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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ana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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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가 뜨면 케이크를 만들고 달이 뜨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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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2T02:0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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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에 연인이 아닌 다른 사람과 여행하기 - 우리지만 각자로도 존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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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21:23:19Z</updated>
    <published>2022-12-26T16: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케이크를 만드는 사람이다. 이 말인즉슨, 남들이 기념하는 모든 날은 내가 쉴 수 없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일 년 중 제일 바쁜 기간은 크리스마스다. 이 일을 시작하고는 단 한 번도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멀쩡했던 적이 없다. 일출을 보며 출근해서 별들을 보면서 퇴근하는 건 당연하고, 일주일 내내 양쪽 손목은 보호대로 칭칭 휘감고 신경성 위염, 편두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pU%2Fimage%2FANubKZVsfi3j5mQZkM60xdNRz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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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져 있지만 함께하는 삶  - 서울-강릉 장거리 연애, 가깝고도 먼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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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15:53:57Z</updated>
    <published>2022-12-14T15: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우리는 서울-강릉에서 장거리 연애 중이다. 차이가 있다면 그때는 무기한, 지금은 1년 시한부로.   어쩌다 보니 너를 사랑해버린 죄? 아닌 죄로 나는 이주에 한번, 한 달에 두 번씩 서울에서 강릉으로 내려간다. 어렸을 땐 네가 한 달에 한 번씩 3년을 오갔던 그 길을 내가 이제 다닌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눈물이 난다. 슬프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pU%2Fimage%2FBDzDwnxJ7bToUC1V0liPqPPni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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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의 너와 나, 그리고 지금의 우리 - 10년을 떨어져 있었지만 오히려 더 비슷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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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5:08:48Z</updated>
    <published>2022-12-11T17: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8살의 나는 하늘에 닿고 싶은 외고생이었다.  S.K.Y 서연고 서성한 명문대에 가는 것이  목표였던 내가 동갑내기 친구와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됐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둘 다 기숙학교를 다녀서 공부에 큰 지장은 없었지만 너는 요리사가 꿈인 아이였고 우리의 미래에 접점은 보이지 않았다.   너와 내가 대학을 가고도 그건 변함이 없었다. 인서울 인문대에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pU%2Fimage%2FuN0K1P1tlPh0uIYoJRGL3BD7S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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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과 10년 만에 다시 만나 결혼합니다 - 돌고 돌아도 너는 나, 나는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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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5:23:14Z</updated>
    <published>2022-09-08T00: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초부터 갑자기 싱숭생숭한 마음이 진정이 안되더니, 문득 10년 전 헤어진 나의 첫사랑이 그리워졌다. 봄이라 그랬을까 아니면 제주에서 본 바다 때문이었을까. 뭐, 항상 너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번에도 감히 연락을 다시 할 마음은 들지 못했다. 너무 오래전에 끝났다고 생각했고 우리는 너무 어렸으니까. 심지어 이후에 2-3년 한두 번 정도 간간이 이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pU%2Fimage%2FvDkwIqG9s0YRLVxEskTQ_8FeA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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