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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정쇼호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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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쇼호스트 유은정저서 &amp;lt;어떻게 해야 많이 팔 수 있나요?&amp;gt;현 SK 스토아 쇼호스트. 강사. 마케터전 GS샵 쇼호스트   (2017년 시간당 최고 매출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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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0T12:5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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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 시험  어떻게 준비하나요? - 쇼호스트 면접 잘 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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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3:44:24Z</updated>
    <published>2020-10-14T10: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떻게 쇼호스트가 되셨어요?&amp;quot; &amp;quot;어떻게 해야 쇼호스트가 될 수 있나요?&amp;quot; &amp;quot;면접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  쇼호스트로 지내면서 18년 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다. 내가 입사할 때만 하더라도 물론 경쟁률이 낮지는 않았지만 요즘은 경쟁률이 200대 300대 1이라고 하니  쇼호스트가 꿈인 이들에게 홈쇼핑 벽은 갈수록 높아 보이는 게 사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ORJ3gEMCJ1L1CsBG1Tqz-wRW7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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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텝과의 호흡이 매출을 결정한다. - 홈쇼핑 방송 리허설도 실전처럼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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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22:22:23Z</updated>
    <published>2020-10-08T10: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쇼핑에서 나오는 모든 장면 하나하나는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쇼호스트는 무대 안에선 광대야.고객들도 즐겁게스텝들도 즐겁게협력사도 즐겁게그리고 끝에는모두에게 박수받아야 할 존재  방송 직전 한 시간 전 카메라 감독 조명감독 FD감독 부조정실 감독들 모두 한 마음으로 어떤 각도와 어떤 방향에서 어떻게 보여주는 것이 가장 베스트인지 논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5FhLLVSED_SMzuu2clDq9PocaI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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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홈쇼핑 찾기 - 쇼호스트로 행복할 수 있는 회사는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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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07:19:44Z</updated>
    <published>2020-09-29T09: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여기 다 모였네~~GS 후배님들 ~♡ 차광염 호스트님 강부자 선생님 송유라 호스트님 그리고 유은정 쇼호스트 (나)&amp;gt;   쇼호스트 18년 차 오래도 했다. 아픈 줄도 모르고 병든 줄도 모르고 그렇게 참 많은 시간을 나를 잃어 가며 방송했었다.  홈쇼핑은 크게 두 분류 라이브 홈쇼핑-GS Shop, CJ O 쇼핑, 롯데, 현대 등 티커머스 홈쇼핑 (녹화)-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NVqsf9S-7DEXDNbHeLXAj3O4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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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쇼핑 쇼호스트가 원하는 피디 - 나는 이런 피디와 일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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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3:53:07Z</updated>
    <published>2020-09-25T10: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늙은이는 과거를 얘기하고 젊은이는 미래를 얘기한다 했던가.  요즘들어 퍽 흘러간 옛 사람.옛 노래. 옛 시절이 그리워지는건 나이먹고 있기 때문이리라. LG홈쇼핑부터 GS홈쇼핑(GS샵)을 거쳐 지금 SK 스토아에서 쇼호스트로 일하면서 쇼호스트 타이틀을 달고 일한 세월이 벌써 17년.  그간 내 방송 역사에 나와 함께 했던 수 많은 피디 중에는 평생 함께하고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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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싸게 팔려면, 비싸보이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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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3:45:28Z</updated>
    <published>2020-09-23T23: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싸게 팔려면, 비싸 보이게 하라.   왜 그 느낌 그 왜 느낌적인 느낌 있잖아. 왜 그 ..... 있잖아. 여친이 이렇게 말하면 딱 알아 들어야 되는데, 우리의 남친들은 속이 뒤집힌다. 그 느낌적인 느낌이 뭐라는 건지...  처음 만난 소개팅녀와 곱창집이나 연탄고기집 같은 곳에 가면 성공 확률 확 떨어진다. 처음 만났는데 '아무거나' 먹거나, '아무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zBO8YpVmfi6sWZDbRkY2U9M_PPM" width="3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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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항균 시대 - 홈쇼핑은 항균으로 뜨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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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2:41:10Z</updated>
    <published>2020-09-09T10: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균을 정복할 것인가?균에 정복당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껏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코로나 19가 바꾼 일상 속에서 코로나를 기준으로 세계는 전혀 다른 세상으로 바뀌었다. &amp;lsquo;BC(Before&amp;nbsp; COVID-19&amp;middot;코로나 이전)&amp;rsquo;와 &amp;lsquo;AC(After COVID-19&amp;middot;코로나 이후)&amp;rsquo;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사회&amp;middot;경제&amp;middot;정치&amp;middot;일상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uPzNy3qPS473eJmYFhFxIDecN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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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을 잘한다는것은 - 마음이 오고가는 편안한 오솔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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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16:38:16Z</updated>
    <published>2020-09-04T10: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쇼핑 쇼호스트로  17년 동안 카메라 앞에 서는 그 모든 시간은 늘 테스트 받는 시간 늘 긴장되는 시간. 늘 자기반성을 하게 되는 시간.  상품을 판매하는 호스트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단순히 물건 파는 영업맨? 장사치?방송인?광대? 뭐,어떻게 불려지건 본질은 물건 너머에 사람이 있다는 것.사람을 만난다는 것. 사람을 잊어선 안된다는 것.  호스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AE_KbrDcapKDObwk5o55kXfou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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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찌꺼기를 걷어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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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16:38:24Z</updated>
    <published>2017-10-13T07: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의 찌꺼기를 걷어내라.  #.감탄사 난발  우~와!!! 와~~~~!!! 네~~에, 네~~~에, 네~~~에  옆 사람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말 허리를 잘라 먹는다. 또는 말 끝나기가 무섭게 네~~!! 네~~~!!!대답을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완전 인공지능이다. 자동 반사다. 선배의 모든 문장에 &amp;nbsp;무조건 감탄사로 분칠 한다. 아니, 떡칠을 한다. 땡그란 두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DJCo0NG8Fq4MHsqnhGdSSVR6_oc"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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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액세서리를 달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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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13:24:12Z</updated>
    <published>2017-10-13T07: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의 액세서리를 달아라.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아무리 준비를 많이 해도, '자신감'이 없으면, 흡입력이 떨어진다. 일곱살 딸아이와 맞네 안맞네 썰전이 벌어질 때는 내가 밀릴 때가 제법 있다. 일곱 살 인생에 굴곡이란 친구가 자기 색연필을 뺏어갈 때, 엄마가 장난감을 안 사줄 때, 먹기 싫은 반찬을 먹어야 할 때 정도? 그러나 금방 언제 그랬냐는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Nr_3D448h0guJET7ap4sjXl4baw" width="2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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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도 맛있게 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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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16:42:53Z</updated>
    <published>2017-10-13T07: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도 맛있게 담아라.  난 뷔페를 좋아하지 않는다. 왔다 갔다 먹을 때마다 다리 아프게 접시들고 돌아다니는 것도 싫고, 음식이 접시 위에서 지 마음대로 섞여서, 맛이 묘해지는 것도 싫다. 또, 무언가 굉장히 많이 다양하게 먹었는데, 뭘 먹은 건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마지막에 커피가 그나마 제일 낫네 하고 나온다.  말도 마찬가지다. 발표 준비를 하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czE5IYdM8RB0C7NsWZojJ109Bt8"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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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야 할 것은 오직 상품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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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9:40:24Z</updated>
    <published>2017-10-13T07: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나야 할 것은 오직 상품 뿐이다.  빨간 립스틱, 블링 블링 반짝이는 의상, 제대로 힘준 머리, 귀걸이 목걸이 시계 팔찌 온갖 장신구로 전신을 치장한다.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다. 우리의 시선은 어디로 가야 할 지 갈길을 잃는다. 한 번은 팔찌를 판매하는 쇼호스트가, 본인은 천만원이 넘는 명품 팔찌를 차고, 또 다른 팔에는 판매하는 5만원짜리 팔찌를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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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읽기는 압축성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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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5:59:29Z</updated>
    <published>2017-10-13T07: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읽기는 압축성장이다.   선생님의 불같은 화와 약간의 벌 그리고 쪽팔림이 적당히 버무려진 숙제 검사 시간. 데드라인을 맞추지 못한다는 건 복합적인 망신 더하기 정신과 육체의 고통의 수반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숙제란 무슨 일이 있어도 꼬옥 해야 되는 일.  성인이 되고 난 뒤로는, 숙제 검사를 해주는 선생님은 없다. 숙제를 내주는 이도 없다. 자기가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KvkgFyY7lWH78Dgfb9Un0C1Iro4" width="2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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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기도 생활밀착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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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09:30:30Z</updated>
    <published>2017-10-13T07: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기도 생활밀착형으로  &amp;quot;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에 사는 토마스라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신앙이 좋아서, 어쩌고 저쩌고 그리하여 선교를 나가서 어떤 시련을 겪게 되고...... 그리하여 어쩌고 저쩌고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amp;quot;  목사님들이 미국 사람들을 설교시간에 자주 호출시키는데, 듣다 보면 나도모르게 편안한 꿈속에서 주님을 만나게 된다. 왜 그런걸까?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hVIJlPXspdWYgdpnEHOn4thVXt4" width="3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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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나를 돈쓰게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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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12:35:03Z</updated>
    <published>2017-10-13T07: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나를 돈쓰게 하는가?  하루종일 뒹굴거리고 집에만 있는 날, 무릎 튀어 나온 추리링 정도는 전혀 거슬려 보이지 않는 진정한 자유로운 날 우리는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게 퍼저 있을 수 있다. 세수를 안한 들 어떠리요. 머리를 안감은 들 어떠리요. 옷이 헤져도 전혀 문제될 것 없는 나를 풀어주는 시간. 아무도 나를 보지 않는 순간 우리는 굳이 무언가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qsoML-kvk0VFa5He_IwwLTH87jw"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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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를 다 까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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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6:00:57Z</updated>
    <published>2017-10-13T07: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를 다 까면 안된다.   쓰릴 어드벤처 판타지 환상적인 음악 주인공들의 긴박한 추격전 끼악~~~ 정말 보고 싶다. 보고 싶어.  끝내주는 예고편을 보고, 나도 모르게 영화티켓을 결재한다. 막상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예고편이 더 재밌네'라고 느낀 적은 없는가? 영화는 부실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으나, 예고편만큼은 끝내주게 잘 만든 마케팅 잘한 영화 되시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zq597Tx4JedJv3JwEG1Nns1KkiE" width="3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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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고 보고 깊이 이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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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06:17:16Z</updated>
    <published>2017-10-13T07: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라.  마트, 백화점, 찜질방, 그냥 좀 엿듣기도 해라. 뭐 어떠냐. 난 목욕탕에서 인생을 배운다. 특히 건식 사우나..... 진짜 많은 이야기가 오간다. 엄마들은 뱃살을 쥐어 뜯으시며 왜 뱃살이 안빠지냐고 하시면서 달달한 식혜를 시키신다. 어젯밤 이놈의 영감쟁이가 술먹고 몇 시에 들어왔는데 어떻게 뚜껑이 열렸는지도 목욕탕에 가면 술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LvngRS8lP-LzqNWZiwgz32ZC2t8"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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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메뉴얼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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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7T18:44:50Z</updated>
    <published>2017-10-13T07: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은 메뉴얼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고객을 움직이게 만드는 건 '진심'이다. 몇 년 전, S 호텔 뷔페에서, 한복을 입고, 식사를 하려고 했던 고객이 입장저지를 당했던 일이 있었다. 알고 보니, 그 고객은 유명한 한복 디자이너였고,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식사를 할 수 없었다. &amp;nbsp;이 웃지 못할 상황이 뉴스거리로 한동안 세상을 시끄럽게 했다. 호텔이 나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DUvbcNrI6LuqtCKltpjUQM4wryA" width="3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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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 I DID YES YOU D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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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2:04:05Z</updated>
    <published>2017-10-13T07: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Yes, I did ~!! Yes, You did~!!  일단 하자. 일단 한다. 머릿속으로만 해야지 해야지 하면, 평생 못한다.  영어 컨텐츠 시원스쿨을 판매할 때도, 300개가 넘는 영어강의를 언젠가는 들어야지가 아니라 그냥 일단 했다. 그리고 지금은 시원스쿨의 전 강의를 3번이상 들었다. 왜? 재밌으니깐. 왜? 영어가 되니깐. 왜? 막상 해보니깐 쫄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yUxid_ldxNDW1cLr83dfPLxp_Gc"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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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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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3T07:24:41Z</updated>
    <published>2017-10-13T07: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  망가져 망가져 널 좀 버리라고~~!!!  네? 선배님?? 뭘 버려요?? 발레 전공에 한국에서 공부 젤 잘해야만 간다는 S 대 출신의 후배는, &amp;nbsp;몸매도 완벽해, 부족할 것 없이 컸어, 심지어 아나운서 출신에 말투도 아나운서 스타일. 뭐 하나 부족할 것 없는 엄친아. 너무 똑부러져서, 흠이라곤 없어보이는 무결점 후배. 넌 정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4b7SpwJzSkfLfF8dy0BRq0HaP7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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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공짜? 그런게 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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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0-13T07: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공짜? 그런게 있었나?  한 번 맛보면 계속 사야 되는 제품들 그대의 상품이 그런 상품인가? 한 번 사고 나가면 끝이 아닌, 계속 쓰고, 소모되고, 버리고 또 사고 다시 소모되고, 이 싸이클이 계속 반복된다면 정말 이보다 수월한 장사가 어디있겠는가? 하나를 팔았는데 10이 되어 돌아오고, 100이되어 돌아온다면....?  한 번 사고 땡? No N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1e%2Fimage%2FocdD22xSr-5NIvTYPmNvwFGj_9U" width="3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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