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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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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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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3T02:3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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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일과삶의 10대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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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23:00:20Z</updated>
    <published>2025-12-30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무척 바쁘게 보냈다는 느낌은 분명한데, 연말이 되면 막상 이룬 것이 많지 않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해의 10대 뉴스를 차분히 정리하다 보니, 참으로 다이나믹한 시간을 지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년에 시작한 10대 뉴스가 어느덧 여덟 번째를 맞았습니다. 이것이 열 번째가 되는 해에는, 저 역시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한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0On1133STeOZ7wWaRymq22tbi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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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꽃처럼, 제 자리에서 - 들꽃을 찾아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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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0:57:22Z</updated>
    <published>2025-12-21T00: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슈퍼 블룸(super bloom)&amp;rsquo;이라는 용어는 예전에 참여했던 야생화 씨드볼 만들기 모임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막에 비가 내린 뒤, 아주 짧은 기간 동안 들꽃이 한꺼번에 피어나는 현상을 뜻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지만, 차를 타고 가다 갑자기 들꽃이 가득한 풍경을 마주한다면 누구라도 차를 세우고 한동안 바라보게 될 것 같습니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eYL-9jIfEhO1LWnXa4TCFiSpY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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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 - 책임감이나 의무감 때문에 무언가를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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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23:54:08Z</updated>
    <published>2025-12-13T23: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저 자신을 믿지 못했습니다. 겉으로는 늘 밝고 성실한 사람이었지만, 혼자 있을 때의 저는 전혀 달랐습니다. 집에서는 게으르고 정리정돈도 잘하지 못했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날이 잦았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amp;lsquo;나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인가?&amp;rsquo;, &amp;lsquo;혹시 이중적인 사람은 아닐까?&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에게는 늘 친절하고 괜찮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YUVeE8pxUMtr7Rsc0-w012xy5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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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로 걸으며 느끼는 자유 - 맨발로 걸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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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1:14:45Z</updated>
    <published>2025-12-13T01: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과 시드니를 여행하던 중 작고 조용한 해변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자, 딸은 주저 없이 신발을 벗고 물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수건도 챙기지 않았지만 따뜻한 햇살에 마음이 움직여 저도 함께 발을 담갔습니다. 파도가 거의 없는 잔잔한 해변이었지만, 모래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걷는 순간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바다는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uF8t0-enTCRaQE2WScz0Nitns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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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발견한 삶 속의 여행 - 대가족과 보낸 1박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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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1:02:25Z</updated>
    <published>2025-12-07T01: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쉽게 경험하지 못할 여행을 일본에서 누리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배운 것이라고 해야 할까요. 예전 런던과 코펜하겐에서는 남자 호스트라 조금은 조심스러웠는데, 일본에서 머문 집에서는 편안했습니다. 아침 일찍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면 환하게 맞아주는 여자 호스트가 있어, 여행 중에도 집으로 돌아온 듯한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잠깐 머무르며 나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Nq1kw0w5Ui9EFk_uP4TTSrHbc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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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서점이 주는 로맨스, 새 책이 주는 설렘 - 중고서점에 가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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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5:11:36Z</updated>
    <published>2025-12-06T05: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9년 개봉한 영화 노팅힐(Notting Hill) 에서 주인공 윌리엄(휴 그랜트)이 운영하던 여행 전문 중고서점 'The Travel Book Co.'에 세계적인 배우 애나 스콧(줄리아 로버츠)이 손님처럼 들어오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지금도 노팅힐을 떠올리면 엘비스 코스텔로(Elvis Costello)의 〈She〉가 자연스레 귓가에 맴돌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562H6fx2Ex92BKkfLirBeN6Oj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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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삶의 주간 성찰 - 11월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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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0:47:53Z</updated>
    <published>2025-11-30T10: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달간 글과 저의 활동을 정리해서 한 편의 글로 정리해 주간 성찰로 보내드립니다.  나를 사랑하는 하루 고등학교 시절, 서울에서 온 윤리 선생님을 짝사랑했습니다. 선생님을 사랑한 건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그 감정 자체를 사랑한 건지 구분할 수 없었죠. 학업에 집중해야 했기에 그 알쏭달쏭한 마음을 하늘의 별에 쏘아 보냈습니다. 이름하여 학처럼 고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awUQDCQxsQalAGfBuOsU4Hvwy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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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베, 교토, 오사카 11박 12일 일본 여행 - 일상으로 돌아와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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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7:02:29Z</updated>
    <published>2025-11-29T07: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게 일본 11박 12일 일정은 다소 과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요. 주변에서도 &amp;ldquo;정말 다녀온 게 맞냐&amp;rdquo;고 농담처럼 묻곤 했습니다. 맞습니다. 휴가 3일에 추석 연휴를 보태 길게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교토만 머무를 계획이었지만 일정이 너무 길어 보여 고베, 교토, 오사카로 나누어 각각 3박, 4박, 4박을 채웠습니다. 세 도시를 천천히 걸으며, 이번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C3i11ifPlFoGJ59Y39RjI3DA8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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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을 지켜주는 물건 하나, 타이머 이야기 - 여러분의 애착 아이템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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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4:56:44Z</updated>
    <published>2025-11-29T04: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뽀모도로 기법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노션 페이지에 타이머를 넣어보기도 하고 웹에서 제공하는 타이머를 사용해보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타이머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지만, 손에 잡히는 실물 타이머를 가지고 싶었습니다.  가장 먼저 구매한 것은 원형 타이머였습니다. 냉장고에 붙여 음식 조리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마음에 들었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_FLRIvRDD_qabYqj3rrnBj2uv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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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이 날던 그 시절에서 조용히 머무는 지금까지 - 그네를 타 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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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1:00:23Z</updated>
    <published>2025-11-22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그네를 좋아했습니다. 발을 힘껏 굴러 하늘에 닿을 듯 올라가면 심장이 두근거렸고, 뒤로 밀려날 때 다리에 반동을 주어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의 짜릿함이 온몸을 깨웠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릴 때는 놀이기구도 무섭기는커녕 즐겁기만 했습니다. 그네를 닮은 바이킹도 제일 뒤에 앉으면 가장 재미있다고 믿었지요.  혼자 타는 그네도 즐거웠지만, 친구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lFRdthMURFBUT0DIN5jIGtRtj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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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속에서 찾은 자유 - 수영을 시작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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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3:02:18Z</updated>
    <published>2025-11-16T01: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삶 브런치스토리 작가 멤버십 구독자는&amp;nbsp;나사하에 무료로 초대합니다. 주 1회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보내는&amp;nbsp;나사하&amp;nbsp;함께 해요!  요즘 아이들에게 수영은 필수 코스가 된 듯합니다. 학교에서 정규 수업으로 수영을 가르치는 곳도 많더군요. 하지만 제가 어릴 적만 해도 유치원조차 다니기 어려웠기에, 수영은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대학 시절 친구들과 수영장을 간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W5DPr_ia4k0UjDFxqSpEoig7Q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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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를 잇는 춘천 1박 2일 가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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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3:11:33Z</updated>
    <published>2025-11-10T23: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명의 대가족이 함께한 춘천 1박 2일 여행은 그야말로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서울, 부산, 거제에서 각각 출발해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이 함께 하루밤을 보내기 위해서는 준비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죠. 숙소 예약부터 식사 장소, 이동 동선까지 꼼꼼히 챙겨야 했고,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세대가 만족할 만한 여행을 기획하는 일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jcQ6zpyboEFmNWd_OuHEAbpIS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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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 남겨준 마지막 선물, 가족 - 가족에게 안부 한 통 전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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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1:00:28Z</updated>
    <published>2025-11-08T01: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삶 브런치스토리 작가 멤버십 구독자는&amp;nbsp;나사하에 무료로 초대합니다. 주 1회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보내는&amp;nbsp;나사하&amp;nbsp;함께 해요!  오빠만 셋인 저는 늘 자매가 있는 가족이 부러웠습니다. 저희 시댁에는 딸이 셋, 아들이 둘인데요. 시누이 셋이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면 참 다정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함께 여행도 다니고, 때로는 잠시 함께 살며 서로를 돕는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FJwQM09w3UeTnCCsKtFQ-vJ84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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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를 두루 누비며 - 주유패스로 발견한 도시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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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53:46Z</updated>
    <published>2025-11-02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를 가기 위해 오사카 간사이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오사카는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도시 중 하나이기도 해서, 여행의 시작점으로서뿐 아니라 도시 자체를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갈까 잠시 고민했지만, 인파가 많을 것 같고 굳이 그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볼 곳이 충분하겠다는 생각에 접었습니다.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gY8KlGM_XaT4T-DtJzF6bZ818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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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 아래서 피어나는 마음 - 하늘을 보고 별을 세어 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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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1:00:23Z</updated>
    <published>2025-11-01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삶 브런치스토리 작가 멤버십 구독자는&amp;nbsp;나사하에 무료로 초대합니다. 주 1회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보내는&amp;nbsp;나사하&amp;nbsp;함께 해요!  고등학교 시절, 서울에서 온 윤리 선생님을 짝사랑했습니다. 선생님을 사랑한 건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그 감정 자체를 사랑한 건지 구분할 수 없었죠. 학업에 집중해야 했기에 그 알쏭달쏭한 마음을 하늘의 별에 쏘아 보냈습니다.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wGcfvYtlRKjzfPwn3MuQDhpQa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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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삶의 주간 성찰 - 10월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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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3:00:35Z</updated>
    <published>2025-10-26T2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달간 글과 저의 활동을 정리해서 한 편의 글로 정리해 주간 성찰로 보내드립니다.  나를 사랑하는 하루 어쩌면 저는 자유로운 영혼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 대한민국 교육 시스템 속에 들어간 순간부터 빠르게 적응하며 규칙과 원칙을 지키는 모범생으로 자라났습니다. 직장인이 된 이후에는 철저한 계획과 실행을 중시하는 엑셀 매니아가 되었지요. J 성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MhoeebF10C0irmL3hXJZn06mG6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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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편지 한 장이 전하는 마음 - 소중한 사람에게 손편지를 보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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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3:16:26Z</updated>
    <published>2025-10-25T03: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삶 브런치스토리 작가 멤버십 구독자는&amp;nbsp;나사하에 무료로 초대합니다. 주 1회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보내는&amp;nbsp;나사하&amp;nbsp;함께 해요!  최근 언제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내보셨나요? 저 역시 손편지를 쓴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학창시절엔 사모하던 선생님께, 혹은 친한 친구에게 종이 위에 마음을 꾹꾹 눌러 담곤 했는데요. 이제는 아득히 먼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lpnSJHWyDcWK-M4SKpiKrPfhH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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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에서의 4박 5일, 오래 머물수록 더 깊어지는 도시 - 천천히 걸을수록 마음이 맑아지는 곳, 교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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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1:04:35Z</updated>
    <published>2025-10-18T08: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을 잘 모르던 시절, 누군가 &amp;ldquo;교토&amp;rdquo;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는 그걸 &amp;ldquo;도쿄&amp;rdquo;의 발음 실수쯤으로 들었습니다. &amp;nbsp;도쿄를 꺼꾸로 읽으면 쿄도가 되니까 잘못 알고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정말 그런 도시가 있었고, 일본 전통문화가 가장 잘 보존된 곳이라는 말을 들은 뒤로 언젠가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생겼습니다. 그 여행이 이번 추석 연휴가 될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Kgk9eW3ohZX2RimQxBHj9okVF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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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껑 하나로 완성되는 나의 하루 -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릇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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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일과삶 브런치스토리 작가 멤버십 구독자는&amp;nbsp;나사하에 무료로 초대합니다. 주 1회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보내는&amp;nbsp;나사하&amp;nbsp;함께 해요!  하루에 보통 2리터의 물을 마시는 저는, 잠자리에 들기 전 꼭 물을 준비해 둡니다. 자다가 목이 마를 때 곧바로 마실 수 있도록요. 먼지라도 들어갈까 봐 뚜껑을 꼭 덮어두는데, 마음에 쏙 드는 뚜껑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F64-LItAITBZEi-tWLRwQpNKq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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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절을 걷는 마음 - 계절이 건네는 작은 위로를 느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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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일과삶 브런치스토리 작가 멤버십 구독자는&amp;nbsp;나사하에 무료로 초대합니다. 주 1회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보내는&amp;nbsp;나사하&amp;nbsp;함께 해요!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스무 서른 나라에 불과하다니, 우리가 누리는 계절의 선물은 참 특별한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amp;lsquo;어떤 계절을 가장 좋아하냐&amp;rsquo;는 질문 앞에서는 늘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Iz%2Fimage%2FnMkTe85k6ChdRuVQ-W6Ln1HP7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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