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 Bit of Englis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 />
  <author>
    <name>eng-evangelist</name>
  </author>
  <subtitle>미국에 살면서 일상, 회사 생활에서 직접 보고 배운 영어 에피소드를 공유합니다. 현재 미국의 한 테크 회사에서 일하고 있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Ty6</id>
  <updated>2017-07-19T04:28:16Z</updated>
  <entry>
    <title>[Ep 36] 베이스를 터치한다의 의미 - 비지니스에서 자주 쓰는 touch base 활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39" />
    <id>https://brunch.co.kr/@@3Ty6/39</id>
    <updated>2023-10-26T01:26:30Z</updated>
    <published>2023-10-25T23: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벌써 가을이 왔어요! ?&amp;nbsp; 게다가 회사는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분기를 보내고 있답니다.  마지막 분기에는 평소보다도 더 바빠져서 팀원들과도 서로 뭐 필요한건 없는지, 도울 건 없는지,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어 가는지 체크인check in 해야 할 일이 생기는데요- 그럴 때 자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을 공유합니다!  Just touching base</summary>
  </entry>
  <entry>
    <title>[Ep 35] 회사 대표가 뜬구름을 잡으면&amp;hellip; - &amp;hellip; 을 영어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37" />
    <id>https://brunch.co.kr/@@3Ty6/37</id>
    <updated>2023-06-15T06:03:57Z</updated>
    <published>2023-05-26T20: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포스팅에 살짝 소개했던, 제가 요즘하고 있는 영어 문단 통째로 외우기 데일리 챌린지가 있는데요- 연속 20일을 달성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면서 느낀 점은 단순히 단어만 외우는 게 아니라 문단을 통째로 외우니 그 안에 있는 단어나 표현을 응용하는 게 더 쉽게 느껴져요. 저를 위해 기록하기 시작했지만 혹시 같은 문단을 외우시는 데에 관심 있으실 독자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5Ejgg28vzvY_rIBIzgas125kg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34] 이 프로젝트의 종합적 목표가 뭐야? - 비즈니스에서 특히 많이 쓰는 이 영단어를 잘 쓰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36" />
    <id>https://brunch.co.kr/@@3Ty6/36</id>
    <updated>2023-06-24T01:07:29Z</updated>
    <published>2023-05-19T19: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가 즐겨 듣는 비즈니스 팟캐스트가 있는데요-  어제의 에피소드에서 호스트가 자주 사용한 문장이 있었어요.  What are your overarching thoughts?    상대방의 전반적인, 종합적인, 혹은 포괄적인 생각을 묻는 문장이에요.  그러고 보니 비슷한 맥락으로 회사 내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이 문장이 있어요-  What are 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QwrGh7yLIZDRpesbnssVVTbdMoA.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33] &amp;ldquo;비가 오든 눈이 오든 &amp;ldquo; 이벤트는 열려 - 날씨와 관계없이 취소 없이 진행됩니다~ 를 영어로 말하고 싶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35" />
    <id>https://brunch.co.kr/@@3Ty6/35</id>
    <updated>2023-05-18T02:49:24Z</updated>
    <published>2023-05-17T18: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어떤 이벤트를 진행하든 공지 커뮤니케이션은 필수로 준비해야 해요. 최근에 제가 진행했던 봉사활동 이벤트는 야외에서 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코로나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하는 대면 행사라 날씨와 상관없이 취소 없이 이벤트는 진행된다는 말을 꼭 넣고 싶었는데요.   한국어로는 &amp;lsquo;비가 오든 눈이 오든&amp;rsquo;과 같은 표현을 가진 아래의 영어 표현을 사용해서 공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mNwN_BIhOk8FgrnjUWUqFPpvx8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32] 잠시만 참아 주세요 - 프레젠테이션 중에 자주 쓰는 표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34" />
    <id>https://brunch.co.kr/@@3Ty6/34</id>
    <updated>2023-06-24T09:02:40Z</updated>
    <published>2023-05-11T23: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상 회의 할 때면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길 때가 있어요 - 특히, 제가 발표할 차례에 기술적 결함이 생기거나 공유해야 할 문서가 갑자기 눈에 보이지 않는다거나 하면 당황스럽기 마련인데요. 직접 대면하는 공간에서보다 화상 회의할 때는 조용해서 그런지 더 당황스러운 것 같아요 ㅎㅎ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적막이 흐르는 와중에 흔하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4F9IrL0yCmV9V-0ZAMe-ANf_mr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31] &amp;ldquo;청소기 안에 &amp;ldquo; 있는 상태의 뜻 - In a vacuum을 문장에서 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32" />
    <id>https://brunch.co.kr/@@3Ty6/32</id>
    <updated>2023-05-11T00:11:23Z</updated>
    <published>2023-05-10T21: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딜 가나 AI (인공지능) 얘기 많이 들으시죠? 그중에서도 생성형 인공지능이라고 하는 generative AI는 ChatGPT 열풍에 힘입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이와 관련한 비즈니스 기사를 읽던 중에 유용한 표현을 발견해서 가지고 왔어요 :)   Right now, many businesses are reacting to generativ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4n7L3yAt-Rco1Ch8F1bR6dDZ7r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30] &amp;ldquo;유해한 일터&amp;rdquo;를 알아보는 방법 -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곳을 toxic place라 부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31" />
    <id>https://brunch.co.kr/@@3Ty6/31</id>
    <updated>2023-05-08T03:30:55Z</updated>
    <published>2023-05-05T22: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회사가 줄 수 있는 최고의 베네핏은 직원의 웰니스를 보장할 수 있는 좋은 문화라고들 해요. 반대로 정신건강에 반하는, 해로운 문화를 가진 일터를 이야기할 때, 미국에서는 흔히 &amp;ldquo;Toxic workplace (혹은 toxic work environment)&amp;ldquo;라고 말해요.  &amp;ldquo;Toxic&amp;rdquo;은 그대로 해석하면 [독극의, 독이 든]의 뜻으로, &amp;ldquo;톡식 워크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6unYuwU5EGzCmEvvq__q50sCBH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29] &amp;ldquo;큰 모자&amp;rdquo;는 왕관만큼이나 무겁다 - 비즈니스에서 wear a big hat의 뜻</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30" />
    <id>https://brunch.co.kr/@@3Ty6/30</id>
    <updated>2023-05-04T02:22:49Z</updated>
    <published>2023-05-03T21: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살면서 대부분의 날을 영어를 쓰면서 보내지만 영어 실력이 겉도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영어를 공부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며칠 전부터 영어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어요. 특히 비즈니스 관련 콘텐츠에서 따 온 문장을 외우는데 확실히 자신감이 더 붙는 것 같아요!  아무튼! 오늘 외운 문장을 공유과 그 안에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K5pcttMD0JbWuj7HMpfhhDlsp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28] POV: 당신의 생각은?  - 비즈니스에서도 쓰이고, 틱톡에서도 유명한 이 단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9" />
    <id>https://brunch.co.kr/@@3Ty6/29</id>
    <updated>2023-04-05T09:18:19Z</updated>
    <published>2023-03-25T08: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What&amp;rsquo;s your POV?&amp;rdquo;  회사 슬랙창에 이 메시지가 오면&amp;hellip;. 닭살&amp;hellip;. 아.. 아니 긴장이 됩니다 ^^^^   어떤 것에 대한 의논을 하다가 [네 생각/관점은 뭐야?]라고 묻는 영어 표현이에요. POV는 Point of View의 줄임말로, 뷰 포인트 = 관점/생각의 뜻을 가졌어요. 내가 어떤 분야의 전문가로서 &amp;lsquo;내 관점에서는 이러이러해&amp;hellip;(My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rT6VpXwP5LmnIjhOF_Ba5cv3V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27] 네고할 때 &amp;ldquo;꿈틀거리는 방&amp;rdquo;을 기억하세요 - Wiggle room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8" />
    <id>https://brunch.co.kr/@@3Ty6/28</id>
    <updated>2023-03-25T07:04:55Z</updated>
    <published>2023-03-21T22: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와 인터뷰의 마지막 단계에는 항상 연봉 협상이 남아있어요. 요즘 미국은 잡포스팅에 연봉을 명시하는 게 법으로 정해져서 대략의 연봉을 알고 지원할 수 있어요. 그래도 내가 생각한 연봉보다 회사가 제시한 연봉이 낮다면 나중에 아쉽지 않게 물어봐야겠죠!  그럴 때 흔히 쓰는 표현으로-  Do you have some wiggle room? 이 있답니다.  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n2X39uHy6iLnfREvrKbMrehQI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26] 미팅에 자전거 보관소가?  - 사소하고 쉬운 일, 바이크쉐딩 bikeshedding 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7" />
    <id>https://brunch.co.kr/@@3Ty6/27</id>
    <updated>2023-03-18T06:33:26Z</updated>
    <published>2023-03-17T22: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팅 때, 꼭 의논해야 할 중요하고 어려운 안건은 왠지 모르게 계속 미뤄지고, 중요하지 않고 쉬운 일에 대해서 열띤 의논을 하게 되는, 어쩐지 산으로 가는 모습을 꽤 자주 보셨을 거예요 (저는 자주 경험했던&amp;hellip;ㅎ). 혹은, 중요한 이메일이나 리포트를 해야 하는 걸 알면서도 파일 정리를 하거나 책상 정리에 힘 쏟는&amp;hellip; 그러한 모습을 바로, [자전거 보관소]의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dgmuHw80Um_zo0aGSTVXJtETcu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25] 돌이켜 보면 말이야 - 스토리텔링에서 유용한 표현- In hindsigh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6" />
    <id>https://brunch.co.kr/@@3Ty6/26</id>
    <updated>2023-03-17T02:48:09Z</updated>
    <published>2023-03-16T21: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스토리텔링할 때, 보통 실패담에서 시작해서 성공하는 이야기로 마무리를 짓는 방식으로 하는데요 (인터뷰할 때도 마찬가지로요). 실패담을 이야기하고 나면 그걸 통해서 뭐를 깨달았는지도 이야기해 주면 훨씬 이야기가 풍성해지겠죠?  그럴 때, 아주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연결어로-  &amp;rdquo;In (or With) hindsight&amp;rdquo;라고 말할 수 있어요. [지나</summary>
  </entry>
  <entry>
    <title>[Ep 24] 영어 인터뷰 팁: How are you? - How to break the i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5" />
    <id>https://brunch.co.kr/@@3Ty6/25</id>
    <updated>2023-09-15T08:24:04Z</updated>
    <published>2023-03-16T04: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그래도 긴장되는 영어 인터뷰&amp;hellip;. 시작이 반이라고 인터뷰 시작할 때 긴장감을 누르러 트리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팁을 공유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영어 대화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첫인사는 &amp;ldquo;How are you?&amp;rdquo;인데요- 인터뷰어의 첫마디 또한 이것일 겁니다.  이럴 때, I am good, how about you? 하는 흔한 말 보다,  지금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9cUBH37kEoT4A53AyECZfx_HfF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23] &amp;ldquo;첨부 파일을 봐주세요&amp;rdquo;의 간단 표현! - 영어로 딱 세음절이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4" />
    <id>https://brunch.co.kr/@@3Ty6/24</id>
    <updated>2023-03-10T03:24:24Z</updated>
    <published>2023-03-09T23: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첨부 파일은 정말 자주 등장하는 단어예요.   영어로는 &amp;lsquo;붙이다&amp;rsquo;라는 뜻을 가진 Attach 단어를 기반으로 다양하게 쓸 수 있는데요- &amp;ldquo;첨부 파일을 봐주세요&amp;rdquo;라고 말하고 싶을 때, 아주 간단하게 이렇게 써요.  Please find attached.  이걸 기본으로 어떤 타입의 파일인지 더 구체적으로 말하고 싶다면, please find atta</summary>
  </entry>
  <entry>
    <title>[Ep 22] 다른 미팅 가봐야 돼  - 비디오 콜 상황에서 유용한 영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3" />
    <id>https://brunch.co.kr/@@3Ty6/23</id>
    <updated>2022-12-24T00:38:41Z</updated>
    <published>2022-12-19T17: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팅이 back-to-back (연달아)으로 있는 날은 피곤해요 (특히 월, 금에는 제발 이러지 말자 ㅠㅠ). 게다가 다음 미팅에 제시간에 들어가려면 그 전 미팅이 정해진 시간에 끝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날들도 있잖아요.  특히 비디오 콜 중인 상황에서 다음 미팅 때문에 회의 도중에 나가야 할 때 이렇게 말해보세요-  I need to hop off fo</summary>
  </entry>
  <entry>
    <title>[Ep 21] 홀리데이 파티에 참석할 건가요? - 참석 여부를 알려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2" />
    <id>https://brunch.co.kr/@@3Ty6/22</id>
    <updated>2022-12-19T03:29:02Z</updated>
    <published>2022-12-18T19: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이렇게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저는 올해 회사에서 새로운 스콥을 맡게 되면서 그 영역에서 저 자신을 증명해 내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다 이제 부랴부랴 다시 제 브런치 공간의 불씨를 지펴보려 합니다. 앞으로는 제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나눠보려고도 해요!   연말이 다가오면서 미국에서도 많은 회사들이 홀리데이 파티를 진행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VegLv0HiVqDCV63a6dIX35fdq6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20] 너만 알아야 돼 - 비밀 얘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이런 표현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1" />
    <id>https://brunch.co.kr/@@3Ty6/21</id>
    <updated>2023-01-26T16:58:15Z</updated>
    <published>2022-03-20T07: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어디에서나 비밀 얘기 공유 문화(?)는 존재하는 것 같아요 ㅎㅎ 회사에서 아직 모두에게 공유되면 안 되는 정보를 전달하거나 내 솔직한 마음을 누군가한테만 얘기하고 싶을 때 등등, 다른 사람한테 말하지 말라고 밑밥을 깔고 싶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인데요-   &amp;ldquo;Between you and me&amp;hellip;&amp;rdquo; [너랑 내 사이에서(만 얘기하는 건데 말이야</summary>
  </entry>
  <entry>
    <title>[Ep 19] 오프라인으로 갖고 가자! - 너랑 나랑 따로 얘기하자고 말하고 싶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20" />
    <id>https://brunch.co.kr/@@3Ty6/20</id>
    <updated>2022-04-02T22:43:49Z</updated>
    <published>2021-12-30T04: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명이서 회의를 하다 보면 종종 이야기가 산으로 갈 때가 있어요. 아니면 팀원 중 누군가가 이야기하는 내용에 대해 더 알고 싶거나 상대방이 내 토픽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지만 정해진 회의 시간 안에 커버하기에는 우선순위가 아니어서 난감한 경우도 우리 모두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   그럴 때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amp;ldquo;Let&amp;rsquo;s take it</summary>
  </entry>
  <entry>
    <title>[Ep 18] 내 생각인데 말이야 - 이렇게 말하면 당연히 원어민이다!라고 생각들게 하는 표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19" />
    <id>https://brunch.co.kr/@@3Ty6/19</id>
    <updated>2023-01-26T16:57:09Z</updated>
    <published>2021-08-13T20: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하는 회사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다른 팀원들과의 협업인데요. 어떤 주제에 대해 여러 팀들이 의견을 나눌 때, 딱히 강하게 내 의견을 피력할 건은 아니지만 가볍게 넌지시 내 생각이야 하고 던지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우리도 원어민처럼 이렇게 말해봐요.  &amp;quot;My two cents are _____&amp;quot;  한국 돈으로 20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y6%2Fimage%2F-ufKiUFE-mw2JOZxHZp6O8SQnd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17] 팀원 칭찬할 때. - 알아놓으면 handy 한 몇 가지 칭찬 영어 표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Ty6/18" />
    <id>https://brunch.co.kr/@@3Ty6/18</id>
    <updated>2023-11-03T02:57:26Z</updated>
    <published>2020-12-19T10: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 동안의 고맙거나 잘한 일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잔뜩 푸는 연말이 왔어요! 회사에서도 예외가 아닌데요-  미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저도 연말에는 동료들에게 평소보다 두배로 work recognition을 하는 중이랍니다.  팀원이 잘한 일에 대해 &amp;ldquo;너 잘했어~&amp;rdquo;라고 영어로 말하고 싶을 때, 알아두면 유용한 몇 가지 칭찬 표현이 있답니다.   1.</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