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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빛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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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연의 빛을 품고, 아이들과 함께 숲처럼 성장해 나가는 초등교사. 발도르프 철학과 자연주의 육아를 실천하며, 삶 속의 따뜻한 배움과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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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3T10:3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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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연주의 출산기 2 - 임신 중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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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4:04:46Z</updated>
    <published>2025-01-31T06: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 못했던 선물, 둘째 임신과 자연주의 출산 준비  둘째를 임신했던 10월, 나는 코로나 팬데믹이 덮친 학교에서 새로운 수업 방식을 적용하느라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퇴근 후에는 세 살 첫째를 데리고 매일 두세 시간씩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서는 집밥으로 건강까지 챙겨 주며 쉴 틈 없는 워킹맘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속이 좋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Qv%2Fimage%2Fl_O7A5kBSQ1QJzknZdTVgFl_-KA.png" width="3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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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주의 출산을 했다고요? - 나의 자연주의 출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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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3:47:03Z</updated>
    <published>2024-12-24T09: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떻게 자연주의 출산을 선택하게 되었을까  첫째 아이는 평균 출생 몸무게를 훌쩍 뛰어넘는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다. 젊은 엄마였던 나는 임신과 출산에 대해 깊이 있는 정보가 없었고, 자연스럽게 주변에서 흔히 권하는 산부인과를 선택했다. 그렇게 첫째를 자연분만으로 낳게 되었지만, 출산 이후 회음부 봉합으로 인한 고통과 재수술의 어려움을 겪으며 몸과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Qv%2Fimage%2FranwPFhaCuHtT1mxBGjxUMFd4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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