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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helle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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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spiredj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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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뮤니케이션 &amp;amp; 디자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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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0T05:2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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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굴러가는 단단한 공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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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4:56:28Z</updated>
    <published>2025-02-23T02: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오전, 스타벅스로 향하는 길에 갑자기 문득 든 생각.  나는 올해 상반기에는 크기가 어떻든 단단하게 구르는 공이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렇게 굴러가며 나만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 이를 테면 내가 걸어간 길들에 빵가루 처럼 온라인 상 흔적을 여기저기 남겨두어야겠다는 생각이다.   기록이라는 것의 목적을 잘 모른채로 아무 의도나 스스로의 관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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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박진아 : 돌과 연기와 피아노 (국제갤러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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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6:34:48Z</updated>
    <published>2025-01-23T01: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오전에&amp;nbsp;피크닉에서 사진전을 보고 혜화역에서 종로11 마을버스를 쭉 타고 삼청동으로 갔다. 종로 쪽으로 온김에 전시 한 두개는 더 보고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 전시 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엉덩이가 무거워 마음먹고 외출하는데 큰 결심이 필요해서 전시 하나 보고 나서도 배가 고파 집으로 돌아갈까 했는데 참았다. 뮤지엄한미에서 하는 아놀드 뉴먼 사진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6dmuuxaoVCrdsRn-IaTbvfjFO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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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전시] 우에다 쇼지 모래극장 - 피크닉, 2025년 1월 22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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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7:01:35Z</updated>
    <published>2025-01-22T08: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명 : 우에다 쇼지 모래극장 작가: 우에다 쇼지 Ueda Shoji (1913~2000) 전시장소: 피크닉 전시기간: 2024.10.12 - 2025.3.2  우에다 쇼지는 돗토리현에서 태어나 16세에 처음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보고 예술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amp;nbsp;18세에 도쿄로 가서 몇 달간 사진을 배우고 곧장 고향으로 돌아와 사진관을 열었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oAF_E4VIfl9IWic491HrJNmQN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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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키친, 그리고 내가 꿈꾸는 주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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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1:28:27Z</updated>
    <published>2024-09-15T15: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테리어 공사를 앞두고 주방 레이아웃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됬다. 32평의 아파트이고, 주방 베란다 쪽을 보조 주방으로 확장 계획은 없어서 주방 사이즈가 꽤 아담한 편이다.   꼭 필요한 냉장고, 레인지, 개수대, 조리대를 위한 자리 외에 여유공간은 사실 별로 없어서 수납 공간의 효율이 정말 중요하다. 기존의 주방 레이아웃은 효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izB0-u9awSb7PqZBjK8UcoN2T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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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리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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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6:23:28Z</updated>
    <published>2024-02-23T14: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틈틈히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작년엔 대학원 논문을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이벤트였기에 상반기엔 내 진짜 열정은 잠시 잠재우고 아주 가끔만 그렸다.   하지만 특정 그림체와 스타일이 없는 상태, 충분한 실험적 스케치 과정, 재료와의 놀이, 대상을 정말로 제대로 볼 심적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가끔 그리는 그림의 결과물은 늘 예상처럼 성에 차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Jw-UFGugHJqeu4eqxLIIyl7Vq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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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이언 레 : LOVE STORIES 전시를 보고  - 사랑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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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6:21:54Z</updated>
    <published>2023-12-24T09: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토요일의 계획은 요 몇 달간의 여느 토요일 오후처럼 도자기 물레클래스를 가는 것이었다. 평소보다 조금 일찍 나와 시간이 붕뜨게 되어 문득 한 달 전 예매해 둔 브라이언 레 작가의 전시가 생각났다. 전시 장소인 잠실 소피텔 호텔은 공방과 같은 방향이기도 해서, 수업에 가기 전 30분 정도 빠르게 훑어보고 나오기로 생각하고 발걸음을 바쁘게 움직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6nbw7BIkuC-tV7nyJL6JQkk7S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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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라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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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6:23:06Z</updated>
    <published>2023-12-14T00: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아오르기 위해 노력하고  어디론가 가기 위해 애쓰는 내 자신을 의식하고 바라본다.   거의 매일 하고 있는 요즘 요가 수련을 통해 나의 그런 모습들을 사랑하고 뿌듯하게 생각하게 된다.   항상 조급하게 서두르진 않되 내가 가고자하는 그 방향성과 의도에 집중하며 뻗어가는 그 힘에 온전한 주의를 가져가 보는 연습은 삶의 다른 영역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느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ROTZBzE4gw4Y0nXJ2JQOXBvGB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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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화의 즐거움 - 집에서 혼자 리놀륨 판화 만들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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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6:22:27Z</updated>
    <published>2023-12-10T06: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초 한남동 아스티에 드 빌라트에서 본 &amp;lsquo;휴고 기네스 (Hugo Guiness)&amp;rsquo; 판화 전시를 보고 단순한 선과 동양화적 매력에 반했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사물들을 단순한 모양들로 표현한 그림들이 왠지 모르게 예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강렬하게 들었다.   예전에도 판화를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Giqb8f8h_p88OEa79EbPpHhjA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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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언어를 찾아가는 사람들  - 내 이야기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매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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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8:04:07Z</updated>
    <published>2022-11-25T19: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 일을 장인 정신을 가지고 오랜 시간 동안 해온 사람들은 멋있고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그렇게 자신의 삶을 몰두할 한 가지 일을 남들보다 일찍 찾은 것은 복 받은 일인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게 진정한 영감을 주는 사람들은 의도했거나, 의도치 않게 다양한 일을 하며 틀 안에 갇히지 않고 자신의 길을 닦아서 스스로를 끝내 찾아낸 사람들, 또는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7xCIb8z2oiZDgjGPmScVsKP6x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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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스토리텔링과 UX 프로세스 - 모든 훌륭한 건축물에는 스토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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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5:44:58Z</updated>
    <published>2022-11-18T18: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학교에서 유현준 건축가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다.  오랜만에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고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건축이 사람의 생각을 강화하고 태도를 만든다는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서로 만나게 하여 상호작용을 시키고 새로운 가능성들을 만든다는 점이었다. 뉴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TN%2Fimage%2FcbqwzALZ1Ot1JW8XipviBMTz3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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