어떤 리더는 같은 자리에서 팀원의 등에 칼을 꽂는다. 물론 그 팀장은 자기가 칼을 꽂은 줄도 모른다. 말이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eHmldPIKQgo3EffUTdoyemiNF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amp;amp;성과 스위치를 켜는 리더의 말 - 원온원을 살리는 말 Best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93" />
    <id>https://brunch.co.kr/@@3TLO/93</id>
    <updated>2025-12-28T15:39:11Z</updated>
    <published>2025-12-28T12: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와 함께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변화가 너무 빠르다&amp;rdquo;라는 말이다. 기술도 시장도 고객도 방향을 바꾼다. 그래서 더 빠르게 바뀌는 것이 있다. 사람의 역할이다. 어제는 잘하던 일이, 오늘은 &amp;ldquo;그건 AI가 더 잘해요&amp;rdquo;가 된다. 그래서 이제 조직의 경쟁력은 &amp;lsquo;현재 성과&amp;rsquo;만으로는 버티기 어렵다.&amp;nbsp;구성원이 배우고 확장하는 속도, 다시 시도하는 힘이 기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bNIBvL6sUawmeLV1SRyZK2Xt2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 시대, 공부의 방향이 막막한 부모님께 - 미래를 생각하는 학부모님들을 초대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92" />
    <id>https://brunch.co.kr/@@3TLO/92</id>
    <updated>2025-12-08T16:49:54Z</updated>
    <published>2025-12-04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가 다 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지금 뭘 준비해야 하죠?&amp;rdquo; 요즘 부모님들께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인공지능이 문제를 대신 풀어주고, 챗봇이 리포트까지 요약해 주는 시대입니다.부모라면 불안해질 수밖에 없죠.&amp;ldquo;이제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지?&amp;rdquo;라는 질문은공부 고민을 넘어서 미래 생존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집니다.  유튜브를 켜면 이런 제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cR3ICwq61IE_EnorBLrvJxhIc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 나. 다 성장 법칙 - 무언가 달라지고 싶은 너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91" />
    <id>https://brunch.co.kr/@@3TLO/91</id>
    <updated>2025-11-22T00:45:24Z</updated>
    <published>2025-11-22T00: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생각해본 적 있나요?&amp;ldquo;AI가 다 한다는데, 나는 뭘로 먹고살지?&amp;rdquo; 인공지능 시대의 필살기는 거창한 게 아니다.나는 그것을 **&amp;lsquo;가&amp;ndash;나&amp;ndash;다 성장 법칙&amp;rsquo;**이라고 부른다.    가. 가볍게 시작한다. 일이 클수록 사람은 먼저 겁을 먹는다. &amp;nbsp;&amp;ldquo;이걸 언제 다 해&amp;hellip;&amp;rdquo;이때 필요한 건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당장 5분짜리 첫걸음이다. 운동은 프로그램보다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KReGJLk-PQhBT608PI0Xyd6aRa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가능성을 찾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90" />
    <id>https://brunch.co.kr/@@3TLO/90</id>
    <updated>2025-11-22T00:44:49Z</updated>
    <published>2025-11-08T01: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찾는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하지만 &amp;nbsp;매일 변화하는 교육 현실 앞에선 마음이 자주 흔들린다. 공부는 기본, 코딩은 필수, 인공지능은 어떻게 적용할까? 감성지능까지 챙겨야 하나? 부모 마음은 점점 바빠진다. 아이를 챙기다 보면 &amp;lsquo;내가 아이보다 더 바쁜 사람이 되어가는 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Wj25jWH7fy49f0eK5quMVJG-g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성장스위치를 켜라 - 활동지 모음 첨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89" />
    <id>https://brunch.co.kr/@@3TLO/89</id>
    <updated>2025-11-22T00:44:24Z</updated>
    <published>2025-11-01T01: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어나다 학습코칭, 왜 &amp;lsquo;자존감과 시간관리&amp;rsquo;부터 시작할까?  피어나다 학습코칭은 공교육 선생님의 현장 자문, 강남권 학습코칭의 실전 노하우, 학습과학의 방법론을 토대로 학습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이다. &amp;nbsp;가장 중점을 둔 것은 구조화된 커리큘럼과 전문 코치의 코칭 언어였다. 평가가 아니라 움직이게 하는 언어로, 상호작용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었다. 커리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vIm_iK_-T-xrgewZdS-orTDKO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약점 보완보다 강점에 주목한다는건 - 아이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찾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88" />
    <id>https://brunch.co.kr/@@3TLO/88</id>
    <updated>2025-11-22T00:43:58Z</updated>
    <published>2025-10-25T01: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만들어줘야 할 인생의 무기 6가지 _ [강점. 관점 편]  한마디가 옮긴 무게중심 영준이의 이야기다. 모둠 코칭 수업 둘째 날, 수업 시작 10분 뒤 조심스럽게 문이 열렸다. &amp;ldquo;늦어서 죄송합니다.&amp;rdquo; 고개를 숙인 영준이에게 선생님은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amp;ldquo;괜찮아. 늦게라도 와줘서 고마워.&amp;rdquo; 수업은 그대로 이어졌다.  2주 뒤 &amp;lsquo;최근 들은 말 중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_ksrlsrdLs1kKtpPsekpB0lid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주도 스위치 ON:제안형 대화가 성적을 바꾼다 - 집중을 켜는 주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87" />
    <id>https://brunch.co.kr/@@3TLO/87</id>
    <updated>2025-11-22T00:43:36Z</updated>
    <published>2025-10-18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만들어줘야 할 인생의 무기 6가지 _ [자기 조절. 언어 편]  공부는 머리싸움이 아니라 브레이크 싸움이다. 멈출 줄 알고 다시 달릴 줄 아는 힘이 자기조절력이다. 계획표가 화려해도 브레이크가 없다면 금세 커브 밖으로 이탈한다. 자기조절력은 초등 시기에 길러야 할 학습 근력이자 성적을 지탱하는 기본기이다. 아이를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J6sMABGntHuJrk1sg5ik0SBr3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적표를 바꾸는 것은 IQ가 아닌 EQ - 답은 알고리즘이 내지만, 성적을 움직이는 힘은 EQ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86" />
    <id>https://brunch.co.kr/@@3TLO/86</id>
    <updated>2025-11-22T00:42:58Z</updated>
    <published>2025-10-11T00: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만들어줘야 할 인생의 무기 6가지&amp;nbsp;_ [자기 조절. 정서지능 편]  알고리즘이 먼저 답하는 시대에는 공부의 방식도 진화해야 한다. 지식 암기보다 감정을 다루는 힘을 키우는 것이 성적을 오래 움직이는 길이다. 공부는 결국 감정싸움이다. 마음이 흔들리면 집중이 깨지고 한마디 말에 책장이 멈추지만, 감정의 물꼬가 트이면 사고가 깊어지고 끝까지 가는 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HnVOqZCoGlwSjLfHMHq4ajZqv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 하는 아이_AI 시대 공부의 진짜 격차  - 아이의 성장 스위치를 켜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85" />
    <id>https://brunch.co.kr/@@3TLO/85</id>
    <updated>2025-11-22T00:42:28Z</updated>
    <published>2025-10-06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채용 시장이 심상치않다. 무서울만큼 문이 굳게 잠겼다. AI 시대!! 교육이 달라져야 한다.&amp;nbsp;이제는 공산품처럼 정답 맞히기 기계를 키워서는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amp;nbsp;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영어&amp;middot;수학 학원을 고민하고, 중간고사 점수에 마음이 출렁인다. 불안하다. 공부에 더 몰아야 할지, 경험을 넓혀야 할지. 인공지능이 예술, 의학, 코딩까지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t_3uEouboXrxBqu0MfNuXmJfg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어야 할 때와 시작해야 할 때 - 레몬 같은 시련은 레모네이드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84" />
    <id>https://brunch.co.kr/@@3TLO/84</id>
    <updated>2025-10-05T12:06:32Z</updated>
    <published>2025-10-05T12: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문제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회복시간이 없다는 것이다.&amp;rdquo; 하버드대 심리학자 탈 벤 샤하르의 말이다. 근육이 쉬는 날 커지는 것처럼, 삶도 회복의 간격에서 단단해진다는 뜻이다. 언제 쉬어야 하는지 알 것. 그리고 쉬었다면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할 것. 이것이 내가 쓰는 스트레스 관리의 핵심이다.  스트레스는 다음 두 상황에서 커진다. 첫째, 쉼이 없을 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x65CHFelONp91ui0ActMnmHhx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법 - 기준. 수익률 높은 곳에 투자. 거리 두기. 쓰레기 버리기. 용기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83" />
    <id>https://brunch.co.kr/@@3TLO/83</id>
    <updated>2025-10-05T07:52:11Z</updated>
    <published>2025-10-05T07: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엘리베이터 버튼만 봐도 심박수가 오르는 날이 있다. 회의실 의자는 왜 그렇게 진실을 말하기 어렵게 만드는지, 프린터는 왜 급할 때만 종이를 씹는지. 직장생활은 원래 힘들다. 그래서 노하우가 필요하다. 견디는 요령이 아니라, 내가 왜 여기서 일하는지 스스로 납득시키는 논리와 습관 말이다. 첫째, &amp;ldquo;나는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인가?&amp;rdquo;를 분명히 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MN_K-jhIdXCQvo8m0E_9lA_GN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오래 말고, 진심으로  - 눈을 바라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80" />
    <id>https://brunch.co.kr/@@3TLO/80</id>
    <updated>2025-10-05T15:44:42Z</updated>
    <published>2025-09-07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7. 오래 말고, 진심으로 - 함께 있는 시간의 질  &amp;ldquo;엄마, 지금은 엄마 눈이 나 안 보고 있어.&amp;rdquo;&amp;nbsp;아이가 말했다.&amp;nbsp;나는 옆에 있었고, 고개도 끄덕였고, 심지어 &amp;ldquo;응응~&amp;rdquo;도 했다.&amp;nbsp;하지만 머릿속에는 저녁 반찬 뭐 하지, 빨래는 언제 걷지,&amp;nbsp;그런 생각들이 줄줄이 달려 있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무편집 영상처럼&amp;nbsp;그 순간을 거울로 다시 본다면, 나는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g4bsSeWgWIXBSxTO1g9pTuaXG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시키기보다 맡기기  - 어떻게 하면 좋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79" />
    <id>https://brunch.co.kr/@@3TLO/79</id>
    <updated>2025-09-07T03:00:14Z</updated>
    <published>2025-09-07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시키기보다 맡기기 &amp;ndash; 선택은 아이의 주도권을 키운다  아침마다 벌어지는 전쟁이 있다.&amp;nbsp;&amp;ldquo;빨리 씻어야지.&amp;rdquo;&amp;nbsp;&amp;ldquo;그 바지 말고 이거 입자.&amp;rdquo;&amp;nbsp;&amp;ldquo;학교 늦었어! 얼른 가방 챙겨!&amp;rdquo;  나는 아이를 챙긴다고 생각했지만,&amp;nbsp;아이는 매일 &amp;lsquo;명령 시리즈 시즌3&amp;rsquo;를 듣고 있었다.&amp;nbsp;내 명령문 끝에서 하루가 시작됐다.  사실 나도 안다.&amp;nbsp;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게 중요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PWNHnep6kYCwlatGbB6uIE6wk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실수해도 괜찮아!  - 괜찮아. 시간이 좀 더 필요할 뿐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78" />
    <id>https://brunch.co.kr/@@3TLO/78</id>
    <updated>2025-09-06T12:26:02Z</updated>
    <published>2025-09-06T12: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실수해도 괜찮아! 노력은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  아이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amp;nbsp;&amp;ldquo;실수해도 괜찮아.&amp;nbsp;&amp;nbsp;잘 못해도 괜찮아.&amp;nbsp;&amp;nbsp;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넌 계속 자라고 있어.&amp;rdquo;  한 번에 잘 해내지 못했다고 속상해할 필요 없다.&amp;nbsp;누구나 처음엔 서툴다.&amp;nbsp;그리고 중요한 건, 그 서툶을 견디는 시간이다.&amp;nbsp;그 시간 동안 아이는 자라고 있다.&amp;nbsp;눈에 보이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C_Ed8cvSf2_C7oP51UIIkkYda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싫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힘 - 고맙지만, 난 싫어! 그건 나 하기 싫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77" />
    <id>https://brunch.co.kr/@@3TLO/77</id>
    <updated>2025-09-06T20:26:12Z</updated>
    <published>2025-08-31T14: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시간 후 4. 싫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힘 &amp;ndash; 아이의 마음을 지키는 첫 문장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말이 있다.&amp;nbsp;&amp;ldquo;고맙지만, 난 싫어.&amp;rdquo;&amp;nbsp;&amp;ldquo;그건 나 하기 싫어.&amp;rdquo;&amp;nbsp;&amp;ldquo;그건 나한테 너무 힘들어.&amp;rdquo; 이 말들이 낯설게 느껴진다면,&amp;nbsp;우리는 그동안 거절을 미덕이 아닌 상대방 기분을 해치는 행동처럼 배워온 것일지도 모른다. 많은 부모가 이렇게 말한다.&amp;nbsp;&amp;ldquo;착하게 행동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pQ_RT2MTiFvD73f4LHYhBnT73w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고마움을 말하는 순간 - 고마워, 사랑해, 덕분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76" />
    <id>https://brunch.co.kr/@@3TLO/76</id>
    <updated>2025-10-05T15:45:32Z</updated>
    <published>2025-08-31T13: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 고마움을 말하는 순간, 아이는 사랑을 느낀다.  &amp;ldquo;엄마, 오늘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amp;rdquo;&amp;nbsp;그 말을 듣고 마음이 찌르르했다.&amp;nbsp;아이의 작은 입에서 나온 &amp;lsquo;고마워&amp;rsquo;는 그냥 말이 아니었다.&amp;nbsp;사랑이 담긴 문장이었다.  부모는 아이에게 수없이 많은 걸 해준다.&amp;nbsp;밥을 해주고, 챙겨주고, 기다려주고, 안아준다.&amp;nbsp;그런데 이상하게도, 고맙다는 말을 들으면&amp;nbsp;다시 해주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JpxwTKGtltcHsQN_40m0Oyq24L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공감은 훈육보다 먼저다.  - 그래서 그랬구나! 그럴 수 있지, 속상했겠다! 정말 좋았겠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75" />
    <id>https://brunch.co.kr/@@3TLO/75</id>
    <updated>2025-10-05T15:47:50Z</updated>
    <published>2025-08-28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도 사람이기에, 마음이 여유롭지 않을 때가 많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가족 갈등까지. 그래서 그랬구나! 그럴 수 있지, 속상했겠다! 정말 좋았겠네! 감정을 알아주는 건, 아이 마음에 우산을 씌워주는 일이다.  아이의 감정을 인정받는 순간, 아이는 감정을 조절할 힘을 배운다. 논리보다 공감이 먼저다. 부모의 공감은 아이 마음의 온도조절기다.  2.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GaphHA-f2zt6IfJFQLitKFXfAhE.png" width="381"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비큐 현상. 믿는 대로 보이는 세상 - 무엇을 보고, 어떻게 듣고 있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LO/73" />
    <id>https://brunch.co.kr/@@3TLO/73</id>
    <updated>2025-08-20T07:25:03Z</updated>
    <published>2025-08-19T08: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바비큐!&amp;rdquo;라고 말했는데 &amp;ldquo;바닥에 기어!&amp;rdquo;, &amp;ldquo;귀여워!&amp;rdquo;로 들린다고?  같은 소리인데 눈에 보이는 글씨가 바뀌면 귀가 그쪽으로 따라간다. 소리는 변하지 않았는데, 보는 눈이 귀를 바꿔버린다. 진지하게 묻는다. 당신은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을까. 유튜브에는 이런 실험 영상이 많다. 똑같이 &amp;ldquo;바비큐&amp;rdquo;라고 말하는 음성을 들려주는데, 자막에 &amp;ldquo;아니 귀여워&amp;rdquo;라고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3R5iY0qSnGTGRMVihyLjZkOeIx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