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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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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rrotcoac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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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의 현실과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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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1T12:1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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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설득보다 확신을 더 원한다 - 망설이는 이유는 설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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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3:27:48Z</updated>
    <published>2026-04-14T13: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득이 길어질수록 선택은 더 멀어질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판매하려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설득입니다. 이 상품이 어디가 좋은지, 왜 지금 사야 하는지, 다른 것보다 무엇이 더 나은지를 잘 설명하면 상대가 움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판매자는 끊임없이 이유를 덧붙입니다. 기능을 설명하고, 혜택을 말하고, 가격의 장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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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기준보다 유행에 더 민감하다 - 남들이 몰리는 순간, 사람의 판단은 빠르게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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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00:28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자기 기준으로만 소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만의 기준으로 소비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먹던 음식 중에서 고르고, 자주 입는 스타일의 옷을 사고, 익숙한 브랜드 안에서 선택합니다. 스스로도 &amp;ldquo;나는 내 취향이 분명한 편이다&amp;rdquo;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일상적인 소비만 놓고 보면 어느 정도 맞는 말입니다. 겉으로 보면 사람들은 꽤 일관된 기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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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혜택보다 제한에 더 약하다 - 미루던 사람을 지금 당장 움직이게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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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6:00:24Z</updated>
    <published>2026-04-11T16: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혜택인데 왜 반응은 전혀 다를까  마케팅을 하다 보면 혜택은 늘 중요한 카드처럼 보입니다. 오픈 기념 할인, 기간 한정 쿠폰, 사은품 증정, 1+1 행사처럼 사람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요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혜택만 잘 설계하면 고객이 몰릴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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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설명보다 경험에 끌린다 - 설명은 납득을 경험은 결정을 이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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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5:00:23Z</updated>
    <published>2026-04-10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명만으로는 마음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보게 됩니다. 서비스 소개 글을 읽고, 광고 문구를 확인하고, 업체가 말하는 장점을 훑어봅니다. 겉으로 보면 충분히 비교하고 따져 본 뒤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선택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금 다릅니다. 사람들은 설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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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정보보다 이야기에 반응한다 - 고객이 움직이는 순간은 설명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할 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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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00:28Z</updated>
    <published>2026-04-09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정보가 있어도 고객은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소개할 때 먼저 많은 정보를 정리합니다. 어떤 기능이 있는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왜 좋은지, 무엇이 다른지를 최대한 많이 보여주려고 합니다. 랜딩페이지를 만들 때도 비슷합니다. 설명이 많을수록 설득력이 높아질 것 같고, 논리가 많을수록 고객이 쉽게 문의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실제 반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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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필요보다 공감에 먼저 움직인다 - 사람의 마음은 이성보다 감성에 먼저 반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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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3:30:12Z</updated>
    <published>2026-04-09T13: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해결을 말하는 광고  마케팅 일을 하다 보면 광고에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문장이 있습니다. &amp;ldquo;당신의 문제를 해결해 드리겠습니다.&amp;rdquo;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틀린 말이 아닙니다. 고객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를 찾고, 업체는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니까요. 그래서 많은 광고가 자연스럽게 해결을 앞세웁니다. 문제를 해결해 준다, 확실하게 도와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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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 판매자는 리뷰 하나도 그냥 넘기지 않는다 - 고객 경험 하나가 결국 브랜드 신뢰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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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2:00:16Z</updated>
    <published>2026-04-07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하나에서 느껴진 신뢰의 설계  얼마 전 선물할 일이 있어 건강식품 하나를 주문했다. 주문 후 제작 방식이라 상품을 받기까지 3일 정도가 걸렸다. 제품을 확인하는 순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amp;ldquo;이 회사는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amp;rdquo;는 것이었다. 단순히 제품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객 감사 편지부터 제품 설명 자료, 도축 증명서까지 함께 들어 있었다. 실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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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다고 광고만 붙잡으면 더 어려워집니다 - 광고보다 먼저 설계해야 할 &amp;lsquo;노출 전략&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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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2:00:19Z</updated>
    <published>2026-04-06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만으로 성과를 보는 시대는 끝났다  요즘 광고만 붙잡고 있으면 점점 더 힘들어질 가능성이 크다. 광고 경쟁은 계속 치열해지고 있고, 광고비 단가도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올라갔다. 예전에는 광고를 시작하면 비교적 빠르게 성과가 나오던 업종도 이제는 같은 방식으로는 효과가 잘 나오지 않는다. 실제로 광고를 해도 문의가 늘지 않거나 광고비만 계속 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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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되는 곳 따라 했는데 왜 망할까? - 벤치마킹과 모방의 결정적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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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00:19Z</updated>
    <published>2026-04-05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치마킹과 모방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사람들은 잘 되는 것을 보면 자연스럽게 따라 한다. 마케팅에서도 그렇고, 유튜브에서도 그렇다. 장사를 하다 보면 잘 되는 가게를 금방 따라 하는 경우도 많다. 잘 되는 가게의 메뉴를 따라 하고, 인테리어를 참고하고, 광고 방식도 비슷하게 가져온다. 유튜브 역시 조회수가 잘 나온 영상을 보고 같은 주제로 영상을 만들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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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왜 당신의 가게를 선택하지 않을까? -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는 현실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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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4-05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게를 운영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거다.&amp;nbsp;&amp;ldquo;우리는 분명 괜찮은데 왜 손님이 오지 않을까?&amp;rdquo;&amp;nbsp;서비스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지나치게 비싼 편은 아니다. 적어도 성의 없이 운영하는 가게는 아니다. 그런데도 기대만큼 손님이 늘지 않는다. 이럴 때 많은 사장님들은 원인을 밖에서 찾는다. 경기가 좋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위치가 애매해서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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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을 하면 매출이 오른다는 말, 절반은 거짓이다 - 사람을 데려오는 것과 선택받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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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3:41:22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가 잘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을 먼저 떠올린다.&amp;nbsp;광고를 하면 손님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자주 듣는다.  &amp;ldquo;마케팅을 하면 매출이 오르나요?&amp;rdquo;  이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면 답은 단순하지 않다. 마케팅을 한다고 해서 매출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광고를 시작했다가 돈만 쓰고 끝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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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광고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 광고보다 먼저 설계해야 할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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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1:21:18Z</updated>
    <published>2026-04-03T11: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광고를 하는 이유는 당장의 문의를 얻고 성과로 연결시키기 위함이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광고를 시작해도 문의가 거의 없거나 광고비만 나가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라고 해서 다를까? 여러 업체의 마케팅을 하면서 바로 성과로 연결이 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 당장의 문의조차 없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광고를 해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건 어찌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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